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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서 |
| 저는 브랜드 관련해 다양한 수업을 들었습니다. '브랜드 전략', '마케팅트렌드 분석'과 같이 브랜드의 A to Z를 이론 및 실습을 통해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케팅트렌드 분석에서는 직접 하나의 브랜드를 선정하여 브랜드 캠페인 기획하는 실습을 해본 적이 있는데,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발표P.T를 준비하는 과정이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지금까지 배운 것들을 토대로 직접 브랜딩 실습을 하고 하나의 브랜드를 기획해 볼 수 있는 능력도 기르고 싶습니다. |
| 2022-07-15 11:1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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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정의 |
|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통해 '저'라는 사람의 브랜딩을 해보고싶다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며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여러가지 분야에 관심을 두며 제가 좋아하는 것과 잘 하는 것에 대해 알아가기 위해 독서, 동아리, 대외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나 스스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스스로가 진정 원하는 미래를 그려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한 학기동안 팀 화이트 활동을 했던 친구를 보며 여러 브랜드의 역사와 발전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활동이라는 것을 듣게 되었고, 저라는 사람을 하나의 브랜드라고 생각했을 때 저의 정체성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저만의 색깔로 발전시켜나가는 데에 브랜드에 대한 공부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07-14 23:5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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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아 |
많은 브랜드들은 장점. 단점, 본연의 색, 목표를 향해가는 방향이 각기 다르지만 사람들에게 '인식'을 남긴다는 점은 같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가 되어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장점, 단점, 본연의 색을 이해하고 컨설팅하는 과정을 배우고 이를 다른 요소들에서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싶습니다. 또한 '팀 활동' 이라는 것에 중점을 두어 팀원들과 유연한 사고와 소통을 하며 브랜딩 결과를 도출해내는 그림을 그려가고 싶습니다.
나아가 마지막으로 본 활동이 마무리될 즈음 제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요소들을 발견하여 '이원아'라는 나 자신을 브랜딩하여 사람들에게 인식되고 싶습니다. |
| 2022-07-14 23:5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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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세아 |
브랜드를, 브랜딩을 잘 모르기 때문에 배우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3기에 지원한 임세아입니다. 저는 FIA(세계자동차연맹)에서 공인하는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이벤트 프로그램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SUPERRACE CHAMPIONSHIP) 공식 굿즈 디자인 공모전에 올해 참가하여 선정 후보작 10위 안에 든 적이 있습니다. 당시 공모전을 통해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대해 처음 알게 된 것이었고, 가지고 있는 정보와 경험도 없었기에 응모하기에 막막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나름 그와 관련된 이미지들을 검색하기 시작했고, 직접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다양한 경기 프로그램과 이벤트 등을 살펴본 뒤에 대략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찾아가며 응모를 하고 후보작에까지 들었지만, 최종적으로는 선정되지 못했습니다. 이에 해당 브랜드를 잘 모르고 있었던 것이 팬층의 시선을 주목시키고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되는 데에 가장 큰 한계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를 처음부터 꼼꼼히 공부하고, 나아가 브랜딩을 실질적으로 경험해보겠다는 욕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팀 화이트 23기 모집에 지원한 이유입니다. 브랜드가 소비 시장에서 가지는 가치를 파악하고, 그 힘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기도 합니다. 저는 역사적, 사회적, 문화적으로 복잡한 관계에 놓여있는 한국과 일본을 문화 콘텐츠 산업을 통해 연결짓고자 하는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특정한 산업적 목표를 가지고 외국에 진출할 수 있으려면, 제대로 된 마케팅과 브랜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좋은 콘텐츠가 무엇인지 배우고, 저의 의도와 국제적인 이해 관계, 한국과 일본의 상호 보완성을 모두 포용할 수 있는 브랜드 스토리를 직접 기획하고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단순히 제품 홍보에만 그치는 브랜딩이 아닌, 세상을 바꾸고 세상을 주도할 수 있는 문화적 브랜딩을 연구하며 실현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이러한 길을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 2022-07-14 23:4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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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다빈 |
안녕하세요. 저는 인하대학교 한국어문학과, 복수전공으로 소비자학과 재학 중인 구다빈입니다. 저는 본래 글쓰기에 관심이 많아 한국어문학과를 지원해서 왔으나, 대학을 다니며 좀 더 실생활에 관련있는 학문에 대해 관심이 생겨 실생활과 경제적인 면모를 같이 볼 수 있는 소비자학과를 복수전공으로 이수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소비자학과를 전공으로 배우며 마케팅/홍보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렇게 자연스레 많은 브랜드에도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브랜드 생성의 원리'라는 교양 수업을 들으며 브랜드에 대해 공부도 하였으며, 다양한 브랜드를 배우고 그 안에 있는 마케팅들에 대해 배우다 보니 현재는 제가 직접 좋아하는 분야로 브랜드를 만들어 그것을 홍보하는 사람이 되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팀화이트에 대해서는 친구가 활동하는 것을 옆에서 보며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학기에 브랜드에 대해 배우며 제 진로를 확고하게 굳혀 다양한 브랜드에 관심 있는 저에게도 너무 유익한 프로그램일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원하게 된 동기가 하나 더 있습니다. 저는 2021년 한 해 동안 기상청 블로그 기자단 13기로서 매달 기상청 블로그에 하나 이상의 기사를 기재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기상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던 사람이었지만, 매달 기사 주제를 물색하고 기사를 쓰는 과정에서 많은 노력을 해 기상에 대해 수많은 검색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기상에 대해 많이 배웠고, 이제는 기상에 대해 조금 더 많이 알게 되었다고 자부합니다. '팀화이트' 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은 소비자, 그리고 브랜드에 대해 남들보다 모르는 부분이 있다고 할지라도 여태까지 그랬던 것처럼 엄청난 노력과 열정으로 잘 해낼 것이고, 그 끝에는 브랜드에 대해 더 배우게 된 제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많이 배우고 싶고, 알고 싶고, 브랜드콘서트, 브랜드연구원 등 탐나는 활동을 꼭 제가 하고 싶었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기상보다 더 오랫동안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분야이기 때문에 분명 더 즐겁게, 책임감을 가지고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소비자학과를 전공하며 저는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유행, 사람들의 선호와 같은 것들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배우는 강의마다 제가 알지 못했던 정말 실전에 관한 것들이라 흥미로웠고, 그만큼 더 열정적으로 임했던 것 같습니다. '팀화이트'는 제게 대학 강의 그 이상의 새로운 문을 열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브랜드를 구축하며 느낄 수 있는 감정, 책임감 그 외의 많은 것들을 팀화이트를 통해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졸업을 앞두고 있고, 그렇기에 진로를 확실하게 해야 하는 상황이라 저에게는 이 기회가 간절합니다. 꼭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좀 더 배우고, 많이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 2022-07-14 23:4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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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다빈 |
안녕하세요. 저는 인하대학교 한국어문학과, 복수전공으로 소비자학과 재학 중인 구다빈입니다. 저는 본래 글쓰기에 관심이 많아 한국어문학과를 지원해서 왔으나, 대학을 다니며 좀 더 실생활에 관련있는 학문에 대해 관심이 생겨 실생활과 경제적인 면모를 같이 볼 수 있는 소비자학과를 복수전공으로 이수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소비자학과를 전공으로 배우며 마케팅/홍보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렇게 자연스레 많은 브랜드에도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브랜드 생성의 원리'라는 교양 수업을 들으며 브랜드에 대해 공부도 하였으며, 다양한 브랜드를 배우고 그 안에 있는 마케팅들에 대해 배우다 보니 현재는 제가 직접 좋아하는 분야로 브랜드를 만들어 그것을 홍보하는 사람이 되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팀화이트에 대해서는 친구가 활동하는 것을 옆에서 보며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학기에 브랜드에 대해 배우며 제 진로를 확고하게 굳혀 다양한 브랜드에 관심 있는 저에게도 너무 유익한 프로그램일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원하게 된 동기가 하나 더 있습니다. 저는 2021년 한 해 동안 기상청 블로그 기자단 13기로서 매달 기상청 블로그에 하나 이상의 기사를 기재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기상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던 사람이었지만, 매달 기사 주제를 물색하고 기사를 쓰는 과정에서 많은 노력을 해 기상에 대해 수많은 검색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기상에 대해 많이 배웠고, 이제는 기상에 대해 조금 더 많이 알게 되었다고 자부합니다. '팀화이트' 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은 소비자, 그리고 브랜드에 대해 남들보다 모르는 부분이 있다고 할지라도 여태까지 그랬던 것처럼 엄청난 노력과 열정으로 잘 해낼 것이고, 그 끝에는 브랜드에 대해 더 배우게 된 제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많이 배우고 싶고, 알고 싶고, 브랜드콘서트, 브랜드연구원 등 탐나는 활동을 꼭 제가 하고 싶었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기상보다 더 오랫동안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분야이기 때문에 분명 더 즐겁게, 책임감을 가지고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소비자학과를 전공하며 저는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유행, 사람들의 선호와 같은 것들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배우는 강의마다 제가 알지 못했던 정말 실전에 관한 것들이라 흥미로웠고, 그만큼 더 열정적으로 임했던 것 같습니다. '팀화이트'는 제게 대학 강의 그 이상의 새로운 문을 열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브랜드를 구축하며 느낄 수 있는 감정, 책임감 그 외의 많은 것들을 팀화이트를 통해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졸업을 앞두고 있고, 그렇기에 진로를 확실하게 해야 하는 상황이라 저에게는 이 기회가 간절합니다. 꼭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좀 더 배우고, 많이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 2022-07-14 23:4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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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수진 |
|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을 배우고, 기획하며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제가 생각하는 소중한 가치를 전하고 싶습니다. 세상에 있는 브랜드를 공부하며,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오래 기억될 브랜드의 가치를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 |
| 2022-07-14 23:4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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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현 |
"표현의 수단, 브랜드"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3기에 지원한 단 하나의 브랜드, 박소현입니다.
브랜드는 정체성을 만들며, 이를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인이 되고, 진로를 방황하던 저는 늘 스스로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나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에 대한 이해도가 선행되어야 했습니다. 어떤 취향과 성향을 향유하고,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곧 정체성을 만드는 브랜드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신을 이해할 수 있는 작은 출발점은 사람의 첫인상을 좌우하고, 자신의‘브랜드성’에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는 조직이 응축된 하나의 개인입니다. 그 개인을 이해하고, 자신을 표현하기 위한 브랜드성의 이해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비전공자인 저에게 브랜드와 관련한 활동에 대한 접근은 쉽지 않았습니다. 작은 취미 생활을 발전시키고자 지원했던 의류 대외활동은 빈번하게 떨어졌고, 이는 지원을 선뜻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동기들과 KTB 경영 사업 공모전에 참가했습니다. 지역 사회 기반 업사이클링 브랜드 창업을 계획했고, 그 과정 속에서 공장과의 컨텍, 동대문 도매 시장과 서울 내 업사이클 브랜드를 직접 시장 조사했습니다. 결과는 1차 서류합격에 그쳤지만, 패션 브랜드를 가상으로나마 기획해보았던 경험은 브랜드에 대한 열정을 식지 않도록 만들었습니다. 그 열정은 2학년 1학기 휴학 후 의류 브랜드에서의 아르바이트로 이어졌습니다. 매출분석과 매장 DP, 설득하는 고객과의 대화 과정에서 영업과 마케팅의 기초들을 배우며, 업계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높이며 확인한 것은 고객은 제품이 아닌 브랜드를 소비한다는 사실입니다. 팀화이트는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를 기반으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활동입니다. 경제적 여건과 비전공자의 현실에 벽에서 브랜드 마케터에 대한 열정이 간혹 무너지지만,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브랜드의 학습을 심화시킬 수 있는 경험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 속에서, 서로를 자신만의 브랜드로써 표현하고, 취미를 경험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
| 2022-07-14 23:3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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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유빈 |
‘브랜드가 가진 힘을 믿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무언가를 믿기 위해서는 그것을 많이 경험하고 그것에 대해 많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드가 가진 힘에 매료된 사람’은 맞지만 ‘브랜드가 가진 힘을 믿는 사람’이라고는 자신 있게 말하지 못합니다. 경영학과에 진학해 마케팅과 관련된 수업을 듣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제품과 서비스 너머 그 이상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브랜드의 기능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흥미를 넘어 브랜드를 깊이 있게 알아가고 그것이 지닌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는 경험을 하고자 합니다.
팀 화이트의 상생과 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세상을 더 가치있게 만드는 길로써의 브랜딩을 배우며, 브랜드의 힘을 굳게 믿는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
| 2022-07-14 23:2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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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정 |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제가 앞으로 만들어 나갈 브랜드의 색을 찾고 싶은 이유정입니다.
“그린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탐구하던 중 마케팅뿐만 아니라 기업 경영 철학을 세워 사회 공헌 활동하는 기업에 인상을 받아 이런 경영자가 되고자 함.”
고등학교 2학년 진로희망사항의 희망 사유에 실제로 적힌 문장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 영어 수업 과제로 이니스프리의 그린마케팅에 대해 조사하다 뚜렷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기업과 그 영향력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저는 CSR, CSV 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사회 공헌 경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서강대학교 경영학과에 진학하였습니다. 대학을 통해 저는 저의 관심 분야에 지식을 쌓아가며 경영 전공이라는 말 그대로 경영에 대한 전문가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의 전공과목은 얕고 넓었으며, 실제로 어떻게 쓰일지 모르고 문제를 풀기 위해 무작정 암기해야만 하는 공부는 그저 학점을 따기 위한 과정인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자사고를 거쳐 높은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며 저 자신에 대한 고민이 결여되어 제 자아정체성에 대한 혼란도 겪었습니다. 1년 반 동안의 혼란 끝에 결국 휴학 후 스스로에 대한 고민과 경영학 공부에 대한 의미를 찾기로 결심했고, 이 시기 저에게 꼭 필요한 활동이 팀 화이트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브랜딩 동아리와 다른 점은 팀 화이트는 ‘나’를 찾아가는 퍼스널 브랜딩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팀 화이트를 알게 된 후 관심을 가지며 공개된 블로그 글과 영상들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면서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에 대해 알아가는 퍼스널 브랜딩 또한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고 계신 분들의 포스팅을 보며 후기와 기록하는 습관을 지니게 되어 더 성장할 수 있게 되었으며, 온전히 나 자신이 되어 살아가고 있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이 글을 읽고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에 대한 다양한 경험으로 브랜딩을 공부하며 대학교 공부의 의미를 찾고, 잃어버린 제 자아를 찾아 앞으로 제가 만들어 나갈 브랜드의 색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되어줄 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저와 비슷한 꿈을 가지고 있는 다른 사람들을 만나며 저의 세상을 넓혀가고 싶습니다. 저는 사람을 알아가는 것은 또 다른 하나의 세상을 알아가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면 그 생각을 더욱 깊게 만들 수 있고, 다른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면 서로의 세상을 더욱 넓혀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저와 비슷한 듯 조금씩 다른 꿈을 꾸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 각자의 세상을 공유하며 저의 시야를 넓혀가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스터디 플래너를 구매한 곳에서 직접 적은 손 편지를 주셔서 큰 감동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공부를 하고자 스터디 플래너를 구매하는 사람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그런 브랜딩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언제 어디에나 존재할 수 있는 브랜드가 예상하지 못한 순간 감동을 줄 수 있는, 그리고 단순히 기업 대 소비자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사람 대 사람으로서 따듯함을 전할 수 있는 그런 브랜딩을 하고 싶습니다. 이런 제 꿈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브랜딩에 대한 경험과 지식뿐만 아니라 저를 알아가며 저만이 전할 수 있는 따뜻함을 찾아야 합니다. 그 과정에 꼭 팀 화이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7-14 23: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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