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홍정민 |
안녕하십니까? 광고대행사 AE가 되고 싶은 광고꿈나무 '홍정민' 입니다. 기획력과 실무 경험을 쌓기 위해 8번의 광고공모전에 참여했습니다. 문제 상황을 분석하여 인사이트와 컨셉을 도출하고, 이를 잘 전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고민했습니다. 이를 통해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일련의 과정을 경험하면서 기획력과 통찰력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거시환경과 경쟁사를 심도 있게 분석하더라도, 브랜드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여 방향이 잘못된 기획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전하고자 하는 '본질'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에 최적의 솔루션 또한 제안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광고 기획의 과정에서 브랜드를 세밀하게 분석하고 읽어내는 능력을 길러야겠다는 큰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브랜딩이란 것은 '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담아 전달할지'를 기획하고, 소비자에게 그것을 어떻게 전달할지의 과정이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23기 브랜드 엑셀러레이터가 된다면 브랜딩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로 느껴져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합격하게 된다면 팀원들과 함께 상부상조하며 서로를 성장시킬 수 있는 '러닝메이트'가 되고 싶습니다. 좋은 추억을 쌓고, 꿈을 향해 성큼 나아가는 성장의 기회로 만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7-24 22:53:26 |
|
|
| 김채령 |
팀 화이트는 나만의 아이덴티티를 확립해 나 스스로를 브랜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브랜드마케터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놓칠 수 없는 대외활동이라고 생각해
고민없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경영학과 더불어 부전공으로 벤처창업학을 공부하면서
마케팅이란 분야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그렇기에 마케팅에 관련된 다양한 대외활동에 도전해보았습니다
홍보단/기자단/기획단 등 다양한 종류의 대외활동에 도전해 본 결과
저를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만들고 제 열정을 가장 불타오르게 했던 활동은
'직접 브랜드에 맞는 상품을 기획하는 상품기획활동'임을 깨달았습니다.
처음이라 미숙했지만
누군가의 마음에 울림을 줄 수 있는
상품의 컨셉을 기획하고 스토리텔링을 구상하고 타겟팅 대상 공감을 살 수 있게 끔
상품을 기획하는 과정은 제 가슴을 뛰게 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마케터라는 꿈이 브랜드마케터라는 꿈으로 보다 구체화 되었습니다
브랜드마케터가 되기 위해선 나 스스로를 먼저 브랜딩 할 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드란 무엇인지 제대로 배우고
브랜딩의 A부터Z까지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나 스스로를 브랜딩 할 줄 아는 미래의 브랜드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에 열정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
| 2022-07-24 22:43:00 |
|
|
| 박서현 |
저는 소비자입니다. 동시에 브랜딩의 주체, 셀러입니다.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는 '파는 행위'를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현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는 세일즈맨"입니다. 삶은 타인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는 일의 연속이기 때문입니다.
스스로가 경쟁력 있는 브랜드가 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존재의 이유가 명확하다는 것입니다. 팀화이트만이 저라는 사람의 존재 이유를 명확히 찾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저라는 사람을 팔리기 시작하는 브랜드로 만들고 싶습니다. 저의 가능성을 구매해주세요. |
| 2022-07-24 22:34:41 |
|
|
| 고나영 |
|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서로 존중하며 함께하는 진정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브랜드 기획을 배우고 창출해내고 싶습니다. 평소 커피를 좋아해 카페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사람들은 많은 카페들 중 왜 스타벅스라는 카페를 제일 먼저 떠올리게 되며 스타벅스는 어떻게 사람들의 삶에 깊게 침투할 수 있었을까에 대한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지점의 스타벅스들을 다녀보고 다른 프랜차이즈, 개인 카페들을 눈으로 직접 보며 비교해보았습니다. 그 이유를 고민해보는 과정에서 브랜딩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하게 되었고, 스타벅스는 브랜드가 주는 친절한 이미지와 모임 공간이나 개인 공부 등을 위한 장소로 이용되는 기능적인 측면뿐 아니라 리유저블 컵 사용과 같은 환경적인 요소까지 고려하여 소비자들과 발맞춰 상생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더 나아가 친구들이나 주위 지인들에게 카페를 선정하는 기준이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이 무엇인지 등의 질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외부적인 요소들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청결이나 서비스적인 면, 프리퀀시, 결제 시스템의 간편화 등 소비를 포함한 모든 경험을 통해 브랜드를 인식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통해 스타벅스가 매 시즌별 시그니처 음료들을 개발하고 그 브랜드의 가치를 표현하는 직원분들의 보여주기식이 아닌 진정으로 손님들을 배려하는 친절한 서비스 제공 등 내부 브랜딩까지도 중요하게 여겼기 때문에 사람들의 삶에 깊게 침투할 수 있는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를 유지, 발전시키는 데에는 본질적으로 그 가치를 표현하는 사람이 있으며,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며 그 관계에 집중하는 사람이 되어 다른 사람들이 공감하고, 마음을 울릴 수 있는 가치를 공유하는 브랜드 기획을 배우고 실현하겠습니다. |
| 2022-07-24 22:25:48 |
|
|
| 박진아 |
| 제품 출시 과정에 있어서 브랜딩은 시작과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높은 품질이 보장되는 것이 가장 우선되어야 하겠지만 제품에 맞는 특징적인 브랜딩이 따라오지 않는다면 그것은 '앙꼬없는 찐빵'과 다를바 없습니다.그래서 저는 평소 제품을 구매할 때 완성품 그 자체보다 이 상품이 이렇게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수 있었던 원인에 대해 고민하고 관찰하는 것에 흥미를 느낍니다. 좋은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져있고 사랑받지 않는 것 처럼 분명 브랜딩을 통해서만 제품을 표현할 수 있는 길이 존재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이러한 저의 호기심과 흥미는 그저 제 머릿속에만 있는 상상에 불과했습니다. 때문에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의 진정한 의미와 그 가치를 여러 사람들과 함께 배우고 경험하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이제는 기업들 뿐만 아니라 개개인 또한 자기 브랜딩을 통해 본인 스스로를 표현해 보여야 하는 시대인 만큼 곳곳에 브랜딩을 적용시켜 세상에 가치를 증명하는 리더로서 성장하는 과정에 함께 하고싶어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2-07-24 22:19:02 |
|
|
| 김미연 |
_마음을 이어주는 ( ) 가 되고싶은 김미연입니다!
#1. 브랜딩에 관심을 가진 계기?
예전의 저는 브랜딩에 대해서 알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당장 제가 하고있는 디자인이 무엇인지도 잘 모를정도로 눈앞에있는 과제를 처리하기 급급했기 때문입니다. 미술이 좋아 미술입시를 해서 미대에 왔고, 디자인은 마냥 예쁜것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에 진학 후 디자인을 본격적으로 배우면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은 나 혼자 보고 만족하는것이 아니라 이 디자인을 소비할 대상을 파악하고, 그 대상에 맞추어 소통하는 디자인이라는것을 알았습니다.
브랜딩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의 로고와 같은 ci나 bi를 보면 그 기업이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방향을 기반으로 한 기업 이미지를 만들어 소통하며 소비자에게 각인시키고, 기업을 성장할 수 있게하는 초석을 만드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브랜딩이라는 영역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2. 마음을 이어주는 ( )의 의미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고 브랜딩을 알아가던 도중 브랜딩 도서를 다룬 기사에서 브랜딩이란 마케팅뿐만 아니라 고객과 접점에서의 모든 활동이라는 문구를 본 적이 있습니다. 단지 브랜드의 로고를 리디자인하고, 소셜미디어에서의 홍보만을 브랜딩이라고 하는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차별화할 수 있는 이미지를 만들고 그 이미지를 새롭게 설계해서 보여줘야 한다는 글이었습니다. 무언가 깨달은 느낌이었습니다. 단순히 브랜드를 유명하게 만들겠다! 가 아니라 브랜드를 운영하는 마음, 모든 접점에서 소비자들에게 진심으로 다다가길 원하는 마음, 그 마음들을 소비자에게 이어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마음을 이어주는 활동이 비단 디자인만 있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괄호 자리에 디자이너를 넣을까, 마케터를 넣을까 고민하는 것 보다 제가 완성해나가고싶은 제 자신을 빈 괄호로 채움으로써 어떤것이든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싶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으로 많은것을 얻어 저를 하나하나 채워가고싶습니다! |
| 2022-07-24 22:16:51 |
|
|
| 황나연 |
irreplaceable한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많은 인재들과 경쟁하는 21세기의 대체 불가능한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알고 나 자신을 브랜딩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체감합니다.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어야 그 사람에게로 이목이 집중되듯이, 기업의 브랜드 또한 다른 브랜드와는 다른 ‘무언가’가 있어야 합니다.
다양한 기업의 브랜딩 요소들을 직접 분석하고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며 분석력과 협동심을 기르고 세상을 향한 다양한 눈을 키우는 팀 화이트만의 활동은 곧 나를 브랜딩하는 것으로 귀결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만의 가치를 팀 화이트와 함께 만들어나가고 싶습니다. |
| 2022-07-24 22:16:00 |
|
|
| 김윤정 |
저는 반드시 브랜드를 공부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에 함께해야만 하는 참가자입니다.
제가 브랜드에 이토록 열망을 드러내는 사유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저라는 사람을 설명해야 하며, 쉬운 이해를 위해 작년 에피소드를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1학년에 가장 의미있었던 경험은 선배들을 따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참여한 것입니다. 저는 이 활동을 통해 PD 직무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제 눈길을 끈 것은 ‘인터뷰’ 작업이었습니다. 모르는 사람들과 서슴없이 잘 어울리고, 재미있는 질문을 던지는 것. 저는 그 핵심에 ‘대상의 본질을 파악하며, 소통하는 것’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윤정이는 세상을 참 아름답게 보지 않아? 그리고 다른 사람 장점 찾아서 표현해주는 걸 잘 하는 것 같아.” 제가 가장 자주 듣는 말도 이와 관련이 있다는 걸 눈치채는 데는 얼마 걸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블로그와 메모장, 나와의 카톡창에서 저만의 생각과 감상, 하루의 상념을 적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 본질은 메세지의 공유와 가치의 공유에 있었습니다. 직면한 세상을 나만의 방식으로 보고, 그것을 표현하는 것. 저는 이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새로운 자극을 경험하고, 표현하여 공유하는 사람’이라 정의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제가 추구하는 가치와 연결될 때 행복감을 느낀다는 것 또한 깨달았습니다.
다시 돌아가, 제가 브랜드를 공부해야만 하는 이유는, 저만의 시각과 메세지를 공유하는 것이 브랜딩의 핵심과 이어진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21살의 김윤정이 공유하고 싶은 메세지는 현재 경험하는 20대의 방황과 고민이고, 전달하고 싶은 가치는 스포츠와 성장, 땀방울의 무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의 명사형 꿈은 스포츠마케터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하여 개인 블로그 운영과 훈련 일지를 웹툰화한 생활툰 연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저를 증명하라고 내몰고, 이제 대학생에게 SNS를 통한 퍼스널 브랜딩은 필수가 되었습니다. 인스타그램에는 각종 대외활동 계정이 난무하고 자기PR이 넘치는 세상이지만, 그럴수록 저는 브랜드의 본질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배우고 싶습니다. 한줄의 파급력이 넘치는 기회의 시대에, 브랜딩이란 무엇인지 배우고 실천하고 싶습니다. 그러니 팀화이트와 함께할 기회를 주십쇼. |
| 2022-07-24 22:13:33 |
|
|
| 권예원 |
[마케터가 되기 위한 도전]
저는 경영학과 수업을 들으면서 마케팅에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흥미가 생기니 더 알고 전문적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보다 더 세분화되고 전문적인 내용을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또한, 배우고 아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마케팅 해보는 활동을 통해서 실무에서 이론들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경험해보고 싶어졌습니다.
마케팅에는 브랜드,콘텐츠,퍼포먼스 등 아주 많은 종류가 있는데 저는 브랜드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브랜드를 보고 해당 물건 혹은 서비스를 소비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브랜드 마케팅 즉, 브랜딩이란 것이 중요해질 수 밖에 없고 저는 이번 기회를 통해서 브랜드를 올바르게 분석하고 브랜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우고 제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07-24 21:49:29 |
|
|
| 이가연 |
〈창조의 첫걸음, 브랜딩〉
고려대학교 자유정의진리Ⅱ 교양 수업에서 '종이 영수증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교내식당 키오스크 결제 시 전자 영수증이 발급되는 어플리케이션 개발' 리빙랩을 진행했습니다. 실생활의 문제를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여 논의를 거듭해 해결하는 과정이 즐거웠고 스타트업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대학에서 행정학을 공부하며 행정과 경영의 유사성과 차별성에 대해 느꼈습니다. 시장과 정부 수업을 들으며 정책을 통해 벤처기업을 재정적 서포트하는 정부의 영역보단 실무에서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발로 뛰며 이윤을 극대화하는 기업인의 영역에 매료됐고,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도약에 기여하는 전략컨설턴트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스타트업과 경영전략에 대한 배움을 본격화하고자 하는 결심과 함께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셀링 포인트는 무엇일까’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고, 이는 브랜딩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어졌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른 학생들과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컨셉을 구체화하고 좋은 컨텐츠를 기획하고 싶습니다.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팀원들과의 협업을 통해 비즈니스 메커니즘을 체화하는 경험은 스타트업 전문 전략 컨설턴트가 되는 과정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
| 2022-07-24 21:11: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