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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 신청하기

이서연
평소에 옷에 관심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여러 브랜드를 찾아보고 각 브랜드 별 특성을 파악하는 걸 좋아하여 이후 브랜드를 제작하고 싶어서 이러한 주제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에 팀화이트가 저의 흥미에 정말 적합하고 얻어 갈 수 있는 것들이 많을 것이라고 판단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08-01 22:38:48
박서진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에 지원하는 박서진입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 신청서를 작성하기 전 먼저 작성하신 분들의 신청 사유를 읽어보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마케팅과 경영 분야를 전공하시고 관련 활동을 경험하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정학을 전공하는 제가 팀 화이트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비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브랜딩'이라는 과정은 단지 일반 사기업에만 해당되는 작업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행정학과 학생으로서 수강한 도시정책론 수업은 저에게 '브랜딩'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킨 바람이 되었습니다. 성공적인 도시 브랜딩 사례인 뉴욕에 대해 조사하고 배우며 브랜딩의 주체에 대한 생각을 재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정책을 집행하는 정부보다 해당 도시에 속한 시민들이 직접 브랜딩을 진행할 때 더욱 효과적이고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하기도 한다는 사례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일반적인 대학생으로 여기는 태도에서 벗어나 브랜딩이 가능한 잠재적 인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현재 대학교 홍보대사로 활동 중입니다. 특히 소셜 커뮤니케이션팀을 운영하며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제가 다니는 학교의 이미지를 브랜딩 하는 데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의 경험과 생각의 변화는 브랜딩에 대한 궁금증과 열정을 증폭시키고 있으며, 더 많은 사람들과 배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만들었습니다.

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저는 '박서진'이라는 브랜드에 대해 탐색하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의 저의 미래와 직업을 고민하는 와중에 있지만 한 가지 확실한 저의 가치관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람을 좋아하고 공동체에 속할 때 살아있음을 느끼며, '상생'이라는 가치를 소중하게 여긴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고교 시절 행정학과를 꿈꾸고 진학하게 된 이유도 '상생'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수단으로 행정학을 선택한 것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방향성에 맞는 사람입니다.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같다면 어떤 환경이든지 함께 발전이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오히려 다양한 분야에서부터 모인 사람들이 머리를 맞댈 때 더욱 획기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 더 나아가 브랜드까지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성장을 팀 화이트의 멤버로서 경험하고 싶습니다.

신청 사유를 작성하는 와중에도 가슴이 빠르게 뛰고 있음을 느낍니다. 이 순간의 설렘과 떨림을 잊지 않고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8-01 22:29:37
정진선
최근들어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등 유명한 IT기업들이 앞다투어 경제학자를 채용하고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소비자를 사로잡는 구독경제와 행동경제학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행동경제학은 인간의 실제 행동을 심리학, 사회학, 생리학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그로 인한 결과를 규명하는 경제학의 한 분야입니다. 또한 보유효과, 손실회피성, 닻내림 효과, 프레이밍 효과 등과 같은 소비심리를 다룬 다양한 이론이 있습니다. 일정 구독료를 지불하고 정기적으로 제품을 받거나 콘텐츠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인 구독경제는 코로나19로 인해 그 규모가 더욱 어마어마해졌습니다.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 일정 금액을 지급하면 문 앞까지 배달되기 때문에 코로나19 시기에 더욱 큰 성장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소비자들의 행동 변화를 읽는 것은 행동경제학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이처럼 마케팅에 있어 경제학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습니다.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의 상품을 더욱 효과적으로 마케팅하는 것도 중요해졌습니다. 그렇기에 ‘소비자 행동’을 먼저 알고 이들을 움직이게 하는 ‘인센티브’를 찾고,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하는 방식을 도입하는 등의 경제적인 관점이 중요해졌습니다. 효율적인 선택에 공정한 선택이 더해지면 보다 나은 결정을 할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행동경제학과 같이 경제학이 소비문화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전공수업에서 배웠던 이론들을 현실에 적용해보고, 현실에서 어떻게 반영되는지 분석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스타트업에서 인턴을 하면서 브랜드를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직접 팀화이트에서 브랜드컨셉을 도출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브랜드를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의 길을 걸어가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동시에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르면서 저의 말과 행동에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인 모습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팀화이트 23기 브랜드 리더들과 함께 팀화이트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는 열정 가득한 브랜드 엑셀러레이터 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8-01 18:52:30
김수현
브랜딩에 조금 더 자세히 알고자 하는 마음에 지원했습니다.
기업과 소비자의 입장을 '상생'에 포커스를 맞춘 팀 화이트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고 싶습니다. 다른 서포터즈 활동과 달리 지속적이고 활발히 이루어지는 아카데미, 브랜드콘서트, 캠프에 적극적으로 임하면서 브랜딩에 대한 초석을 다지고 싶습니다.
2022-08-01 14:41:25
송주영
안녕하세요!
송주영입니다.
팀화이트 23기를 신청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스스로의 브랜드에 대해 길을 찾고 싶고 더 나아가 나의 브랜딩으로 과연 내가 무엇을 경험하고 해낼지 느끼고 싶습니다.
25살 대한민국 한 청년이 지금 모습과 팀화이트 23기를 경험하고 난 뒤에 모습이 어떻게 달라지고 느낀게 있을지 벌써 설레고있습니다.
열정과 매너가 무기입니다. 보여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8-01 00:50:50
류가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7월 30일 자 오리엔테이션을 참가하지 못해 재신청 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부 내 세부 전공으로 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 전공 중인 2학년 류가은 입니다.

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 전공이란 쉽게 말해 광고, 홍보 쪽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모인 전공입니다.
저 또한 미래에 제가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광고가 나왔으면 하는 꿈이 있어서 선택한 전공인데요.
광고에 관한 강의를 들을 때 마다 들었던 의문은, '내가 해당 브랜드를 잘 알지 못하는데 광고를 기획하고 구상하는게 의미가 있을까?' 였습니다.
하지만 학교 강의로 특정 브랜드에 대해 배우기에는 한계가 있었고, 그렇다고 지금 학년에 실무교육을 배우기에는 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런 제가 방학을 맞이했고 기본적인 영상 작업이나 디자인 작업 부터 배워 놓으면 향후에 뭘 배워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 공부를 시작했으며, 그와 동시에 캠퍼스픽이나 에타 등 여러 어플들을 돌아다니며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함 과 동시에 브랜드와 그들의 광고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대외활동이 무엇이 있나 알아보던 중 팀 화이트 브랜딩 교육을 발견하게 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특정 브랜드가 추구하는게 무엇인지, 그들이 내세우는 가치가 무엇인지 아는 것이 첫번째로 필요한 일이구나 생각하게 되었고, 더 나아가 내가 브랜드 리더가 된다면 어떤 것을 알고 있어야 할까 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의미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광고를 제작하기 전 브랜드를 알면 그 힘을 알 수 있고, 그 힘을 알면 어느 부분을 광고하고 내세워야 하는지를 알 수 있을 것 같았고, 무엇보다 앞으로 나아갈 진로 방향을 조금 더 확실하게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하는 모든 일에 있어 좋은 뒷받침이 되어줄 것 같은 팀 화이트!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교육을 받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이를 발전시켜 광고 제작 및 기획, 브랜딩 등 다방면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게끔 활용할 수 있는 팀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7-31 17:26:36
류가은
안녕하세요.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부 내 세부 전공으로 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 전공 중인 2학년 류가은 입니다.

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 전공이란 쉽게 말해 광고, 홍보 쪽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모인 전공입니다.
저 또한 미래에 제가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광고가 나왔으면 하는 꿈이 있어서 선택한 전공인데요.
광고에 관한 강의를 들을 때 마다 들었던 의문은, '내가 해당 브랜드를 잘 알지 못하는데 광고를 기획하고 구상하는게 의미가 있을까?' 였습니다.
하지만 학교 강의로 특정 브랜드에 대해 배우기에는 한계가 있었고, 그렇다고 지금 학년에 실무교육을 배우기에는 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런 제가 방학을 맞이했고 기본적인 영상 작업이나 디자인 작업 부터 배워 놓으면 향후에 뭘 배워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 공부를 시작했으며, 그와 동시에 캠퍼스픽이나 에타 등 여러 어플들을 돌아다니며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함 과 동시에 브랜드와 그들의 광고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대외활동이 무엇이 있나 알아보던 중 팀 화이트 브랜딩 교육을 발견하게 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특정 브랜드가 추구하는게 무엇인지, 그들이 내세우는 가치가 무엇인지 아는 것이 첫번째로 필요한 일이구나 생각하게 되었고, 더 나아가 내가 브랜드 리더가 된다면 어떤 것을 알고 있어야 할까 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의미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광고를 제작하기 전 브랜드를 알면 그 힘을 알 수 있고, 그 힘을 알면 어느 부분을 광고하고 내세워야 하는지를 알 수 있을 것 같았고, 무엇보다 앞으로 나아갈 진로 방향을 조금 더 확실하게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하는 모든 일에 있어 좋은 뒷받침이 되어줄 것 같은 팀 화이트!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교육을 받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이를 발전시켜 광고 제작 및 기획, 브랜딩 등 다방면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게끔 활용할 수 있는 팀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7-31 17:23:53
최윤지
상생 없는 브랜드는 존재하지 않는다.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3기에 지원하게 된 최윤지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넉살 좋은 부모님 아래서 자라, 연령 상관없이 다양한 분들을 접할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이는 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고, 활발한 성격 덕에 많은 사람들과 기획 및 협동하는 것을 인생의 활력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정 프로젝트를 기획할 때마다 배운 것은, 그 안에 있는 재능과 요소들이 중요하지만 이 요소들이 모여 어떻게 '브랜드'로 창출되느냐가 모든 것의 핵심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상품 및 프로그램의 재미요소를 브랜드화하는 것이 아니라 나아가 섬세하고, 창의적이며 동시에 마음 깊숙이 있는 꿈까지 다다르는 것이 브랜드라고 생각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브랜드를 만들 때 구성원들과의 '상생'이 '브랜드화'의 질 높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나아가 구성원을 넘어 '사회'와 '소비자'와의 상생이 브랜드화에 있어 핵심을 찌르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이러한 깨달음은 팀 화이트에서 가고자 하는 방향과 같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번 활동을 통해 더 많은 배움을 얻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7-31 15:48:39
김소윤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고 모두가 나보다 잘난 것 같을때, 저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싶었습니다. 브랜드들의 가치를 잘 알고, 브랜딩하다보면 제 자신의 가치도 잘 알고, 하고싶은 바가 무엇이며 저 자신을 브랜딩 할 수 있는 방법도 알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또한 '팀'화이트인만큼 부족한 사람들이 만나 완성을 이뤄낸다는 것은 더더욱 잊지 못할 청춘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래가 불확실하고 두려워도 나를 믿고, 주변 사람들을 믿고 당당하게 걸어나갈 수 있는 힘을 팀 화이트에서 배우고싶습니다!
2022-07-31 14:59:47
박하얀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유의미한 성장을 이루고 싶은 박하얀입니다. 저는 평소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이화여대에서 경제학 주전공, 경영학을 부전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작년과 올해에 이어 마케팅 수업을 들으면서 브랜드의 가치와 힘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21세기 소비자 중심의 마케팅이 대세인 지금, 기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상품이 고객에게 어떻게 전해져야 할지 직관적이면서도 강력하게 기억에 남도록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 중심에서 기업의 고유한 가치관과 정체성을 나타내며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특성과 소비-매체환경이 모두 변화하는 지금의 상황에서 브랜딩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브랜딩’이라는 것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공감하게 할 수 있다는 점과 특정 대상을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나갈 수 있다는 점에 매료되었고, 이후에 마케터의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전공 수업에 그치지 않고 창업 시뮬레이션을 해볼 수 있는 경영관련 대외활동(DB그룹)에도 참여하여 총괄적인 경영 시스템과 브랜드의 가치,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브랜딩에 대한 끊임없는 호기심과 열정으로 팀 화이트 활동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 활동을 통해 조금 더 실무적인 능력과 풍부한 경험을 쌓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사회적 가치를 기반으로 한 창업 동아리 인액터스 이화 지부에 소속되어 폐원단을 활용한 스크랩북을 제작뿐만 아니라 직접 펀딩을 열어 판매하고, 사회문제에 20대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청년비영리단체 통감 홍보팀에 들어가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팀 활동 경험, 컨텐츠 기획, 제작 능력 등을 배양해왔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카드뉴스 제작, 기사작성, 획기적인 아이디어 도출, 갈등상황 해결 등의 능력이 제가 가진 장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제 능력들을 최대한으로 발휘하여 팀 화이트 미션을 수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합니다.
2022-07-31 02:3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