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 팀 화이트 소개
  • 팀 화이트 Identity
  • 팀 화이트 신청하기
  • 팀 화이트 카페가기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 신청하기

박진한
마땅한 목표없이 한학기를 보내며 많은 회의가 들었는데, 뚜렷한 목표, 꿈이 없다는 제 얘기를 듣곤 선배님께서 “많은 경험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말씀하시면서 이 대외활동을 추천해주셨습니다.
2022-08-04 23:56:49
김예진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3기에 지원하는 김예진입니다.

이번 브랜드 엑셀러레이터 활동을 통해 컨텐츠를 창작해보는 과정에서 기획을 짜는 전반적인 방법과 어떤 시선에서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 해야하는지를 배울 수 있고, 제게 꼭 필요한 역량이라고 생각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이뤄지는 디자인 수업은 결국 학점을 받기 위한 결과물 제출에 초점을 맞출 수 밖에 없었습니다. 시간에 쫓겨 프로젝트를 이어나가다 보면 문득 의문점이 들곤 합니다. '이 디자인이 정말 필요한건가?', '이 디자인이 실제로 세상에 나온다면 수요가 많을까?' 이러한 질문 모두 제가 진행하는 작업을 관통하는 정체성이 제대로 세워지지 않았기 때문에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시장에는 무수히 많은 제품들과 컨텐츠가 넘쳐나며, 수많은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다양한 시도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복잡함 속에서 소비자들은 본인만의 가치를 찾아나서는 소비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겉보기에 비슷한 컨텐츠나 물건들이 많아도 그 중에서 브랜드가 이야기하는 이미지와 가치를 판단하고 더 이끌리는 곳을 선호하게 됩니다. 아무리 잘 만든 디자인이라고 해도 고유한 철학과 매력이 없으면 가깝게 다가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제가 하는 일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제 자신을 강조하기 위해선 남들과 차별화될 수 있는 전략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게 바로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 수업만으론 얻기 힘든 실무에 대한 경험을 통해 브랜드의 구축 방법을 배우고 이를 통해 '김예진'이라는 브랜드에 대해서 더 파악하고 가치를 쌓는 법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또한 가지각색의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 '상생'하며 '나'라는 브랜드를 모두에게 공유하고 또 타인의 이야기를 듣는 과정을 통해 군중 속의 '나'는 어떠한 모습인지 인식하고 더욱 갈고 닦을 방법을 찾는 것이 목표입니다.

활동이 끝나고 난 뒤에는 팀화이트의 00! 하면 바로 제 이름을 떠올릴 수 있도록 '김예진'이라는 브랜드의 색깔을 확실히 보여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8-04 23:26:39
노혜민
"미래의 마케터로서 보다 완성도 있는 브랜딩을 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3기에 지원한 노혜민입니다.

어떤 관점을 가지고 브랜딩을 하느냐에 따라 브랜드의 정체성은 전혀 달라집니다. 최근 스타벅스가 그렇듯이, 이전의 스타벅스의 이미지와 현재 신세계가 인수한 스타벅스 코리아의 마케팅을 통한 스타벅스의 이미지는 촌스럽다는 평이 많듯이, 그 전과 현저히 달라졌습니다. 주변의 이런 사례를 통해 브랜딩의 중요성을 통감한 저는, 제가 직접 브랜딩을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또한 연합동아리 '엥크레'의 브랜딩 팀에서 타겟층을 설정하고 그 타겟을 위해 어떤 콘텐츠들을 제작해야 할지 기획하고 고민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기존에도 브랜딩에 관심이 있었고, 실제로 제가 기획한 콘텐츠들이 동아리 내 회의를 거쳐 실제 제작물로 선정된 경험도 있었기에 나아가 팀 화이트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브랜딩 과정을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이러한 두 가지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직접 브랜딩하는 경험을 해 본다면 저에게 의미 있을 것 같고, 멘토링과 실무자의 피드백을 통해서 마케터로서 보다 성장할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이전에 브랜딩과 관련된 활동을 한 적이 있기 떄문에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22-08-04 23:24:34
김예찬
경험해보지 못했던 브랜딩을 팀 화이트를 통해 배우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하면서 같이 성장하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2022-08-04 23:21:45
방지현
콘텐츠 및 브랜드 마케팅 직무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어서 이번 활동에도 관심을 가지고 지원했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오랜 기간동안 기억되고 사랑받는 브랜드를 보면서 꿈을 키워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해 더욱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브랜드가 성장하고 지속될 수 있도록,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를 사람들도 인지할 수 있도록, 브랜드와 함께 꾸준히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2-08-04 23:12:18
김용호
안녕하십니까, 브랜딩에 빠진 ‘브린이’입니다.

'마케팅’은 전공 수업을 통해 관심이 생겼고 정식으로 입문해보고자 ‘SMAT’ 자격증을 따고 현재 ‘유통관리사’도 공부 중입니다. 남들보다 뛰어난 열정으로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작년 여름, 집 근처에 새로 생긴 초중고영수전문학원에서 일을 했습니다. 새로 생긴 학원이라 학원생이 없어 자진해서 홍보를 맡아 일을 했습니다.
홍보 포스터를 만들고 신입생과 재학생을 위해 이벤트를 열어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했습니다. 아이들이 채워져 나가고 원장님께서 적자가 없어져 감사하다고 말씀해주셔서 뿌듯함을 느꼈었습니다.

저를 나타내는 단어는 ‘오지랖’입니다.
오지랖이라는 단어는 부정적 의미로 표현될 수도 있지만 저는 타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통해 오지랖의 긍정적인 면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타인과 관계를 맺어나가는 역량이 뛰어납니다. 고등학교 재학시절, 기숙사장을 맡았습니다. 매일 아침 늦잠을 자는 친구들을 깨워 아침밥을 먹였습니다. 아침 급식비도 비싼데 친구들은 배가 고파 1교시가 끝나자마자 매점을 갔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일 아침 체조 시간을 만들어 체조 후 급식실로 가도록 유도했습니다. 그 결과 급식을 먹는 아이들이 대부분이 되었습니다.

마케팅도 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관심갖는 것을 시작으로 문제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상황을 개선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을 해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 제 에너지를 쏟아붓고 싶습니다.
2022-08-04 23:06:14
권은진
저는 항상 저만의 독보적인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아직 남들과 차별화되는 무언가를 제 안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혼자 헤쳐나가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찰나, 팀 화이트의 공고글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기회가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머릿속에만 떠다니는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나라는 사람의 개성을 더욱 발전하고 기르며 저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2022-08-04 23:01:11
박재인
친오빠와 함께 '재인다방x흠식당'이라는 가게를 홍대입구역, 동교동에 오픈하면서부터 저의 가장 큰 고민은 우리 가게를 어떻게 브랜딩 할 것인가였습니다. 친오빠는 요리와 매장관리에 전념해야해서, 홍보 관련 업무는 전적으로 제가 맡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에 대해 배워본적이 없어 서점에 가서 여러 책을 읽어보았지만, 프랜차이즈 등 보다 규모가 있는 사업체에 적용가능한 것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완전 반대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기도 했습니다.
우선 작은 가게 여러개가 가까이 붙어 젊은 감성에 예민한 연남동 근처에 위치해 있고, 짧고 굵게 장사하여 권리금을 올려 받아 위치를 옮길 생각도 아니었기 때문에 따듯하고 깔끔하고 조금은 클래식한 분위기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아이보리와 나무를 기본으로 하고, 빈티지 가구들을 적당히 섞었습니다. 디쉬 플레이팅도 조금 올드하게 가고 대신 몇몇 메뉴에 산미를 조금 강하게 넣어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fine한 음식을 먹으러 가면 항상 딱딱한 분위기에 가격도 매우 고가인 경우가 많아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보다 정성스러운 메뉴를 먹을 수 있는 식당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따라서 손님응대를 친근하게, 직원 복장도 단정한 캐주얼로, 디쉬나 와인 가격도 비교적 코스팅을 높게 책정했습니다. 실제로 블로그나 SNS 리뷰에서 ‘가성비 파인다닝’ 같다는 언급이 많아, 꽤 성공적이었습니다.
넘치는 재화, 사람들 사이에서 그저 열심히 일하며 알아주기를 기대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어떻게 보이길 원하는지 정하고, 사람들이 나를 그렇게 보게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해야 합니다. 그게 바로 브랜딩이고, 실전에서 이 중요성을 깨달은 만큼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의 A부터 Z까지 배우고 싶습니다.
2022-08-04 22:35:12
차유진
블로그 마켓을 운영해본 경험에서 직접 판매할 상품을 골라 사입하고, 촬영 장소를 정하고, 판매 일정을 계획하고, 패키징을 고민하는 등 상품이 소비자의 품에 안겨지기까지 전반적인 과정들을 혼자 기획하고 판매하며 어떻게 하면 내가 판매하는 상품을 다른 상품들과 차별화 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낯선 이벤트와 새로운 환경에서 다른 사람들과의 협업을 통한 배움을 좋아하는 저에게 팀 화이트는 뜻 깊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구축 이론부터 실습교육, 브랜딩 등 브랜드에 관한 교육들을 경험하며 제게는 아직 모호한 ‘브랜드’에 대해 더욱 심층적으로 공부하여 배움의 그릇을 넓히고 팀 화이트와 함께 상생하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2022-08-04 22:31:05
이상윤
<브랜딩의 시작은 '나'로부터이다>

안녕하세요.팀 화이트 23기에 지원하게 된 이상윤입니다.
저는 초등학생때 부터 화장품에 대해 관심이 많은 한 학생이였습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화장품 브랜드에 대해 속속히 알게되었고, 각 브랜드의
특색과 그 특색에 맞는 제품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브랜드가 보여주고자 하는
컨셉과 이야기를 찾아가다보니, 자연스럽게 브랜딩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경영학과에까지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 수업에서 배우는 브랜딩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마케팅 플랜에서 필수적인 stp전략, swot 분석,4p 등 이론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 수 있었지만, 브랜딩에 대한 배움을 넘어서 실행 방법에 대해서는 알아가기에는
제한적이였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전략 뿐만 아니라 본질적인 브랜딩의 시작부터
직접 브랜드를 만들고자하는 분들과의 교류를 통해 살을 부딪혀가며 배워가고싶습니다.

저는 좋은 브랜드는 나 자신부터 끌리게 하는 브랜드가 좋은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23기에 활동하게 되어, 좋은 브랜드는 사람들에게 어떤 방법으로 다가가며
어떠한 차별점이 있는지, 브랜드를 읽는 눈을 키우는 방법과 브랜드의 신념을 직접 세워보고 브랜드 스토리를
써내려가는 경험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2-08-04 22: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