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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건용 |
| 삶을 살아가는 주체는 “나”인데, 스스로에 대해 잘 모르기에 저를 알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
| 2022-12-03 20: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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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아연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에 지원하게된 이아연입니다.
브랜드? 라는 단어 자체로만 들었을때는 아 그냥 기업 이름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 공고를 보기 전까지는 하지만 이 공고 하나만으로 저의 호기심은 폭발했습니다. 단순한 기업의 이름이 아닌 그 속에 숨어있는 뜻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브랜드를 설립할때는 어떤 뜻을 가지고 설립할까, 사람들에게 어떤 것을 인식시켜주고 싶을까 라는 호기심이 폭발했습니다. 이 오리엔테이션을 통해서 심도 깊게 브랜드에 대해 어떤 것을 알게 될 수 있는지 궁금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에 대한 관심이 많아 저를 많이 탐구를 했었는데 좀 더 심층 깊은 저를 알고 싶어졌습니다. 이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저의 길을 확실시 하고싶습니다. |
| 2022-12-03 19:2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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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석 |
| 진짜 뭐해야될까 고민이 들어서 신청하게되었습니다 |
| 2022-12-03 18: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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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가현 |
| 추후 기업 내 esg 전담부서에서의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esg가 기업의 이미지 제고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esg를 앞세워 브랜딩, 마케팅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들을 보며 esg가 브랜드와도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이를 esg와 연계해 구체화 해보고 싶습니다. |
| 2022-12-03 17:5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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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정 |
팀화이트를 통해 진정으로 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1학년, 멋도 모르고 공모전 동아리로 뛰어들어갔습니다. 학교에서는 경영과 광고 수업을 듣고, 외의 시간은 브랜딩 공모전 준비로 20대 초반을 가득 채웠습니다. 결국, 현재 광고대행사에서 제안서를 작성하고 그 제안을 실행에 옮기며 꿈에 그리던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내가 바라던 삶이 맞나?"라는 근본적인 물음에 어느 순간 길을 잃은 것 같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제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을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 공부와 함께 알아가고 싶습니다. 처음 회사에 가서 브랜딩에 대한 거부감이 생긴 것인지, 아니면 정말 제가 원하는 것이 아닌지 24살의 상반기에는 꼭 알아보고 싶습니다. |
| 2022-12-03 17: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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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경 |
| 저는 중국 대학교 본과 학생으로,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깊어 마케팅 동아리에 들어 중국인을 포함한 각국의 학생들과 마케팅에 대한 공부와 분석 등의 활동을 이어나가던 중, 중국의 봉쇄 정책이 심해져 대학생으로써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는 판단이 들어 한국으로 귀국하였습니다. 한국에서 온라인 강의를 들으며 학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라 귀국한 뒤 평소 관심 깊던 마케팅 분야에 대한 대외활동을 활발히 이어나갔고, 그 중 팀 화이트의 홍보글을 보고 저에게 있어 너무나 좋은 기회란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국문학과와 같다고 볼 수 있는 중국의 중문학과에서 중국어와 중국 문화에 대한 공부를 하며 동시에 교양과목으로 브랜드 마케팅 과목을 공부할 수 있었으나 중국어로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는 것은 언어로 인해 온전히 그 과목에 집중하여 공부할 수는 없다는 한계점이 있었습니다. 또한 중국대학에서 배운 내용과 한국에서 직접 배우는 브랜드의 내용에 차이가 있을 것이라 예상되기에 팀 화이트에서 배우며 그 차이를 몸소 깨닫고 이를 분석하여 저만의 강점으로 삼고 싶습니다. |
| 2022-12-03 15:5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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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원 |
| 팀화이트에 대해서 안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이곳에서 추구하는 가치와 이야기가 궁금해졌습니다. 현재 저라는 사람이 앞으로 어떤 브랜드로 나아가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많던 찰나에 팀화이트라는 활동이 저와 결이 맞을 것 같아 오리엔테이션 강의를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
| 2022-12-02 21:4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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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윤주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에 지원한 도윤주라고 합니다.
올해 2022년의 제 목표는 제가 애정과 열정을 다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애정과 열정을 다해 저를 쓸 수 있는 학문, 대상, 일들을 찾아나서는 과정을 지나왔고, 지금도 그 과정 위에 서있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뚜렷하고 분명한 하나의 학문, 대상, 일에 몰두하고 집중하는 것 또한 중요하지만, 이에 앞서서 나 자신을 스스로 들여다 보고, 잘 알고, 나 자신의 취향과 가치관을 찾아내 이를 더욱 단단하게 성장시키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이 과정은 성장하는 나와 함께 계속해서 이어져야한다는 것도 또한 깨달았습니다.
더 나은 나, 더 단단한 2023년의 내가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지금의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들을 단지 알았다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이것들을 더 애정할 수 있는 환경에서, 더 굳건하게 몰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다짐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팀화이트를 통해 제가 더 뚜렷한 사람이 될 수 있기를, 팀 화이트 속에서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
| 2022-12-02 12: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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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지 |
|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된 이유는 브랜드에 대해 배워가고 싶기 때문입니다. 요즘 상품의 유사성이 높아지면서 그 질 역시 차이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브랜드'라는 가치입니다. 브랜드로 인해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브랜드만의 가치. 그 가치에 대해 자세히 배우며 저 역시 그러한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길을 팀 화이트에서 배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02 10:3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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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현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서포터즈 24기 오리엔테이션 신청을 희망하는 박정현입니다.
종강 전, 이번 방학마저 의미 없이 보내기엔 여태 지내온 허송세월들이 자꾸만 떠올라 무작정 스펙업 카페를 뒤적이던 참이었습니다. 그때 보인 '이제 뭐 하지?'라는 문장은 깊이를 불문하고 늘 생각해오던 문장이었습니다. 저는 여태껏 큰 욕심 없이 살다가 최근에서야 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발전 가능성을 탐구하고 고뇌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을 능숙히 브랜딩 할 줄 아는 사람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자기가 보여주고 싶어 하는 분야에 자신 있어 하고 열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제 눈엔 참 빛나 보였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서포터즈 활동을 진행하며 제 안의 무수한 가능성을 키우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저는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빛나는 가능성을 심어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12-02 00:1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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