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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유현 |
| 지금까지 살아가면서 꿈과 진로도 없이 그냥 살아와서 꿈을 찾고 싶어졌습니다. |
| 2022-12-08 21: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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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영 |
| 막상 대학교에 들어와서 보니 진로를 정하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는 자신이 싫었습니다. |
| 2022-12-08 21: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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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수 |
진로를 마케터로 구체화하며 “마케팅“의 정의에 대해 다시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하고 싶은 것, 해보고 싶은 것에 대한 고민을 지속하다보니 제게는 매출 등 판매 증진을 위한 세일링 포인트보다 소비자에게 인지되는 브랜드의 가치, 즉 브랜딩 포인트로써 마케팅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팀화이트는 다소 막연한 개념 또는 신념을 소구 포인트로 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활동을 지속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일원으로 브랜딩을 위한 여정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
| 2022-12-08 18:4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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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현 |
| 팀 화이트의 문구를 보고 지금 제가 딱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라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대학 졸업을 앞둔 지금,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 서포터즈를 하면서 내가 브랜드가 되어 살아갈 수 있도록 배운 것을 훈련하여 브랜드리더가 되고자 합니다. 또한, 저만의 삶의 길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
| 2022-12-08 18: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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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솔 |
| 22년 현재 주변을 보면 같은 제품이라도 브랜드의 것을 선호하고 브랜드 그 자체의 이미지와 가치를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사람 그 자체가 브랜드가 되기도 하고 어떠한 이미지와 로고가 브랜드를 대표하기도 하는 요즘 브랜드의 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따라서 브랜드를 배우며 사고와 태도를 훈련한다는 슬로건은 저의 가슴을 뛰게 하였습니다. |
| 2022-12-08 15: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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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석 |
| 브랜드를 배우고 싶고, 많은 사람들과 실무를 겪어보고 싶습니다. 뭔가를 하긴 해야되는데 명확한 꿈은 없지만 열정하나는 누구보다 잘 할 자신있다고 자부합니다. 모든 사람들은 무언가를 새롭게 도전하기에 앞서 불안해 하고 망설인다고 합니다. 불확실성 때문이죠.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불안감과 두려움을 견디고 이겨 나간다면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갈망하는지 알게 되고 올바른 진로로 나아갈거라 믿습니다. 팀 화이트에 참여해서 저에 대한 자존감과 스킬들을 끌어 올리고 한번뿐인 인생에서 기억이 남는 순간을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전에 활동하셨던 선배님들에 후기를 보고 나니 이 활동이 얼마나 값지고 귀한 활동인지를 확인했습니다. 브랜드 특강도 배우고 그분들에 정신과 철학을 배우면서 나의 내면에 잠재력들을 극대화 시켜보고 싶어 지원하게 됐습니다. 성실하고 꾸준한 팀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 2022-12-08 12: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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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지민 |
| 포스터의 제목인 ‘나 이제 뭐하지?’를 보자마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뭘 하고싶은지 모르는 저에게 와닿는 말이었고 들어와서 글을 읽으며 내가 뭘하고싶은지가 문제가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나라는 브랜드가 어떤 아이덴티티가 있는지 확실히 아는게 먼저라는걸 깨달았습니다. 때문에 저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가슴뛰는 일을 찾기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
| 2022-12-08 11:4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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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아 |
| '나 이제 뭐하지?' 정말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고민입니다. 지금껏 분명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4학년을 앞둔 지금 돌아보니 무엇 하나 명확히 알고 한 것이 없는 느낌입니다. 다양한 것에 흥미를 느꼈고 매 배움에 진심으로 임해왔지만 방향을 잃은 것 같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를 배우며 '나'를 알고 싶습니다. 제가 쌓은 경험을 잘 가꾸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가 보여주는 길을 기회로 누구보다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2-12-07 22:4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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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태희 |
| 나만에 브랜드를 만들어가보고 배워보고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07 19:1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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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영 |
| 디자인한 제품을 실제로 제품생산과 브랜드 창업으로까지 이어지게 하고 싶은데 기획부터 브랜딩까지 진행하는것이 쉽지 않고 브랜드 설립이나 가치에 대해 알고있는 것이 부족하다 느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06 22:5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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