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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혜원 |
영업, 마케팅, 서비스 기획 직군을 꿈꾸고 있는 취업 준비생입니다.
시작은 '전공 무관'이라서였지만, 이제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무언가를 만들어 보고 싶고 기획하고자 하는 꿈이 있습니다.
다만 아는 것, 해 본 것이 너무나 부족함을 매번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실무와는 거리가 멀더라도, 브랜드와 가깝게 소통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잡고 싶습니다. |
| 2022-12-13 02:1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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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혁중 |
기업들의 브랜드 마케팅 컨설턴트로 일하시는 제 아버지께서 저에게 해주신 말씀 중 가장 저를 변화하게 만들어 준 말은, '일하는 시간을 늘릴 수 없다면, 너의 시급을 올려라' 입니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24시간이 주어지고,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시급이 오르지 않는다면 제가 받는 돈은 언제나 그대로 일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가치를, 나만의 브랜드를 갖는 일 이란 것을 깨달은 것은 그때부터 입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도 저만의 브랜드를 가꾸는 일에 대해 너무나 서툴고 모자랍니다. 산업공학과에 다니면서 여러 성공한 기업들이 어떻게 자신들의 브랜드를 가꾸어 나가고 성공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채용했는지 배웠지만, 정작 저 자신의 브랜드 파워를 키우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 지는 아직도 배우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된 후, 저는 이번이 제 인생을 바꾸는 가장 큰 기회일 것이라고 직감했습니다. 브랜드를 알리고 가치를 키우는 일, 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기에 그 누구보다 성실하게 임할 자신과 능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선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
| 2022-12-13 02:0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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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예슬 |
| 내 적성을 찾아보고싶어서 |
| 2022-12-13 00:3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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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관희 |
| 중학교 학창시절 때 친구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년 활동스토리로 팀화이트를 알고있었고 되게 의미있고 재미있어보인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링커리어를 통해 대외활동을 둘러보던 중 지원소식을 접했고 평소 경영과 브랜드에 관심이 있던 저에게 굉장히 도움이되고 아직 부족한 많은 것을 배울수있겠다 싶어 오리엔테이션을 들어보려 지원했습니다. |
| 2022-12-13 00:1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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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혁 |
광고홍보학을 전공하면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매력적인 브랜드가 가진 힘을 이제 소비하는 입장에서 벗어나 만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해 봅니다. 성공한 브랜드의 사례들을 많이 봐왔지만 그 결과 보다 과정이 더욱 궁금하고 모두가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성공의 과정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전역 후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지쳐가고 이제는 제가 진짜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확실히 하고 싶은 마음으로 열심히 배워가겠습니다. |
| 2022-12-12 21:3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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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원 |
| 복수전공으로 국제경영학을 전공하면서 마케팅에 대해 흥미가 생겼습니다. 인스타 마켓을 혼자서 잠깐 운영해 본 뒤 아직은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항상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또한 미래의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 마케팅에 대한 실무 경험을 쌓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
| 2022-12-12 18:2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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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유진 |
| 현재 신생 브랜드 유라이트의 대표로서 런칭에 힘쓰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이 제가 진행중인 프로젝트들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중앙대학교 공식 홍보대사 활동 및 배우, 모델로서 진행한 각종 활동 등의 경험이 함께 활동하는 팀 화이트 멤버분들과 소통하면서 더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리엔테이션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고 꼭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
| 2022-12-12 17:0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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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정수 |
| 의도하지 않은 기회로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인턴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남들이 미국 뉴욕을 경험한다고 부러워하고 있을 때 저는 이 길이 맞는지 내 길이 이게 맞는지 계속 의문이었습니다. 매일 고민하고 울고 괴로워하니 더 이상 인턴을 할 수 없다고 판단되어 3개월도 안되서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마주한 현실은 더 암울하더군요. 다른 친구들은 취직도 하는데 나는 뭐가 아쉬워서 한국에 돌아왔을까. 내가 너무 오만한거였구나 나 스스로 북을 차버린거였구나. 이런 생각이 저를 갈가 먹기 시작했습니다. 우울함에 빠지기 싫어 운동도 하고 영화도 보고 웃을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더 우울해지더군요. 그래서 저 스스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앞으로 나는 어떠한 인생을 살것인지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고민은 쪽팔려서 친구들한테는 말하지도 못하겠고, 부모님한테는 미안해서 말을 참마 하지 못하겠더군요. 한치 앞이 안보이는 길에서 작은 희망이나마 잡기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2022-12-12 16:5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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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윤서 |
기업이든 사람이든, 무언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해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자신’이 바로 브랜드입니다. 저에게 팀화이트는 팀화이트라는 브랜드와 함께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브랜드란 무엇인지 팀화이트분들과 공유하고 배우는 기회입니다.
미래의 마케터로서 특히 브랜드마케터로서 직접 브랜드를 경험해보는 것이 중요하지만, 실제로는 정말 어렵습니다. 다른 분들의 신청 사유도 읽어보았는데 마케터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도 있었고 또 관심사가 없어 고민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한다는 것 자체가 브랜드를 체험하는 것이기 때문에 차기 팀화이트분들과 만나보고 싶습니다. |
| 2022-12-12 14:4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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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연경 |
| 이중전공으로 경영학부를 접한 후, 브랜딩과 기획, 마케팅 쪽으로 취업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마케팅 직무는 실무 경험이 가장 요구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학생은 학교 내에서는 물론이고, 대외에서도 실무 경험을 쉽게 접할 수가 없습니다. 이때, 팀 화이트에서 진행되는 교육으로 제가 항상 갈망을 느껴왔던 것을 해소시켜 줄 수 있다는 생각에 가장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활동 기간 동안 제가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가 될 수 있겠다는 기대를 안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12 12:3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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