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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우성 |
| 대학교에서 마케팅 원론 수업을 들으면서 기업의 성과와 목표 및 비전 달성을 위해서는 브랜드 가치 확립과 고객에게 그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브랜드 자체 분석 뿐만 아니라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직접 브랜드를 개발하고 런칭하는 경험을 해 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이후 비대면 소비가 증가한 만큼 유통 채널 변화에 따른 브랜딩 전략변화에 대해서도 같이 스터디 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 2022-12-16 16:4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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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인성 |
| “나 이제 뭐하지?” 라는 문구를 보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에 간지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방송국 이외의 나를 위한 양질의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그동안 배운 여러 능력들과 재능을 토대로 새로운 배움의 가치를 얻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성장하고, 발전하고 싶습니다. 홍보 및 브랜딩에 관심이 있고 그 역량을 배우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누구보다 성실하게 임할 자신 있습니다. |
| 2022-12-16 16:15: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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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현주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3기에 지원하게 된 홍현주입니다.
팀 화이트에 대하여 알아보던 중 제가 삶에 있어서 지향하는 가치인 “상생”과 같은 지향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상생을 지향하는 이유는 첫째, 상생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팀은 자신만의 이익만을 목표로 삼고 행동할 수 없습니다. 팀원을 설득하기도 하고 팀원에게 설득을 당하기도 합니다. 만약 팀이 아니라 혼자 일을 한다면 의사소통 과정이 필요할까요? 필요하지 않습니다. 둘째,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물론 혼자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팀원 들의 의견들이 합쳐질수록 마인드 맵처럼 풍부한 문제 해결방법을 알게 됩니다. 또한 제가 아는 것을 팀원에게 알려줄 수도 있고 제가 모르는 것을 팀원에게 배울 수도 있습니다. 셋째, 책임감을 기를 수 있습니다. 팀 활동을 하면서 혼자서 일을 할 때보다는 나의 행동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닫고 하나의 팀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책임감을 가지게 됩니다.
이는 브랜드를 만들고 마케팅을 하는 것에도 해당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하나의 팀입니다. “혼자”가 아닌 “같이”를 바탕으로 브랜드를 만들고 자신의 소비자들을 “같이”에 포함시켜 마케팅을 하면서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를 만들고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저의 생각이 팀 화이트의 지향점인 “상생”과 연결될 수 있다고 생각하였고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위에서 언급한 다양한 능력들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16 16:0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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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재창 |
| 브랜드에 관해 많이 배우고 싶어서 지원합니다 |
| 2022-12-16 15:2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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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든 |
| 브랜드에 대해 알고싶어 지원했습니다. |
| 2022-12-16 15:2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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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윤진 |
비운의 20학번, 코로나 학번이라고 불리는 저는 대학이라는 테두리에 갇혀 열심히 사는 게 제일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2학년을 마치고 진로 선택의 길에 섰을 때 2년 동안 남들의 기준에만 맞춰서, 폐쇄적으로 학교에 갇혀서만 살아가는 제 모습이 안쓰러워 보였습니다. 그래서 휴학계를 내고 주체적으로 제 시간에 대한 선택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부터 1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대외활동, 스타트업, 회사, 서포터즈, 아르바이트 등을 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자본주의 시대에서 내 가치를 입증하지 않으면 그만큼 도태된다는 것, 세상은 절대 평등할 수 없다는 것, 또 더 이상 인간은 죽지 않기 위해(생존의 문제) 일하고 먹는 것이 아닌 살아가기 위해(삶의 목적과 가치의 문제) 일하고 취미생활 등등을 가지며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요즘 직업 가치관에서 많이 다루어지는 '워라밸'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어떤 가치가 지니고 남에게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어떻게 의미 있는 존재로 남아 삶을 마감할 것인가)를 스스로 찾아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중심 가치에서 저는 디자인(창작과 문제 해결의 사이)에 있고 저만의 브랜드(문제 해결사)를 키우기 위해 남의 브랜드도 생성, 발견, 발전해야 할 줄 아는 디자이너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뜻을 이루고자 도움을 받기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16 15:1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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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현 |
| 저는 원래 기업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서비스직종에서 일하기를 꿈꿔왔습니다. 하지만 사회적기업 동아리에서 활동하면서 기업의 내부에서 사회적 책임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경영자에 대한 관심이 생겨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하는 최고의 CEO가 되고 싶다는 큰 꿈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현재 경영의 이론적 측면만을 다루는 교과과정은 실제 상황에서의 유연성을 발휘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최고의 전문가로서 거듭나기엔 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응용을 위주로 하는 실용주의의 교육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직접 제가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줄 것이 분명한 팀 화이트만이 저의 꿈을 실현시켜 줄 수 있을 것이며 이번 경험을 통해 기업가 정신을 지닌 최고의 인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
| 2022-12-16 15:1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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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예주 |
| 브랜딩의 정점같은 활동이라 생각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16 14:1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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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민지 |
| 고등학생 때부터 브랜딩에 대한 흥미를 갖고 있었지만 고등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활동들이 제한적이어서 많은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경영학과로 대학교에 입학한 후 1학기 때 전공 수업으로 ‘마케팅의 이해’라는 과목을 수강했었는데 이 때 마케팅 과목에 더욱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진로를 마케팅 쪽으로 나아가야겠다는 방향성을 잡게 되었으며 브랜드에 대해서 관심있는 사람들과 함께 조금 더 자세하게 연구해보고 다양한 경험들을 쌓기 위해서 해당 활동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 2022-12-16 09:4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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