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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소영 |
| 안녕하세요!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는 권소영입니다. 브랜드 관련 책을 읽거나 스스로 강의를 찾아 공부하고, 관련 대외활동을 통해 실무적인 경험을 쌓으며 브랜드에 대한 열정과 즐거움을 발견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상세한 커리큘럼의 교육을 통해 이 열정을 더욱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저의 능력을 최대한 살려 도움이 되는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
| 2022-12-18 16:1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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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원 |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시각디자인과 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하며 디자이너로서의 꿈을 키우고 있는 이채원이라고 합니다. 브랜드를 만드는 걸 꿈으로 삼고 있으며 시각디자인과 UXUI 디자인을 위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직 어떤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지 명확하지 않은 시점에서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매주 브랜드를 배우며 사고하고 훈련하는 과정이 너무나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특히 저는 내년에 휴학을 하며 더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고, 또 배워가는 시간을 가지려고 하는데, 그 첫걸음을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
| 2022-12-18 16:0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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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선혜 |
안녕하세요, 저는 유통을 전공 중인 22살 황선혜라고 합니다. 대학교에 입학하고 3학년 1학기까지만 해도 전공과 맞지 않는다고 느끼며 나날을 보냈습니다. 3학년 2학기에 우연히 '소매 경영론' 수업을 신청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매주 과제가 있어서 다른 수업을 들을까라는 고민을 많이 했지만 결국 소매 경영론을 듣게 되었고 어두웠고 보이지 않았던 저의 미래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귀찮기만 할 줄 알았던 기사를 보고 요약하며 본인의 생각을 정리하는 과제는 재미가 있었을 뿐만 아니라 생소했던 MZ 세대 특징, 옴니 채널, VMD, 예측형 커머스 등 다양한 용어들과 사례들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세상을 보는 눈도 넓어졌습니다.
실물 상품을 옴니 채널을 활용하여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소매기업(점포)를 기획하는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환경과 경쟁사 분석, 상품 콘셉트 및 차별화 포인트, 브랜드 네임과 슬로건, 옴니 채널 운영 전략 등 여러 가지 조사와 분석하고 피드백을 받으며 기획하였습니다.그 결과 ‘그날의 무드를 내 손안에 그리다, 무드 그라피’라는 슬로건과 네임을 지닌 셀프 커스터마이징 네일 브랜드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발표를 위한 피피티와 홍보를 위한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계정, 카드 뉴스를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끝내 저희 팀은 1등이라는 결과를 얻어냈습니다. 팀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는 팀원들에게 해만 되지 않아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괜히 저의 아이디어가 좋지 않다는 말을 들을까 봐, 이 두려움 때문에 입 밖으로 꺼내지 않고 삼키곤 했는데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모든 대화가 아이디어로 이어진다는 것과 팀원들 간의 협업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두려움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제 인생과 가치를 바꿨습니다.
마케팅과 관련된 책 ‘유통의 귀환’, ‘다르게 보는 눈’ 그리고 ‘배민다움’을 읽고 진득하게 나, 황선혜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과연 나는 남들과는 다르게 보는 눈을 가지고 있을까", "나는 나의 자기다움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사람일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나, 자신을 브랜드화 하고 싶습니다. 이리저리 치이지 않고 자신의 고유한 색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 한 걸음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저도 브랜드를 배우러 왔다가 자신을 발견한 7기 선배님처럼, 팀 화이트에서 가슴 뛰는 꿈을 찾은 20기 선배님처럼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에 대한 이론과 멘토링, 여러 교육을 통해 한층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고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더 깊은 지식과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배우고 싶습니다.
이론과 실무 두 마리의 토끼를 잡고 싶습니다.
특별한 대외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브랜드 매니저, 기획자, 마케터 되고 싶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사랑합니다.
저 황선혜! 팀화이트에 제보합니다!
팀 화이트 24기가 되어서 가슴 뛰는 열정을 가진 저, 황선혜의 아이디어를 뽐낼 기회를 주십시오.
저의 진심이 담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2022-12-18 15:5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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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현 |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대학생 김소현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꼭 하고 싶었던 꿈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제 취미를 활용한 창업을 하여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자!'입니다. 저의 취미이자 내가 좋아하는 일을 활용해 창업을 하게 된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나만의 브랜드를 찾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나만의 특색 있는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까? 그리고 브랜드란 대체 무엇일까?라는 의문과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러던 중 하늘이 준 선물처럼 우연히 링커리어라는 대외활동 사이트에서 '팀 화이트'라는 공지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활동은 단순히 스펙을 쌓기 위한 수단인 대외활동이 아닌 저한테 의미 있는 대외활동과 제 인생의 변환점을 줄 대외활동인 것 같아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꿈에 한 발짝 다가가기 위해, 그리고 저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 활동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꿈에 한 걸음을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
| 2022-12-18 15:5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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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정 |
이번 학기 전국 연합 동아리에서 미디어팀 팀장으로 활동했습니다. 신입회원 모집 과정을 총괄하게 되면서 홍보물 제작부터 소셜미디어 광고 게시, 커뮤니티 홍보 일정 조정까지 다양한 업무를 진행해 볼 수 있었습니다. 올해 2학기부터 전면 대면 학기를 시행하는 학교가 많아지면서 신입회원이 동아리 내 대면 활동과 학교를 병행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커졌습니다. 전국 동아리라는 특성상 활동 인원을 어느 정도 충족해야 하는데, 실제로 이전 기수보다 지원자 수가 부족했고 저는 이를 해결해야만 했습니다.
개강 초반의 시기를 활용해 그동안 진행하지 못했던 오프라인 홍보를 위해 학교별로 포스터를 게시할 수 있는 인원을 구했습니다. 시간은 촉박한데 기존의 포스터를 단시간에 전면 수정하기는 쉽지 않고, 지원자 수 감소의 책임은 결국 담당자에게 있기에 이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지나가다가 ‘여기 지원해볼까?’라는 마음이 들게 하려면 한 번에 눈길을 사로잡는 문구와 효과가 필요했습니다. 지원 링크를 핸드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하고, 마감 날짜와 활동 혜택을 단순화하여 중요한 부분만 보이도록 재구성했습니다. ‘2022년 하반기 후회 없는 선택을 하고 싶다면?’이라는 문구로 개강 직후 대외활동 지원을 고민하는 대학생들에게 우리 동아리의 가치를 압축해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그 결과 수강신청 후 정정 기간에 시간표를 조정한 사람들의 막판 지원이 증가했고, 활동 필수 인원을 채워 원활한 동아리 활동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되돌아보아도 동아리를 획기적으로 브랜딩할 수 있었다면 좀 더 편한 길로 갈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단계적으로 브랜드를 만드는 다양한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단 하나의 문구, 단 하나의 이미지로 세상에 충격을 던지고 변화를 일으키는 브랜드의 어마어마한 가치를 배워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브랜드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2-12-18 15:4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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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하연 |
| 저는 현재 패션MD 혹은 브랜드 창업을 희망하고 있어 특별한 경험을 많이 하기 위해 여러 노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여러 대외활동을 하려 찾아보던 중 닥치는 대로 대외활동을 해 오로지 ‘양’만을 추구하기 보단 ‘질’을 잡은 대외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제가 캠퍼스픽에서 맞이한 ‘팀 화이트’ 프로젝트는 기존 대외활동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다른 대외활동들은 서포터즈를 위해서 라기 보다는, 본인들의 홍보를 주 목적으로 한, 혹은 동아리의 행사를 위한 활동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는 오로지 서포터즈를 위한 활동들이 주를 이루고 있었고, 이것을 기반으로 하여 브랜딩의 기초를 쌓아 놓는 것이 저의 미래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여겼습니다. 그리하여 다른 대외활동들에 임하기 전, ‘팀 화이트’에 먼저 참여해 가장 중요한 ‘기초’를 쌓고 더 완벽한 경험을 하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18 15:2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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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인 |
안녕하세요. 브랜드 컨설턴트를 꿈꾸는 김정인입니다. 저는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F&B산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나라의 외식업 자영업자분들이 식당을 운영하는데 있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식당을 창업하기 위해 청년들은 대출을 받기도하고, 중장년분들은 퇴직금 가게 창업을 위해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마지막 자본을 투자하여 차린 가게들이 잘 운영되지 못하고, 문제가 무엇인지, 어떻게 가게를 운영해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분들을 도와드리고자 브랜드 컨설턴트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설계하는 일에 흥미를 느낀 후에, 저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고자 ‘텀블벅 펀딩 프로젝트’을 진행하였습니다. 프로젝트 과정에서 직접 브랜드를 구상하면서 ‘좋은 브랜드는 무엇일까’ ‘사람들의 마음을 이끌어내는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야할까’라는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리고 첫 도전이다보니 어려운 점도 많았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저의 이러한 고민의 해답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로 활동하면서 브랜드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습니다. |
| 2022-12-18 15:0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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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진 |
| 브랜드 매니저에 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배우기 위해 신청했습니다. 경영학부 전공 교육으로 마케팅을 배움으로써 소비자, 마케팅에 대해 지식을 습득했지만, 더 나아가 브랜드에 대해 심층적으로 공부하고, 직접 활동하면서 마케팅 실무를 배우고 싶습니다. 상품 자체가 아닌 브랜드에 대해 연구하고,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파악한다면 제가 향후 브랜드 매니저가 되는 데 큰 발판이 될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또한, 저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삶의 목표로서 이를 위해 어떤 브랜드가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고 오랫동안 찾는 브랜드가 될 수 있는지를 배우고 싶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홍보와 분석에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콘텐츠를 제작하여 sns로 홍보한 경험과 인턴으로서 설문조사 등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 사람들이 원하는 것과 개선방안을 도출한 경험이 있습니다. |
| 2022-12-18 14: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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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진 |
| 브랜드 매니저에 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배우기 위해 신청했습니다. 전공 교육으로 마케팅을 배움으로써 소비자, 마케팅에 대해 지식을 습득했지만, 더 나아가 브랜드에 대해 심층적으로 공부하고, 직접 활동하면서 마케팅 실무를 배우고 싶습니다. |
| 2022-12-18 14: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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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유영 |
| 심리학과에 들어와서 어떤 분야로 나아가야 할지 감을 못 잡고 있는 상황인데, 마케팅과 소비자 심리에 대해서 많은 고민이 있습니다. 그런데 경험해보지도 않고 그 분야를 선택해서 내 오랜 시간을 보내는 것에 대해서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당장 해볼 수 있는 일을 하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마침 주변 지인의 소개로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그곳에서 스스로 잘 해내지 못하더라도 무조건 얻고 오는 것은 짐작할 수 없을 만큼 가치있고 큰 것이라고 생각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브랜드라는 것이 무엇인지 소비자에게 나라는 사람이 어떤 것을 해줄 수 있는지 고민이 많은데 아마 이 활동을 통해서 제가 가고 있는 곳이 어딘지는 몰라도 그 길이 맞는 지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 2022-12-18 12:3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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