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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석현 |
| 마케터로서의 진로를 희망하고 있어 관련 경험을 쌓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18 21:3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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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유림 |
| 브랜드를 기획하고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배우고 싶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오리엔테이션으로 팀 화이트에 대해 알고싶어 신청했습니다. |
| 2022-12-18 21:3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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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연수 |
| 언제나 새로운 배움을 갈구하는 성장형 인재 장연수입니다. 저는 2022년에 ‘무언가 해야한다’는 압박감에 초조한 상태로 시작했습니다. 막막한 마음에 이런저런 것들을 찾아보고자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의 어플을 살펴보는데 그때 어딜 가든 광고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SNS의 수많은 광고를 보고 ‘인터넷을 많이 사용하는 요즘 시대에 이것이 사람들에게 접근할 가장 가까운 방법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마케팅의 매력을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광고/마케팅’이라는 진로는 정했는데 어떻게 제 꿈을 이루어나가야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때 ‘우선 뭐든 도전해보자’하는 마음가짐으로 학교 방송국 면접을 봤고 기획국에서 일할 기회를 가지게되었습니다. 몇 달간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방송 기획을 배웠습니다. 그동안 작은 우물에만 있던 제가 새로운 경험을 하게된 것입니다. 국원들과 함께 방송제를 기획하는 과정에서 팀워크를 배웠고 연출 담당으로서 선배들의 조언을 토대로 일하여 리더쉽 또한 상향했습니다. 이렇게 제가 그간 얻은 것을 활용하여 마케팅 분야에 한 발 내딛고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
| 2022-12-18 21:2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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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연 |
브랜딩을 배우고 싶습니다.
현재 의류산업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과내 마케팅 동아리를 통해 의류 산업에서 공간과 브랜딩이 소비자에게 끼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공간의 경험과 브랜딩이 어떤 의미인지 더 깊게 공부해 보고 싶습니다. 패션이라는 문화가 매개가 되기도 하고, 문화를 매개로 활용해 브랜딩 하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마케팅과 브랜딩 지식을 쌓아 패션 마케팅을 바라보는 인사이트를 키워, 우리나라의 패션 브랜드들이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배워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2-12-18 21:2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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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유나 |
항상 보통의 하루를 똑같이 보내고, 생활하는 송유나 입니다.
많은 직장인, 학생들이 그렇듯 챗바퀴 굴러가듯 같은 시간, 하루, 일주일, 년을 생활하며 삶에 지치거나, 질려하기 마련이죠. 저 또한 24년 인생동안 그래왔답니다^0^
매일매일 어떻게 하면 이러한 나의 삶에 생기를 부여할 수 있을까, 뭐가 문제일까? 이런 고민들을 많이 해왔습니다. 그 결과 정말 제가 하고싶은 일, 삶의 가치관에 대해 고민하기까지 이르렀고, 나 자체의 특별함, 독특함들을 '브랜드화' 해보고 싶었습니다.
이런 나의 특별함을 이끌어내, 결과물로 만들고 이를 대중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 그보다 생동감 있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먼저 실행하려면 과연 브랜드란 무엇인가? 이 물음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많은 책, 유튜브를 통해 식견을 넓혀가고 있는 와중에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번 활동을 참여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입니다. 또한 저의 미래에 매우 영양분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을 듯 하며, 더 나아가 터닝포인트의 지점 또한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쉽게 가질 수 없는 기회이기도 하며, 이러한 배움은 어디서도 얻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주신다면 그 누구보다 적극적인 배움의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
| 2022-12-18 21:1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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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연우 |
| 저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학부에 재학중인 조연우입니다. 2년이라는 시간동안 전공 공부에 힘썼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진정 하고싶은 일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 즈음 팀화이트 활동이 도움이 될 것이라는 추천을 받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18 21: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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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한나 |
안녕하세요, 브랜드의 힘을 믿는 사람, 브랜드를 통해 미래로 발돋움하고 싶은 사람 전한나입니다.
저는 평소 창업동아리 부원으로서 활동하며, '브랜드란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많이 하며 창업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따라서 저는 저처럼 창업에 열정이 많고 정말 브랜드를 창립하고 싶은 다른 부원들과 함께 팀을 만들어 교내 창업 공모전 startup2021에 참여하였습니다. 해당 공모전을 준비하는 과정은 마냥 쉽지만은 않았지만, 이 과정을 통해 제가 원하는 것이 브랜드를 직접 정의하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이를 실제로 경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해당 팀의 브랜드 정의자이자 전체적 틀을 잡는 기획자로 활동하며 해당 브랜드만의 정체성을 제시하고, 다른 브랜드와의 차별성을 구체화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시장에 실제로 진입하였을 때 어떤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할지와 저희 브랜드 정의에 맞추어 타겟 고객을 선정하고, 회사 가치관을 정립하였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한 회사의 시작과 성장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브랜드'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제가 이 '브랜드'를 정의하여 회사의 방향성을 잡고 제대로 된 성장에 이바지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공모전에 선정되어 실제 창업의 순서를 밟아나가면서도 '브랜드'에 대한 교육에는 지속되는 갈증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실제로 전문적인 브랜드 교육을 받지 못하였고, 다른 사람들의 브랜드 창립 방식을 알지 못하고 저만의 브랜드 창립 방식만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팀 화이트의 여정에 함께하여, 다른 사람들과 브랜드에 대하여 논의하고, 지식을 같이 쌓아나가고 싶습니다. |
| 2022-12-18 20:5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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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승현 |
| 저는 전문대에 재학중이며 디자인과 학생으로 지내면서 1학년때는 브랜드 로고에 대한 리디자인 작업, 2학년 1학기에는 웨어러블 음향기기에 관한 브랜드와 로고를 제가 직접 디자인했고, 2학년 2학기에는 친환경 화장품에 관한 BI와 CI 그리고 패키지 디자인부터 제품 디자인까지 직접 제작했었습니다. 이러한 수업을 통해 제가 만든 브랜드에 이야기를 더하고, 청중들에게 타당성을 근거로 설득하는 프로젝트가 저에게는 너무나도 뜻깊고 재밌었던 시간이였습니다. 하지만 하나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대학‘이라는 틀 안에서 한정적으로 배우고 사람들에게 보여줬던 것입니다. 저는 대학이라는 곳에서 벗어나 바깥에서 사람들과 직접 소통하고 또 새롭게 배워나가면서 브랜드에 대해 더 깊게 파고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열정이 가득한 곳을 찾고 싶었고 그곳이 바로 팀 화이트라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18 20:5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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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민지 |
| 기획,마케팅에 대해 배워가고있는, 그리고 이 분야로 계속해서 성장해가고싶은 강민지입니다. 주도적으로 이끄는 사람이 되고자 끊임없이 제가 좋아하는 분야(기획,광고,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배움을 찾아왔습니다. 지금껏 서포터즈와 홍보단으로써 기업의 마케팅을 위한 콘텐츠 제작과 활동 기획 그리고 마케팅 컴피티션에 참가하며 기존 브랜드의 가치를 분석하고 경쟁기업에 대한 이해와 파악을 기반하여 새로운 전략을 세워온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가지고 앞으로도 브랜드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가고 오랜 기간 배워갈 수 있는 시간에 더 열망을 갖게되었고 이 활동이 바로 제가 찾던 그 경험이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18 20:4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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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형 |
| ‘새로운 배움'을 얻기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언제나 배움을 갈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과정은 제 인생의 원동력입니다. 배움이 없으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이 ‘배움’ 중에서 ‘새로운 분야’의 배움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분야들에 눈을 뜰 때마다 짜릿함을 느꼈고, 세상을 보는 시야가 이전과 확연히 차이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정 분야에 매몰되어 있는 것보다 다양한 분야를 느껴보는 것에 더 가치를 느꼈습니다. 새로운 분야를 배우는 것은 언제나 힘듭니다. 때론 그 새로움이 주는 낯설음, 근심걱정이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낯설음과 근심걱정은 저를 한 단계 발전시켜 줄 것이 분명하고, 이것을 뛰어넘어 넓은 시야를 가진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는 이러한 저의 바램을 실현시킬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팀 화이트’는 새로움으로 인해 생기는 낯설음 및 근심걱정을 방지할 수 있는 기본과정이 존재하며, 깊은 학습을 할 수 있는 심화과정 또한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여러 브랜드들을 다루며 마케팅 및 브랜딩을 직접 경험할 수 있기 때문에 새로움을 추구하는 저에게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 2022-12-18 20:4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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