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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빈 |
| 다수의 마케팅 기획 및 전략 기획 대외활동과 공모전에 참여하며, 기업의 브랜딩 기획력과 CRM 관리에 관심 갖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관심사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향후 브랜드 기획자로 성장함에 있어 나아갈 청사진을 그려보고자 합니다. |
| 2022-12-18 23:5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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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재원 |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지난 기수 학기 스케줄 문제로 지원을 포기하였습니다. 비록 한 학기 늦춰졌지만 꼭 도전해보고 싶은 활동이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18 23:5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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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호민 |
| 저는 경영학부에서 회계, 재무, 인사,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를 배우면서 마케팅과 브랜드매니징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교 대표 SNS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콘텐츠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모든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브랜드에 관해 깊이있게 탐구하거나 브랜드 마케팅의 실무적인 부분은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1학년때부터 팀화이트에 참여하여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전공지식, 콘텐츠 기획 및 편집 능력, 협업 경험을 이용하여 가치를 만들어가는 활동을 해보고 싶습니다. |
| 2022-12-18 23:5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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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진 |
바야흐로 브랜딩의 시대입니다.
작은 문구 하나가, 한 사람의 믿음이, 신념이 다른 사람들의 마음에 동인을 만들고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저는 경영학과에 진학하여 3년동안 공부를 해오며 스타트업 창업생태계에 관심이 생겼고, 많은 스타트업들이 혁신을 이뤄내는 과정과 케이스들을 살펴보며 창업에 대한 꿈을 키웠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브랜딩의 힘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브랜딩으로 이루어진 변화들이 하나하나 모여 큰 변화를 이뤄내고 혁신을 가져오고 세상을 변화시키게 됩니다. 제가 미래에 만들어갈 그 과정에서 팀화이트가 큰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18 23:4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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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지성 |
| 기획과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입니다. 이와 관련된 진로를 설계하고자 여러 책을 읽고 여러 경영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그리하여 내린 저만의 결론은 '제품의 속성은 보여지는 것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 할지라도 마케팅과 영업으로 홍보가 안되고 수익이 창출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보여지는 것에 있어서 단순히 보여지는 것 외에 중요한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인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들이 제품을 바라보는 인식을 긍정적인 인식으로 세우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심적인 것을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을 강렬하고 짧고 굵게 인식 시킬 수 있는 것은 '브랜드 이미지'라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기업은 브랜드 이미지를 위하여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합니다. 이에 기획과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진로를 설정한 학생으로서 당연히 배워야 할 부분이 브랜드와 관련된 부분이라 생각을 가지고 있고 이를 '팀 화이트 23기'에서 배워 앞으로의 꿈을 펼쳐나감에 있어 좋은 발판이 되기를 소망하며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18 23:4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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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보경 |
| 기획에 관심이 있어서 |
| 2022-12-18 23:4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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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선우 |
브랜드를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상업적 수단으로만 생각했었는데, 브랜드를 배우면서 나를 찾아갈 수 있다는 말에 호기심이 생겨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들에게 오랜 기간 인정받는 브랜드들의 가치와 신념은 무엇일까, 어떤 메세지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일까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드들의 가치와 신념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는지 공부하다보면, ‘나‘라는 사람에게도 스토리라는 것이 만들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소통하면서 사람을 끌어당길 수 있는 힘이 무엇인지 배워나가고 싶고 내가 나아가고자 하는 길에도 확신을 갖고 싶습니다. |
| 2022-12-18 23:3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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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청학 |
| 평소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경영학과 학생입니다. 저의 꿈은 경영학과에 오기 전까지 PD였습니다. 중학교 이전부터 그 분야 진로를 꿈꿨고 흥미를 느껴 계속해 활동하고 준비해왔습니다. 그렇지만 수능 성적에 맞춰 경영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경영학과에서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난 후 저의 꿈은 바뀌었습니다. 저는 브랜딩 또한 하나의 프로듀싱 과정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라는 컨텐츠를 고안하고 기획하여 구체화하고, 대중에게 그것을 공개하고 서로 상호작용하여 수정해 나가는 것이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브랜드 기획과 마케팅 등의 활동에 대하여 더 많은 경험과 실전 활동을 통해 저의 꿈과 팀 화이트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
| 2022-12-18 23:3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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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표 |
나중에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면 ‘브랜드마케터’ 라는 답을 항상 갖고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강의를 통해 이론을 공부하며 항상 실무적인 공부와 경험에 대해 갈망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브랜드마케터’에 대해 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입니다. 내년에 4학년을 앞둔 시점에서 이런 막연함을 ’팀화이트’를 통해 공부하고 ‘브랜드’ 자체에 대한 배움을 얻으며 꿈을 구체화 시키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12-18 23:35: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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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현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 강의현 입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저는 브랜딩을 공부하며 BX/BI 디자이너를 꿈꾸는 대학생입니다.
항상 브랜딩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브랜드에 대해서 그저 디자인적으로만 접근하는 사고방식을 깨고, 브랜드를 기획하고 전반에 관여하는 일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하여 저번 기수에 이어 이번 팀 화이트 24기에 재차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3기에 선발되지 못하였지만 선발 과정에서 팀 화이트를 통해 디자인적 접근뿐만이 아니라 조금 더 큰 의미의, 확장된 의미의 브랜드에 대해서 고민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하는 고민보다는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함께 수많은 사람들과 같이 공부해 보고 싶습니다. 저에게 이러한 고민과 궁금증의 갈증을 안겨준 팀 화이트이니 만큼 갈증의 해소 또한 팀 화이트에서 이루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12-18 23:3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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