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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채원 |
영화 <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의 주인공은 악취나는 시장에서 태어났지만 천재적인 후각을 지닌 사람입니다. 그는 여인의 향기에 매혹되어 그 향을 병에 담아 소유하고자 합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열정적으로 향을 만들어 나갑니다.
저는 무향의 인간으로 태어났습니다. 영화 속 주인공과 달리 타고난 천재성도, 뜨거운 열정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성적에 맞춰 떠밀려온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꿈의 시초를 마주했습니다.
바로, 브랜딩입니다. 브랜드와 브랜딩, 그리고 마케팅을 배우며 이에 점차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처럼 저도 제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 지향하는 방향, 타인에게 보여주고 싶은 모습 등을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향을 점차 찾아갔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이렇듯 브랜드를 배우며 무향이었던 저는 향으로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저에겐 배우려는 의지가 있고, 열정 또한 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의지와 열정을 능력으로 견고히 만들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배워 향을 가진 저를 향수로 완성하고 싶습니다. 영화의 주인공은 타인의 향을 뺏었지만, 저는 제 능력으로 세상이 모두 저만의 향을 가지도록 만들 것입니다.
저의 꿈을 팀 화이트와 함께 이루고 싶습니다. |
| 2022-12-22 01:1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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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윤 |
| 브랜딩에 대해 알고싶고 많은 경영인의 마음가짐에 대해 배우고 싶었고 지인의 추천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22 00:2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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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호 |
| 내가 무엇을 진짜 원하는 지 찾고 싶습니다. |
| 2022-12-21 22: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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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진 |
| 제 꿈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이루기 위해 희망하는 직업은 있으나, 그 직업을 가진 후에 쳇바퀴 같은 일상만 보내게 되는 것은 아닐까 고민이 많던 요즘이었습니다. 그 때, '가치 있는 세상을 이끌어가는 리더가 될 수 있다면'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브랜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팀 화이트의 설명을 보고 마음이 훅 끌려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하면서 저의 색깔과 브랜드를 찾고 싶습니다. |
| 2022-12-21 21:2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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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태 |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해서 홀로 배우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팀 화이트에 들어가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고 싶은 마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브랜드를 알아보고 유익한 정보를 소개해주는 글을 적으면서 브랜딩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고 배워야할 점이 많은지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 들어가서 배우고 성장하여 트렌디한 마케터로 거듭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21 19:2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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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주 |
마케팅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어 브랜드라는 키워드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학교 밖 활동을 하고 싶었는데, 최대한 특별하고,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
| 2022-12-21 19: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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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진 |
| 대학교에 입학해서 매년 학생회 활동을 하였습니다. 타 학우들과 함께 여러 행사를 진행하면서 하나씩 일을 진행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냈을 때, 뿌듯함이란 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일보단 제 노력으로 인해 결과물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일에 매력을 느꼈고, 그것이 마케팅이라고 생각하여 마케팅이란 직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취업만을 위한 스펙을 쌓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에 대해서 더 깊게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팀 화이트에 대한 후기 등을 읽어보고 제 니즈와 잘 맞는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에 들어가서 제 역량을 키우기 위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이룬 것이 많이 없지만 팀 화이트오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2-12-21 16: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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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지 |
지금 현재에도 많은 브랜드들이 생겨나고 있겠지만 알게모르게 없어지는 브랜드도 많을 것이고 사람들의 관심을 받아 성장하는 브랜드들도 있을 것입니다. 성공한 브랜드들은 자신들을 잘 브랜딩 하며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런 브랜드들이 저의 모습, 또 많은 대학생들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포함 수많은 대학생들이 비슷한 학벌, 자격증, 경험 등을 내세우며 취업시장에 자신을 어필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들의 가치, 신념 등을 잊어버린 것 같습니다. 진정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 커리어가 아닌 사회적으로 요구되는 커리어를 쌓기위해 노력해왔던 것 같습니다.
이에 저는 성공한 브랜드들이 자신들의 브랜드 가치를 어떻게 이 시장에 어필하였지, 자신들을 어떻게 브랜딩하였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이는 브랜드를 배우는 것을 넘어 저 자신을 알아가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렇기에 팀화이트를 통해 저 자신을 브랜딩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
| 2022-12-21 13:5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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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해원 |
리브랜딩 스터디, 서비스 기획 실무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해보며 가장 깊이 와닿았던 사실은, 브랜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영향력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마케팅이 "나 좋은 사람이야!"라고 직접 말하는 것이라면, 브랜딩은 상대가 스스로 "너 좋은 사람인 것 같아."라고 말하게 하는 것. 즉, 브랜딩이란 내가 없는 자리에서도 내 이미지가 좋고 내가 말하지 않아도 날 이해하도록 이끄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일인 만큼 잘해둔 브랜딩이 가져올 효과 또한 크고 뚜렷하니, 이보다 더 흥미로운 일이 있을까요?
팀 화이트에서의 배움을 통해 보다 더 똑똑한 방법으로 그 흥미를 찾아가고 싶습니다 :) |
| 2022-12-21 12: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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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우 |
어딘가에 소속되어 누군가가 시키는 일을 할 때에도, 혹은 나를 중심으로 주도적인 어떤 일을 만들어 나아갈 때도 브랜딩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시대이며, 자신의 가치는 자신이 만들어 나아가는 소위 '셀프 브랜딩'의 시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루고 싶은 목표들 중 하나인 디자인 분야에서는 더욱이 브랜드의 이해도가 중요합니다. 단적인 예시로, 하나의 콘텐츠 속에서 브랜드의 영향력들을 잘 녹여내는 것과 동시에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설계하고 소통하는 것이 있습니다.
의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유능한 디자이너가 되는 길
그리고 나만의 아이템을 통한 브랜딩으로 더 넓은 세계로 뻗어나가는 길
현재 보이는 이 두 가지의 길 중에서, 궁극적으로 브랜드를 이끄는 유능한 '디자이너'가 되었든, 아니면 나만의 아이템으로 승부하는 진정한 '브랜드 리더' 가 되었든, 앞으로의 저의 인생에 있어 가장 필요한 지식들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깊은 잠재력은 글로써 표현하는데 한계가 있기에,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저의 잠재력을 측정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2022-12-21 03:5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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