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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
저는 브랜드만의 차별점을 파악하고 이를 광고에 담는 광고 기획자가 되고 싶습니다.
2022년 한 해, 대학교 수업을 통해 브랜드를 디자인하는 것을 배우며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2학기 때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과 계원예술대학교의 ‘내손동 골목상권 살리기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내손동 상점 중 ‘양계장집아들'을 맡아 상점을 리서치하여 마케팅 목표와 콘셉트를 도출하고, 이에 맞게 시각자료 제작 및 sns 홍보전략을 세우는 실전 수업을 통해 상점 홍보를 도왔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의 홍보를 돕는 것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이를 광고로써 담아내는 일을 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브랜드를 광고하기 위해선 브랜드에 대해 더 심도 있게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2023년도에는 학교뿐만 아닌 새로운 공간에서도 교육받으며 브랜드에 대한 지식을 더 배워가고, 다른 학교 학생들과 소통하며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자 팀화이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022-12-26 14:44:45
이서현
대외활동을 열심히 찾아보던 중, 팀화이트가 가장 눈에 띄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대외활동들은 주최 기업 혹은 단체에 집중하는 반면, 팀 화이트의 활동 수기들은 전부 나를 찾아가는 과정임을 강조하는 것을 보고 관심이 생겼습니다. 앞으로의 길이 막막하고 불분명한 저에게 꼭 필요한 활동인 것 같아 신청했습니다.
2022-12-26 14:33:20
왕준희
안녕하세요. 저는 문화콘텐츠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입니다.
대학교에서 2년간 영화, 축제, 지역 등 다양한 콘텐츠의 이론부터 실질적인 기획의 과정까지 수행하면서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콘텐츠 마케팅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나’라는 사람의 고유한 정체성을 성립하지 못한 상태였기에 단순히 콘텐츠 마케팅을 수행하기 위해서가 아닌 스스로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나’라는 브랜드를 확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에 ‘나’라는 사람과 콘텐츠 마케팅에 대한 지식과 관심을 확장시키기 위해서는 가장 본질적인 ‘브랜드’에 대한 깊은 지식과 경험이 우선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렇기에 마케팅,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탐색하던 도중 브랜드가 대중에게 미치는 파급력에 대해 단번에 체감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가 감명 깊게 다가왔고 팀 화이트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 대해 탐색하면 할수록 팀 화이트에서 소비자와 기업이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상생하는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과 기대를 가지게 되어 팀 화이트 24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세상을 변화 시킬만한 브랜드를 경험하고 나아가 ‘나’라는 고유한 브랜드를 성립하여 세상을 바꿀만한 영향력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2-12-26 14:14:21
한찬미
팀화이트를 통해서 브랜드의 이미지를 형성해내고, 더 나은 가치를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추구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학기 경영학을 복수전공하면서 '브랜드'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각기 다른 기업의 목표와 조직의 환경을 통해서 같은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더라도 상이한 브랜드의 이미지를 가지게 되고, 그 의미가 소비자들에게 다르게 느껴진다는 것이 저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또한, 다른 어떤 경쟁력보다 브랜드라는 일종의 이미지나 분위기가 가진 힘이 더 강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팀화이트에서의 브랜딩 활동을 통해 저 스스로 더 가치있는 하나의 브랜드처럼 성장하고 싶다는, 배움과 성장에 대한 갈망이 이 활동을 신청하게 된 가장 큰 이유입니다.
2022-12-26 14:03:00
박소연
상생의 정신을 발휘하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기 위하여

경영학을 복수전공하며 브랜드마케터를 희망하고 있는 박소연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경영학의 분야 중, 마케팅을 집중적으로 이수한 이유는 팀 프로젝트를 통한 협력과 소통에 성취감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취합하고, 피드백해주며 보다 나은 방향으로 성장해가는 프로젝트는 제게 큰 원동력이 되었고, 이 진로에 열정을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더 나아가 브랜드 마케터 현직자와의 멘토링을 통해 한국에 새롭게 정착하는 커피숍을 브랜딩해보는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멘토님의 피드백이 있었으나, 이 프로젝트는 이전과 다르게 홀로 진행한 것이기 때문에 아쉬움이 컸습니다. 다시금 팀원과 함께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싶어졌습니다.

때문에 팀 화이트 24기를 통해, 서로 북돋아주며 함께 상생하는 브랜드 마케터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2022-12-26 13:56:05
김수진
세상에는 다양한 브랜드가 사람들 마음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브랜딩을 통해 우리는 세상을 이해하고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유지 하는 하나의 문화를 만들어 냅니다.
고유한 브랜딩을 갖고 있다는 것은 어떤 주제에 몰입하여 하나의 이야기를 구축 한다는 것입니다.
현대사회 사람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란 지금 시대를 파악하고 읽어내는 중요한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많은 사람들과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 하고 많은 인사이트를 주고 받고 싶습니다.

기획 마케터, 연출가를 꿈꾸는 제게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로 팀 화이트와 함께 이뤄내고 싶습니다.
대내외 활동을 통해 많은 프로젝트와 활동을 쌓았습니다.
콘텐츠 마케팅에서 뗄 수 없는 BM에 대해서도 깊게 공부하고 싶습니다.
2022-12-26 13:20:00
최혜원
지금까지 주로 브랜드를 홍보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언론 홍보부터 종합 홍보까지! 홍보 분야 업무를 직접 해보면서 이제는 브랜드의 '입' 역할을 하는 마케터가 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대중들과 직접 눈을 마주치고 대중들의 반응을 가장 생생히 체감할 수 있는 '발표자의 역할'이 아케터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다양한 관심사의 대중들과 소통하는 콘텐츠들을 기획 및 제작하는 일은 '다양한 관심사의 대중들 중 하나'인 저에겐 굉장히 매력적인 일입니다.
따라서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가 "하고 싶은"말을 대중들이 "듣고 싶게" 전하는 능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콘텐츠, 표현력, 재미, 결과물은 꽃과 열매이고 사고력과 통찰력은 뿌리와 줄기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있는 튼튼한 뿌리와 줄기를 바탕으로 팀 화이트를 통해 새로운 꽃과 열매를 맺고 싶습니다.
2022-12-26 13:09:35
박사랑
스무살, 저는 아이돌이 되고 싶었습니다. 학원에 다니며 오디션을 준비하고,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외롭고 불확실한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아이돌의 화려한 부분을 보며 꿈을 꾸었지만 노래를 하며 춤을 추는 일이 더 이상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누군가가 정해놓은 기준에 들기 위해 노력해야되는 상황이 싫어졌고, 지친 저를 발견하였습니다. 이렇게 저는 아이돌이라는 꿈을 포기하였습니다.

스물한 살, 저는 패션디자이너가 되고싶었습니다. 고태용 디자이너의 책을 읽고 무언가를 새롭게 만들어내는 직업이 멋있게 느껴졌습니다. 대학에서 의류학과로 전과를 위해 패션 수업을 여러개 들었습니다. 그러나, 지루하지 않고 무언갈 새롭게 창조해내는 부분이 제가 추구하는 바와 맞다고 느껴져서 디자이너가 되겠다고 했는데, 그 대상이 옷이라는 부분에서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두 번의 포기를 거친 후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먼저 저는 제 자신이 하고싶은 일이 있다면 기어코 가보는 도전적인 사람이라는 것 입니다. 또한 창의적이고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며 사는 것을 정말 좋아하고 원한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저는 저의 인생의 방향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지금의 저는 그 방향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달변가영쌤’이라는 브랜딩을 전파하는 인스타 채널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이 분의 책과 여러 콘텐츠들을 접하며 브랜딩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자기 자신을 ‘브랜딩화’ 하는 것이 성공하는 것에 있어서 핵심이라는 말이 뇌리에 박혔습니다. 그렇게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며 ‘픽사 스토리텔링’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타인의 공감을 사고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결국 스토리텔링이라는 것에 확신이 들었습니다. 브랜딩을 공부하며 제 자신이 어떤 삶을 살고 싶은 것인지 알아가고 싶고 스스로를 브랜딩하며 만족하며 살고 있는 사람들이 궁금해졌습니다.

스물두 살을 바라보고 있는 저는, 2023년에도 무언가에 어김없이 도전할 것입니다. 바로 팀화이트입니다. 저 자신이 브랜드가 되어 살아가고자하며, 무언가를 브랜딩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브랜딩에 깊이 빠져보고 싶습니다. 그 여정을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2-12-26 12:48:37
장윤미
해당 년도에 브랜드에 관한 수업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브랜드라는 것이 탄생하고 그 이후에 관리되는 일련의 과정들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단순 이론으로 브랜드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습득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느꼈고, '브랜드'라는 영역에 직접 참여해봄으로써 이론에서 배운 내용을 더욱 깊이 있게 배워보고 싶어서 신청하게되었습니다.
2022-12-26 12:26:53
박교진
팀화이트 24기에 지원하는 열정적인 박교진입니다.
브랜드는 나의 정체성입니다.

저는 생명공학을 전공하는 사람입니다. 생명공학은 브랜드와 상관이 없을까요? 아닙니다. 한가지 예로, 제약회사마다 자신의 회사가 추구하는 것을 바탕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약이 다르고 제품을 홍보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이렇게 브랜드는 어느분야에서나 찾아볼수 있으며 전공에 상관없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나를 나타내는 수단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 슬로건등 그 브랜드의 정체성을 보고 판단하여 소비를 합니다.

브랜드를 단순 소비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통해 위로를 받고 희망을 얻고 앞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수 있습니다. 저는 트렌드를 반영하지만 브랜드의 색이 뚜렷한 브랜드가 경쟁력있는 브랜드라고 판단합니다. 비싼 명품만이 브랜드가 아니며 나한테 가치있고 의미있다면 그 브랜드가 나한테는 명품이고 현명한 소비입니다. 브랜드리더 양성교육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알아보는 힘을 키우고 그러한 브랜드를 팀원과 함께 생각하여 만들어보기도하고,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를 찾아서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습니다.

나아가 배운것을 토대로 나의 가치가 반영된 나의 브랜드를 만드는 첫 밑거름이 될것입니다.

상생을 추구하는 팀의 성취의 의미를 내포하는 팀 화이트라는 말에서 이 활동의 방향성을 알수있었고 반드시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팀과함께 원하는 것을 성취하는 것이 어려울수는 있지만 진정 의미있는 활동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학기에 처음으로 팀플을 하게 되면서 같이의 가치를 느꼈습니다. 서로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며 훌륭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을 보고 팀의 의미를 느꼈는데 비대면수업으로 인해 장기 팀플,활동을 해보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 활동을 통해 저의 역량을 기르고 발휘할것입니다. 이 활동을 통해 장기적으로 활동하고 브랜드와 소비에대해 알고 생활에서도 실천하고싶습니다.
2022-12-26 10:4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