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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 신청하기

이선민
팀화이트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서
2022-12-28 03:21:46
최윤정
교내 뿐만 아니라 대외활동의 중심이 그저 자기소개서에 들어갈 ‘한 줄’을 위하는 것 같아 망설였었습니다. 다른 학우님들에게 도움이 될 활동도, 결국 제가 생각하는 계획과 미래와는 연결되지 못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무조건 활동에만 중심을 두는 게 아닌, 교육과 진취성, 그리고 잠재력을 스스로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된 팀 화이트의 이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게 되었습니다.
2022-12-28 02:52:10
이다현
저는 브랜딩이 사람들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력의 범위를 매일 체감하는 중입니다. 저 역시도 미래에 브랜딩을 통해 사람들의 하루하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이 꿈을 이루기에는 브랜드에 대한 이해가 기초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팀화이트는 그런 의미에서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12-28 02:23:41
신용환
마케팅에 대한 학술적 지식과 전문적 지식을 습득하고 실무에 활용하여 적용하는 것은 분명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에 더불어 특히 마케팅에서 중요시되는 것은 무엇보다도
"경험" 입니다.
또한 그 경험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 "꺾이지 않는 마음".

브랜드는 다른 말로 "누군가의 꺾이지 않는 마음"이며,
누군가의 마음을 꺾이지 않게 해주는 것 또한 브랜드 라고 생각합니다.

그 경험을 추구하고 꺾이지 않는 뜨거운 마음을 담아 팀 화이트에 닿겠습니다.
시대의 바람에 따라 휘어질 지언정 절대 꺾이지 않습니다.

사회조사분석사. SMAT. CSLeaders. 토익. 토익스피킹.
마케터로써의 준비는 끝나갑니다.

이제 마지막 종착역을 팀화이트에서 찍어보려 합니다.
2022-12-28 02:13:35
정수완
서포터즈 및 다양한 기업의 대학생 마케터로 활동을 하며 브랜드 마케터라는 꿈을 키웠는데,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더 전문적인 실무 교육과 컨설팅을 받아 소비자 가치를 생성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싶고, 프레젠테이션 배틀을 통해 인사이트를 키우고 사고를 확장하고 싶다.
2022-12-28 00:16:50
김세담
3학년을 마치고 마케팅과 창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던 중 이론뿐만 아니라 실무과정까지 전반적으로 체화할 수 있는 활동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소비자이기만 했던 내가 플레이어가 될 수 있다는 문구를 보고 더 관심이 생겨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12-27 23:38:02
남은탁
3학년이 되어서야 제 활동의 ’주제‘를 정했습니다. 23년간 살아온 저는 브랜딩을 하고싶었고, 브랜드를 빛나게 해주는 기획이 하고싶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나 정보가 너무나 부족했습니다. 마케팅과 브랜딩은 엄연한 차이를 가지고있다고 생각하는데, 브랜딩에 관해 알려주는 곳은 아무데도 없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지금 저에게 기회입니다.
2022-12-27 23:31:01
정수빈
막학기를 남겨두고 덜컥 휴학을 해버린 4학년 휴학생입니다. 졸업이 막상 닥쳐오니 취업준비에 위기를 느끼고 자신이 없어지면서, 휴학을 하고 1년동안 해보고싶은 것들을 모두 경험해보며 미래를 확실히 해보고자 한 결정이었습니다. 무역을 전공하지만 여러가지 다른 대외활동을 경험해보려 다짐하였고 이번 한국소비자포럼의 팀화이트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이 분야 저 분야가 제 인생에서 필요가 있나없나 보단 경험해보고 제 것으로 만들며, 다른 분야의 직업인이 되어도 제 것으로 만든 모든 것들을 활용할 수 있는 넓은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팀화이트 24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간절하고 값진 경험이 될 것을 알기에 더욱더 열심히 할 수 있습니다!
2022-12-27 23:05:42
이지연
[스토리텔링으로서의 브랜딩을 배우고 싶습니다]

이야기가 좋아서 국문과에 진학한 대학생입니다. 국문 학도로서 각종 문학 작품의 스토리텔링 이론을 배우며 이러한 이론을 언젠가 실생활에서도 활용하고 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그러던 중 유튜브의 <소비더머니>라는 채널에서 유수한 각종 브랜드의 탄생 스토리 및 해당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보며 브랜딩도 결국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라는 점에서 문학과 상당 부분 일맥상통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해당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스토리가 얼마나 공익적이며 소비자의 마음을 열 수 있는지에 따라 비슷한 상품을 팔더라도 흥망성쇠가 갈릴 수 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 배우고 싶다는 열망이 생긴 근래에 알게 된 팀 화이트는 이 열망을 충족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12-27 21:57:41
전소희
-진정한 브랜딩을 배워서 저의 예민함을 섬세함과 통찰력으로 바꿔 사람들에게 군더더기 없는 제품을 선보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위에 적힌 한 문장이 제가 이 활동에 지원하고 싶은 이유입니다. 저는 올 한 해 동안 저의 재능을 살려 수익화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실행하며, 경험을 쌓기도 하고, 실패도 하는 그러한 한 해를 보냈습니다.

직접 물건을 판매해 보기도 했고, 그 과정속에서 어떠한 제품을 선정할 지, 연령대를 어느 정도로 설정할 지, 해당 연령대의 구매력은 어떠한 지 등에 대한 조사가 더욱 심층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조사를 하더라도 그 데이터가 실제의 상황과 다를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궁금증과 갈증으로 학교 수업 중 기획 실습과 관련된 강의를 수강하였고, 그 강의에서 소비자, 기업, 제품, 경쟁 등의 카테고리별로 심층적으로 조사하며 고객을 파악하는 방법에 대해 배웠고, 제품의 디자인도 디자이너의 심미적 센스가 발휘되는 것 자체가 목적인 제품도 있지만 위 조사를 바탕으로 고객이 필요한 부분을 극대화하고 불편한 지점을 최소화하는 디자인이 좋은 디자인이라는 새로운 접근을 하게 해준 좋은 경험도 했습니다. 직접 이 프로젝트를 진행해 디자인한 제품을 사람들에게 보여주었을 때, 정말 필요한 부분만 잘 남긴 컴팩트한 디자인이 많은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여준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오히려 예산도 덜 들어간다는 것도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좋은 제품들이 많이 만들어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닿아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이 '좋은 브랜딩'의 과정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저의 예민함이 싫었지만 브랜딩, 기획실습을 하면서 느낀 저의 기질은 예리한 통찰력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대외 활동을 통해서 저의 이 기질이 더 잘 다듬어지는 기회가 되어 더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좋은 배움의 기회를 주신다면 이한국 소비자 포럼의 좋은 사례가 되어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27 19: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