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 팀 화이트 소개
  • 팀 화이트 Identity
  • 팀 화이트 신청하기
  • 팀 화이트 카페가기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 신청하기

하상민
예전부터 자신이 일을 찾거나 만들어 하는 스타일
하고싶은 연구를 위해서 경제정인 여유와 연구환경을 위해 자신만의 직업을 창출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팀화이트에서 브랜딩을 배우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됨.
2022-12-28 21:48:23
송명진
평소 콘텐츠 통한 마케팅 방법에 관심이 많아 직접영상을 제작해보며 배워보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미리 대상층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방tv의 국민 크리에이터에 참여하여 목표치였던 1,000명의 조회수를 얻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더욱 다양한 경험을 얻기 위해서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활동할 수 있는 안중근 의사 대학생 홍보대사에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 브랜드라는 것이 기획의 방향성을 좌지우지할 정도로 끼치는 영향이 막대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에 대해서 더욱 배워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12-28 21:43:52
박지은
2922년 한 해를 서울대학교 사회공헌 컨설팅 학회 <티움>에서 활동하면서 여러 자영업자들을 도우며 다양한 업무를 도맡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PM으로 활동하였던 지난 3학년 2학기는 제게 뜻깊었습니다. 한 학기 동안 두 업체를 맡으면서 티움이 이전 주로 주력하던 내외관 개선, 시설 수리 등과는 방향성이 아예 다른, 온라인 마케팅에 치중한 전략을 수립해 새로운 경험을 해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희 팀은 가게의 대외적 홍보를 위해 리뷰수를 증진하는 것이 가장 핵심적이라고 생각을 했고, 초기 충성 고객층을 양성하는 데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된 네이버플레이스에서 광고를 집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두 가지 컨셉을 잡아 메뉴 촬영 후 광고를 각각 돌리고, 클릭수에 기반한 실적에 따라 가게의 홍보 방향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자 하였습니다. 특히, 해당 업체는 사장님께서 기존의 와플 카페에서 디저트 카페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 있으셨고, 어떻게 브랜딩 및 홍보를 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컨설팅을 요청하셨기에 해당 전략은 꼭 필요한 단계였습니다. 비록 절차 및 예산 상의 문제로 중도에 무산되기는 하였지만, 해당 경험을 통해 마케팅 및 데이터 분석에 흥미가 생겨 보다 심층적인 실무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에 관해 알게 되었고, 제가 한 학기 동안 큰 애정을 갖고 추진하였지만 완성하지 못한 티움에서의 일과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지난 학기 처음 발견한 제 열정에 대해 좀 더 알아가고 싶습니다.
2022-12-28 20:44:39
한현상
브랜드 정체성은 시대나 트렌드에 끌려 다니지 않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적응할 수 있는 힘을 가집니다.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브랜드의 같은 활동, 데이터를 보더라도 이를 꿰뚫는 통찰력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브랜드가 변화에 끌려 다니지 않고 오히려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팀 화이트 24기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하는 통찰력에 대해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12-28 20:35:14
박주헌
고등학생 때는 단순히 대입을 앞두고 학교 이름 이름이라는 스펙, 성인이 되고 대학생이 되고 학점, 토익, 토플과 같은 보이는 스펙, 숫자적 스펙에만 집중을 했던 거 같습니다. 이제 이러한 스펙적인 활동에서 벗어나 보다 실무를 탐험하고 나의 꿈을 찾는 활동을 해보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에 팀 화이트는 브랜드 매니저, 기획자에 꿈을 꾸고 있는 저에게 브랜드의 본질에 대해 배우고 컨설팅 교육 및 브랜드 액셀러레이터와 같은 실무교육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뿐 아니라 팀 화이트는 다른 마케팅&브랜드 대외활동과 달리 단순 실무적 업무를 체험하고 교육하는 것과 달리 브랜드적 사고를 배우고 브랜드적 사고를 통해 나의 장단점을 찾고 나를 브랜딩 하여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 나를 찾는 활동 같아 보입니다. 이에 나를 찾고 나를 향해 나아감에 있어 팀 화이트를 통해 성장하고자 신청합니다.
2022-12-28 20:12:34
김보혜
브랜드마케터로 종사하길 원하여 브랜드에 대해 더 알아가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일반 마케팅이나 마케터 관련된 대외활동은 많이 접할 수 있었지만, 브랜드를 중심으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고 브랜드 마케터가 되기 위한 역량을 키우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12-28 17:00:39
박지민
안녕하세요, 브랜딩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시각디자인학과 학생입니다. 세상에 자신의 생각이나 신념을 알리는 데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노래나 미술, 무용, 글쓰기 등등 다양한 예술 활동이 있습니다. 저는 브랜딩이라는 작업도 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팀원들과 협력하면서도 새로운 사람의 관심이나 참여를 유도하는 브랜딩은, 단순히 하나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아름답거나 독특하게 꾸미는 것을 넘어서 하나의 메세지나 신념을 타인에게 전달하는 일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는 우리의 삶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일상 생활에서의 마음 가짐이나 교훈을 주며 자신의 삶의 방향을 돌아보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얘기하는 브랜딩의 궁극적인 목적은 평소 저의 생각과 많은 공통점이 있었고 저는 이번 활동을 통해 단순히 브랜딩에 대한 공부를 넘어서 삶과 디자인은 어떤 연결성이 있는지, 디자인은 세상을 어떻게 바꾸고 어떤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지 고민하고 싶습니다. 또 동시에 저의 성장 또한 도모하며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28 16:59:36
박문수
현대의 시장은 수많은 콘셉트들의 각축의 장이라는 생각이 든다. 역사가 있고, 그 안에 살아 숨쉬는 내러티브가 있는 브랜드만이 시장에서 살아남는다. 그렇다면 기업은 그 콘셉트를 매력적으로 기획하고 구성하는 인재를 요구할 것이다. 팀 화이트는 그러한 역량을 마련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라 판단하여 지원하게 되었다.
2022-12-28 16:57:56
김정수
저는 3학년 2학기에 휴학과 함께 창업을 예정하고 있는 예비 브랜딩 전문가입니다! 말은 이렇게 거창하게 했지만 사실 아무것도 정해진 것도, 구체적으로 계획한 것도 없는 상태입니다.그럼에도 저는 어릴적부터 항상 목표로 해왔던 브랜딩을 위해, 이번 2023년 상반기의 목표를 하반기에 구체적으로 무엇을 브랜딩해서 창업을 할 것인지 탐색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으로 정하였습니다. 학교에 입학한 뒤 축제때 직접만든 머플러와 소품등을 파는 플리마켓을 열어 용돈을 벌어보고, 여러 아르바이트를 해보며 나름의 경험치를 얻었다고 말할 수는 있지만 전문적으로 브랜딩에 대해 배울 수는 없어 항상 막연했습니다. 그런데,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라면 제가 정말로 하고자 하는 브랜드는 무엇인지, 그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들을 해야하는지 등의 구체적인 방향을 설정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여 가슴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저만의 브랜드를 위한 첫 걸음을 팀화이트에서 이루어나가고 싶습니다
2022-12-28 16:34:53
박찬우
여태 살아오면서 단 한번도 희망하는 진로, 꿈이 있었던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미래의 불확실함에 대한 두려움과 열정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습니다. C~F학점을 달고 살던 저는 군 복학 후 과탑이라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방향성이 없었고, 그 심각성을 알았기에 진로의 방향을 정하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참여자들의 회의를 촉진하고 아이디어를 발산시키는 퍼실리테이션을 깊게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매사에 적극적이었고, 창의와 혁신의 장에서 일하는 것을 꿈꿔왔던 저에게 꼭 맞는 직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퍼실리테이션을 경험하면 할수록, 저는 아이디어를 촉진하는 일보다 아이디어를 직접 발산하는 일이 더 맞다는 사실을 깨닫고 제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종이에 마구 써내려갔습니다. 저는 브랜드를 좋아합니다.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를 사랑하며, 역사를 동경하고, 관련된 이야기들에 열광합니다. 제품을 구매할 때 제품력뿐만 아니라 제품이 전달하는 가치를 보며 곱씹고 구매를 하곤 합니다. 그래서 저의 방은 제가 추구하는 가치들로 가득합니다. 파타고니아 자켓, 스타벅스의 다이어리, 러쉬의 비누, 엘엘빈의 토트백 등의 제품들이 주는 가치를 통해 제가 표현될 때 강한 희열을 느낍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가치를 통해 전달받는 감동, 재미, 경험을 디자인하는 '가치 디자이너'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이는 '마케터'라는 직업으로 통용되곤 합니다. 저는 꿈을 가진 이후로 마케팅, 광고, 브랜딩과 관련된 책들을 사고 공모전에 참가하며 광고 동아리의 회장직도 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학교를 넘어 대외활동, 팀 화이트를 경험하며 꿈에 한발짝 더 다가가고 싶습니다.
2022-12-28 15:4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