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송주 |
| 브랜딩과 기업 가치에 관심이 많아 성공한 브랜드들이 브랜딩에 성공한 이유를 파헤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모티브 삼아 본받고 저 또한 그 기업의 일원이 되거나, 기업을 세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가 지향하는 브랜딩 교육이 저의 희망 사항에 부합한다고 생각하여 신청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29 00:22:48 |
|
|
| 김민정 |
| 언젠가 사업을 하고 싶은 꿈이 있는데 저만의 브랜드를 어떻게 구축해야 될지도 잘 모르겠고, ‘브랜드‘를 기획하는 데 있어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도 잘 모르겠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29 00:18:52 |
|
|
| 유민현 |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4기에 지원하게 된 유민현입니다.
제가 자주 가는 가로수길을 걷다 보면 정말 다양한 브랜드 매장을 볼 수 있습니다. 탬버린즈, 젠틀몬스터, 아더에러, 아르켓. 모두 가로수길에 갈 때마다 들어가게 되는 브랜드 매장들입니다. 이러한 브랜드들이 소비자들의 이목을, 또 나의 이목을 끄는 이유가 무엇인지 늘 고민해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런 브랜드들처럼 훌륭한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를 유혹할 수 있을지 생각했습니다. 이것을 위한 해답을 팀 화이트를 통해 함께 찾아가고 싶습니다.
‘가치 있는 브랜드’라고 하면 떠오르는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치 있는 브랜드’는 항상 가슴 설레고 브랜드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또 그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이 브랜드의 미래가 기대되고 브랜드가 보여주는 이미지, 신념 그리고 색깔에 집중하게 됩니다. 저는 이렇게 브랜드를 더욱 가치 있게 만드는 일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즉, 브랜드가 세상에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와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 신념, 색깔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들 수 있는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브랜드 이외의 것에 대해 더 많이 알아보고 분석하며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각도 넓히고, 최종적으로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팀원들과의 소통을 통해서 끊임없이 배우고 발전하며 ‘가치 있는 브랜드’를 위한 ‘가치 있는 마케팅’을 배우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29 00:05:37 |
|
|
| 정하늘 |
| 먼저, 지인을 통해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활동을 하는건지 관심을 크게 갖진 않았지만 친구가 활동을 하면서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고, 본인이 더 성장할 수 있었다는 계기가 되었다고 적극 추천한 것을 들으며 관심이 가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단순한 초청 강연을 듣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자체에 대해 알아가고 아예 기본적인 것으로 돌아가 생각한다는 점에 이끌렸습니다. 또한 마케터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팀화이트 활동을 꼭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12-28 23:53:39 |
|
|
| 안다경 |
제 신청사유를 요약하자면 저는 저라는 브랜드를 오래 지속적으로 갈고 닦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고, 이를 팀 화이트를 통해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제가 소비자의 입장에서 상품을 구매할 때 가장 신경쓰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저는 늘 브랜드에 대해 호기심을 가져왔습니다. 경영학과 복수전공을 택하고 마케팅에 대해 배워야겠다고 결심한 이유도 막연하게 느껴졌던 브랜드에 손을 뻗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브랜드가 스토리텔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영화동아리에서 활동한 저는 겨우 몇시간의 러닝타임으로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동력이 바로 스토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영화든 마케팅이든 '타겟의 마음을 겨냥하는 스토리'는 어느 분야든 중요하다는 것을 마케팅 수업을 들으며 알게 되었습니다. 다만 브랜드는 고작 스토리로만 이루어진 것은 아닙니다. 한순간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영화와 다르게, 브랜드는 지속가능하면서 일관성 있고, 고객의 말에 귀기울이면서 오래 이어나가야 빛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은 스토리로 가득차있습니다. 어떤 사람이든 각자만의 사연과 스토리를 가지고 있죠. 다만 타겟에게 이 스토리를 어떻게 오래, 또 지속적으로, 어느 부분을 어필하냐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모두 각자 자신이라는 잠재적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셈입니다.
저의 브랜드란 무엇일까요? 저는 그간 세상의 모든 커뮤니케이션 창구라고 불리는 미디어의 영역에서 열심히 공부해왔습니다.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하고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을 탐구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저의 가치를 높이기 부족하고 지속적으로 저를 어필하기에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지만, 단순히 이론만으론 이 열정을 표현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저를 오래 빛나게 하고 오래 어필할 수 있는 활동으로 팀 화이트에 참여하게 된다면 삶에 오래 남을 뜻깊은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은 시작점에 서있는 브랜드지만 팀화이트와 함께 스토리를 만들어나가고, 또 열정을 키워 더욱 성장하고 가치있는 저로서 팀 화이트에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 2022-12-28 23:48:19 |
|
|
| 김나연 |
| 안녕하세요 저는 의류에 관심이 많고 저만의 의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꿈이자 목표인 대학생입니다. 예전에 한때 화제가 됐던 의류회사 '커버낫'과 주류회사인 '진로'가 콜라보 해서 의류와 관련 제품을 출시한 적이 있었는데, 이때 MZ세대를 공략한 '뉴트로 마케팅'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방식을 보고 신선하다 느꼈고 저도 저만의 마케팅 방식을 만들어 의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목표가 뚜렸해졌습니다. 이러한 저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경영학과에 진학했지만 전공수업의 이론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느껴 대외활동 및 여러 활동을 찾던 도중 위 프로그램에 대해 알게 되었고, 나중에 저만의 의류 브랜드를 만들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신청했습니다. |
| 2022-12-28 23:47:51 |
|
|
| 박상연 |
광고홍보학이 전공으로 항상 모든 일에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공모전, 광고 동아리, 유튜브 채널 운영 등을 하면서 디자인, 영상편집 역량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팀화이트의 이론/실무 교육과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며 브랜드에 대해 심도있게 학습하여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역량을 발휘하기위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28 23:24:34 |
|
|
| 이지윤 |
20살때부터 크게 2가지 일을 해왔습니다.
첫째로는 타인에게 비춰지는 일을 해 왔습니다. 피팅모델, 개인 화보모델 등을 진행하면서 스스로를 브랜딩 하기 위해 가장 노력해왔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또 이런 촬영 일을 지속하며 포토샵 실력을 많이 키워, 보통의 스냅 작가님보다 훨씬 뛰어난 포토샵 실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두번째로는 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을 해왔습니다. 휴학하고 달에 6개 이상의 과외를 진행하며 무언가를 기획하고 가르치는 것을 즐겨 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블로그에 매번 본인의 일과 감정에 대해 기록해 와서 누구보다 글을 쓰고 말하는 데에 자신있게 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외에도, 교내에서 학술제, 지식재산권 대회를 참여해 항상 pt를 진행해왔으며 우수한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이와 같이 일을 진행하고 연구하며 발표하는 데 까지 자연스럽게 잘 이끌어가는 데에 자신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활동들을 같이 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28 23:03:06 |
|
|
| 김재영 |
사람들의 시선과 생각을 매료시키는 것 그것이 바로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각 브랜드를 탐구하며 브랜드가 가지는 역사와 가치를 표현하고 구체화하는 것에 큰 흥미가 있었습니다. 디자인전공으로서 단순하면서도 조화로운 브랜드 디자인들은 저의 가슴을 두근거리기에 충분하였습니다. 브랜딩과 관련된 작업을 직접 제작해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딩을 경험해왔지만, 브랜딩을 다양한 관점을 통해 이해하기에는 한계가 느껴졌습니다. 브랜딩을 자세하게 배워나갈 수는 없을까 고민하던 와중 브랜드의 다양함을 찾아 나갈 수 있는 팀 화이트의 목표에 저도 함께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이 과정을 통해 성장해나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28 22:37:20 |
|
|
| 최윤혁 |
| '취향'과 '취미'는 확실히 알고 있었지만, 무슨 일을 관심을 갖고 할 지에 대한 확신이 없었습니다. 군 복무를 하면서 호기심에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련된 책을 여러 권 읽었습니다. '마케팅'과 '브랜딩'은 직접 기획을 하고 디렉팅을 한 나의 결과물들이 사람들에게 팔리고 사랑을 받는다는 점에서 '끌림'을 느꼈고, '이것을 해야겠어.'라는 느낌을 처음 받았습니다. 여러 대외활동을 찾아봤지만, 그 중에서 '팀 화이트'를 지원한 이유는 바로 '마케팅'과 '브랜딩'이라는 키워드에 초점을 두고 확실한 목표와 구체성을 지니고 활동을 진행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예전부터 혼자 무엇인가를 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여러 사람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무엇인가를 기획해서 성공적으로 달성했을 때 희열감과 성취감을 느끼는 스타일입니다.'최윤혁'이라는 사람과 '팀화이트'의 케미로 '상생'하고 더욱 발전할 수 있다는 자신이 있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28 21:53: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