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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소연 |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4기에 지원하게 된 전소연입니다.
경제학과로 복수 전공을 시작하며 경제 공부를 하다 보니 세상의 경제 흐름이 조금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로 인해 항상 소비자의 시선에서만 세상을 바라보았던 제가 기업의 입장까지 생각하게 되는 보다 폭넓은 시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자연스레 기업의 이윤추구 방식에 대해서도 관심이 가기 시작했고 비록 경제학과는 다소 거리가 있지만 마케팅과 브랜딩에 분야에 대해서도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기업의 이윤추구에 있어 단순 마케팅도 분명 중요한 방식이지만 저는 소비자들에게 기업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브랜딩에 더 흥미를 느꼈습니다. 기업만의 아이덴티티, 철학 등을 형상화하여 이에 맞는 소비자들과 장기적인 긍정적 관계를 형성해 충성고객을 만들어 구매를 유도하는 방식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비록 브랜딩을 하는 과정이 단순 마케팅에 비해 오랜 시간이 요구되지만 브랜딩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는다면 그 어떤 마케팅보다 효과적인 이윤추구 방식이라는 점에서 브랜딩의 잠재되어 있는 강력한 힘에 이끌렸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최근 국내에서 상승세에 있는 여러 기업들을 보았을 때 일반적으로 각 기업마다 강하게 떠오르는 특유의 이미지들이 있다는 점입니다. 기업의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주입시킨 후 브랜드 이미지 상호작용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기업들이 대기업 반열에 오르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당장 저 부터도 제품 자체의 성능보다 저의 신념과 잘 맞는 브랜드를 우선시한 후 그 속에서 제품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제 모습을 보면서 트렌드의 변화와 브랜딩의 중요성을 몸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브랜딩에 대한 저의 관심과 궁굼증이 무한해 질 때 즈음 이론에 이어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는 팀화이트를 보자마자 고민 없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열정적으로 브랜드를 공부하고 경험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2-12-29 16: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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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민 |
| 마케팅은 소통, 브랜딩은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대학교 수업에서 팀플만 있는 수업을 신청할 정도로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람들과 협업하며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만드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마케팅에 관해 열심히 책을 읽고 공부했지만 실제 활동을 해본 경험은 적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현장감있는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 |
| 2022-12-29 15:5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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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훈기 |
옷과 신발을 좋아하는 저에게 브랜드란 단지 어떤 회사의 이름이구나, 옷에 있는 워터마크 정도구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패션을 더 알게 될수록, 그리고 신문방송학과에서 마케팅 수업을 전공하며 브랜딩을 배우면서, 브랜드가 단지 회사 이름이 아니라 그 브랜드의 역사와 철학을 담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란 소비자와 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하며 누군가에겐 신념의 표현이, 누군가에겐 개성을 장식하는 수단이 될 수 있으며 누군가의 가치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사회를 구성하고 이끌어가는 하나의 구성요소이자 트렌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 후기에서 브랜드를 배우다가 나를 발견한다는 후기가 와닿았습니다. 흔히 책이나 공부를 하며 자기를 알아가고 성장한다고들 말합니다. 하지만 대학생인 제가 느낀 이 시대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많은 것을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공부이자 자기 계발이라고 느꼈습니다. 브랜드를 배우며 나를 발견한다는 후기 역시 이런 맥락에서 저에게 와닿았습니다. 브랜드를 배운다는 것은 결국 이 시대의 사회상을 경험하며 세상을 알아가고 넓혀가는 성장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2-12-29 15:3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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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진 |
어릴 적부터 글에 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꾸준히 소설을 집필한 경험을 살려 문예창작과에 입학한 뒤부턴 오히려 글 이외의 관심사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중에 눈을 뜨게 된 것이 바로 ‘마케팅’입니다.
무엇인가를 창작하는 일은 타고난 재능만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내 안의 편협한 관점을 깨고 다른 이의 시각을 배우며 끊임없이 성장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창작자의 배움은 가장 중요하고, 배움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배울 수 있는 기회’입니다.
MZ세대 사이에서 풍자로 쓰이는 단어 중 '경력직 신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즉 경력이 있는 신입을 뜻하는 말인데 문제는 대다수 활동이 마치 경력직 신입만을 찾다 보니 저를 비롯한 학생들은 경력을 쌓을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사이에서 팀 화이트의 활동 후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수고스러움을 버티는 사람‘을 바라는 것 같았습니다. '수고스러운 과정'은 모두 극복하여 완벽한 결과를 가져온 신입만을 바라는 여타 활동들과 달리 팀 화이트는 과정 자체를 버티는 사람을 원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팀 화이트가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장소라 여겨져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29 15:1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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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희 |
| 교육, 외교,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다보니 이런 다양한 분야에서 브랜딩을 어떻게 성공적으로 하는지 분석해보고 싶었습니다. |
| 2022-12-29 14:4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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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륜지 |
| 저는 이윤창출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그들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2년 전, 팀 화이트에 지원한 경험이 있으나 아쉽게도 최종 일원으로 활동하지 못하였습니다. 그 당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브랜드'는 우리 사회를 가치 패러다임으로 전환해 상생을 실현하게 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 배웠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힘'을 더 깊이 알아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29 14:3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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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지 |
안녕하세요 저는 브랜딩을 통해 세상을 배워나가는 김민지입니다.
저는 이번에 2학년에 진학하면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전공으로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에 커뮤니케이션디자인에 진학하기로 한 이유는 커뮤니케이션디자인이라고 했을 때 막연하게 생각했던 포스터, 책자 등을 디자인하는 작업이 재미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디자인을 배우면서 브랜드 디자인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브랜드를 더 자세하게 공부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브랜딩을 하는 과정에서 브랜딩을 하기 위한 대상의 아이덴티티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며 이것이 제가 처음에 생각했던 에디토리얼디자인 혹은 영상 디자인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고 중요한 것 임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브랜딩은 소비자의 시선을 끌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공감 포인트를 파악하고 이를 이용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브랜딩을 공부하다보면 내가 생각하는 세상이 돌아가는 상황과 실제로 세상이 돌아가고 있는 것의 격차를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브랜딩과 관련된 책도 읽어보고 여러 사이트도 알아보면서 브랜딩 공부에 대한 열망을 점차 키워왔고 학교 동기분이 팀화이트를 홍보하는 과정에서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브랜딩을 공부하고 이를 직접 실무에 적용시켜보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해결방법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저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제가 두려워하는 것은 제가 아무것도 몰라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항상 배우기 위해 노력합니다. 저의 이러한 열정을 팀화이트에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팀화이트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세상을 더 가치있게 만들고 제대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 강해졌습니다.
저는 보조강사를 하면서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또한 학생회 활동을 하면서 10명이상의 다수의 사람과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올해 초에 학생회에서 동아리 전시회를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서 학생회 학우들과 함께 전시회를 기획하면서 포토샵, 일러스트, 기획 뿐만아니라 커뮤니케이션 스킬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교내에서 진행한 팀프로젝트를 진행해 함께 시네마포디를 다룰 수도 있으며 영상툴은 에프터이펙트도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지난 여름방학부터 11월까지 스타트윗 청년 소셜디자이너 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제가 맡은 기업의 브랜딩 및 회사소개서를 만들어 우수상을 수상한 경험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언어를 배우는 것에 흥미를 느껴 영어를 꾸준히 해왔고 현재는 외국인들과도 큰 무리없이 일상회화가 가능합니다.
저는 이러한 저의 바탕지식들 그리고 무궁무진한 가능성 함께 팀화이트에 지원을 해 앞으로 저의 브랜드 디자인적인 지식을 키우고 향후에는 소비자의 공감 포인트를 공략해 사회에 도움이 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2-12-29 13:5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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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현지 |
| 저는 브랜드디렉터의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공의 한계 때문에 그동안 다양한 대외활동에 참여하기 두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고 저의 꿈을 위해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싶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다양한 브랜딩을 경험하고 지식을 쌓으며 저의 역량을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저의 강점인 미적 감각을 브랜딩과 접목시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트렌디한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
| 2022-12-29 11:5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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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지 |
처음 팀화이트라는 이름을 들어보게 된 것은 학교 선배를 통해서 였습니다. 단순히 이런 대회활동이 있구나 라고만 생각하고 넘기다가 우연히 팀화이트가 무엇을 하는 대외활동인지 설명하는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궁금증이 생겨 팀화이트에 대한 후기들을 찾아봤을때 이 활동을 통해 단순히 지식을 쌓고 알게된 것 이상으로 삶을 대하는 태도, 사고 방식 자체가 바뀌었다는 후기들을 정말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팀화이트는 단순히 브랜드에 대해 배우는 것이 아닌 나를 더 잘 알게 되고 생각하고 성장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저는 저의 기준과 방향성 없이 막연하게 진로를 고민하고 있지만 나를
더욱 나은 사람으로 만들고 성장하고자하는 의지만은 강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브랜드에도 관심이 있고 나 자신이 무엇을 더 하고싶은지 방황하고 있는 시점에 있는 저에게 이 활동을 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제 삶의 방향성을 찾고 나의 기준과 철학을 가지고 더욱 나은 진로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제 삶에 정말 필요하고 큰 의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지식이나 실무 경험을 넘어서 나를 찾을 수 있는 더 많은 고민과 경험들, 강연들을 듣고 배우면서 저의 길을 찾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2-12-29 11:4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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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청하 |
| 고등학교때 동아리 활동 경험으로 브랜딩에 대한 꿈을 키워왔습니다. 저의 전공은 글로벌금융으로 회계나 경제분야입니다. 2학년이 되기 직전인 지금, 회계의 길을 선택할지, 키우던 꿈 대로 브랜딩의 길을 선택할지의 기로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도움을 얻기위해 이제 실무와 가까운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경험을 쌓으며 제 꿈을 키우고싶습니다. |
| 2022-12-29 11:4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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