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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다령 |
| 사학이라는, 과거지향적인 학문을 전공으로 하고 있으나, 사실은 현재와 미래에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등학생 시절, 고교 교과 과목 중 역사가 가장 재미있다고 여겨 역사학부에 진학하였지만, 여러 특강 등을 통해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해 접하며 제 인생에서 새로운 창문을 하나 가지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교과 과정 중에서는 브랜딩이라는 영역이 없었기 때문에 역사를 가장 좋아했지만, 만약 고교 교과 과정 중에 브랜딩이 있었다면 반드시 그 교과를 좋아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등학생 때에는 배우지 못했던 이 영역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팀 화이트'에 지원하고자 합니다. 대학에서 배울 수 있는 것과는 분명 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 대외활동을 하며 학교를 넘어 더 큰 사회에서는 어떤 것을 배울 수 있는지, 학교 기준이 아닌, 관심사와 열정으로 묶인 사람들이 협력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그러한 경험을 통해 나 자신이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지를 보았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소통하고 협력하며 많은 것을 배워 성장할 제 자신이 너무나도 기대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2022-12-29 22:4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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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규희 |
| 안녕하세요 ! 저는 디자인학부를 거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제가 뭘하고싶은지 무엇을 잘하고싶은지 몰라 방황하다가 뭐든 부딪혀 보고 많이 경험해보고자 많은 동아리와 학교행사에 참여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는 제 아이디어를 펼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하고 소개하는 것에 즐거움을 느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토대로 전공을 선택했고,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수업을 들으면서 내가 뭘하고 싶은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정해진 길이 아닌 발이 닿는 곳을 따라 모험하고 브랜드 가치와 함께 저의 가치도 찾아가고 싶어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12-29 22:4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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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희정 |
| 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 24기에 지원한 현재 경영학과 2학년 재학 예정인 조희정입니다. 마케팅에 관심이 많으며 저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상품의 가치가 가장 원초적으로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상품이 소속되어 있는 브랜드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으며 궁극적인 브랜드 창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팀화이트 24시에 선발이 된다면 브랜드를 구체화하는 방법과 다른 브랜드와의 차별성을 지니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실무적인 측면에서 브랜드 관련 지식을 쌓고 제 삶에 있어서 가장 큰 원동력인 꿈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
| 2022-12-29 22:1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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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경 |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다.
각자의 개성이 강해지면서 개개인 자체가 브랜드화되는 지금.
브랜딩이 가지는 힘을 실현하고 세상의 한 구석을 좋은 방향으로 만들고자 지원합니다.
대학교 2,3학년동안 스타트업의 서포터즈, 부단장, 디자인 팀장으로서 활동해왔습니다. 새내기들의 더 나은 대학생활, 정보 불균형 해소를 목적으로 콘텐츠 제작, 채팅방 운영, 행사 등을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불균형 해소를 위하여 학생들에게 정보가 도달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고 캐릭터를 이용한 홍보 및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방법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2년의 시간이 브랜딩을 깨닫는 시간이었다면, 팀 화이트를 통해 서로 상생하며 브랜드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구축해나가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습니다. |
| 2022-12-29 21:1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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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지원 |
| 브랜드를 직접 기획하기 위해서는 경험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론으로 배우기보다는 사람들과 만나며 대화하고 경험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 2022-12-29 21:1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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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장하 |
| 대학에 입학할 때부터 팀화이트에 관심을 갖고 지켜봤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아 지원을 줄곧 망설여왔습니다. 그러나 2022년 미디어학과로의 전과를 통해 다양한 광고, PR, 브랜딩 관련 수업들을 수강하고 팀원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광고홍보 분야로의 관심을 구체화했고, 보다 주도적으로 브랜딩 활동을 기획해보고자 하는 확신을 갖게 되어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브랜드야말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요체임을 알았고,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숨을 불어넣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
| 2022-12-29 21: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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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혜린 |
| 안녕하세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신혜린입니다. 저는 어렸을 적부터 좋아하는 것들이 많아 도전을 아끼지 않는 편이었습니다. 옷을 좋아해 다양한 옷들을 구입하면서 나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았고, 여행 다니는 것을 좋아해 조금씩 기록용으로 촬영을 하다보니 포토샵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면 그 어떤 결과도 얻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유난히 작은 체구덕에 시중에 판매하는 옷 사이즈가 저에게 잘 맞지 않는다거나, 제가 원하는 디자인의 옷을 찾기 힘든 경험이 있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직접 옷을 리폼해 입으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면 어떨까? 그때부터 저의 꿈은 저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휴학하고부터 본격적으로 이러한 생각을 확립해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정확히 어떤 정체성으로 브랜드를 설립해야할지, 마켓팅은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지, ‘브랜딩‘이란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지 등 도통 모르는 것 투성이였습니다. 저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제가 두려워하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하여 훌륭한 선배님들, 동기들, 후배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한층 더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오늘보다 내일 더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12-29 20:5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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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수 |
| 마케팅에 관심이 있어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알아보던 중 팀화이트 24기 모집공고를 발견했습니다. 지금까지 대외활동 경험이 없던 저는 당연히 안되겠지란 생각이 먼저 들었고 뭐라고 이야기를 풀어가야할지도 막막했었습니다. 이번학기에 ‘중국 기업과 경영’이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기업들의 운영방식들을 배우고 많은 예시들도 봤습니다. 그 수업에서 저는 직원들끼리의 단합심과 팀워크가 좋은 회사들이 오랫동안 좋은 기업으로 이어져가고 사내 구성원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는 회사가 그렇지 않은 곳 보다 많은 이윤을 가져간 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가 ‘상생’이라는 것은 제 마음을 울렸고 저를 팀 화이트에 도전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저 혼자가 아닌 사람들, 즉 동료들과 함께해야 더욱 더 발전하고 모두가 원하는 성과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공고에 지원을 하면서 재능칸을 보고 고민이 많았습니다. 사실 제가 무엇을 잘하는지 잘 몰라 생각을 해봤습니다. 고민 끝에 저는 사람들과 빨리 친해지고 먼저 다가가는 성격을 가진 것이 제 재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제 재능이 더욱 더 드러나고 완성되어 팀화이트의 협동심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첫 도전이라 떨리지만 만약 제가 팀화이트 24기의 멤버가 된다면 모든 일이 내 일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12-29 20:1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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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서연 |
'하루 동안 고생한 나를 위하여'
위 문구는 2018 시몬스 침대 광고의 모티브 메시지입니다. 학창 시절 시몬스 광고를 처음 접하였을 때, 저는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저에게 광고는 유료 서비스인 유튜브 프리미엄을 구독해서 광고를 제거할 만큼 거슬리는 존재였고, 광고가 뜨면 시청하려고 한다기보다는 손가락으로 건너뛰기 버튼을 연타하게 되는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시몬스에서 낸 침대 광고는 오히려 다시금 돌려 보게 되고 시몬스라는 브랜드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브랜드 이미지 전략은 이런 것이구나!' 몸소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화생존. [핀셋처럼 고객 특성을 골라내고, 현미경처럼 고객 니즈를 찾아내며, 컴퍼스처럼 상권을 구분하고, 낚싯대처럼 자사의 역량에 집중하라]
과거와 달리 브랜드 시장에서는 누구에게나 보편적으로 괜찮은 것보다, 선택된 소수의 확실한 만족이 중요해졌습니다. 표준화된 접근으로는 더 이상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저는 현재 소비자학을 주전공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전공 수업에서 배웠던 지식을 활용하여 고객의 페르소나를 세밀하게 타겟팅한 후 소비자를 만족 시킬 수 있는 브랜딩을 팀 화이트에서 해보고 싶습니다. 최종적으로 소비자와 '상생'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을 단순히 스펙을 쌓기 위한 과정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활동을 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확실히 무엇인지, 내가 잘할 수 있는 활동은 무엇인지, 나의 정체성은 무엇인지 깨닫는 시간이 될 것이라는 걸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여 세상을 바꾸어갈 브랜드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
| 2022-12-29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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