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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민지 |
| 우리 일상 속의 많은 경험과 영향력의 주체가 브랜드이고, 그러한 공간과 상품에 스며들어있는 브랜딩의 힘이 얼마나 큰 지 알기에 자연스럽게 브랜딩에 대한 관심이 커져갔으나 커져가는 제 열정과 궁금증을 풀어나갈 방법을 찾지 못해 방황하던 중 예전에 관심있게 살펴보았던 팀 화이트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브랜드 론칭이 수익 창출이 목적인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그와 동시에 선한 삶의 원동력을 전해줄 수 있다면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이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다고 늘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해 더 경험해보고, 저의 브랜딩에 대한 가치관 또한 뚜렷하고 바르게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
| 2023-01-08 23:3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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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범근 |
책상보다는 밖을 좋아하는 사람, 저를 보여주는 가장 좋은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창시절부터 책상에서 보여지는 글을 읽는 것 혹은 그저 한방향으로 습득하는 지식보다는 친구들과 같이 토론하고 같이 탐구하면서 얻은 지식을 더 가치있게 여겼습니다. 이 성격이 저를 팀프로젝트가 많고 이를 통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산업경영공학과로 이끌었고 전보다 열정적으로 학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군복무를 카투사로 하면서 한국군의 수직적인 문화보다는 업무시간 이후에는 부사관들과도 수평적인 대화가 가능하고 토론을 위주로 작전계획을 세운 미군과 일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여실히 들어내면서 토론과 실무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군복무 이후 스파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고객응대를 하고 많은 브랜드 관련 업무자를 마주하면서 그저 옷을 예쁘게 만들고 정돈하여 파는게 아니고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인식시켜 비슷한 옷이어도 이 브랜드의 옷이 좋다, 혹은 이 브랜드가 더 예쁘게 옷을 만든다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고객응대를 하면서 유니클로에 대해서 많이 아는 고객님은 많았지만 스파오를 처음 찾으신 고객님, 아예 모르고 계시다가 지나가다가 발견하고 들어오신 고객님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인식한 이후로 고객응대 시간을 그저 고객님의 요구를 파악하여 응대하는 것을 넘어서서 스파오라는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는 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령 조거팬츠를 찾으시는 고객님이 계시다면 고객님께서 필요한 재질, 기모의 유무 등을 파악하고 찾아드린 다음, 다른 핏, 그리고 이와 같이 코디할 수 있는 옷 종류를 말씀드려 스파오 브랜드에 대한 좋은 인식을 심어드리고 다음에 또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스파오를 퇴사한 이후 복학을 준비하며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브랜드'라는 개념을 배울 수 있고 이를 넘어서 실무에도 적용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브랜드를 만들고 하나의 스토리를 만들어 이를 사람들의 인식에 심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또한 제가 전공으로 몸담고 있는 산업경영공학과에서의 최종 목표가 PM, 프로젝트 매니저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 경험을 통해 다른 동료들과 탐구하고 토론하며 지식을 얻고 이를 넘어 적용하여 브랜드를 기획해보고 싶습니다. |
| 2023-01-08 23:2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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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근화 |
| '다양한 것만 쫓던 나, 몰입을 경험하다!' 팀 화이트 20기 선배의 이야기입니다. 저도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 신청합니다. 강연, 홍보대사, 공연, 교육봉사, 코딩, 디자인, 브랜딩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고 한 분야를 정하지 못하고 있는 저에게 있어 선택과 몰입이 무엇인지 이번 기회를 통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이전의 사례들을 보며 저 또한 제 인생의 길을 바꿀 기회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브랜드가 무엇인지, 그 가치와 방향을 '팀 화이트'를 통해 깊이 있게 배우고 활동하고 싶습니다. |
| 2023-01-08 23:2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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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다희 |
| 친구의 추천으로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는데 마케팅 분야로 스펙 쌓기에 좋다고 생가갛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좋은 기회를 경험으로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
| 2023-01-08 23:2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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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희 |
‘Just do it’은 꿈의 시작이었습니다.
저는 나이키의 ‘Just do it’ 슬로건에 이끌려 스포츠 브랜드들이 자신들을 정체성을 보여주고 구축해가는 활동들에 반해 스포츠 마케터가 되고자 관련 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학교에선 관련된 내용을 배울 수 없었고, 스포츠 마케팅 대외활동에서 조차 그 나 자신이 생각한 그 무엇도 얻지 못해 실망하여 점차 입학할 때의 꿈과 열의는 사라져 갔습니다. 시간이 지나 취업을 준비하는 지금, 문득 ‘난 어떤 것을 하고 싶었나’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나’를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의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의 공고를 발견했습니다. 이를 읽으면서 나이키라는 브랜드에 이끌려 꿈을 이루고자 입시를 준비하던 고등학생이던 제가 떠올랐습니다.
‘나’라는 하나의 브랜드의 12년간의 과정을 미숙하지만 보여주고자 대입의 두려움조차 잊고 설레는 마음에 준비했었던 것이 떠오르며 ‘사실 난 아직 브랜딩에 미련을 두고 있었던게 아닌가’ 하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을 배우고 ‘나’를 브랜딩해 세상에 저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슬로건에 통해 꿈을 키우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했던 나이키와 같이 저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할 수 있도록 팀화이트가 그 주춧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2023-01-08 23:1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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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연우 |
안녕하세요. 현재 생명시스템학부 식품생명공학과 2학년 최연우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여러 브랜드에 관심이 많았으며 이제는 제 손으로 직접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저는 단순히 제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시행착오를 겪고 싶지 않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하게 되었고 대학을 왔습니다. 대학교 1학년, 이게 내 적성에 맞는 건가 ?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인가? 에 대한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1년을 회의감으로 살았으나 21살이 되고 이제는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해야한다고 느꼈습니다. 무작정 브랜드를 만드는 것 보다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여러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고 검색을 하다가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창조에 앞서 남들과는 차별화된 개성있는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좋은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생각해내기 위해서는 우선 브랜딩에 대한 깊은 이해와 그에 맞는 여러 생각을 해야함을 깨달았습니다. 팀 화이트에 들어가 브랜딩에 대해 차근차근 배우며 브랜드에 대해 더욱 공부하고 싶습니다.
저는 제 전공인 식품과 관련한 브랜드를 만든 후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세계적인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명확한 목표가 있습니다.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팀화이트에 들어가 여러 활동을 통해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여러 배움과 시행착오를 겪는 것은 내 브랜드를 성장시킬 기회일 뿐 아니라 내 자신을 성장시킬 기회이며 내 자신이 브랜드가 될 기회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
| 2023-01-08 23:0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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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용 |
| 퍼스널 브랜딩과 관련하여 지식을 얻고 싶어 오리엔테이션 신청하였습니다. |
| 2023-01-08 23:0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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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영 |
저의 전공은 헝가리어 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헝가리의 수도가 부다페스트라는 것, 헝가리가 유럽 여행을 하기에 아름다운 곳’ 이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2학년 문화 수업을 들으면서 헝가리에 가지고 있던 편견과 생각들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헝가리의 역사를 살펴보면 그들의 선조들이 동양에서의 활동 영역이 넓었으며 가축을 기르고 농사를 짓는 모습, 게다가 말을 아주 잘 타던 기마민족이었던 사실만 봐도 서양보다는 동양적인 모습들이 더욱 익숙하게 느껴집니다. 헝가리인의 80% 이상은 검은 머리 소유자이며, 우리나라의 대표 음식이 김치이듯 헝가리의 대표 음식 ‘굴라시’는 한국의 육개장을 떠올리게 합니다.
특히 매운 음식을 못 먹는 서양인들의 이미지와 반대로, 헝가리인은 매운 음식을 즐겨 먹고 헝가리에 존재하는 파프리카(우리나라로 치면 고추)의 종류는 1000가지도 넘습니다.
모든 것을 언급할 수는 없으나, 저는 헝가리의 이런 문화요소, 특히 음식을 통한 마케팅에 관심이 생겼고 한국의 음식을, 헝가리의 음식을 알리는 글로벌 마케터로써의 비전을 꿈꾸며 이 두 국가를 연결지를 식품 브랜드를 런칭하고자 하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지난 저의 대학생활을 돌아보면 열정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열정이 이론적 지식에만 머물러 있다는 생각이 어느순간 들기 시작했고, 내가 배운 것을 어떻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극대화시켜나갈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들었습니다.
본 전공이 언어이다보니 이중전공으로 광고•pr•브랜딩을 하더라도 배우는 것은 한계가 있었습니다. 열정은 다분한데 기회와 경험을 어디서 쌓아야 할 지 몰라, 지난 날 방황의 흔적들이 가득합니다.
그런 와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으며, 이 곳에서 활동을 하게 된다면 평소 글로벌 마케터로서 식품 브랜드 런칭을 꿈꾸던 저에게 유익은 물론이거니와, 제 비전의 방향성을 바로잡는 데 실질적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의 팀플로 끝나는 실무적 경험이 아닌, 실질적인 브랜드 역사를 몸소 익히고 배움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제가 그간 학교에서 이론으로만 접했던 브랜드 지식을 확장하고 이 시간을 통해서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싶습니다.
휴학 기간동안 경험을 쌓으며 내게 주어진 일들에 열정으로 쏟아붙자 마음 먹은 한, 저의 열정이 이곳에서의 활동을 통해 더욱 부풀어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저의 지원동기이자 앞으로의 활동을 향한 포부입니다. |
| 2023-01-08 23:0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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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희애 |
오늘날 우리는 제품을 소비할 때 더 이상 단순히 제품의 품질에 대해 기대하기 보다, 더 매력적인 가치로 나를 설득하는 브랜드를 선택하곤 합니다. 브랜드에서 추구하는 가치나 방향성이 내게 의미가 있고 공감이 되면, 그때부터 자연스레 호감이 가고 계속 함께 하고 싶은 브랜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무한 경쟁 시대에서 기업의 제품과 마찬가지로, 현대인들 역시 살아남기 위해 차별화된 자신만의 가치를 정립하고 확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공부하고 이해한 바에 따르면, 브랜딩이란 결국 확립된 가치를 활동(경험, 행동)을 통해 꾸준히 입증하여 타인에게 인식을 심어주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브랜드의 정체성을 구체화해야 하며, 어떠한 신념을 가지고 세상에 어떤 가치를 심을 것인지 심사숙고해야 합니다. 이것이 정리되면 그다음은 그 가치를 어떤 방식으로 풀어낼지 고민하면 됩니다.
올해로 27살 취업준비생이 된 저는 아직 세상에 어떠한 가치를 남기고 싶고, 어떤 것이 제게 가장 의미 있는지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깨우치기 위해 지금까지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가 제시하는 상생이라는 가치는 어떠한 배경 아래 정립되었는지 궁금하고,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브랜딩이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배경과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공부하고 교류하며, 그 안에서 스스로 멋진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3-01-08 22:5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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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현 |
마케팅은 소비자에게 경험을 판매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저번 학기, 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되어 소비자 심리학을 수강하였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개념은 '무대로서의 소매'입니다. 소비자에게 소매점의 분위기, 물건 배치 등은 경험으로 다가오고, 무대같이 꾸며진 소매점이 브랜드의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는 개념이었습니다. 일상적인 장소인 소매점이 어쩌면 내가 관객이고, 직원은 배우인 무대였다는 사실은 저에게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이런 '무대로서의 소매'의 집합이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러쉬'라고 하면 우리는 강남점, 홍대점 등등 소매점의 풍경을 먼저 떠올립니다. 그 다음은 유독 친절했던 러쉬 직원분들, 검정 배경의 하얀 글자가 생각나죠. '무대로서의 소매'라는 개념을 알고 난 후 저에게 러쉬라는 브랜드는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원이라는 배우", "밝은 주황빛 조명과 검정배경, 흰 글씨로 상품명이 눈에 잘 보이는 무대 세트", "직접 고객에게 러쉬 제품을 체험시켜주는 관객 참여형 공연"이 되었습니다.
저는 대학생 연합 창작뮤지컬 동아리의 기획팀장을 맡아 대학로에서 공연을 올린 경험이 있습니다. 기획팀장으로서 공연 일정과 프로모션을 전두지휘하기도 하였고, 연출, 무대팀과 공연 창작에 함께하기도 하였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저는 어떤 무대 장치가 극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지, 어떤 배우에게 어떤 역할을 배정할지, 우리의 관객 타겟층은 누구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배웠습니다. 브랜딩도 무대를 만드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폰트로 브랜드 로고를 제작하고 이미지를 각인시킬지 고민하는 과정은 무대 세트를 설치하는 과정이고, 직원을 고용하고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것은 배우를 캐스팅하고 관객에게 티켓을 판매하는 과정일 것입니다. 이제는 뮤지컬 무대를 너머, '브랜드'라는 무대를 세상에 올리기 위해 활동하고 싶습니다. |
| 2023-01-08 22:5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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