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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현 |
식품영양학과와 패션디자인을 복수전공하며 ‘브랜드는 제품이 아니라 경험과 라이프스타일을 설계하는 것’이라는 관점에서 콘텐츠와 기획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식품에 대한 전문 지식과 시각적 표현 역량을 함께 갖춘 것이 저의 가장 큰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식품, 패션, 화장품, 헤어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콘텐츠 제작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특히 SNS를 통해 직접 기획·촬영·편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로드하며 브랜드 메시지를 소비자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는 감각적인 브랜딩과 일관된 세계관 구축으로 소비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는 브랜드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브랜드 전략과 실무 노하우를 직접 배우고 싶어 이번 특강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단순히 듣는 참가자가 아니라, 전공 지식과 실전 콘텐츠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분석하고 제 시각에서 해석할 수 있는 준비된 참여자라고 자신합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팀 화이트의 브랜딩 사고방식과 기획 프로세스를 깊이 이해하고, 앞으로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실무형 인재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
| 2026-01-18 23:5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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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선하 |
저는 현재 진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창업과 취업 중 어느 하나도 쉽게 선택하지 못한 채, 제가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몰입하고 성장할 수 있는지를 스스로 탐색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러한 고민 속에서 지인의 추천을 통해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전공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브랜드마케팅 분야이지만 그동안 접해보지 못했던 영역이기에 브랜드가 사람과 시장을 연결하는 방식에 대해 새롭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는 브랜드를 이론에만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사례와 프로젝트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대외활동이라는 점에서 특히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며 제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의미 있는 전환점을 만들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체험에 그치기보다, 브랜드를 이해하려는 태도와 책임감 있는 참여로 활동에 임하며 깊이 있는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
| 2026-01-18 23:4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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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연 |
| “3천원짜리 선풍기 파는데 내 머리를 쓰기 싫었다”는 교수님의 말씀에 공감하던 중, 아이러니하게도 그 말을 하는 교수님은 광고학을 공부하신 교수님이셨고, 그 말에 공감하고 있던 저 역시 광고에 흥미를 갖고 관련 전공을 수강 중이였습니다. 혼자서는 이 아이러니의 해답을 찾지 못했기에, 브랜드 특강과 활동을 통해 알아가고 싶습니다. |
| 2026-01-18 23:3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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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
저는 브랜드를 볼 때 먼저 “사람들이 왜 이 브랜드를 선택하는가”를 묻습니다. 결국 브랜드는 제품이 아니라 사람의 일상과 감정에 남는 경험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그 경험을 잃지 않기 위해, 저는 늘 배우고 정리하고 실행하는 방식으로 성장해왔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의 본질을 더 정확히 읽고, 소비자 언어로 설계하는 힘을 키우고 싶습니다
이러한 태도가 처음 뚜렷하게 드러난 경험은 연극 동아리 운영이었습니다. 코로나19로 비대면 협업이 늘고 공연 공백으로 인수인계 시스템이 사라지면서 운영 혼선이 발생했습니다. 저는 연출을 맡아 문제를 ‘역할 불투명과 소통 공백’으로 정의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수인계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했습니다. 이전 공연 참여자가 다음 기수에게 역할을 시연하고, 팀별 리허설 후 피드백을 받는 구조로 협업 기준을 재정립했습니다. 체계가 잡히자 팀 내 소통이 안정되었고, 교수 인터뷰 및 지역 카페 협업 같은 외부 협업까지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2일간 130명의 관객을 달성했고, 동아리 지원자 수도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저는 ‘열정’만으로는 지속할 수 없고,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공유 가능한 기준과 일관된 경험 설계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후 저는 브랜드를 ‘보이게 만드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해되고 믿어지게 만드는 방식’을 고민해왔습니다. 현대그린푸드 ‘그리팅’ 콘텐츠 마케팅 프로젝트에서는 30~50대 중심 건강식 브랜드의 MZ 확장을 위해, “건강은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을 “매일 조금씩 가까워지는 건강”으로 재해석했습니다. 그리고 그 메시지를 부담 없이 받아들이게 할 공감 장치로 생성형 AI 캐릭터 ‘브리그리’를 기획해 채널 운영을 수행했습니다. 연말·연초 시즌을 활용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진행하며 릴스/캐러셀의 역할을 분리해 지속 발행했고, 특정 포맷은 주간 운영으로 확장해 외부 유입을 강화했습니다. 저에게 이 경험은 단순히 채널 성과를 만드는 것보다, 브랜드의 메시지를 어떤 ‘언어’와 ‘톤’으로 번역해야 사람들이 마음을 열고 오래 머무는지를 학습한 과정이었습니다.
저는 “브랜드를 읽고 쓰고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아트인사이트 36기 에디터로 활동하며 전시·음악 등 문화 경험을 주 1회 기고하고 있습니다. 글을 쓸 때는 단순 감상이 아니라 독자가 궁금해할 질문을 먼저 세우고, 그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제목–도입–근거–맥락–정리 흐름을 설계합니다. 특히 도입부에서 핵심 메시지를 먼저 제시해 이탈을 줄이고, 본문에서는 근거와 맥락을 단계적으로 확장하며, 마지막에는 독자의 다음 행동(추천/정리/참고)을 제시해 “읽고 끝나는 글”이 아니라 “경험을 남기는 글”이 되게 합니다. 그 결과 메인 노출을 경험했고, 전시 홍보팀 및 관계자 피드백을 받으며 콘텐츠의 신뢰도와 커뮤니케이션 적합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과정을 통해 브랜드가 결국 사람들의 감정과 시대의 맥락을 해석해 ‘한 문장’으로 건네는 일임을 더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1-18 23:2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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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류나 |
안녕하세요 대학생이자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는 김류나입니다.
작년 28기, 29기 팀 화이트 활동을 즐겁게 이수하는 후배의 모습을 보며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제 자신을 성장시키고자 이번 3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의학 관련 전공을 공부하고 있으나, 전공의 경계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환경, 그리고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로 작용하는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이러한 관심을 단순한 생각에 그치지 않고 SNS와 개인 방송을 통해 콘텐츠를 제작하며 저만의 방향성을 실험해 왔습니다. 특히 작년부터는 ‘좋아하는 것을 나누고, 다 함께 나아가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목표가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이를 위해 교양 과목과 타 전공 수업을 수강하며 홀로 브랜딩과 콘텐츠를 공부해 왔지만,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한계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함께 고민을 나눌 동료와 방향을 이끌어줄 멘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기에 방법을 찾다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프리랜서로서 개인 프로젝트 위주의 활동을 이어오며 자연스럽게 기업과 조직 단위에서 이루어지는 브랜딩과 소비자와의 관계 설정 방식에 더욱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고민 속에서 팀 화이트 활동 경험이 있는 후배에게 직접 연락해 이야기를 들었고, 팀 화이트가 제가 계속해서 찾고 있던 ‘함께 고민하고, 서로의 의욕을 북돋우며, 브랜드를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공동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30기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야를 확장하고, 소비자의 언어로 가치를 해석하는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또한 제가 쌓아온 콘텐츠 제작과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바탕으로 팀에도 긍정적인 자극을 주는 구성원이 되고자 합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성실한 참여와 실행력으로 저의 간절함과 의욕을 증명하겠습니다.
아래에는 제가 그동안 활동해 온 이력을 정리하여 첨부드립니다.
[활동 이력]
2020
환경 분야 청년 공익활동가 양성 프로그램
(재단법인 숲과나눔 ×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풀씨아카데미 3기 수료)
2021
시민정원사 양성 프로그램 이수
서초동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토종 씨앗으로 가꾸는 도시 생태계 복원 공부모임’ 기획 및 운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
‘과학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이수
2022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9기 팀 ‘어스프롬어스’ 참여
기후위기 환경 게임 <노아> 제작 (소셜 큐레이터, 일러스트레이터, 시나리오 디렉터)
2023
네이버 선정 콘텐츠 디벨로퍼 인기 블로그
무신사, 지그재그, 에이블리 공식 협업 인플루언서
2024
캐릿 선정 ‘트렌드를 모니터링하려면 필수로 구독해야 하는 계정 19’
네이버 상위 10퍼센트 인기 블로그
고구마팜 선정 ‘요즘 X에서 가장 주목받는 Z세대 인플루언서 30인’
2023–2025
#20XX_마무리_1문_1답 챌린지 기획 및 운영
2025
성장성 높은 X(구 트위터) 인플루언서 추천 6인 선정 (Featuring) |
| 2026-01-18 23:1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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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윤 |
브랜드 창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과 정보 공유도 하고 공부도 하며
좀 더 심도있고 체계적인 준비를 위한 도움을 받고 싶고,
특강에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 2026-01-18 23: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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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현 |
대학생활을 지나오면서, 나 자신을 어떻게 세상에 드러내보이는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퀄리티의 결과물이라도 어떻게 사람들에게 쇼잉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에게 이목을 끄는 정도가 달라지는 것을 보며, 브랜딩의 중요성을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어떤 것을 최종 ‘선택’ 하도록 만들고 사람들의 행동을 이끌어내는 힘을 배우고 싶습니다 !
더하여 외부 브랜드뿐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제 자신을 브랜딩할 수 있을지 알고 그를 통해 성장한 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1-18 21:5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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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빈 |
| 마케팅을 단순히 해보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시작이 반이다 라고 생각하고 찾아보면 와중,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을 한 지인의 추천으로 알게 되었다. 후기도 찾아보았는데 내가 정말 하고싶었던 활동이고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또한 팀플 활동을 좋아하고 팀원 모두가 열정이 가득한 팀플을 꿈꾸던 사람으로서, 나에게 딱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
| 2026-01-18 21:5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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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노을 |
팀 화이트 브랜드 특강을 통해 브랜드라는 개념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이후 활동에서 실무적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생 때 미스치프 기업의 전시를 보며 브랜드는 제품을 판매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들이 “왜 이 브랜드를 기억하고, 기다리고, 이야기하게 되는가”를 설계하는 힘이라는 사실을 체감했습니다. 이후 브랜드와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되어 경영학과에 진학했지만, 여전히 저의 이해는 감상이나 사례 중심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오랫동안 사랑받는 브랜드가 공통적으로 지키는 원리는 무엇인지, 그리고 브랜딩을 판단하는 기준과 언어를 익히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재학 중인 대학교의 경영대학 학생홍보대사로 활동하며 ‘00대학교 경영대는 어떤 곳인가’라는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형성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 행사라도 어떤 메시지를 중심으로 전달하느냐에 따라 단순한 이벤트로 인식될 수도 있고, 학생과 학교가 함께 만들어가는 전문적인 커뮤니티로 인식될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카드뉴스, 포스터, 캠퍼스투어 등 개별 콘텐츠가 각각 따로 움직이면 정보는 전달되더라도 00대학교 경영대학만의 인상과 정체성이 축적되기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통해 ‘일관성을 설계하는 일’이 곧 브랜딩의 핵심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특강을 통해 성공한 브랜드들이 만들어내는 이 ‘일관성’이 구체적으로 무엇에서 비롯되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브랜드를 오래가게 만드는 원리와 사례를 이해하고, 향후 다양한 활동에서 더 탄탄한 기획과 커뮤니케이션으로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
| 2026-01-18 21:4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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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수연 |
| 브랜드에 관심이 많고 취업을 위한 공모전 스펙을 쌓기 위해서 |
| 2026-01-18 21:1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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