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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리 |
| 현재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지만 사실 무엇을 배우고 있지는 갈피를 못 잡고 있습니다 . 저는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싶냐라는 질문에 마케팅 쪽으로 나갈 것 같다라고 답합니다. 하지만 그 질문에 답을 할 때마다 내가 정말 마케팅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지 또는 내가 간절하게 원하는게 무엇인지 솔직하게 답할 수 없다고 매번 생각합니다 . 그래서 먼저 넓게 경험을 쌓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아 알아보던 중 ‘팀 화이트 ’ 모집을 발견하게 되었고 여기서 팀화이트 수료자들의 후기는 저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후기를 통해 저는 팀 화이트의 자세한 활동이 궁금해져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 |
| 2023-01-10 00:3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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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은 |
| 제 정체성을 나타내는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분야 상관없이 세상을 바라보는 저의 시각을 드러내는 그런 브랜드를 기획하고 사람들에게 선한 생각을 퍼뜨리는 일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브랜드와 브랜드가 가진 스토리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게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한번 제 목표와 꿈을 펼쳐보겠습니다!! |
| 2023-01-09 22:2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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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연 |
현재 국제경영이라는 전공을 가지게 되면서 많은 브랜드와 마케팅 그리고 소비자 심리론과 같은 전반적인 내용을 접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이를 통하여 우리가 쓰고 있는 브랜드들은 과연 어디서 시작되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하나의 소통매체가 되었는지 궁금증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전공을 통한 지식을 쌓은만큼 이제는 직접 학교 밖에 나와 직접 부딪히며 소중한 경험을 쌓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하여 브랜딩을 배우는 것 뿐만이 아닌 저의 강점을 더 살려 ‘퍼스널 브랜딩’을 직접 실천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이란 분야에 관심이 생기게 되었고 직접 실무와 이론 등을 공부하면서 기회를 가지고 싶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1-09 19:2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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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정원 |
| 대학 생활의 끝에 서서 저의 대학 생활을 정리하고 이제 진짜 사회에 나갈 성인으로서 어떤 식으로 저 자신을 설명하면 좋을지에 대해 고민하던 중, 나만의 브랜드, 브랜딩이라는 키워드를 보고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답을 찾을 수 있을거라는 확신이 들어 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기획과 마케팅 직무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브랜딩이라는 것은 빼놓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과, 저와 같은 열정을 품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에 대한 탐구를 통해 각자의 브랜드 창출을 해보고 싶습니다. 지속적으로 관련된 공부도 하고 있으며, 펀딩 프로젝트나 예비 창업 패키지 선정을 위한 서비스 플랫폼 기획 및 마케팅 담당 등의 대외활동을 통해 실무 경험도 쌓아왔습니다. 저 스스로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만큼 정말 열심히 참여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개인적으로 경험했던 많은 활동들을 통해 얻은 것을 바탕으로, 팀과 팀원들 그리고 저까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3-01-09 16:1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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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준한 |
| 학업을 통한 브랜드에 대한 공부 및 경영학회에서의 활동을 통해 브랜딩에 대한 관심이 커졌습니다. 그렇기에 팀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더 잘 알고 공부하기 위해 신청합니다! |
| 2023-01-09 10:3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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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현 |
| 진로가 같아 항상 대외활동 등의 정보를 공유하는 친한 선배가 공유해주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조사를 해보니 이론과 실무를 한 번에 접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와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직접적으로 배우고 경험하며, 진로에 대해 설계하고 고민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3-01-09 02:2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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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채영 |
| 누구나 말할 수 있는 꿈 중 하나인 '나만의 브랜드 창업'이라는 꿈이 있습니다. 거창한 꿈에 비해 계획이 막막해 헤메던 차에 에브리타임에서 팀화이트라는 대외활동을 발견했고 포스터의 설명만을 보고 바로 지원결심을 하게 됐습니다. 단순 대외활동만을 위한 것이 아닌 젊은이들의 열정이 돋보이는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만 해도 앞으로 저의 길에 있어 큰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2023-01-09 00: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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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빈 |
-'나'라는 브랜드를 찾아가는 여정
학년이 올라갈 수록, 나이를 먹을 수록 '나'라는 존재가 무엇인지, 앞으로 어떻게 성장해야하는 지가 가장 큰 고민이 되었습니다. 소속된 집단으로 '나'를 소개하지만, 그 집단을 벗어나면 소개할 방안이 마땅치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20살을 벗어나 다른 나이를 가진 나를 어떻게 소개할지, 청소년이 아닌 성인의 나를, 학교를 졸업하고 새로운 곳에 자리잡을 나를 어떻게 정의해야할지 매번 고민했습니다. 기존 전공과 다른 경영학 수업에 도전하며,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브랜드'를 만났습니다. 소비자에게 자신을 소개하기 위해, 사회에 필요한 가치를 찾고, 내가 가진 강점을 돋보이게 할 방안을 고민하는 '브랜드'. 그렇게 만들어진 브랜드는, 당당하게 자신을 소개하고, 때로는 저와 같이 길을 헤메는 사람들에게, 사회에게 길을 안내해주기도 했습니다. 틀에 박힌 사고에 지루함을 느낀 사람들에게 애플은 'Think Different'라고 이야기했고, 세상을 바꾸었습니다. '배달의 민족'은 이름 자체를 실현시켜 우리를 정말 '배달의 민족'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렇듯 브랜드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사람들 앞에 자신을 소개하고, 때로는 길을 안내하는 것을 보며, 브랜드를 공부한다면, 제가 가진 고민을 해결하고, 제 스스로를 브랜딩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불완전함을 완전함을 위한 동력으로 삼아, 팀화이트와 함께 '나'라는 여정을 떠나고자 신청했습니다.
-함께해서 즐거운, 또 만나고 싶은
팀플을 끝내고 들었을 때 가장 뿌듯한 말은 "함께해서 즐거웠다, 다음에 또 같이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이었습니다. 그 말은 삶의 기쁨이 되어 다음에도 좋은 팀원이 되고 싶어하는 노력으로 이어졌습니다. 브랜드 역시 한 사람이 만들 수는 없습니다. 코코샤넬의 이름을 건 "샤넬" 또한 매장을 운영하기 위한 많은 직원들의 노력, 투자자, 마릴린먼로와 같은 모델이 없었다면, 지금과 같은 명품브랜드의 이미지를 구축할 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팀화이트라는 이름 자체도 함께하는 브랜드의 이러한 측면을 강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그래왔던 것처럼, 팀화이트에서 함께해서 즐거운, 또 만나고 싶은 팀원으로 동행하고자 신청했습니다. |
| 2023-01-08 23:5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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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윤 |
| 기업과 국가가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 성공적으로 이윤을 창출하고 나라를 운영하는 것과 같이 개인도 저마다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각자 다른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하나의 방향성을 가지고 브랜드에 대해 탐구해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알아가는 기회를 가지는 동시에 상생의 가치를 배울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
| 2023-01-08 23:5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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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기 |
지난 1년 간 오프더광고쟁이 활동을 하며 광고와 마케팅의 중요성에 대해 배웠습니다. 기획서 작성을 위해 계속해서 광고를 보다 보면 '어쩌다 이런 광고 컨셉이 나오게 되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시작된 고민은 '브랜딩'이라는 개념에까지 닫게 되었습니다.
작은 카페 사장님부터 큰 대기업 사장님까지 어느 누구도 브랜딩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저조차도 저를 어떻게 브랜딩해야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브랜딩은 기업과 사람의 성장 가능성을 결정할 아주 중요한 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2023년에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에 대한 식견을 넓히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배움을 바탕으로 저뿐만 아니라 기업의 성장가능성을 그려나가고 싶습니다. |
| 2023-01-08 23:5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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