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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유진 |
| 브랜딩은 이제 기업만의 일이 아닌 개인에게도 필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결국 모든 일이 사람과 사람이 모여 이루어지는 만큼 커뮤니케이터의 소양 역시 중요한 부분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이루어지는 브랜드에 대한 가치가 궁금하고, 또한 퍼스널 브랜딩에 있어 방향을 잡고 싶은 마음에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1-18 18:3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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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진 |
세상에 행복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오랜 시간 그려온 저의 꿈은 제가 좋아하는 것을 통해 세상에 행복을 전하는 것입니다. 혼자만 행복한 일이 아니라 세상과 상생하며 나아가고 싶습니다. 넓은 세상에서 어떠한 것을 어떠한 방식으로 전달해야 하는지는 제게 해결해나가고 있고 더 해결해나가고 싶은 고민입니다.
직접적 경험만큼 큰 배움은 없다고 생각하기에 브랜딩과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더 알아가기 위해 제가 선택한 방법은 세상 속에 뛰어드는 것이었습니다. 스타벅스에서 직접 일하면서 여러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연결과 상생의 가치와 브랜딩에 대해 몸소 느꼈습니다. 직접 고객님과 관계를 맺고 대화하며 함께함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스타벅스는 브랜드 가치와 본질을 지키고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며 더욱 단단해지는 것을 보며 브랜딩의 중요성을 더욱 깨달았습니다.
브랜딩의 중요성을 깨달으며 미래에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저 자신의 본질을 더 아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자신을 알고 더 단단해져야 제가 원하는 것을 전달하며 행복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여러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브랜딩을 더 알아가고 팀 활동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함께하며 저를 더 알아가고 싶습니다. 저의 둥근 성격과 추진력은 팀 화이트에서 만나게 될 여러 사람들과 어우러지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팀 화이트는 저 자신을 알고 세상에 행복을 전달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 2023-01-18 18:3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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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원 |
회사에 취업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 후, 기업과 그 브랜드에 관해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그저 편하게 서비스를 사고 받던 때를 벗어나, ‘어떻게 이 기업이 탄생했을까?, ‘현재까지도 사랑받는 이유는 뭘까?’ 고민하였습니다. 자연스럽게 경영학원론 수업을 듣게 되었고, 관심 있던 기업의 Mission statement를 찾아보면서, 브랜드는 단순히 기업의 이름을 내세우는 것이 아닌 여러 가지 가치와 목표를 바탕으로 차곡차곡 쌓인 결과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에 더해 팀 화이트 활동과 함께한다면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기업을 바탕으로 제 사명문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 좀 더 ‘나’를 브랜딩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I want to be_’ 가 아닌 ‘ I want to live for_’ 즉, 제 삶에서 바라는 ‘가치’를 다양한 팀 화이트 활동으로 탐색할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1-18 18:2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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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교담 |
| 제 취미가 사람들과 찍은 사진의 선을 따서 그림을 그리는 것인데, 최근에 저의 취미를 토대로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직무도 배우고, 마케팅에 대하여 자세히 배우고 싶고, 저의 꿈을 이루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1-18 17:3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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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주현 |
| 저는 여러 브랜드들의 스토리와 성장 과정에도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생 시절부터 브랜드 디렉터라는 꿈을 가지고, 언젠가는 저만의 스토리가 있고 철학이 담긴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있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의 교육 과정을 통해서 브랜드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과 능력을 필요로 하는지에 대해서 배워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1-18 17:2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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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한샘 |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위 슬로건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막연히 학교에서 배우는 브랜드 마케팅이 아니라 세상을 바꾸는 무언가가 담겨 있을 거 같은 느낌에 눈길을 끌었습니다. 위 활동을 통해 나라는 사람의 브랜드 가치를 끌어내고 더 나은 오늘과 내일을 만들고 싶어 지원합니다. |
| 2023-01-18 17:1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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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채민 |
저는 현재 커뮤니케이션디자인을 전공하고 있으며,
브랜드 디렉터 및 디자이너를 꿈꾸고 있는 학생입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브랜드가 쏟아지고 그 속도에 비례하여 먼지같이 사라지는 브랜드들을 직접 보며 '좋은 브랜드란 무엇일까?' 스스로 질문을 던졌습니다. 정해진 답은 없지만, 저에게 있어서 좋은 브랜드는 '원뿔 같은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각도에서는 동그란 원처럼 유순하고 친근한 태도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줄 알다가도 원뿔의 뾰족한 부분처럼 예리한 태도로 소비자의 마음을 울릴 수 있어야지 진정 좋은 브랜드라고 나름대로 정의를 내렸습니다.
이런 나만의 정의를 가지고 브랜드 디자인 전공수업을 듣던 도중, 몇 가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좋은 브랜드는 뾰족한 시선으로 소비자를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려고 하며 친근하게 다가설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커리큘럼이 브랜드의 전체적인 비주얼 디자인에 치중되어있어 브랜드에 대한 저만의 정의가 흐려짐과 동시에, '미래의 나는 소비자의 소통과 니즈를 인지하고 있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디자인을 하는 디자이너가 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해결점을 찾던 도중, '팀 화이트'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23기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명확한 지식과 태도에 대하여 심도 있는 경험을 쌓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브랜드'라는 분야에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저 자신에게도 확신이 생기지 않아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 자신을 믿고 사람들에게 필요하고, 울림 있는 브랜드를 제작할 수 있는 브랜드 디렉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3-01-18 17: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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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푸른 |
마케팅 관련 정보를 찾아보다가 캠퍼스픽에서 우연히 팀 화이트를 접하게 되었고
제 인생을 가치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기회가 될것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1-18 16:3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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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지 |
| 현재 졸업 예정인 상황에서 취업에 관련하여 많은 고민이 있습니다. 예전부터 막연하게 졸업을 하면 이과계열 마케팅쪽을 가면 좋겠다 싶었지만 이렇다할 경험도 없고 관련 정보를 알려줄 지인도 전혀없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전후의 많은 차이를 보여줄 수 있을 정도로 열심히 임하겠습니다. |
| 2023-01-18 15: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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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민서 |
| 브랜딩과 마케팅에 관심이 생기던 중, 팀 화이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하면서 학교에서 배운 이론과 진행했던 프로젝트를 실무에서 비슷하게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에 대해 "액팅"해나가고 싶습니다. |
| 2023-01-18 14:2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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