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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현 |
저는 대학교에 재학하면서 사회복지학을 공부해왔습니다. 이번 학기에 ‘사회복지행정론’이라는 과목을 배우면서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사회복지기관에서는 일반경영조직에서 사용하고 있는 마케팅 경영 전략과 다양한 후원자
개발을 위한 마케팅 전략이 활성화되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와 마케팅이 연결되어 있고, 마케팅의 기능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이후 마케팅에 많은 관심이 생기게 되었고, 팀화이트라는 대외활동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브랜드가 지니고 있는 가치를 발견하고 즐기면서 공부하고 싶습니다.
이번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를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저라는 브랜드를 발견하고 그 속에서 진정으로 제가 어떤 가치를 지닌 사람인지 탐색해나가고 싶습니다. |
| 2023-01-19 12:3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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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유림 |
프랑스어를 전공하면서 프랑스어라는 하나의 지식을 경영과 연결시켜 또 다른 지식을 배우고자 복수전공을 하고있는 대학생입니다.
저한테 있어 복수전공을 하며 경영학 수업을 들었던 것이 지금의 저를 팀 화이트로 이끌었던 것 같습니다.
대학 수업 시간에 기업이 만든 여러 가지 브랜드들은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브랜드 가치 설정과 브랜드 이미지 방향 설정 등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어 더 흥미로운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저만의 브랜드는 어떻게 브랜딩하는 것이며, 팀 화이트에서 색다른 활동을 해보며 지식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더 넓게 알아보고 싶어졌습니다.
현재 저는 브랜드를 배우며 제 자신의 브랜드가 무엇인지 깨닫고 도전할 준비가 되어있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1-19 12:1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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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유진 |
| 브랜드에 관심이 많으며 브랜드의 컨셉 도출부터 기획 등의 진로를 꿈꾸고 있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다양한 브랜드의 역사와 컨셉 등을 분석하는 것을 좋아하며 다양한 동아리 내에서 홍보, 브랜드 마케팅 역할을 맡으며 브랜드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팀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공부해보며 브랜드가 자신의 가치를 찾고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싶습니다. |
| 2023-01-19 12: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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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미연 |
다양한 소비자의 타겟별 적합한 홍보 방식으로 접근하여, 하나의 뚜렷한 브랜드 이미지를 정확히 전달하고자 신청하였습니다.
각각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모두 공감하고, 흥미를 가지면서 '창업 경진 대회'에 참여하여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수상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후, '6개월 데이터 교육'을 수료하면서 주관적인 판단보다 수치화된 다수의 데이터를 정제하여 객관적인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 단계에서, '한국소비자포럼 화이트'를 통해 빠르고 친숙하게 소통하고 다가가는 역량을 강화시키고자 합니다. |
| 2023-01-19 09:2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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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아 |
| 저는 주전공인 국어국문학과를 중심으로 경영학과, 심리학과를 복수전공 하고 있으며, 각기 다른 세 전공 지식을 도합하여 활용할 수 있는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 중에 있습니다. ‘마케팅’이라는 하나의 경영 활동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을 때, 이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타겟층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 그들을 설득할 신뢰감 있는 제시 능력이 모두 요구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실무에 대한 경험이 거의 없어, 이론적인 부분을 혼자 도합해 나가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에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명확한 개념을 이해하고 실무에 조금 더 다가가보며,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깊은 대화를 나눠보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하나의 대상에 대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관점을 제시하는 면에 있어 자신이 있기 때문에, 이론적인 부분을 명확하게 하고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면 원하는 마케터의 방향으로 한 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2023-01-19 03:5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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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인 |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
팀 화이트의 아이덴티티인 이 한 문장은 제가 꿈꾸는 세상과 의미가 상통했습니다.
저의 제1전공은 소비자학입니다. 제가 소비자학 전공자로서 배운 점은 '소비자는 세상을 바꾸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경제 시장에서, 또는 문화를 형성하는 데 있어 소비자가 가진 힘은 막강합니다. 또 우리 공동체의 발전에 있어서는 소비 문화, 소비자의 발전이 필수적입니다.
저의 제2전공은 경영학입니다. 경영학을 배우며 가장 뇌리에 박혔던 주제는 '기업이 추구해야할 가치'였습니다. ESG, CSR, 특히 CSV를 통한 기업의 혁신은 ‘상생 가치’ 그 자체를 보여주는 듯했습니다. ‘소비자, 나아가 우리 공동체를 바르게 이끌어주는 것’이야 말로 우리사회가 추구해야할 기업의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두 전공을 배우며 지향하게 된 가치는, ‘우리 공동체, 소비자를 올바르게 이끌 수 있는 바른 기업과 바른 세상’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마케터로서, 그 기업과 세상을 만드는 데 일조할 것입니다.
팀 화이트는 제 뜻을 직접 실천할 수 있는, 그리고 더 깊게 배우는 데에 더할 나위 없이 적합한 네트워크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제가 지금까지 배워왔던 소비자학, 경영학에 대한 전공 지식, 그리고 그와 관련한 활동들을 통해 키운 역량들은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와 활동들에 높게 기여할 수 있으리라 확신이 들게 되어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1-19 03:4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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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영 |
| 브랜딩은 의미가 없던 것에 의미를 불어넣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에게 있어 브랜딩은 모든 것이 가능하고 불가능한 건 없는 것입니다. 한계를 부수고 무엇이든 가능하게 하는 브랜딩의 과정을 겪어보면서 아주 많은 매력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욱 본격적이고 전문적으로 브랜딩을 탐구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항상 혼자서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작업하면서 저 혼자만의 우물 속에 갇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그 자리에 머물러 발전이 더뎠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우물 밖으로 나오고자 합니다. 팀화이트라는 더 큰 세상에서 저와 같은 사람들을 만나며 함께 성장해보고 싶습니다. 이 곳에서 제가 도움을 받고, 저 또한 저의 능력치를 최대한으로 드러내 도움을 주면서 서로 윈윈하는 활동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올해 다양한 경험을 해보며 저만의 브랜딩 경력을 쌓고, 그 과정에서 한계 없는 사고를 확장해보고 싶습니다! |
| 2023-01-19 03:1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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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가은 |
| 입시로 바빴던 3년이 끝나고 성인이 된 후, 주어진 1년이라는 대학생활은 저에게 생각할 여유를 주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삶에 대해 고민했고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고민해 보았습니다. 그 끝에 주관적 이끌림이 사회적 가치와 만날 때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으며 행복하고 의미 있게 삶을 보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주관적 이끌림은 마케팅과 소비였고 가치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팀 화이트를 찾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의미 있는 삶의 첫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 2023-01-19 02:3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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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범준 |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4기에 지원한 권범준입니다. 저는 로봇공학을 전공하고 자동차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홍보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자동차에 푹 빠져 사는 자동차 덕후였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본격적으로 자동차 회사의 홍보팀에서 브랜드와 차량을 알리고 싶다는 꿈이 있습니다. 오랜 시간 하나의 꿈을 향해 가치를 쌓아온 브랜드를 배울 수 있다는 팀 화이트는 자동차의 꿈을 오랜 기간 포기하지 않은 저에게 크게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를 통해 나라는 브랜드가 가질 수 있는 가치와 가능성을 측정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3-01-19 00:5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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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성 |
저는 브랜드의 힘을 믿습니다. 수많은 고객들로부터 신뢰와 열광을 얻는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나가는 것인지 배워보고 팀원들과 함께 실제로 브랜딩을 해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경영학도로서 마케팅에 막연하게는 관심을 가져왔었습니다. 때에 따라 마케팅 방법론도 유행이 있어왔는데요. 몇년 전까지만 해도 퍼포먼스 마케팅이 주를 이뤄왔다면, 이제는 브랜드 마케팅이 대세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시장과 고객에 얼마나 많은 접점을 이뤄냈는지 보다는 어떻게 접점을 이뤄냈는지말이죠. 마케팅 대행사와 스타트업에서 마케팅 직무를 짧게나마 경험해보았으나, 브랜딩에 대해서는 경험이 아직 없어서 목마름이 있습니다. 이번 대외활동을 통해 꼭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
| 2023-01-19 00:3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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