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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민 |
작년에 도전했던 의류마켓 창업은, 저에게 브랜딩의 가치를 알려주었습니다.
패션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옷을 직접 판매하는 입장이 되어 다양한 경혐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결심한 뒤, 첫 번째로 방문했던 동대문 시장은 막연히 상상했던 것과 달리 매우 복잡하고 치열한 삶의 전쟁터였습니다. 그 속에서 생각했던 옷을 찾기란 쉽지 않았고 큰 난관에 부딪혔지만, 마음먹은 것을 이뤄보자는 일념 하나로 밤새 시장을 돌아다니며 옷을 사입 했습니다. 내가 고른 옷들을 고객에게 어떻게 어필할지 구상하는 과정에서 브랜딩의 필요성을 느꼈고 마켓의 컨셉과 방향성, 타겟팅 할 고객의 성별과 연령층을 설정하며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나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도출된 결론을 토대로 로고 디자인, 스티커 제작, 코디, 모델, 촬영, 포토샵을 전부 직접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10대~20대 여성 고객의 많은 유입을 불러올 수 있었고, 실제 구매까지 이어지자 큰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창업하여 고객을 유입시키는 경험을 직접 해보니 브랜딩은 프로젝트에서 매우 중요하고 그것은 지속적인 뼈대가 되어 모든 부분에 영향을 끼치는 가치 있는 활동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를 통해 윤리적인 가치를 창출하며 사회에 공헌하는 브랜드 대표 라는 꿈이 생겼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진짜 브랜딩의 기술과 지식은 제가 앞으로 만들어갈 새로운 도전에 단단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경영인' 이라는 목표의 첫걸음을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
| 2023-01-19 20:3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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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율 |
#상생하는_사회를_향해
‘가까운 사람들에게 좋은 일을 나누면 질투하고, 슬픈 일을 나누면 무시한다.’라는 말을 방송에서 들었습니다. 왜 이런 말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받았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상생보다는 개인의 이기심을 우선시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위의 말이 ‘질투와 무시’라는 단어가 아닌‘축하와 위로’로 바뀌는 사회를 늘 생각해왔습니다.
팀화이트는 제가 추구하는‘상생’이라는 동일한 가치를 추구합니다. 이에 팀화이트에서 같은 가치를 공유하는 팀원들과‘다같이 잘 살아가는 사회’를 향해 나아가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답을_찾아가는_길
신뢰를 주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사회에서 자극적이고 과장된 마케팅으로 일시적 구매를 유도하기보다 신념을 가지고 마케팅하여 소비자와 상생하고 싶습니다. 사회에서 충분한 경험을 쌓은 뒤에는 저와 같이 브랜드 마케터라는 꿈을 가진 학생들을 도와주고 싶습니다. 그들의 멘토가 되어 제가 헤쳐온 길을 조금이나마 편하게 걸어올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길이 단순히 직업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어떤 가치를 가지고 인생을 살아갈지, 왜 그러한 가치를 가지고 살 것인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순간들로 채워졌으면 합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드를 공부하며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또한 나 자신을 있는그대로 받아들이는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사회에 가치를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 2023-01-19 20:3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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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근모 |
사람이든, 기업이든 그 무엇이든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브랜드에는 언제나 진정성이 담겨있어야 한다고 믿고요.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서 학교에서 관련 수업 들을 많이 들었지만,
제가 배운 것들은 이론적인 것들이고 실무와는 거리가 조금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물론, 실제로 마케팅도 해보고 직접 경험도 해보았지만.
전문가 선생님들과 다양한 학우님들을 만나 뵈며 진짜 브랜드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부족한 부분들을, 아직 느껴보지 못한 것들을
더 넓은 시각에서, 관점에서 깨닫고 싶습니다.
많이 부족한 저지만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모두 각자의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2023-01-19 20:2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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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연수 |
| 모든 기업의 출발점은 ‘브랜딩‘이라고 생각됩니다. 경영계열 재학 중인 저는 여러 수업을 들으며 기업이 소비자들에게 이목을 끌기위해서는 “왜 이 브랜드여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팀화이트의 강연과 교육을 통해서 저는 이러한 답을 어떻게 제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다고 생각되어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BM이라는 직무를 꿈꾸고 있는 제게 팀화이트는 브랜딩의 개념 확립과 여러 실무적인 경험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여겨졌습니다. 나아가 제 이야기를 담아 스스로의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3-01-19 20:1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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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윤 |
브랜드를 배우고 추구하는 방향성을 파악하여 나라는 브랜드를 _싶습니다.
저는 경영, 마케팅과 조금은 먼 보건계열학생 입니다.
입학 당시 코로나19로 인해 약 2년간 집에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작년부터 대면 수업으로 배울 수 있게 되었지만 2년동안 집에서 보낸 공백기가 컸습니다. 비대면 수업을 하는 동안 하루를 낭비하는 기분이고 이렇게 대학생활을 보내도 되는 건지 불안감이 들었습니다. 이런 고민을 하다보니 작년부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병원에서 근무하는 걸 내가 흥미롭고 오래 할 수 있을까?‘, ‘나라는 사람은 과연 어떤 사람일까?’ 라고 말입니다.
이에 대한 실마리를 팀 화이트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두 가지 인상 깊은 점이 있습니다.
먼저 오리엔테이션을 한 뒤에 지원서를 제출하는 방식입니다.
지원, 서류제출, 면접 순으로 진행하면 내가 생각한 방향성과 다르게 흘러가게 될까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팀 화이트에선 나에 대해 배워간다는 활동임을 한 번에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로 면접 질문을 실무 관련 지식보다 ‘나’에 초점을 맞춰 타인에게 설명하는 것입니다.
불확실한 나를 계속 탐구하고 질문을 던져보며 브랜드를 배우고 나만의 스타일을 녹여내 브랜드를 소개해 보고 싶습니다.
인간은 하나의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각자 추구하는 방향성을 가지고 생활을 하다보면 타인에게 한 사람의 이미지와 키워드가 각인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고찰해보며 나라는 브랜드를 팀 화이트에서 배워 ‘나라는 브랜드를 _싶습니다.’의 문장을 완성하고 싶습니다. |
| 2023-01-19 20:0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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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세원 |
| 브랜드에 관해 배우고, 교육의 일부지만 실무에 직접 참여해볼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생각들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1-19 19:5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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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가현 |
| 최근 브랜드와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이에 대해 제대로 공부해보자고 결심했습니다. 그때 마침 팀화이트의 공고를 보게 되었고, 저를 위한 활동이라고 생각하여 바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 직군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브랜드에 관심있는 다른 분들과 교류하면서 브랜드 전문가가 되는 첫걸음을 내디뎌 보고 싶습니다! |
| 2023-01-19 19:3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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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민 |
|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지원자입니다. 저는 예전에 대학잡지 기자로 활동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잡지 코너의 콘텐츠를 기획하는 단계는 저에게 흰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는 것과 같았습니다. 무언가를 창조하는 것에서 가슴이 뛰었던 저는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매번 인기 있는 콘텐츠들을 분석할 때마다 그들의 공통된 인기 원인은 '브랜딩'이었습니다. 나만의 컨셉이 분명하다는 것은 남들과는 차별화된 무언가가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성이 중요해지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브랜딩에 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자꾸만 찾아보게 되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지 배워보고 계속 방황하기만 했던 저만의 아이덴티디를 이제는 하나로 정립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1-19 19: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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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태문 |
| 브랜드는 사업의 가장 근본이 되는 정체성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학교에 있는 경영수업들로는 구체적인 브랜드의 탄생과정이나 구조에 대해 배우기 어렵고 브랜드를 생각하면 아직 추상적인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면서 소비자에게 어떻게 브랜드를 인식시키는지 배우고 이론에서 벗어나 실무과정까지 겪으며 인사이트를 얻어 미래에 브랜딩에 익숙하고 능숙한 경영학도로 거듭나고 싶어 지원하게 됐습니다. |
| 2023-01-19 19: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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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우 |
| 고학년이 되어 현실의 벽과 마주하며 제 자신이 길을 잃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브랜드는 나와 상관없는 것- 이라고 생각해왔지만, 이제는 개개인이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야 사회 내에서 경쟁력있게 살아갈 수 있음을 알았고, 저만의 것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에 팀화이트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브랜드를 배우고, 더 나아가 타인과 구별되는, 저만의 장점 및 가치를 찾고 싶습니다. |
| 2023-01-19 18:5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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