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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서윤 |
| 단순히 브랜딩과 마케팅에 관심이 있어 관련 학과에 복수전공을 하고 관련 수업을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브랜딩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특히 실무에 관한 지식이나 관련 경험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관련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나 다른 곳에서 들었던 일방적이고 단순한 이론강의를 듣는 것이 아닌 비슷한 관심분야를 가진 분들과 함께 브랜딩을 공부하고 직접 스스로 관련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고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
| 2023-01-19 22:1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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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현 |
저는 늘 창의력에 대한 고민을 해 왔습니다. 같은 걸 보고도 사람마다 각자 다른 인사이트를 뽑아내고, 좋은 인사이트를 발견하기 위한 통찰력은 경험과 창의력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관심분야에 대한 다양한 경험들을 쌓아왔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저의 한계를 뼈저리게 느꼈고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단기간에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해 관련 서적을 많이 읽었고, 좋은 인사이트를 낸 팀원에게 그 아이디어가 나오게 된 과정을 물어 비슷한 생각을 하려 노력했습니다. 결국 시야가 넓어졌고 편협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떠오르게 됐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도 저에겐 창의성을 키울 아주 좋은 경험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점점 많은 브랜드들이 생기고 따라서 기업에선 브랜드 가치를 재고하기 위한 데 많은 노력과 시간을 씁니다. 제 주변에도 브랜드를 런칭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생기고 학교 마케팅 수업시간에서 여러 브랜드들을 배우면서 어떤 가치가 중요한지 판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떤 상품을 판매하는지보다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는지가 요즘 소비자들이 원하는 니즈라고 생각합니다. 트렌드 흐름을 알고 사회적인 가치를 잡는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공부하고 싶고, 또 그 안에서 다양한 사람들과의 협업을 통해 저의 리더십을 시험해 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1-19 22:0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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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 |
'Move' 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하면서 가장 좋아하던 교수님의 수업에 많이 등장했던 단어가 '브랜딩'이었습니다. 저는 그 강의 과제 중에 제 자신을 브랜드화하여 소개하는 레포트가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 제 키워드는 'move'였습니다. 저는 평소에 생각이 많은 편이지만 멈춰있지 않기 위해 계속해서 움직이고자합니다. 움직이고 행동하는 제 모습을 사람들이 더 기억해주고 저도 그런 점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기업이든 사람이든 그것의 매력과 열정이 보일때 빛이 납니다. 그때 별명, 키워드, 이미지가 생겨납니다. 저도 브랜드를 제대로 배우면서 이를 통해 제 매력과 열정, 그리고 배워갈 점 또한 찾아내고 브랜드를 분석하면서 스스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후에 해외에까지 발을 넓혀 더 다양한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회를 가지고자합니다. |
| 2023-01-19 22: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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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윤아 |
| 기획가/마케터로서 다른 것을 기획.홍보하기 전에 '나' 라는 사람을 브랜딩화 해보고 싶었습니다. <꽈기> 라는 오리 캐릭터를 부캐로 설정해 나름 스스로 브랜딩화를 시도하고 있으나, 무언가 부족한 점이 보이고 설득력이 약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로서 브랜드 리더 교육을 받고, 브랜딩의 가치와 방법에 대해 배운 후 스스로를 제대로 브랜딩화해보고 싶습니다. |
| 2023-01-19 22:0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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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은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4기에 지원하게된 이하은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첫번째로 기업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브랜드를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성적에 맞춰 지원했던 경영학과에서 3학년가량 재학하며 세상의 많은 기업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점차 기업을 단순히 기업이 제공하는 상품, 서비스로 바라보는 시점에서 벗어나 그 속에 나타나있는 기업의 가치, 비전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기업이 내세우고 실천하는 가치는 단순히 해당 제품의 구매를 촉진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마치 나이키가 운동복을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just do it”이라는 슬로건을 내걸며 사람들의 마음에 뜨거운 열망을 불어넣듯이 어떤 가치는 사람을 위로하고, 용기를 주고, 위대한 도약을 위한 한걸음을 촉구합니다. 그리고 이로써 사람들의 마음에 깊이 각인되는 브랜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는 제가 이렇게 중요하게 여기는 기업의 비전과 브랜딩을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 예비 마케터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22-2학기에 마케팅 트랙의 강의를 수강하면서 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케팅 직무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마케팅에 매력을 느끼고 마케터에 대해 알기 위해 현직자 선배님의 경험담을 듣고, 마케터는 시장의 기류를 읽고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제안하고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일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직업임을 알았습니다.
마케터가 되기 위한 첫걸음으로 저는 작년 11월 경부터 현재까지 웹툰과 출판만화를 주로 발간하는 학산문화사의 신작을 리뷰하는 오피니언 리더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좋아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큰 어려움없이 신작 만화의 매력을 발굴하고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으나 막상 시작하고보니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마케터가 되기 위한 경험과 성장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완수하면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가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우리가 사는 세상과 저 스스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하은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미래를 기대합니다. |
| 2023-01-19 22: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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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아 |
| 저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창업을 하는 것이 꿈 입니다. 처음에는 창업이라고 하면 저만의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대외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보다 혼자 자격증 공부를 해서 제 능력을 키우는 것이 저에게 더 유리할 것이라고 확신 했습니다. 그러나 2학년 2학기 때 첫 대면 수업을 하고 저의 생각은 바뀌었습니다. 제가 속해 있는 경영학부는 팀 과제가 정말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기업 또는 브랜드에 대해 조사하고 발표하는 활동을 주로 했습니다. 처음 조원들을 만나고 단순히 브랜드의 정보를 인터넷으로 조사 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제가 어리석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같이 토론을 하면서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전략적인 아이디어들을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앞으로 남은 대학생활의 동기들과 사회에 나가서 저와 함께 할 동료들에게 저 또한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팀 화이트의 브랜드 이론교육부터 실무교육이 저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1-19 21:5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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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현 |
증조부모님부터 아버지까지 한옥에서 자라셨고, 그 한옥집은 광주 민속문화재 1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첫째 고모는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 학사부터 박사까지 하시고 미술사 관련 책을 통번역 하시는 일을 하시고 가족 및 친적들은 사립학교 법인 3개와 사업체들을 운영 중입니다. 일진 그룹 뿐 아니라 태양열 관련 사업과 전자제품 도매상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숙할아버지께서는 공직생활을 하시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보니 어릴 때부터 사업 운영 및 관리, 인간관계 등에 대해 이아기를 많이 들었고, 최근 몇년 사이 브랜딩이 필요하다는 것을 여실히 느끼고 브랜딩을 위한 인력을 보충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을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
| 2023-01-19 21:5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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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희정 |
1학년 수업 당시,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과목을 수강하였습니다. 퍼스널 브랜딩 수업은 자신의 장점, 잘하는 것을 빠르게 파악하여 그것을 브랜드화 하는것을 돕는 내용이였습니다. 이 수업을 들으면서, 자연스레 '브랜드'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상표를 떼면 만원에도 살 옷을 사람들은 왜 상표 하나를 보고 10만원, 100만원에 구매하는지 말입니다. 알고보면 저 또한, 브랜드를 보며 옷에대한 가치를 논하며 구매하고 있었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당연하다는 듯이 말입니다.
그때부터 브랜드에 대해 깊숙히 이해해보고 싶었습니다. 제 전공인 중어중국을 활용하여 스스로를 브랜드화 해보는 작업과, 지금껏 성공한 브랜드들이 지금의 가치를 쌓기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도 궁금하고, 현재 가치를 만들어나가는 브랜드의 곁에서 그들을 도와주며 함께 성장해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화이트에 참가하여 브랜드의 가치를 알아가며, 동시에 제 자신을 퍼스널 브랜딩하며 ‘나’와도 ‘팀화이트’와도 가까워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1-19 21:3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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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지 |
| ‘인액터스’ 동아리 활동을 하며 진행한 '한;아름' 프로젝트는 저에게 브랜드를 처음 접하게 해준 활동이었습니다. 1년 간 한지 사양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지 공방 ‘이닥’과 협업하여 4차례의 한지 제품 펀딩, 마케팅 활동, 스마트 스토어 입점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sns 채널을 관리하여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한지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였고, 오프라인에서만 이루어졌던 기존의 한지 물품 판매를 온라인 경로로 확대하며 432% 펀딩 성공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팀의 이름을 정하는 초창기부터 팀 빌딩 및 로직을 구상하며 하나의 브랜드는 단순히 그 제품과 이름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그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의미를 제품에 담아낸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브랜드와 브랜딩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깨달았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지식을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하며 '사회적 가치를 전달하는 경영인' 라는 꿈을 가진 저라는 사람의 브랜딩을 제대로 해보고 싶습니다. |
| 2023-01-19 21:1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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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도영 |
‘왜 사람들은 브랜드에 열광할까?’, ‘물론 제품이 뛰어나서일수도 있지’, ‘그런데 제품에 브랜드 로고 하나 있다고 더 비싼 값을 주고 소비자들을 사게 만드는 그 요소가 뭘까?’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항상 소비자의 입장에서 소비를 해왔기에, 브랜딩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 어떻게 브랜드를 만드는지, 그래서 세상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브랜딩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실무를 경험하며 궁금증을 해결하고 더 나아가 제가 사회에서 어떤 직무를 할 때 제가 추구하는 가치들을 더 잘 실현할 수 있는 지 방향을 잡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1-19 20:4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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