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변현수 |
| 이론과 실무에는 분명한 간극이 있기에 이론 상의 마케팅 개념을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구체화하고 싶습니다. 여러 교육프로그램과 심도 있는 케이스 스터디 등의 활동내용은 실무 감각을 기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또, 생소했던 브랜딩 분야를 탐색하고 관련 지식을 넓혀 마케팅 전반에 관한 흥미와 적성을 검토해보고 싶습니다. |
| 2023-01-20 17:04:01 |
|
|
| 채종현 |
| 평소 매거진 B라는 브랜드 매거진을 즐겨 읽으며, 브랜드에 관한 흥미가 깊어졌습니다. 브랜드 별 경영 전략이나 추구하는 가치, 소비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등 브랜드가 가지는 힘을 느꼈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 마케터의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에 관한 이론과 실무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곳이기에 제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지원하였습니다. |
| 2023-01-20 14:39:45 |
|
|
| 양수민 |
제조 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미디어의 발전으로 인해 21세기의 시장은 과거에 비해 시장의 입점 및 기업의 홍보가 보다 손쉬워졌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시장의 분위기에 의해 현재는 대다수의 업종이 레드오션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경쟁력을 지닌 수많은 직접 경쟁사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왜 우리 브랜드여야 하는가?”를 보여줄 수 있는 개별 브랜드만의 페르소나가 중요한 가치로 자리 잡게 되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저는 B2C 마케팅에 대한 흥미를 바탕으로 ‘마케팅’과 ‘브랜딩’의 차이점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단순히 어떠한 기업이 현시점에서 제시하고 있는 상품의 홍보를 통해 단기적인 판매 수익을 올리려고 하는 것보다는, 효과적인 브랜딩을 통해 하나의 고유한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이로 인해 특정 업종이나 제품군을 대표하는 위치에 올라갈 시, 장기적으로 더 큰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음을 이해하였습니다.
한편, 제가 이해하게 된 ‘브랜딩’, 그리고 ‘브랜드’ 자체의 중요성에 대한 자각은 단순히 이론적인 부분에만 머무는 것이 아닌, 최근 들어 제품의 소유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 변화로 인해 그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는 현시대의 소비자는 단순한 필요 혹은 생리적 욕구에 의한 소비를 넘어서서, 상품을 지님으로써 자아실현을 이루어내고자 하는 욕구 또한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자신이 어떠한 브랜드의 상품을 지니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을 통해 소비자는 해당 브랜드의 이미지를 자신과 결합하려는 욕구를 지니고 있기에, 특정 브랜드의 제품에 대한 소유는 자아를 표현하는 수단의 일부로 자리 잡게 되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견해를 바탕으로 흔히 젊은 연령층에서 삼성전자 대신 ‘애플’의 아이폰만의 세련된 브랜드 감성을 소비하고자 하는 욕구를 지니고 있음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해당 사례를 통해 어떠한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있어 설득력을 지녀 소비자의 충성도를 높이기 위해선, 해당 기업의 방향성과 철학에 부합하는 이미지 자체를 홍보하는 것이 중요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브랜드가 지닌 가치와 영향력에 흥미를 느껴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이에 대해 자세히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1-20 13:14:09 |
|
|
| 안예진 |
사랑받는 것들이 사랑받는 세상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취업을 준비할 때에도, 창업을 준비할 때에도
매력적인 퍼스널 브랜딩이 되어있어야 사람을 끌어당기고 사랑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의 필요성을 알고 있는 것과, 실제 브랜딩을 진행하는 능력은 또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고,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을까 싶어 여러 활동을 찾아보던 중 제가 바라던 활동과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1-20 12:42:01 |
|
|
| 김영하 |
우연히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마케팅과 브랜드에 관심이 있어 조금 더 찾아보게 되었는데, 이곳에서 삶을 배웠다는 누군가의 후기가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마케팅 배우는 곳 아니었나? 그냥 스펙 한 줄이 될 대외활동 아닌가? 어떻게 브랜드로부터 삶을 배우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의심 반 호기심 반으로 팀 화이트에 대해 알아가다보니 팀 화이트는 단순히 마케팅 능력과 브랜드에 관한 지식을 배우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 나라는 브랜드를 가꾸어 나가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라는 브랜드. 2학년 2학기에 브랜드와 관련된 수업을 들으면서 교수님께 처음 들었던 단어였고 아직까지 저를 괴롭히는 단어입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부터 앞으로의 진로도 모르는 저에게 나라는 브랜드를 알아가보아라 라는 말씀은 숙제와도 같았습니다. 그렇지만 누구보다 나를 잘 알고 싶고, 나라는 브랜드을 아름답게 가꾸어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길에 혼자가 아니라 손을 맞잡을 공동체에 속해 같이 나아가고 싶습니다. |
| 2023-01-20 00:00:13 |
|
|
| 장시은 |
| 최근 콘텐츠 관련 창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해서 더 공부하고 싶고 경험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1-19 23:58:53 |
|
|
| 곽수현 |
문예창작과에서 공부하고, 저만의 문학관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인간 군상들을 그리고 사회의 모습들을 면밀히 들여다보았습니다. 아직도 고민이 많은 부분이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고민을 멈추지 않아야 하는 부분이지만 분명히 변치 않을 생각은, 제가 꿈꾸고 그리는 세상은 모두가 ‘우리의 미래’를 도모할 줄 아는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사람들이 치열한 개인의 삶만을 전부로 생각하지 않고, ‘우리’가 함께 살아갈 세상을 걱정하고 기대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그런 점에서 상생의 가치를 중시하는 팀 화이트는 이런 저의 가치관과 꼭 들어맞는 곳이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추구하는 방향성에서 저 자신을 더욱 성장시키고 같은 맥락에서 저도 그만큼 팀 화이트의 성장에 큰 힘을 보탤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또한 이전부터 관심이 있었으나 예술경영을 부전공하며 브랜딩에 더욱 많은 흥미와 애정이 생겨 마케팅 분야를 진로로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새로운 의미와 가치 창출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그에 대해 공부를 이어가고 있는데, 아무래도 혼자 공부를 하다 보니 배움의 폭이 확장되는 것에 한계가 있다고 느껴지는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전문가분들께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교육을 받고, 함께하는 동료분들과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배우고 싶습니다. 나아가, 나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고 그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는 것까지 꼭 이루고 싶습니다. 평범함을 환상적인 것으로 변화시키는 저의 남다른 시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획들을 해보고, 그러한 기획력을 뒷받침하는 실무 능력을 활용해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추진해보며 몸소 배우고자 합니다.
저는 학창 시절 전교 임원, 대학생이 되어서는 교내 방송국 임원, 서포터즈 활동, 그룹 스터디, 아르바이트 경험 등을 통해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타인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많이 해왔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도, 타인들과 어우러져 건강한 배움을 공유하며 함께 발전하는 뜻깊은 순간들을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
| 2023-01-19 23:58:27 |
|
|
| 노하영 |
저는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나 뿐 만이 아니라 다함께 행복한 세상, 미래세대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사회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해가는 능력, 제 아이디어를 현실로 실현시킬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내 전문 분야에 대한 지식과 그외 분야에 대한 학습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나의 아이디어를 타인에게 전달할 수 있는 표현 능력, 그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사람들을 모으고 집단지성을 활용해 상호작용할 수 있는 대인관계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며 언젠가 이러한 정체성을 담은 나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도전과 상생의 가치를 담은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함께 성장하면서 이러한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1-19 23:56:03 |
|
|
| 류나은 |
브랜드는 가치로 소비자와 소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이윤을 위한 이름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감명과 감동, 느낌과 분위기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브랜드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이 있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단순히 겉으로만 화려한 것이 아니라 내부의 진실된 아야기가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스토리를 쌓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데, 이에 대한 경험이 아직 부족합니다. 그 방식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고, 어떻게하면 신뢰를 쌓고 도움이 되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특히나 플라스틱 재활용에 관심이 있던 저는 이를 확장하여 최근 업사이클링, 리사이클링 제품과 브랜드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점점 각광받고 있는 주제이지만, 여전히 오래된 방식에 머물러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의 특징을 잘 살펴보고 색, 공간, 향, 사진, 글에 초점을 맞춰 어떻게 하면 소비자에게 뚜렷한 이미지를 심을 수 있는지 그 방법에 대해서 공부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도전의 시작을 팀화이트에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
| 2023-01-19 23:55:07 |
|
|
| 김민서 |
브랜드,
나만의 브랜드를 정립하고 싶습니다.
흔히 알고있던 패션,가구,전자제품의 브랜드들이 아니라
한 사람, 나 자신도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팀화이트’ 덕분입니다.
휘황찬란한 이력, 노력으로 드러낼 순 없지만
좋아하는 것을 찾기 위해 꾸준히 한 노력들과
영상제작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실천한 작은 행동들이
나를 브랜딩하는데 단단한 뿌리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더 나아가 자신을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할 수 있는
브랜딩의 과정에 서 있을 수 있는 팀화이트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
| 2023-01-19 23:50: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