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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경 |
지난 학기를 무시히 마치고 모두가 기다리던 방학이 다가왔지만 저는 그다지 반갑지 않았습니다.내가 할 일이 사라져버렸다는 공허함과 하고싶은 일이 아닌 또 다시 해야하는 일에 휩쓸려 텅비어버린 시간이 될 것 같은 두려움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만큼은 흘러가는대로 보내는 방학이 아닌 동기를 가지고 움직이는 제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들어온 대외활동 사이트에 올라와있는 팀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특이하게도 다른 대외활동들과 다르게 합격을 하기 전에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다는 점과 ' 브랜드를 사랑하는 이 모두 '라는 문구가 흥미로웠습니다. 왜냐하면 원하는 모두에게 해당 공모전을 접할 수 있게 해주는 점과 바로 직전학기 수업에서 잠시나마 접했던 브랜드 이야기에 마침 흥미를 느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나 자신을 알아갈 수 있다는 앞전 기수 분들의 후기를 보고 이 부분이 지금 저에게 필요한 것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듯 제가 스스로 움직이기로 용기를 먹은만큼 관심이 생긴 분야에 적극적으로 배움과 도전을 실천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1-22 01:0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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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예원 |
| 막연히 마케팅을 하고싶다는 이유로 경영학과 진학을 선택해 공부하고 있지만, 마케팅 실무 경험이 부족하다고 느꼈고 이론적인 부분을 넘어서 실제 마케팅 직무를 탐구하고 싶다고 생각해왔습니다. 팀화이트가 제 갈증을 해소하고 ‘마케터가 되고싶다’라는 추상적인 꿈을 넘어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의 마케터가 되고 싶은지, 어떤 신념을 가진 마케터가 되고 싶은지 탐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1-22 01:0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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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가영 |
|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설득하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무작정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 진학하였습니다. 학교를 다니며 광고제작학회, 학술제 광고팀, 광고 공모전 등에 참여하며 여러 브랜드의 광고기획서를 만들어보았고, 이를 통해 광고가 무엇인지에 대해 점점 더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활동을 통해 광고를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는 광고가 어렵습니다. 3학년이 된 지금 이제는 '광고'가 아닌 '브랜드'에 대해 배워보고 싶습니다. 광고는 결국 그 브랜드를 얼마나 파악하고 있는지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을 더 명확하게 정하기 위해, 더 성장하기 위해 이번 팀 화이트로 활동해 보며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더 멋진 광고 기획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3-01-21 22:2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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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민 |
| 스타트업 브랜딩에 관심이 많았고 UN 산하의 국제청년리더십협회에서 1년간 활동하며 협력을 위해 기업과 직접 컨택하는 업무를 맡아 직접 기업의 강점과 저희 협회의 시너지를 찾아 소통하는 과정에서 여러 기업을 접하고 조사해보며 기업 자체의 브랜딩을 다양하게 비교해보며 흥미를 넘어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더 다양한 시각을 마주하고 제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1-21 19:3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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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국희 |
저는 꿈이 없습니다. 어쩌면 일생의 한번 뿐일지도 모르는, 인생의 절반을 함께 할 '직업'을 '꿈'으로 키운다는 것이 저에겐 완벽해야할 일로 각인되어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누구보다 제 꿈을 찾기위해 노력 중입니다. 화려하고 큰 아웃라인을 정하고, 그 속을 채울 것들을 하기보다는, 현재 하고싶은 것 혹은 도전하고 싶은 것이 떠오르면 이것들에 제 시간을 투자하는 방식으로 방향을 잡아갑니다.
'팀화이트'는 지금의 제가 하고싶은 일입니다. 자신을 알아야 사람들과 대화와 소통을 할 수 있고,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듯이 브랜드라는 것도 제품이나 어떠한 것의 가치를 파악하고, PR함으로써 성장한다는 점이 의미있게 다가왔습니다. '나'라는 브랜드를 키우기위해 팀화이트에 제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꿈을 찾고 구체화하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
| 2023-01-21 02:3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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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현 |
어릴 적 부터 다재다능한 재능으로 여러 분야를 준비하게 되면서 최근에 네이버 취업대학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여러 분야에 관심이 많아 엔터테이먼티 하게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준비를 해왔었는데,
포트폴리오나 데이터 자료들을 모두 도난 당하는 사고가 발생! 게다가 진로가 변경되어지는 상황에 예정에 없던 '유학' 을 다녀오구 제가 준비 해 오던 장래희망과는 전혀 다른 직종에서 몇 년 동안 아르바이트와 직장에 다니게 되는 ?! 불상사를 맞이하게 되었죠 (ㅠㅠ)
이번에 이직 준비 기간이 생각 외로 길어지게 되면서 여기 이 곳에서는 안정적으로 참여 할 수 있는 공간이 협소한 데다 트라우마 까지 설상가상으로 '불합격'이라는 통보에도 열의를 가지구 더 열심히 저의 부족한 실력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습니다. 취업의 끝에서 '합격'과 나쁜! 트라우마를 극복 할 수 있는 안정적인 기업에 합류 할 수 있게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취업의 '연장선'에 있는 저에게 성공 할 수있는 정보들과 신입으로 이직을 하게 되는 분야에 합격 하기 위해서는 어떤 효율적인 프로세스가 있을지 이번 이력서 클리닉을 통해서 상담사님의 피드백을 기다리는 중 . . .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1-21 01:3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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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원 |
| 원하던 대학에 진학한 후 작년 한 해 동안 경영학을 접하게 되었으며, 브랜드와 콘텐츠, 마케팅을 가볍게나마 배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강의에서 제가 얻어갈 수 있는 것은 이론적 내용이 전부였으며, 그것조차도 제한적이었습니다. 제가 정말 배우고 싶었던 내용과는 상당히 괴리가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이 눈에 확 띄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서 갈망하던 바를 해소할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진짜 제대로 알고 싶습니다. 나만의 브랜드를 찾는 것부터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한 방법까지 “진짜 제대로” 배워보고 알아가고 싶습니다. 이론적 내용만 주구장창 암기하기 보다는 직접 부딪혀가며 실무적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
| 2023-01-21 00:2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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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병록 |
안녕하십니까. 광고홍보학과에서 광고 기획을 배우고 있는 고병록입니다.
이번에 팀 화이트라는 좋은 기회가 있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년간 광고를 배워왔습니다. 2년동안 공모전에 나가 입상도 해보고 이번 한 해는 광고동아리 회장직을 맡으면서 막중한 책임감도 느껴보았습니다. 공모전 활동이나 회장직을 맡고나서 제 능력 부족에 대한 생각을 해왔습니다. 저를 성장시키기 위한 공모전 활동이였지만 이제는 벽에 막힌 기분이 듭니다. 그에 대한 해답을 팀 화이트 활동으로 믿고 열심히 브랜드에 대해 배워보고 싶습니다.
이제 브랜드는 이제 기업에 국한되지 않고 개인도 브랜딩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내가 누구이며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또 이를 어떻게 전달 할 것인지.
이 3박자를 팀 화이트와 함께 배우며 저를 한단계 더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
| 2023-01-20 23:4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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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가현 |
| 산업통상부 주최 아이디어 기획 공모전 수상부터 특허 출원까지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자연스레 기획자의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했던 활동들의 공통점이 작은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결과를 만들어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후 기획자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역량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결론은 무엇보다도 시장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브랜드'는 시장의 가치 중 가장 큰 것으로써 브랜드의 가치가 곧 상품, 혹은 서비스의 가치로 이어집니다.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브랜드의 개념에 대해 더 자세히 배우고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면 추후 기획자로서의 역량도 늘릴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1-20 21:1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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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승원 |
| k그룹 대외활동을 진행한 후, 특정 사업을 홍보하고 촉진하는 활동이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사회학과"인 저를 "소비자학과"로 이끌어 복수전공을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소비자학과에서는 마케팅은 기업 입장에서 진행하는 것이지만, 소비자학문은 소비자 입장에서 기업체의 홍보를 바라본다는 내용을 학습하였습니다. 이는 '마케터'의 꿈을 키우고 성공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광고학 자체에 관심을 갖는 것과 동시에 광고를 소비하는 소비자의 입장을 분석하고 관철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직시했습니다.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진행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참석하지 않을 이유가 제겐 없기에, ot 참석을 적극적으로 희망합니다. |
| 2023-01-20 17: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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