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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채
브랜드를 사랑하고 브랜드 매니저가 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론과 실무 두마리 토끼를 잡고 브랜드를 배우면서 브랜드 매니저의 꿈을 꼭 이루고 싶습니다. 브랜드가 되고 싶은 사람들과 모여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브랜드에 미쳐보겠습니다.
2023-01-30 00:56:27
이주연
남들이 좋다는 것, 하라는 것에 치여 정작 내가 좋아하는 것, 하고싶은 것에 귀기울이지 못했었습니다. 브랜딩의 시작은 나 자신을 브랜드화시키는 셀프 브랜딩으로부터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2023년 목표는 자기다운 모습으로 스스로를 브랜딩하고 저만의 스토리를 채워나가는 것입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그 간절하고 소중한 기회와 가능성을 열심히 그려나가고 싶습니다.
2023-01-29 21:43:55
최예담
<나를 알고 싶어요>
인생에서 가장 곤란했던 일 중 하나는 대입 자소서를 작성하는 것 이었습니다. 아마도 자기 자신을 잘 몰랐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4년이 지난 지금 어느덧 취업 준비를 맞닥뜨린 시점 과연 자신을 잘 아냐고 누군가 물어본다면 “여전히 모르겠다”라고 답할 것 같습니다. ‘브랜드를 배우러 왔다가, 나를 발견한다’ 는 이렇듯 아직 자기 확신이 없는 제게 팀 화이트를 지원할 가장 큰 동기를 부여해줬습니다. 약 4개월간의 커리큘럼을 성실히 이행한 후 반년 뒤에는 자소서를 확신에 차서 작성하는 ‘최예담’이 되고 싶습니다.
2023-01-29 21:25:14
조아진
저는 국제교류원 어학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호주로 단기 어학연수를 다녀온 경험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중국, 일본, 콜롬비아, 스페인 등의 다양한 나라 친구들이 있었기 때문에 언어적으로 소통하기에는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제가 친구들과 거리낌 없이 소통할 수 있었던 계기는 바로 패션 브랜드였습니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았던 친구들은 요즘 한국인들이 관심을 두고 있는 브랜드와 한국의 최신 트렌드까지 다 알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패션 브랜드 얘기를 하면서 친해졌고, 한국 패션 유튜버로 인해 한국어 실력도 늘고 있다는 일본인 친구의 말을 듣고 이러한 각종 매체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생각보다 더 큰 영향을 준 다는 것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저는 저의 패션디자인 전공 관련 경험을 쌓기 위해 COS라는 글로벌 브랜드에서 1년간 재직하면서 사람들이 이 브랜드를 찾는 이유는 무엇인지, 이 브랜드의 강점과 정체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COS는 미니멀한 디자인을 추구하며 일시적인 트렌드에 구애받지 않고 지속성이 강한 브랜드인 만큼 실용적으로 컬렉션을 만들고자 하는 디자인 철학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 가능한 소재를 사용하여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성을 존중하여 성소수자 인권의 달을 기념하는 컬렉션을 출시하는 등 사회적 가치 중심의 브랜딩에 최선을 다하는 브랜드라는 점에 사람들이 크게 매료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토대로 국가 간의 연결고리가 되어주는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서 저 또한 다양한 나라의 국가에서 선호하는 콘텐츠를 분석하고 더 넓은 범위의 사용자의 니즈를 고려하여 브랜드를 구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경험은 제게 보다 전문적인 브랜딩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시야를 넓히고 이를 통해 향후 진로에 한 발짝 더 나아가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2023-01-29 21:17:30
여석호
<팀 화이트, 인생의 전환점으로>

안녕하십니까, 현재 단국대학교 경영학부에 재학중인 여석호입니다.
평소 낙천적이고 대외적인 성격으로 인해, 대학교 입학 후 한 번도 빠짐없이 교내 학생회에서 일했습니다. 배운 것도 많고, 좋은 경험이었지만 벌써 3학년 2학기에 접어들고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둘 중 어떤 부분에 집중을 해야 할지 팀 화이트에서 경험해보고, 느끼는 것들을 토대로 미래를 그려나가고 싶습니다.
이전부터 '경험'의 중요성을 항상 알고 있었기에, 팀 화이트에서의 경험을 너무나도 갈망하고 있습니다.
꼭 팀 화이트 24기에 합격하여, 경험을 통한 미래에 대한 답을 찾고 싶습니다.
2023-01-29 21:02:43
박주연
[브랜드를 배우고 싶습니다.]

영어영문학을 주전공으로 광고홍보문화콘텐츠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광고 천재 이제석'이라는 책을 읽고 창의력에 깊이 감동하여 '광고인'은 저의 꿈이 되었습니다. 막연히 광고를 만드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지만, 광고에는 정말 다양한 분야가 있는 걸 알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혼란이 왔습니다. 궁금하면 뭐든 한번 해보자는 마음가짐으로 대학에 다니며 다양한 프로젝트에 도전했습니다.

'외국인을 위한 청주대 먹자골목 알리기', '청주라이프아카데미', '전시관영어번역오류해결방안', '교육혁신학생모니터링단 2기', '독도재단 대학 독도동아리', '사회적 기업의 효율적인 해외 영업 활성화 방안', '문화재 재난 안전 콘텐츠', '프레젠테이션(위기의 인문학) 청산유수', '아동 영어 연극 체험활동 프로그램' 등 위 프로그램 이외에도 팀을 꾸려 단기, 장기 프로젝트에 참가하였습니다.

활동들을 돌아보며 브랜드는 모든 일의 시작이자 토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체계적으로 구축된 브랜드는 가야 햘 방향의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저는 프로젝트에서 기획과 홍보에 대한 활동을 중점으로 타겟을 향해 문을 두드리는 활동을 해왔습니다. 활동마다 콘셉트를 세우기 위해 로고를 만들고, SNS 운영과 프로모션 행사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을 유지하고 녹여냈습니다.

광고를 만들 때도 브랜드는 기획서의 가장 큰 틀이 되어 줍니다. 브랜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잘 파악한다면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브랜드의 신념, 배경지식, 성향을 파악한 것을 바탕으로 창조적인 사고를 시작해야 하는 것처럼 브랜드 이미지가 잘 구축되어 있다면 타겟에게 웅변하기 수월한 것 같습니다.

요즘 세대는 플랫폼의 연구가 활발히 되어가고 변화가 빠릅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있으며 기업은 팝업스토어로 기업의 브랜드를 알리고, 개인은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 각종 플랫폼으로 자신의 브랜드를 어필합니다.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서 MBTI, 퍼스널브랜딩 등 '나'를 알아가는 시간에도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다.

저는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광고를 만들기 위해 더 다양한 브랜드 세계를 만나고 싶습니다. 기업의 브랜드를 배우고 정체성을 만드는 과정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라는 것은 좋고 싫고의 이분화적인 것이 아니며, 무형의 덩어리라는 것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브랜드'하는 장소에 나가서 브랜드만 말하면 그 안에 속한 모든 것이 전달되듯이, 팀원들과 '브랜드'로 소통하며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2023-01-29 20:12:29
우수현
이제 막학기에 들어가며 취업 준비에 앞서,
진로를 구체적으로 떠올릴 때 항상 막히는 부분이 관심 기업과 산업군을 정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마케팅 직무를 희망하며 인턴 경험도 해보았지만, 여전히 가장 관심이 가는 산업군과 브랜드를 선정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한 브랜드에 대하여 분석해보고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저의 적성에 맞는 신업군과 브랜드를 찾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3-01-29 20:08:07
오희정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사이에서 고민이 많은 상태입니다. 둘 중 어느 부분에 더욱 집중을 해야 하는지 팀 화이트에서의 경험을 통해 결정하고자 합니다. 브랜드, 마케팅에 관한 내용도 새롭게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 단순 이론에서 더욱 나아가 삶을 대하는 태도도 새롭게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아 새로운 경험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더더욱 지원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2023-01-29 19:14:49
서재림
성취하는 사람의 프레임은 ‘접근’프레임입니다. 반면에 안주하는 사람의 프레임은 ‘회피’프레임입니다. 접근 프레임은 보상에 주목하기 때문에 어떤 일의 결과로 얻게 될 보상의 크기에 집중하고 그것에 열광합니다. 그러나 회피 프레임을 가진 사람은 실패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자칫 잘못하다간 실수할 수 있다는데 주목하고 보상의 크기보다는 처벌의 크기에 더 큰 영향을 받습니다. 프레임이라는 최인철 교수 책에 나온 내용 일부입니다. 전 ‘접근’ 프레임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팀 화이트를 하면서의 실패 가능성이나 힘든 점보다는 보상에 주목하며 도전합니다.

지금까지는 수능 대비, 내신 준비, 좋은 학점을 따기 위한 방향을 향해 뛰었습니다. 모두 그쪽으로 뛰기에 아무 생각 없이 따라 뛰었습니다. 이제는 그게 과연 내가 원하는 방향일지 나에게 맞는 방향일지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학점을 잘 따서, 편입 준비를 해서 좀 더 좋은 대학을 졸업하여, 직장에 취업을 하는 것에 내가 남들보다 강점을 가지고 있나? 그게 아니라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인가? 둘 다 아니라면 난 거기서 왜 뛰어야 하지? 스스로 질문을 해봅니다.그리고 옳은 방향이 어디일지 내가 원하는 길이 어디일지 주목하며 그 길이 울퉁불퉁하고 오르막길이라고 할지라도 길 위의 꽃들과 주변 풍경에 더 집중하며 도전하고자 합니다. 그 시작을 브랜드에 관한 것을 배우며 브랜드 매니저, 기획자, 마케터가 되어볼 수 있는 팀 화이트에서 하고 싶습니다.
2023-01-29 18:13:23
조수빈
안녕하세요. 의상학과 3학년 조수빈이라고 합니다. 의상을 전공하며 마케터의 꿈을 키우고 브랜딩에 대해 흥미를 키워가고 있는데, 책을 읽거나 자료를 찾는 거 이상의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팀 화이트에 지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23-01-29 18: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