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나희 |
저는 경북대학교 입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학교를 하나의 '브랜드'로 전달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홍보 영상 기획,편집부터 수험생 대상 설명회에서의 프레젠테이션까지 직접 참여하며,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상대의 인식과 선택이 달라진다는 점을 체감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단순히 정보를 전달 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매력을 설계하고 설득 하는 홍보 활동에 흥미와 소질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계기로 교내 홍보를 넘어, 실제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교외 마케팅 활동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본 대외활동은 실무 중심의 브랜드 마케팅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으며, 그동안 쌓아온 콘텐츠 제작과 발표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싶습니다. |
| 2026-01-25 20:04:25 |
|
|
| 이지윤 |
교내 방송국에서 활동하며 저는 결과물의 화려함보다 그 안에 담긴 메시지가 얼마나 명확하게 전달되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동일한 주제라도 어떤 시선으로 풀어내느냐에 따라 시청자의 반응과 인상은 크게 달라졌고, 그 차이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화면을 채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메시지를 어떻게 구성해야 사람들의 마음에 자연스럽게 닿을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콘텐츠를 넘어 브랜드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되었습니다. 하나의 방송 프로그램 역시 고유한 방향성과 이미지를 지닌 브랜드라는 생각이 들었고, 사람들이 특정 콘텐츠를 신뢰하며 지속적으로 찾게 되는 이유는 완성도보다 그 안에 담긴 일관된 태도와 진정성에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를 계기로 브랜드가 어떤 과정을 거쳐 메시지를 만들고 가치를 전달하는지에 대해 더 깊이 탐구해보고 싶다는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관심과 고민을 구체적인 경험으로 이어갈 수 있는 곳이 팀 화이트라고 느꼈습니다. 단순히 브랜드를 분석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스스로 방향을 설정하며 브랜드를 완성해나갈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을 통해 브랜드가 지닌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풀어내는 과정 속에서 기획자로서의 시야를 넓히고 싶습니다. 또한 동료들과의 협업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쌓으며, 저만의 기준과 색깔을 가진 브랜드 기획자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 합니다. |
| 2026-01-25 19:22:09 |
|
|
| 안진희 |
고등학생 때부터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는 것이 제 꿈이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저를 표현하고, 그 과정에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일이 저와 잘 맞는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자연스럽게 셀프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되었지만,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해 ‘내가 마케팅을 잘못한 걸까, 아니면 브랜딩 방향을 잘못 잡은 걸까’라는 질문이 늘 마음에 남아 있었습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실무 경험을 쌓기 위해 인스타그램 매거진에서 마케팅 인턴으로 활동했습니다. 그러나 트렌드와 속도를 좇아 빠르게 소비되는 콘텐츠 속에서, 명확한 정체성과 철학 없이 움직이는 방식이 저와 맞지 않는다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저는 브랜딩이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스스로의 가치와 이야기를 정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람과 관계를 맺는 과정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의 본질을 깊이 있게 배우고, 사람과 브랜드가 진정성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방식을 직접 경험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6-01-25 18:42:01 |
|
|
| 강채연 |
| 새내기 시절 기업가 정신을 배우는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그 강의는 기업의 브랜드란 그저 소비자의 눈길을 잠시 사로잡도록 만드는 문구 혹은 로고일 뿐이라고 생각하던 제게 새로운 시각을 일깨워줬죠. 브랜드에는 창업자의 삶과 가치관이 반영되며 그저 상표에만 해당되는 게 아니라는 시각을요. 수업을 듣다 보니 기업과 브랜드, 더 나아가 좋은 기업인이 되기 위해 선행되어야 하는 좋은 사람의 조건 등이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갈증을 지닌 채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화이트 브랜드 특강을 알게 되었고, 제가 원하던 강의를 들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신청합니다. |
| 2026-01-25 17:37:01 |
|
|
| 강자령 |
| 이론에 그치지 않고 브랜딩이란 무엇인지 실제 사례와 실무 관점에서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기르고 싶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진로를 정하지 못했기에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제 경험과 역량을 어떤 메시지로 정리하고 브랜딩해야 할지 배우고 싶습니다. |
| 2026-01-25 16:17:02 |
|
|
| 김유림 |
| 향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임팩트 브랜드를 창업하는 게 제 목표입니다. 저의 목표를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구체화하고 싶습니다. |
| 2026-01-25 16:00:42 |
|
|
| 이유진 |
저는 생명공학계열을 전공중인 학생입니다. 하지만 전공의 경계를 넘어 스스로를 하나의 브랜드로 설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팀 화이트 오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마케팅, 브랜딩 직무를 목표로 하지 않는다면 이 활동에 어울리지 않는 것이 아닐까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기술과 콘텐츠, 개인과 기업의 경계가 흐려진 지금의 융합형 시대에는 특정 직무보다도 나만의 가치를 정의하고 전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개인이 하나의 브랜드가 되는 시대 속에서, 저는 대체 불가능한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스스로를 브랜딩하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학과 선배님이 세미나에 오셔서 말씀하신 말 중 ’스스로만의 절대가치를 만들고, 기업의 절대가치를 이해한 뒤 그에 걸맞는 사람이 되라‘는 말은 제 삶의 방향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Beyond Best, 최고를 알아야 최고를 넘어설 수 있다는 말처럼, 저는 스스로의 가치를 설립하기 위해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브랜드들의 본질과 가치를 배우고자 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 아카데미와 브랜드 콘서트를 통해 브랜딩의 힘을 이해하고, 이를 저만의 성장 자산으로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
| 2026-01-25 15:53:26 |
|
|
| 이여진 |
| 진로를 고민하면서 나에게 어떤 직업이 잘 맞는지 아닌지를 판단하려면, 무엇보다 직접 경험해 보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학기 복수전공으로 경영학과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되었지만, 수업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실무적이고 보다 실전적인 영역을 배우고자 신청합니다. 그동안 교내 학생단체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기획 및 운영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자 합니다. 본 활동을 통해 기존에 익힌 역량을 실제 환경에서 확장하는 동시에, 제가 아직 충분히 접하지 못한 분야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싶습니다. |
| 2026-01-25 15:05:42 |
|
|
| 조혜진 |
| 브랜드와 마케팅을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사례와 현업의 관점에서 배우고 싶어 팀 화이트 특강을 신청했습니다. 기존 참가자들의 후기를 보며, 이 특강이 결과보다 과정과 사고의 깊이를 중요하게 다룬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앞으로의 진로 방향을 고민하는 데 의미 있는 자극을 얻고 싶습니다. 나아가 특강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 30기에도 지원해, 단기적인 결과보다 깊이 있는 배움과 성장을 목표로 한 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
| 2026-01-25 14:46:41 |
|
|
| 최서휘 |
| 경영학과 전공을 하면서 여러 분야 중 마케팅 분야에 흥미를 느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운영 경험을 쌓아왔으며, 오프라인으로도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실제로 큰 효과를 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타겟 분석과 메시지 전달, 효율적인 매체 선정의 중요성 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직접 경험도 하며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자 지원하였습니다! |
| 2026-01-25 13:17: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