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태경 |
카페5년 후 5개의 카페를 매각하고
지금은 오띄꾸띠르 패션브랜드와 사단법인을 운영하고 았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많은 연구와 시행착오, 경험을 하는 중 지인이 추천해주셔서 신청하고 ,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많은 인사이트를 주고받고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1-26 01:30:43 |
|
|
| 김차민 |
안녕하세요.
브랜드를 “보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왜 기억되는지까지 고민하는 호서대학교 디자인학부 재학생 김차민입니다.
저는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지만, 단순히 예쁜 결과물을 만드는 것보다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어떤 감정과 메시지를 남기는지에 더 큰 흥미를 느껴왔습니다. 그래서 교내외 다양한 프로젝트와 대외활동을 통해 브랜드 분석, 콘텐츠 기획, SNS 캠페인 기획 등 마케팅 관점의 경험을 꾸준히 쌓아오고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를 접할 때
“이 브랜드는 왜 이 타이밍에, 이 메시지를 선택했을까?”
“사람들은 어떤 순간에 이 브랜드를 떠올리게 될까?”
이런 질문을 스스로 던지며 사례를 정리하고, 제 나름의 인사이트로 정리하는 과정을 즐깁니다.
이번 브랜드 대상 행사는 단순한 시상식이 아니라,
시대를 대표한 브랜드들이 어떤 선택과 전략으로 사람들의 삶에 스며들었는지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해 꼭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좋아하는 학생으로서, 현장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제 전공과 앞으로의 진로에 적극적으로 연결해 보고 싶습니다.
아직 배워가는 단계의 학생이지만,
그만큼 열린 시선으로 브랜드를 바라보고,
이번 경험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6-01-25 23:57:05 |
|
|
| 천소혜 |
어렸을때부터 남들과 다름을 추구해왔습니다. 남들이 하는 방식이 아닌 저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구현해내는 것이 좋았습니다. 이로 인해 현재는 저만의 가치관이 담겨 있는 의류/뷰티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자 꿈입니다.
현재는 간호학을 전공하고 있지만, 어쩌면 저는 브랜딩에 더 흥미가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지난 기수때 지원한 적이 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을 가게 될 기회까지 생겼지만, 학업과 병행하기 어렵다는 판단이 들어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너무나도 큰 아쉬움을 남긴채 2026년이 되었습니다. 방황을 하던 시기에 휴학을 결정하게 되었고 이번 휴학 기간에 꼭 활동을 해보고자 지원하게 됐습니다. 그만큼 브랜드에 대해 배워보고 싶은 열정은 아직도 여전합니다. 진심으로 브랜드에 대해 깊이 있게 배워보고 많은 것을 얻어가고 싶습니다.
다양한 현직자분들을 만나 배움을 얻는 기회는 저에게는 정말 꼭 하고 싶은 활동입니다. 세상에는 정말 많은 브랜드들이 있습니다. 각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이에 따른 마케팅 방식은 매우 다양합니다. 이를 현직자분들의 강연을 통해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물 속 개구리가 아닌 세상을 더 큰 눈으로 바라보고 싶습니다. 이번 ‘화이트’를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브랜드가 주는 의미는 어쩌면 세상을 바꿀지도 모릅니다. 세상의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아닌 세상을 이끌어갈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 과정을 시작하는 첫 디딤판을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시작하고 싶습니다. |
| 2026-01-25 23:47:58 |
|
|
| 최시우 |
| 대학교 브랜드 공모전을 준비하며 단순한 아이디어 제시를 넘어, 브랜드의 방향성과 가치를 설득력 있게 풀어내는 역량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 동아리의 특강은 실제 브랜드 기획 경험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꼭 참여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특강을 통해 얻은 배움을 공모전 준비 과정에 적극 반영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6-01-25 23:01:45 |
|
|
| 권하은 |
저는 소비자경제학을 전공하며 브랜드 관련된 강의를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를 통해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가치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딩 관련 강의를 몇개씩 들으며 브랜딩의 원리를 머리론 충분히 이해했다고 자부 했지만, 작은 SNS계정을 운영하면서 브랜딩을 시도했을때 막막함을 느꼈습니다
콘텐츠 하나를 올릴 때도 브랜드의 일관된 목소리를 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리고 단순히 예쁜 디자인이나 로고보다 중요한 본질을 정의하는 과정이 얼마나 치열한 일인지 알게 되었습니다.그동안 너무 책으로만 브랜드를 접해왔던 것 같아 새로운 경험을 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젠 강의실에서 책으로만 공부하며, 기업 몇개를 한두번의 과제를 통해 분석하는것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브랜드가 어떻게 살아움직이는지 직접 경험하고 싶습니다. 강의실 안에선 교수님의 직접적인 피드백보단 팀원들끼리 의논하고 결과만 교수님께 보여드리는 방식이었기에 실무자분들과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 기회인지 알고 싶습니다.
이제는 강의실 안에서의 배움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브랜드가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지 직접 경험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제가 지금껏 바래온 브랜드에 대한 열정을 실현해내고 싶습니다. |
| 2026-01-25 22:49:23 |
|
|
| 신지호 |
기획과 브랜딩, 마케팅의 차이는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추상적으로만 알고있기보다 실무와 이론적으로 더 탄탄한 기초를 알고 싶습니다.
좋은 브랜드와 기업에 관해 연구하고 강의를 들으며 배우고싶어 신청하게되었습니다. |
| 2026-01-25 22:36:08 |
|
|
| 황성민 |
저는 브랜드를 단순한 상품 구분이 아니라, 소비자의 인식과 선택을 만들어내는 하나의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대상이라도 어떤 방식으로 말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이미지와 태도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브랜드의 가장 큰 힘이라고 느꼈습니다.
수업을 통해 배운 내용을 머리로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를 실제 기획 안에서 어떻게 풀어낼 수 있는지를 직접 고민해보고 싶었습니다. 특히 브랜드의 방향을 설정하고, 그에 맞는 메시지와 아이디어를 구조화하는 과정에 관심이 많습니다.
팀화이트는 이러한 고민을 실질적인 기획으로 연결해볼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시각 속에서 브랜드를 해석하고, 생각을 기획으로 완성해가는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
| 2026-01-25 22:28:51 |
|
|
| 김채은 |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의 인생에서 브랜드는 뗄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를 전제로 다양한 브랜드가 판매하며, 궁극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읽는 눈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에게는 팀 화이트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울 수 있는 도약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만의 기준을 만들고, 브랜드를 바탕으로 세상을 읽는 소비자가 되고 싶습니다. |
| 2026-01-25 21:53:36 |
|
|
| 한채은 |
| 브랜딩을 공부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곳에서의 배움과 열정을 얻어가고 싶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됩니다. |
| 2026-01-25 21:05:28 |
|
|
| 정다현 |
저는 왜 소비자는 이 선택을 할까를 전공 수업 속에서 고민해온 학생입니다. 바이오섬유소재학과에서 친환경·지속가능 소재를 배우며, 단순히 기술 자체보다도 그 기술이 시장에서 어떤 가치로 인식되는지, 그리고 소비자의 선택 기준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함께 분석해왔습니다.
특히 친환경 소재와 관련된 수업에서 기업 사례와 시장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동일한 기능을 가진 제품이라도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메시지와 브랜드 스토리에 따라 전혀 다른 반응을 얻는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저는 마케팅이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소비자 인식의 흐름을 읽고 가치를 설계하는 과정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마케팅 실무 경험은 아직 부족하지만, 그만큼 특정 방식에 갇히지 않은 시선으로 소비자 트렌드를 분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현장의 언어와 기획 방식을 배우고, 전공에서 쌓아온 지속가능성과 소비자 가치에 대한 관점을 팀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소비자의 선택 기준이 빠르게 변화하는 지금, 전공에서 얻은 문제의식과 팀 화이트에서의 경험을 연결해 더 설득력 있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고민하는 팀원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6-01-25 20:08: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