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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란주
IT계열의 기획자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관련한 활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와중에 팀화이트를 발견하였고 이 동아리에서 저의 기획관련한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겠다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06-26 14:45:21
박채은
현재 컴퓨터 공학를 복수전공중이기에 팀프로젝트나 어플을 기획하고 개발하는 경험이 잦아지면서 브랜딩에도 자연스레 관심이 커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고자 노력하고,이를 기반으로 재능을 발견하고 싶습니다.
그래서1학년 때부터 홍보대사 서포터즈, 유튜버 블로거 등으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이제까지 경험만을 쌓아왔다면, 팀화이트 25기로서 브랜딩을 공부해 보고 싶습니다.
2023-06-26 13:29:53
이민영
안녕하세요. 저는 '브랜드'를 꿈꾸며 온라인 마케팅 실행사를 운영 중인 상명대학교 1학년 이민영입니다. 현재는 한국에서 불어를 전공하고 있으나, 내년 이후에는 프랑스로 유학(보자르)을 떠나 '브랜드'를 위한 '미술'을 전공할 예정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정말 돈이 없어서 밥 굶기 싫다는 마음에 '바이럴마케팅' 알바를 시작하여 마케팅을 배워왔습니다. 알바를 계기로 하여 바이럴을 위한 글쓰기를 시작하고, 바이럴 및 콘텐츠 마케팅 프리랜서 외주를 시작으로 하여 현재는 마케팅 실행사 사업 진행 중이며 곧 의류 쇼핑몰 창업도 앞두고 있습니다.

저에게 마케팅은 살고자 시작했던 일이기에, 전문지식 대신 스킬만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늦기 전에 또래 대학생 분들을 만나 구체적으로 어떤 지식을 쌓고, 어떤 모습을 가지고 마케팅을 바라보며 기획하고 있는지에 대한 방향을 여쭙고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특히나 미술을 해외에서 전공하기 위해 배우는 사람의 입장으로서, 더 이상 예술 분야에서 '온전한 새로움'의 창조는 없다고들 하시는데, 앞으로 우리가 맞이하게 될 디자인은 어떤 브랜드를 포현하게 될지 배우고 싶어서 지원합니다. 또래와의 네트워킹, 저보다 먼저 길을 걸어가신 선배님들의 생각과 인사이트를 알고 싶고, 저도 나누고 싶습니다.
2023-06-25 23:55:40
백승현
저는 다양한 방송국에서 드라마 소품팀과 음악방송 기획팀을 했고 여러 연예인의 콘서트 스태프 총괄을 했었습니다. 저는 지원동기와 자신만의 성격의 장단점을 서술하는 것의 모든 시작은 항상 1에서 시작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출발점에서 얼마나 열정을 갖고 일을 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달라진다 생각합니다. 제가 배운 지식들과 경험 등을 바탕으로 일에 열정과 패기를 갖고 임한다면 그 이상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민들레 홀씨같은 어떤 환경에서도 잘 적응하며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 활동을 하게 된다면 많은 교훈을 얻고 저의 능력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의 저는 100% 준비되어 있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채워야 할 빈자리를 알고 끊임없이 노력하여 ”팀 화이트“가 진정으로 필요로 할 인재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의 평소 신념인“𝐃𝐫𝐞𝐚𝐦𝐬 𝐚𝐫𝐞 𝐛𝐞𝐧𝐞𝐟𝐢𝐭𝐬 𝐟𝐨𝐫 𝐭𝐡𝐨𝐬𝐞 𝐰𝐡𝐨 𝐚𝐫𝐞 𝐩𝐫𝐞𝐩𝐚𝐫𝐞𝐝” 라는 말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가치 있는 일이란 단순히 나 혼자 잘 먹고 잘사는 것이 아닌 우리 모두 함께 잘 살 수 있는 그런 의미 있는 가치를 만드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은 언제나 새로운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고 여러 첨단 기술 연구를 적용한 포용적인 도시건축에 앞장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한국소비자포럼가 추구하는 가치인 적극적인 소통과 저희가 추구하는 가치인 온화한 공동체적 삶과 일치한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에 적극적인 자세로 매사에 임하고 패기 있는 자세로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하여 행정 지원 업무를 착실하게 수행할 것입니다. 장기적인 측면에선 내실 있고 발전된 미래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소비자 브랜딩의 개념을 넘어 우리사회에 선한 영향을 미치는 선례로의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지원하여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혁신을 주도할 세력은 디지털 기반에 익숙한 MZ세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SNS에서 MZ세대의 소신소비, 가치소비, 미닝아웃, 한국소비자포럼에 대한 생각 등 MZ, 그들만의 가치를 담은 첼린지밈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활동은 지정태그를 이용한 스토리첼린지를 진행하여 많은 세대들의 참여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또한 퀴즈를 통한 구독자 추첨을 진행하며 최종 목표인 조그만 사회적가치에서 시작된 아이디어를 한국소비자포럼이 “팀화이트”, 브랜딩서포터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향하고 있는 긍정적인 비전을 다양한 사람들에게 제시하여 직관적인 방향성을 얻을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MZ세대는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경험, 노하우를 융합하여 어린이들과 노인 등 다양한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ESG경영정책 등 4차산업혁명에 관심이 많으며 아울러 현재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환경문제 및 경제문제 등을 고려하며 이를 앞세운 지속 가능한 경영과 ESG정책에 관심이 많습니다. 마케팅 분야에 관심이 많은 저를 포함한 MZ세대들 은 경영분야의 최근 가장 큰 이슈 인 "ESG", "지속가능한발전경영(SDGs)"등을 최대한 중시하고 사회적 관심사까지 분야를 넓혀서 진행할 수 있는 청년의 젊음과 패기를 기반으로 한 추진력을 갖추었습니다. 콘텐츠 산업의 시장이 커지면서 단순한 프로그램 방영 외에 부가적인 디지털 콘텐츠 유통의 중요성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미디어 콘텐츠의 유통은 비대면적으로도 활발히 이루어져 더 큰 시장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한국소비자포럼의 긍정적인 내용의 콘텐츠를 활성화시키고 싶고 언제나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곳을 향한 발전방향을 탐색하며 적극적으로 실천에 앞장서는 사명감 있는 태도로 활동을 수행하겠습니다.
2023-06-25 23:03:52
김강민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관해 알아가고, 또한 군복무 이후에 더 많은 경험을 쌓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ROTC를 하여서 각종 훈련으로 이런저런 대외활동을 하기에 제한되었고, 또한 휴학 없이 쭉 달려서 졸업 후에 2021년 3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쭉 장교 의무 복무를 하였습니다. 이제 군복무를 마치면서 '내 전공으로 난 앞으로 무엇을 해 먹고 살까?' 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고민과 함께 하염없이 여러 대외활동을 보던 도중, 팀 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고, 이거다 라는 생각과 함께 주저 없이 오리엔테이션 신청을 클릭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마케팅 등에 원래 관심이 있었으나, 전문적인 교육을 들을 기회는 많이 없었는데,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브랜드나 마케팅 등에 관해서 제대로 교육을 들어보고 싶고, 또한 제 전공인 통계학을 브랜드 및 마케팅과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을까에 대한 해답을 찾고 싶습니다.
2023-06-25 22:03:05
이은수
“제 꿈은 마케터입니다” 지난 2년간 누군가 진로에 대해 물어보면 대답했던 답변입니다. 사실 어떤 마케터가 되어야 할지, 지금 걷고 있는 이 길이 옳은 것인지 확신조차 없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저는 현재, 2학년 2학기의 시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학기, '자신 pl 마케팅'이라는 과제가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어떻게 나를 표현하고 어떤 방향으로 작성해야 하는지 너무나도 막막했습니다. 끝내, 진부한 말이 가득한 그저 그런 과제를 제출해야만 했습니다. 이후 “내 스스로도 나를 잘 알지 못하는데 소비자들이 내가 판매하는 물건을 믿고 구매하게 만들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때 저는 진실된 모습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 그들이 신뢰할 수 있는 마케터가 되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아직 배운 것들이 많지 않아 브랜드라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합니다. 단지 전공 수업을 통해 이론적으로만 배운 것이 다였기에, 이제는 브랜드라는 것을 직접 몸소 경험하고 부딪히며 알아가고 싶습니다. 식상한 말로만 꾸며낸 것이 아닌, 진짜 저를 보여주려 합니다. 아직 백지 도화지인 저에게 어울리는 색을, 팀 화이트와 함께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2023-06-25 19:12:32
오수연
저는 전부터 여러 브랜드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며, 그 브랜드들만의 특이한 마케팅 방법에 대해서 스스로 찾아보고 배워보려고 하곤 했습니다. 대학교 진학 이후, 저의 관심사에 맞는 선택 교양 수업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 수업을 통해서 브랜드란 과연 무엇이고, 브랜드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업들이 어떤 방법을 통해서 광고, 마케팅을 하는지에 대해 배우며 이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대외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배워가며 제가 전부터 관심있어 했던 브랜드가 진정 무엇인지 배우고,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은 저의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3-06-25 17:14:22
안희수
또한 주변 사람들에게도 다양한 사람과 함께 진짜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는 이야기도 전해 들었고 도전이 두려운 제 이야기에 진심으로 귀 기울여주는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커져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06-25 17:12:52
장진혁
3D 프린팅, AI 기술의 발달로 누구나 자기 아이디어를 쉽게 시장에 선보일 수 있는 오늘날에, 독창적인 브랜드 스토리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저는 현재 산업디자인학과로 3학년까지 공부해오며 UX, 제품, 콘텐츠 등 다양한 디자인을 해왔지만, 어떤 분야든 늘 중심이 되는건 브랜드였습니다. 브랜드를 토대로 스토리를 녹여낼 수 있는 조형, UX, 발표자료를 고민했습니다.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적절한 메타포를 찾으며, 매력적인 스토리를 고안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은 늘 고단했고, 감각이 앞선 태도로 임하며 아쉬운 결과로 이어진 적도 많습니다. 저는 브랜드 스토리를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고 브랜드의 색을 확고히 하는 브랜드 경험 디자이너가 목표입니다. 팀 화이트라는 좋은 기회를 통해 체계화된 브랜드 디자인의 이론과 다양한 사례를 접하고 브랜드 경험 디자이너로 발돋움하고자 합니다. 저는 현재 창업을 준비 중입니다. BX 디자인을 겸하여 디자인, 마케팅 전반을 담당하는 데 관련된 조언과 지식을 얻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 반드시 함께하여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2023-06-25 15:22:17
박민우
세상에 정말로 필요한 가치가 분명히 있음에도 빛을 보지 못 하는 경우가 많은데, 마케팅 전략을 통해 그러한 흙 속 진주들을 아름답게 세상에 진열하고 싶어서
2023-06-25 07: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