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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
저는 현재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학부생입니다.
저는 3학년이 되고서 <브랜드 디자인> 이라는 전공 과목을 수강하였고, 그 과정에서 브랜드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지역 브랜딩 디자인에 관해 배우는 시간을 한 학기동안 가졌습니다. 한 학기동안 브랜딩에 대한 디자인을 해보면서 브랜드에 대한 흥미를 느꼈고, 좀 더 알아가고 싶고 이론적으로 더 배우며 브랜딩 디자인에 대한 지식을 더 쌓아가고 싶었습니다. 또한 이번에는 지역 브랜드 뿐만 아니라 기업의 브랜드에 대해서도 더 리서치 해보고, 나중에 기업에 들어갔을 때에 브랜딩 디자인 요소를 더 잘 파악하고 알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디자인> 과목을 가르쳐주셨던 교수님께서도 이번 학기에 배운 브랜딩은 정말 간단한 것이며, 브랜드 디자인은 생각할 것이 많고 어려운 요소가 많아 여러 공부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이번 팀화이트에 들어가게 된다면 전반적으로 브랜드에 대한 지식 요소를 많이 배워가고 싶습니다. 또 현장에서 직접 듣고 배우는 것은 이론상으로 배우는 것과 또 다른 경험이자 배움이기에 이 경험을 꼭 팀 화이트에서 가져가고 싶습니다!
2023-07-04 02:56:32
윤채연
안녕하세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해 나아가고 싶은 윤채연입니다.
제 목표는 한 기업을 일궈내는 것입니다. 목표를 위해 사업에 관한 공부와 지식의 견문을 넓히기 위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허나, 제게 빠르고 오래 그리고 내면 깊게 남는 것은 공부보다 경험이었습니다. 책 속의 희망 가득한 내용을 토대로 도전할 때, 현실은 내가 알 수 없는 벽들이 더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벽은 도전을 통한 경험으로 극복해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온몸으로 겪어온 경험은 제 삶의 가장 큰 원동력이 되어 앞으로 한발 더 나아가는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저는 경험을 통해 제 강점과 부족한 부분을 알고 전략적으로 보완해 나아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번 팀 화이트를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자신을 브랜딩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각자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브랜딩을 통해 자신을 각인시키는 것처럼 제 사업을 브랜딩의 그 시작은 자신을 브랜딩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른 기업의 브랜드 모델을 탐구하고 공부하며 저 자신을 브랜딩하고 싶습니다.
2023-07-04 02:13:18
김민주
'가치'를 전하는 사람을 꿈꾸고 있는 학생입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인종 간 차별, 남녀 간 갈등과 같은 문제가 반복되는 것을 보면서
갈등의 고리를 끊어내고 더 나은 세상으로 이끄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막연한 꿈은 저를 미디어학부로 이끌었습니다.
사람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디어'를 공부하면서, 제 꿈을 '직업'으로 구체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전공 수업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었지만, 깊이는 얕았습니다.
학교 수업만으로는 꿈을 찾을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토론 동아리에서 미디어와 관련된 다양한 쟁점들을 찾아 학우들과 이야기를 나눠 보기도 하고, 보도사진 동아리에서는 직접 카메라를 들고 갈등의 현장을 찾아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제 꿈을 명확히 정할 수 없었습니다.

3학년이 되면서, 진로에 대한 고민은 더 깊어졌고 생각은 복잡해졌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제가 내린 결론은 무작정 새롭고 많은 경험을 찾아가며 세상을 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이 '팀 화이트'라는 활동을 추천했습니다. '브랜딩' 뿐 아니라, 사람을 통해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고, 삶에 있어서도 좋은 경험이 될 거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저는 세상을 더 알고 싶고 제가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을지 알아가고 싶습니다. 또, 열정 가득한 분들과 함께 '브랜딩'을 배우는 것을 넘어, 사람들에게 메시지가 닿는 법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2023-07-04 01:06:55
최유은
대학교에 진학해 마케팅 분야를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했을 뿐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관련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망설였습니다. 그러던 중,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가 저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지난 학기, 프레젠테이션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저 스스로를 '퍼스널 브랜딩'해 보았습니다. 이 경험을 계기로 브랜딩이 가진 힘과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각종 SNS에서 상품에 대한 정보와 광고가 넘쳐나는 지금, 개인적 차원에서의 브랜딩을 넘어 사회적 차원에서의 브랜딩이 가진 힘이 궁금해졌고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이 이러한 저의 호기심을 해결해주고 발전시켜줄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팀 단위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소통능력을 함양하고 서로 배우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3-07-03 21:10:41
박성현
스포츠 마케팅 관련 수업을 들으며, 더이상 제품의 퀄리티로만 승부를 볼 수 없는 시장 상황에 맞춰 브랜드를 어떻게 마케팅할지가 중요해지는 시대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브랜딩과 관련된 실전적인 경험이 없다면 추후 마케팅 분야로 진출했을 때 뒤처질 것이라고 판단하였고 그간 학교에서 진행한 마케팅 관련 팀프로젝트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시각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작업을 해보고 싶어서 신청하였습니다.
2023-07-03 20:10:27
한재민
제품 자체보다 브랜드에 충성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의 브랜딩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해지고 있고, 마케터를 희망하는 저로서는 브랜딩에 대한 공부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영학부에 재학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강의와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브랜딩과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과정이 매력적으로 느껴져 이에 대해 심도 있는 공부를 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결국 어떤 일을 하던 혼자 일하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협업하는 과정이 필수적으로 생겨날 것입니다. 이에 저는 팀으로서의 협업을 중요시했고, 학생회 활동이나 다른 대외활동, 공모전을 경험하며 팀워크 능력을 갖추는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에서 주로 리더의 역할을 맡으며 때로는 팀을 위해 희생하기도 하고, 팀의 방향성을 바로잡는 등 능동적인 자세로 임하였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는 앞서 언급한 두 가지 모두를 경험하고 관련한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는 브랜드 콘서트와 공모팀 활동을 통한 프레젠테이션 배틀 등 ‘브랜딩’과 ‘팀워크’를 팀 화이트에서 배우고 얻어 가고 싶다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07-03 18:56:16
임연주
브랜딩에 대해 공부하고 싶어서 찾아보던 중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팀 화이트를 발견해 지원했습니다
2023-07-03 15:38:34
이서현
[함께 성장하는 사람]

안녕하세요. 사람들과 만남을 즐기고, 도전하고 싶은 이서현입니다.

최근 대학 수업에서 많은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우리가 설계한 아이디어가 결론에 도출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협력, 그리고 소통이 필요하다는 점을 몸소 깨달았습니다. 특히, 팀원 간 경청과 대화는 팀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팀원의 주장을 주의 깊게 듣고, 기록하고, 신중히 생각 후 나의 의견을 발해야지, 경청 없이 자기주장만 하거나 과정 없이 빠른 결론만 독촉한다면 함께 이루어 내는 게 아닌, 그저 한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하게 돼 결과적으로 성취를 느끼지 못하고 불화만 생깁니다. 저는 기업이든, 학교든 우리 사회에서는 사람들과 공존하고, 함께 해야 성취 가능한 일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포스터를 보니 '세상을 향한 꿈을 품고 브랜드를 배우며 성장해나가는 곳'이라며 브랜드를 배울 수 있는 교육의 기회가 주어지고, 직접 팀에서 기획하고 홍보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이끌렸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 인스타그램을 통해 각 브랜드를 만들어 매 정기회의를 통해 브랜드를 배우고, 학생들이 의논하고, SNS 스토리 등을 활용해 홍보하는 모습이 즐거워 보였습니다.

저 또한 팀원들과 상생하며 도전하고, 배우고, 성장하고 싶어 팀 화이트 25기에 신청합니다.
2023-07-03 15:06:39
조서현
안녕하세요. 식품마케터를 꿈꾸는 식품생명공학과 조서현입니다.

'나'란 뭘까? 라는 고민을 요즘 제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대학만을 바라보며 남들이 다 하는 공부를 하면 됐지만 대학교에 와보니 누가 알려주고 조언해주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제 길을 제가 개척해나가야만 하더라고요. 고등학교 때는 대학교만 가면 '하고 싶은거 다 할거야'. 라는 생각으로 대학교에 와보니 막상 하고 싶은게 뭘까 늘 스스로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경험을 쌓고자 아르바이트라도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방학동안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일주일 동안 7일 내내 나갔고 그 때 백화점 판매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물건을 홍보하고 파는 것이 재밌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잘 안팔렸을 때는 무엇이 문제인지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만들고 매출을 늘리는 과정속에서 더 큰 재미를 느꼈고 이 일을 직업으로 갖는다면 평생 재밌게 일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스스로 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싶어 마케팅, 식품 관련 칼럼을 매일 한편씩 읽고 있는 중이고 이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드뉴스를 만들어 공유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맛집 추천, 식품지식 공유, 요리를 올리는 등 저만의 관심사가 담긴 인스타그램을 운영중입니다. 또한 단과대 학생회로써 대학교 축제 행사를 기획해보고 홍보포스터를 만들어 에브리타임 앱에서 1위 게시글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런 홍보 덕분에 부스에서 100만원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위와 같은 경험들을 통해 식품마케터라는 꿈을 꾸게 되었고 이 마케팅을 배우고 경험을 쌓고 싶어 서포터즈를 알아보던 중 지인의 추천을 받아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보면서 '화이트데이' 에 브랜드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브랜드가 마케팅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활동수기를 봤는데 '나'라는 브랜드를 알게되었다라고 쓰신 분이 계셔서 '나'를 찾고 싶은 저에게 정말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이 듭니다.

매주 배우고 성장하는 마음으로 팀 화이트에 임할 것이고 나라는 가치를 알고 이를 브랜드로 확립해나가고 싶은 저에게 꼭 소중한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7-03 14:46:20
김서연
브랜딩이라는 개념을 접한 후에 제가 정말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낸 것 같다는 희열을 느꼈던 경험이 있습니다. 브랜드를 연출하는 것과 같은 브랜딩에 큰 매력을 느꼈고 더욱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는 1학년 때 꽤 다양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방송국에서의 다양한 기획, 창업 동아리 내에서 소소한 창업, 영화 동아리에서 조연출로서 촬영과 같은 활동을 하면서 얻은 것은 제가 무언가를 기획하고 연출해 낼 때 가장 큰 재미를 느끼며 임했다는 점입니다. 또 전공 수업을 들으며 자사의 가치를 고객들에게 전달하는 과정을 학습할 때에 가장 큰 흥미를 느꼈고 브랜딩은 지난 해 경험들 중 제가 가장 흥미를 느꼈던 것들의 총집합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저는 제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온 과정이었다면 이제 이에 대해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니 확신을 구체화시키는 과정을 밟아가고 싶습니다. 지난 해는 경험을 쌓았다면 이번 해는 실력을 쌓을 것입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는 제 이 과정에 필연적인 존재이고 또 머지않아 팀 화이트에도 제가 꼭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팀 화이트의 팀원이 되어 모든 과정에 몰입하며 온 열정을 다하여 훗날 돌아봤을 때 크게 성장해 있는 한 학기를 보내고 싶습니다.
2023-07-03 14: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