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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연화 |
| 그동안 비영리 및 봉사 생태계에서만 다양한 활동을 해왔으나 기업 브랜드는 어떤 것이고 이의 필요성을 각종 강의를 통해 직접 경험해보고 이해해보고 싶습니다. |
| 2026-01-29 13:1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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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수지 |
| 경영 및 브랜드, 마케팅 실무경험을 쌓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1-29 12:5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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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승연 |
퍼포먼스 마케팅에 관심이 생겨 알아보던 중 팀화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팀화이트는 브랜드를 배우고 싶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브랜딩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같은 제품이나 서비스여도 다른 방향으로 갈 수 있으며 그에 따라 기업 혹은 개인이 얻는 이익 또한 달라진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생각해왔습니다.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팅 뿐만 아니라 요즘 기업에서 필수적으로 쓴다는 브랜드 마케팅에 한걸음 다가가는 기회라고 생각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1-29 12:2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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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준 |
| 26기를 지원할 당시에는 스스로가 누군지 알아보고, 배우는 과정 속 꿈을 꿔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를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개인은 공동체를 벗어날 수 없고, 개인을 알기 위해서는 우리를 하나로 묶는 힘에 대해서 알아가야 했습니다. 저는 그것이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그 가치가 우리의 사고, 태도의 본질이 되고, 아직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까지 전달해 그분들의 가슴을 뛰게끔 하고 싶습니다. 한 기수가 끝났을 때, 저는 기대했던 온점이나 느낌표가 아닌, 물음표만이 가득했습니다. 더 연구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채로, 군대라는 곳에 들어가 스스로 물음과 답을 되뇌이는 순간들을 보냈습니다. 이제는 사회로 나아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나가며, 제가 심장이 뛰었던 이 팀 화이트에서, 다른 분들의 심장을 뛰게끔 같이 뛰며 성장하는 모습을 추구하려고 합니다. 제가 느꼈던 서로 전해주는 사랑과 배움 속에 느꼈던 원 팀을 이어, 여전히 꿈을 펼치며, 펼친 길을 집중해 다듬고 닦아 나가는 과정을 해나가겠습니다. |
| 2026-01-29 12:2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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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혜원 |
| 팀 화이트는 브랜드를 단순히 분석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의미와 가치를 스스로 해석하고 표현해보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러 기업들과 연계하여 직접 참여하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신청하게 되엇습니다. |
| 2026-01-29 02:0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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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예주 |
| 예전부터 팀화이트를 알고 있었고 활동 모습이나 후기가 올라올 때마다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드의 힘을 믿기에, 진짜 브랜딩을 배우고 경험하고자 신청합니다! |
| 2026-01-28 21:2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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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모 |
고등학생 때부터 마케팅 분야의 진로를 희망해 왔으나, 대학에서 통계학을 전공하게 되면서 데이터라는 전공 역량을 살릴 수 있는 '퍼포먼스 마케터'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1, 2학년 동안 교내 마케팅 동아리 활동을 하며 다양한 소통을 경험했지만, 한편으로는 과연 퍼포먼스 마케터가 정말 내가 간절히 원하는 길인지에 대해 깊은 고민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브랜딩과 마케팅의 본질이 무엇인지, 당장 스스로 어떤 분야의 기획을 하고 싶은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자신의 꿈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주변 학우들을 보며 부러움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접하게 된 팀 화이트 활동은 브랜딩의 실무 및 이론을 심도 있게 공부할 뿐만 아니라, 저처럼 명확한 방향을 정하지 못해 고민하는 동료들과 소통하며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함께 답을 찾아갈 수 있는 성장의 장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수많은 대외활동 중 하나일지 모르나, 저에게는 브랜딩을 배우며 '나'라는 사람을 새롭게 브랜딩하고, 저만의 고유한 서사를 써 내려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하며 단단하게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6-01-28 16:5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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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서 |
| 팀화이트를 통해 전문적인 기업들과 교류하는 경험을 쌓고싶어 신청합니다. |
| 2026-01-28 16:5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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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은서 |
마케팅의 본질은 인간과 세상을 읽는 데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모든 학문의 근간인 철학을 전공하며 뉴미디어 시대의 범람하는 정보 속에서 ‘선’을 구분하는 훈련을 해왔습니다. 노이즈 마케팅과 비윤리적 광고의 경계가 흐려지는 현실 속에서, 도덕적 가치를 지키면서도 대중을 설득할 수 있는 기준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저는 그 기준을 세우고 전체 맥락을 구조적으로 파악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 다양한 것을 포용하며 유연한 사고를 촉진하는 철학을 선택했고, 이를 광고 기획의 단단한 사고 기반으로 삼아 왔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실제 기획 현장에서 유효한지 검증하고자 교내 광고 동아리에 입부했습니다. 제가 기획한 캠페인을 간략히 크러시와 2%라는 음료로 소개 드리겠습니다.
롯데의 ‘2%’는 ‘부족함’을 강조하는 기존 음료 마케팅의 문법을 뒤집었습니다. 결핍을 채워주는 음료가 아니라, 이미 98%까지 온 소비자의 마지막 2%를 응원한다는 메시지로 출발하며, 소비자를 ‘결핍된 존재’가 아닌 ‘완주 직전의 주체’로 재정의했습니다. 더불어 크러시 맥주 캠페인에서는 브랜드를 더 각인시키기 위해, 제품의 특징을 반복 설명하는 대신 ‘크러시’라는 단어 자체를 하나의 태도로 확장했습니다. ‘더(+) 크러시답게’, ‘크러시요, 그럼’과 같은 표현을 통해 브랜드명을 일상 언어 속 선택지로 끌어들이며, 소비자가 크러시를 마시는 사람이 아니라 ‘크러시하게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으로 인식되도록 설계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이처럼 브랜드를 소비 대상이 아닌 태도로 구획하는 기획이 오래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위와 같은 캠페인 재해석 기획으로 신입 기수임에도 교내 경쟁 1등, DCA(대홍기획 공모전)에서 교내 치열한 경쟁을 뚫고 교내 대표작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기획 역량을 객관적으로 입증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저는 사고에서 출발한 인사이트가 실제 기획 결과물로 구현될 때 강력한 경쟁력이 된다는 것을 확인했고, 기획이라는 과정 자체에 대한 직무적 역량 확신과 몰입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성과가 쌓일수록 성장의 한계 또한 분명해졌습니다. 교내 동아리 활동과 경영학 복수전공을 병행하며 역량을 확장하려 했지만, 학교라는 환경이 지닌 구조적 제약을 체감했습니다. 바로 협업의 한계입니다. 제한된 인원 안에서 반복되는 논의는 점차 사고의 범위를 좁혔고, 비판보다는 합의가 우선되는 환경에서는 새로운 시도가 나오기 어려웠습니다. 더불어 실무적 깊이의 부족 또한 느꼈습니다. 경영학이 이론적 토대를 제공해 주었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의 속도와 실제 업무의 디테일을 체화하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안정적인 환경 안에서의 성장이 아닌, 낯설고 거친 현장 속에서 스스로를 검증하고 싶어졌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밖의 실제 현장에서, 저보다 뛰어난 동료들과 현업의 선배들로부터 제 기획의 논리를 검증받고 싶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학습을 넘어, 다양한 배경과 관점을 지닌 사람들과의 협업을 통해 아이디어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확장되는 경험을 하고자 합니다. 저는 현재의 정체성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의 냉정한 피드백을 통해 더욱 정교해진 기획자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더 넓은 세계에서의 압도적인 성장을 위해, 이곳에 제 열정을 던지고 싶습니다.
그리고 왜 팀 화이트냐고 물으신다면, 이곳이 단순히 결과만 잘 내는 사람이 아니라 진솔하고 솔직한 태도를 지닌 ‘사람다운 기획자’를 찾는 조직이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자극적인 메시지와 과도한 연출이 쉽게 소비되는 요즘, 저는 오히려 그런 흐름 속에서 사람다움과 진정성의 가치는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가 그 가치를 놓치지 않고 기획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제가 지향해 온 사고 방식과 잘 맞는다고 느꼈습니다. |
| 2026-01-28 16:2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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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종원 |
2023년에 팀 화이트 25기로 활동을 했었는데 그 때 정말 많은걸 배우고 브랜드라는 가치와 정체성에 대해 많이 고민해보며 성장하게 해준 경험이 팀 화이트였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군대도 가기 전이었고, 나이도 21살이었기에 원래는 더 많이 얻을 수 있고, 더 많이 배울 수 있었지만 제 자신이 그 모든 것을 담기에는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살, 한 살이 지날 때마다 팀 화이트에서 배우고 느낀 “브랜드” 그 말이 단순히 기업의 이름이 아닌 사람한테도 적용할 수 있고, 상황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그 어디에도 그것의 가치와 정체성, 목적이 한 곳을 바라본다면 “브랜드”라고 부를 수 있구나, 그리고 그런 브랜드가 오래 기억 속에 남구나라는 것을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지금 군대를 전역하고 24살이 된 지금까지도 3년 전의 팀 화이트 25기가 기억 속에 강하게 자리잡고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팀 화이트로 다시 돌아가 제가 그 때 느꼈던 것들과 배웠던 것들이 더 성숙해진 지금, 더 준비된 지금 받아들여본다면 더 새롭고, 더 많이 얻을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팀 화이트와 함께 저 “권종원”이라는 사람을 더 강한 브랜드로 만들고 싶습니다. |
| 2026-01-28 12:3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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