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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서 |
| 링커리어를 둘러보다가 ‘브랜드’ 로 세상을 바꾸자는 슬로건이 눈에 띄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여러 브랜드에 관심이 많으며 특히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에 관심을 많이 두고 있는데,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싶고,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개성이 중요해진 요즘 시대에 나 자신이 브랜드가 되어 세상을 바꾸고 싶습니다. |
| 2023-07-06 00: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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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지호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5기 지원하게 된 한성대학교 벤처경영트랙 황지호입니다.
사람이 되었든 제품이 되었든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함축적으로 무엇을 표현하기 가장 좋은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브랜드에 대한 이론과 실무에 대하여 지대로 배울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은 거 같습니다. 가치있는 활동을 알아보는 도중 팀 화이트의 모집 공고를 보고 정말 꼭 필요한 활동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로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오리엔테이션도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벌써 너무 기대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3-07-05 23:3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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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세민 |
사람들의 삶에 도전을, 행복을 사랑을 전하고자 팀화이트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하루에 수십만개의 브랜드를 스치고 저마다의 꿈을 가지며 살아갑니다. 나이키의 슬로건인 ‘망설이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이라는 슬로건은 망설이던 사람들의 발을 한발작 내딛을 수 있게 만들었고 한화의 슬로건인 ‘어제보다 더 행복한 오늘, 오늘보다 더 밝은 내일을 위해’ 라는 슬로건은 지치고 포기하고 싶던 사람들에게 밝은 미래가 있을 것이라며 위로해 주었습니다. 저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그 힘은 브랜드안에 들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저는 가치 있는 세상을 이끌어가는 리더로 지속하는 힘을 지닌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끊임없이 배우고 배움 끝에 성장 할 것입니다. |
| 2023-07-05 23:2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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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연우 |
| 저에게 있어 디자인의 정의란, 나의 가치관에 더해 시대적인 메세지를 읽어내는, 두가지를 섞어 그 안의 것들을 보는 이들에게 경험 그리고 설득합니다. 디자인은 때로는 추상적이나 이성적인 것 입니다. 내외부적 요소가 만나고, 감성과 이성이 만나야하며, 사적 문제와 나의 생각. 반대되는 두가지 대상들로 그 사이 어딘가에 머문 교집합을 나만의 해석으로 풀어내어 전달하는 목적성을 가진 디자이너가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디자이너입니다. 패션디자인과 자퇴 후 전시디자인과 상업전시-vmd반에 진학하며 교육과정 중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수집한 데이터를 객관적으로 도출하는 방법, 창작한 아이디어를 기획으로 재탄생 시키는 것, 그리고 모은 것들을 비주얼적으로 다시 창작하는 것. 다양한 시각에서 매체를 바라보는 이 학과에 매력을 느껴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타겟층을 불러모으는 비쥬얼화하는 작업에 제가 적극성있게 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는 디자인을 할 때에 늘 의도와 사유를 담아내려 노력합니다. 허나 한 프로젝트를 장기간으로 맡다보면 사고의 우물에 갇힐 때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다양한 분야의 작업물들을 보며 사고를 숲, 물, 하늘, 나무.. 많은 것들이 공존하는 들판을, 제 머리 속에 담아내고 싶습니다. 감성, 막연한 가치를 가진 융합형 크리에이터가 되기위해 공부할 것입니다. |
| 2023-07-05 22: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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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은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5기 지원자 박지은입니다.
마케팅 관련 학과는 아니지만 마케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디지털콘텐츠학과에 재학중입니다. 저는 강의를 통해 여러 창작물들을 만들어냈지만 만들어낼 뿐,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한 브랜딩에 대한 지식은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 기획수업들을 듣고 예술경영 서적을 읽으며 마케팅 자체에 대한 이해력을 키우려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이론만으로 홀로 공부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곳 팀화이트에서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브랜딩에 대해 공부하고 직접 경험해보고자 합니다. |
| 2023-07-05 21:4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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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정은 |
마케팅이 무엇인가는 저를 브랜딩하는 것으로 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하는 찰나 팀 화이트의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를 타겟으로 만든 프로그램이 아닌가 할 정도로 제가 파고싶은 분야를 정통하여 신청합니다.
현재 sba와 연합하여 디지털 마케팅 클래스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는데 점점 일을 하면 할수록 드는 의문과 궁금증들을 팀 화이트의 교육프로그램이 시원하게 긁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
| 2023-07-05 21:4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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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아라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5기 지원자 이아라입니다. 실내건축학과 4학년 마지막 졸업 프로젝트를 앞두고 휴학을 하고 있는 요즘, 저의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사색하며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휴학을 하기 전, 남들에게 '어느 곳에 취업을 원하느냐'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막연히 적당한 인테리어 회사에 들어가 우선 경력을 쌓을 것이라는 불명확한 대답만 하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나 올해 휴학을 하고, 시험이나 과제 등과 같은 무언가에 쫓기지 않고 여유를 가지고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회사 정보를 찾아보니 브랜드를 대표하는 공간, 제품, 브랜딩 요소 등을 디자인하는 직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여러 회사들의 공채를 찾아보면서 진심으로 가슴이 뛰었고, 그럴수록 더더욱 원하게 되었지만 현재 브랜딩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부족하기에 그를 위한 교육 및 경험이 필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공간, 제품, 홍보 홈페이지 등 브랜드를 대표하는 디자인의 요소는 매우 다양하지만 무엇을 디자인하든 해당 브랜드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소비자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다양한 요소 등에 대한 전반적인 공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그런 저를 위해 팀화이트가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드를 공부하며 미래 취업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제 꿈을 더 구체화시키며 더욱 크게 꿈을 꾸기를 바라며 팀화이트에 지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2023-07-05 20:5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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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송민 |
| 브랜딩에 대한 막연한 관심을 구체적인 확신으로 키우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유관 분야의 인턴 등을 경험했으나 풀리지 않는 호기심들이 있었고, 그런 부분을 같은 관심사를 가진 분들과 팀 화이트라는 이름으로 풀어나아가고 싶습니다. |
| 2023-07-05 16:2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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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훈 |
| 지난 학기부터 창업 동아리 활동을 하며 새로운 서비스를 그리고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것에 집중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제대로된 서비스를 완성하기 위해선 브랜딩이 필수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과 강의를 통해 부족한 마케팅과 브랜딩의 지식을 채울 수는 있겠지만 역시 경험만큼 가장 확실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곳에서 브랜딩을 몸으로 느끼고 경험하여 사람들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
| 2023-07-05 15:1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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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담 |
최근 들어 스스로 브랜딩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우선, 나라는 사람을 잘 알기 위함, 스스로 어떤 사람인지 인지 못하는 시대에 나를 좀 더 알고 그중에서 장점들을 이끌어낸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길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나라는 사람을 인식시켜주기 위함, 어떤 사람으로 보이고 싶은지, 어떤 점을 어필하면 좋을지를 명확하게 나타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자기 어필을 하고 있는 요즘, 어떤 브랜딩도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겠지만,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배우면서 나를 더 성장시키고 남들의 재능을 알아봐 주고 나의 재능 또한 누군가에게 전해 듣기도 하면서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이 너무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여러 활동을 하면서 브랜딩이 주는 힘에 대해 많이 느끼곤 합니다. 더불어 작은 요소 하나에도 많은 시간과 연구,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면서 브랜딩이라는 자체에 매력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다양한 책을 읽어보면서 '브랜딩'이라는 것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을 함과 동시에 처음부터 끝까지 나도 무언가를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도전은 참 어렵지만 시작을 하고 나면 어쩔 수 없이 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닥치기도 하고 그 순간 성장을 하기도 하니까요. 내 성장과 동시에 누군가와 함께 나아간다는 것이 참 매력적일 것 같습니다. |
| 2023-07-05 15: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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