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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주 |
| 저는 전공이 브랜드가 아주 중요한 전공을 가지고 있지만 매번 브랜드에 대한 지식은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의 부족함을 채우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7-07 00:4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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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지 |
|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은 있었으나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이지도 않고 자세히 배워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일반적인 것들과 다른, 차별화된 독특한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하나의 정확한 컨셉을 잡고 무언가를 기획하고 직접 해보는 활동을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
| 2023-07-06 23: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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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고은 |
| 학교 특성상 트랙제로 과를 운영하는데 1트랙 문화콘텐츠, 2트랙 기업경영 수업 중 가장 흥미로웠던 분야가 바로 마케팅이었습니다. 부분이 아닌 전문적으로 마케팅에 대해 공부하고 저의 진로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고민하고 도전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7-06 23: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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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우현 |
| 캠퍼스픽을 보다가 우연히 ‘팀 화이트’ 라는 것을 보게 되었고 나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이번 대외활동을 통해서 ‘브랜드’ 라는 것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
| 2023-07-06 22:5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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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지수 |
“Just do it !” 이라는 나이키의 슬로건은 정말 많은 사람들의 인생에 선한 영향력을 끼쳤습니다. 한국어로 하면 “그냥 해 !“ 라는 말이 되는 이 슬로건은 제가 힘들 때나 다 포기하고 싶을 떄, 막막할 때 생각나는 저에겐 어쩌면 정답에 가까운 문장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정말 바쁩니다. 그 중에서도 치열하게 살아남기 위해서 학점관리며 대외활동이며 알바며 학생회며 이것저것 하는 우리 청춘들은 매일매일을 경쟁 속에서 치열하게 삽니다. 저는 대학교를 다니다가 독일로 유학을 갔고 현재는 다시 한국에 대학교에 복학을 해서 학기를 채워가고 있는 4학년 학생입니다. 매일매일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는 저지만, 하루하루 저 자신을 브랜딩해가며 그래도 보통의 삶은 유지하고자 노력하며 살아갑니다. 이렇게 광고의 슬로건 하나에 많은 영향을 받으면서 하루하루 힘을 내서 살아가는 저 포함 다른 학생들과 이야기를 공유하며 우리 각자 자신을 브랜딩해보고싶다는 생각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7-06 22:2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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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지 |
브랜딩을 막연히 하고 싶단 생각을 했고, 실천을 위해 독서, 공모전 참여를 해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제가 하고 있는 브랜딩은 알맹이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계속 들었습니다.
겉이 아닌 속을 채우는 브랜딩이란 어떤 것인지 배우고,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브랜딩을 하는 게 인생의 가장 큰 목표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그 목표를 향한 첫 발을 내딛고 싶습니다. |
| 2023-07-06 21:5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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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영 |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터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가진 지 4년이 흘렀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학교에서 주관하는 창업창직대회에 나가서 가상으로 창업해보기, 브랜드 관련 책 읽기를 하면서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서 스스로 공부해왔습니다. 대학에 와서도 경영학과의 다양한 진로 중 마케팅 쪽으로 가고 싶어서 관련 수업을 들으며 '시니어들을 위한 비즈니스 마케팅 전략 수립 프로젝트'를 해보면서 시니어 마케팅 전략 수립을 경험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아직 너무나도 부족하기에 수업이 끝나고도, 프로젝트가 끝나고도 계속해서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팀 화이트에서 활동할 수 있다면 방학 기간에도 배움과 적용을 동시에 해볼 수 있는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터라는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으면서 뭘 해야 할지, 뭐부터 해야 할지 방황하는 저에게 꼭 필요한 활동이라 생각합니다. |
| 2023-07-06 21: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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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민 |
저는 복수전공으로 경영학을 공부하면서, 이번 방학이 되어 한 분야의 대외활동을 파고들자 마음 먹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경영’과 관련해서는 모두 SNS 홍보식의 서포터즈 활동뿐이었습니다. 하나의 스펙이 되겠지만, 저는 이것보다는 제가 정말 배울 수 있는 대외활동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제 생각을 외칠 수 있는 대외활동을 찾고 있다가, 팀화이트의 ‘브랜딩’이라는 대외활동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래서 팀화이트의 정체성에 대해서도 읽어보고 다른 분들의 신청 사유도 유심히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꿈꾸고 있는 경영, 창업, 브랜드라는 분야에서 첫 걸음마를 배울 수 있는 프로젝트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래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제 꿈에 대해 다른 사람들과 함께 깊이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와 같은 꿈을 꾸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how to’를 배우고 싶습니다. |
| 2023-07-06 19:2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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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예찬 |
| 링커리어에서 팀 화이트 대외활동에 대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는 후기를 보았습니다. 경영학과에서 공부를 하면서 여러 시나리오와 과제들을 많이 했었지만 내가 어떤 브랜드에 대해서 성공 방식과 리더십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은 없었는데 제 부족한 부분을 많이 채워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무언가를 비슷하게 따라하는 것에는 꽤나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먼저 없던 것을 만들어내거나 방향성을 잡는 것에는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대외활동을 통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단단한 사고와 확신을 많이 키우고 싶습니다. |
| 2023-07-06 19:1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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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인택 |
패션 분야의 브랜딩 관련 업을 꿈꿔왔습니다. 대학 생활 동안 의류 브랜드 세일즈를 많이 경험하며 의류와 패션 산업에서 일하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은 때로는 실용적인 목적으로 옷을 구매하거나 업무용 유니폼을 착용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며 미용적인 목적으로 고민하고 탐색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각자의 독특한 스토리를 만들어내며, 이를 토대로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며 소통하는 것은 매우 매혹적인 경험입니다. 의류 문화는 우리 삶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일을 하면서도 자신이 경험한 스토리를 연결시키고 이를 통해 고객들과 멋진 대화를 나누며 공감과 영감을 이끌어내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앞으로 해보고 싶은 브랜딩은 좋아하는 것과 보여주고 싶은 것 사이의 조화입니다. 즉, 순수한 마음으로 좋아하는 것이면서 동시에 나의 정체성을 세련되고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도구로서의 브랜딩을 추구하고 싶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서 이전에는 생각만 하고 있었던 것을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구체적으로 실현시켜보고 싶습니다. |
| 2023-07-06 18:3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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