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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록기 |
| 삶이라는 긴 여정 속에서 어쩌면 나도 모르고 있었을 '또 다른 나'를 발견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입니다.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의 철학이 저를 비롯한 수많은 취준생들에게 앞으로의 많은 시련들을 견뎌낼 수 있도록 많은 울림과 가르침을 줄 것입니다. |
| 2023-07-07 20: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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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민 |
| 고등학생 시절부터 미용을 하면서 실무적인 일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역 후 진로에 대한 깊은 고민 후 대학생 신분일 때 최대한 많은 경험을 쌓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 시야를 넓히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브랜드에 서사를 만들고 소비자에게 그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그 과정에 대해 알고 싶고 배우고 싶지만 그러한 기회가 없었습니다. 뷰티디자인이 전공인 저는 선배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을 보며 한 사람 자체가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나라는 사람을 브랜딩 하여 남들과 차별화를 두는 것, 소비자에게 인상 깊게 각인되는 것을 포함,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내가 만들어간다고 생각하였고, 이는 '팀 화이트'에서 제가 활동하며 배우고 싶은 역량이기도 합니다. |
| 2023-07-07 19:5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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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인 |
| 지난 겨울 뒤늦게 전공과는 무관한 마케팅으로 진로를 정하고 나니 막연함과 막막함이 밀려왔습니다. 마케터를 꿈꾼다면 무조건 해야한다는 대외활동도 열심히 지원해 활동해보았으나, 사실 마케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나 실무적인 경험을 하기에는 부족한 활동들 뿐이었습니다. 그렇다보니 마케팅의 본질이나, 마케팅이 정말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인지에 대한 판단을 아직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제대로 배워봄으로써 나라는 브랜드를 더 멋지게 가꾸고 싶습니다. |
| 2023-07-07 19:0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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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지원 |
| 무엇을 좋아하는지,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를 확인하고 결정하기전,‘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하며 나만의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입니다. 살면서 가족과 친구 그외의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었을 때와 여러 봉사활동에서 느낀 뿌듯함과 만족감 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것은 도의적으로 반드시 행해져야 한다’라는 수업에서 교수님의 말씀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삶’이라는 방향성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자기주체성이 높고 진취성이 높은 저는 아직 구체적으로 어떠한 아이템을 가지고 브랜딩을 할지는 정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설정한 삶의 목표를 기반 저리는 사람을 브랜딩해 나아가고싶습니다.여러 배움과 경험을 통해 더욱 성장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저를 성장시키기에 팀 화이트 활동은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해 지원하게되었습니다. |
| 2023-07-07 17:5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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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은 |
| 학교 수업과 기타 마케팅 교육을 통해서 브랜드가 가지는 파워가 강하다고 느꼈습니다. 특정 문구 혹은 로고만 보아도 기업과 상품을 떠올리게 하는 브랜드는 어떻게 가장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는지 배우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7-07 17:1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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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서연 |
| 새로운, 특별한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진로가 정해지지 않았는데 브랜딩, 마케팅 분야도 알아가고 싶어요. |
| 2023-07-07 16:2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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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영 |
저는 현재 사범대라는 전공을 살려 사교육 쪽으로 일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당분간은 사교육 쪽에서 근무를 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저는 단지 사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이 되고싶은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미래형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을 해나가고, 저라는 사람을 퍼스널 브랜딩 해가는 것이 제 꿈입니다.
뿐만 아니라 꼭 사교육 관련이 아니더라도 제가 배우고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결국은 한 사업을 꾸리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여기에 있어 마케팅에 대한 공부는 필수적임에도 불구하고, 사범대에 소속되어있다보니 인적 네트워크가 부족하고 마케팅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상당히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따라서 탄탄한 학회나 동아리에서 해당 분야에 관심있는 사람들과 함께 마케팅을 배워가고 이에 부딪혀 보고 싶었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7-07 14:4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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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찬빈 |
| '다른 것들과의 구별'이라는 의미에서 출발한 브랜드의 어원처럼, 특정 브랜드를 언급할때 바로 구별되는 이미지가 떠오르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필요한지 궁금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안경브랜드 '젠틀몬스터'가 매달 한 번씩 동물, 로봇 등 다양한 테마를 잡아 오프라인 스토어에 전시를 열었던 전략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른 안경브랜드과의 차별성을 각인 시켰던 것처럼 이번 활동을 통해서 브랜드가 본인만의 고유한 차별점을 드러내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
| 2023-07-07 13:5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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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원 |
교내 상담센터 활성화와 학우들의 성장 도모를 목표로 교내 상담센터 서포터즈 활동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분석한 상담센터라는 브랜드의 저조의 원인 중 하나는 먼저, SNS 활용 부족이었습니다. 상담센터의 SNS 계정은 계정 이름부터, 카드 뉴스까지 독자적인 컨셉이 구축되지 않은 채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포터즈 활동은 상담센터 활성화를 위한 뼈대를 세우는, 기초 공사 과정이 위주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단기 이벤트가 아닌, 적어도 한 학기 활동 동안이라도 유지할 수 있는 장기성 컨셉과 이벤트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느껴졌습니다.
따라서 교내 도서관과 협업을 진행하여 한 달에 1번 도서관 내의 심리 및 힐링 도서를 소개하고 추첨을 통해 책을 진행하는 도서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잠재 수요층을 위해 상담센터 내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홍보를 위주로 하여 1달에 1회 카드 뉴스를 제작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잠재 고객을 발굴하기 위한 목표 시장 설정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문제는 주된 수요층의 니즈 파악 부족이었습니다. 학우들이 상담센터에 기대하는 니즈를 명확하게 파악하지 못하였기에 기존의 이벤트 및 행사 참여가 저조했다고 파악 했습니다. 상담센터를 찾는 학우들의 경우, 개개인의 심리, 관계 혹은 발전에 대해 주로 관심을 가진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학교 축제에서 진행할 부스를 기획할 때, 간단한 설문을 통해 축제를 즐기는 내 모습과 심리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나만의 축제 유형 mbti로 재구성하는 이벤트를 기획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해당하는 축제 유형 mbti를 설명하는 포토 카드를 제공하고 이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려 상담센터 공식 SNS와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공식 SNS의 팔로우 수가 대략 100명 이상 늘긴 했지만, 저 스스로는 저조한 수라고 느꼈고, 진심을 담아 노력했기에 아쉬움이 크게 남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벤트 초반엔 팔로우 수가 눈에 띄게 성장하였으나, 정체기를 맞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더 나은 마케팅과 기획을 하였으면 결과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자책 하기도 하고, 앞으로 나는 어떤 브랜딩을 할 것인가 고뇌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에 대해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 25기 활동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하여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 브랜딩을 공부하고 싶다는 포부를 지니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경영자의 토대를 다져나가고 싶습니다. |
| 2023-07-07 09:5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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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예린 |
안녕하세요.“한 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이예린입니다.”
주변에서 늘 노력파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이는 대학에 들어와 3점대의 성적에서 4.1, 4.3 그리고 최종적으로 4.5까지 올린 성적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것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는, ‘브랜딩’에 대한 저의 열정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끝없이 도전하고 노력할 것입니다. 한문학과이지만, 브랜딩에 관해 전무한 것은 아닙니다. 한문학과 문화콘텐츠 수업을 통해 여러 문화콘텐츠의 PR방법 등을 고려했습니다. 저는 조선시대 다모 관련 드라마를 제작하고, 다모의 특성을 살린 차 오마카세 등과 같이 현대인들의 취향을 저격한 마케팅 방법을 구상했습니다. 또 다모라는 드라마의 유행어를 살려, ‘아프냐 나도 아프다. 다시 돌아온 이야기 다모’와 같은 브랜딩 문구를 구상해냈습니다.
이를 통해서 제가 느낀 바는, 브랜딩의 중요성이 주변의 모든 곳에 묻어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옷 브랜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드라마나 사람에게도 브랜딩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숏폼 영상이 성행하는 요즘은 ‘나’에 대한, 즉 ‘사람’에 대한 브랜딩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나라는 사람의 브랜딩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팀 화이트를 통해 배워나갈 것입니다. 또, 지난 학기 수업 주제가 ‘자기 선전’이어서 저는 여러 학우들의 발표와 저의 발표 내용을 비교하며 어떤 점을 내세울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깨달은 바는 무엇이든 도전하고 부딪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도전하고 넘어지고 일어나서 경험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팀 화이트의 정체성인 ‘상생’. 저는 이 말이 가장 인상 깊으면서도 저랑 맛 닿아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균관대학교 공식 홍보대사 활동, 복지관 기자단의 반장을 통해서 여러 협력과 상생에 대해서 경험하고 배웠습니다. 홍보대사 전국투어 활동을 하며 5명의 팀원과 함께 부산, 대전, 대구를 발 빠르게 달리며 일하는 와중에 어떻게 협력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실현한 한 사람으로서 자신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
| 2023-07-07 03:4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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