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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림
팀 화이트를 통해 이론으로만 배웠던 브랜딩에 대해 직접 경험하며 느끼고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07-09 12:18:54
황채원
안녕하세요.
무동력 트레이드밀 황채원입니다.

무동력 트레이드밀은 다른 트레이드밀과는 달리, 모터의 속도에 맞춰 따라가듯 달리는 것이 아닌 사용자의 속도에 맞춰 벨트가 돌아가도록 설계해 아무런 조작 없이 속도조절이 가능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무동력 트레이드밀'입니다.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옳바른 방향으로 달리는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이키, 코카콜라, 아디다스와 같은 세계적인 '브랜드'의 광고에는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행복, 도전, 열정, 꿈과 같은 단어들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란 소비자에게 단순히 상품과 서비스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브랜드를 통한 소비자들과의 상생을 의미합니다.

눈에 직관적으로 보이는 이득이 아닌 소비자와 브랜드가 하나의 팀을 이루는 조직이라 생각합니다.

나이키라는 기업이 잘 되려면 많은 물건을 파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비자들에게 나이키라는 기업의 긍정적 이미지, 마케팅과 같은 부수적인 요인들을 필요로하게 됩니다.
반대로 소비자들이 더이상의 나이키 제품을 소비하지 않는다면 단순히 기업의 폐업이 아닌 수많은 실직자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처럼 한 사람의 성취와 행복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팀의 방향성과 성취를 중요시 해야 합니다.

비슷한 예시로 '친환경 소재 공정 기술 UCC 경진대회'에 조장을 맡아 참가한 적이 있습니다.
처음 장학금이하는 목표에 무리한 영상 촬영 및 편집을 하였으며 좋은 결과를 얻었지만 사람을 얻지는 못하였습니다.

팀 화이트의 지원 동기는 그러한 이유입니다.
팀은 하나의 팀이며, 화이트는 정체성을 의미합니다.

나 혼자만의 성취가 아닌 팀으로 이루어진 조직인 만큼 개인이 아닌 함께 이루는 성취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그때 저는 팀장이었던 저의 말과 행동이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렇기에 진정한 하나의 팀을 만들어보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07-09 12:13:23
권유진
학교 소모임으로 했었던 홍보마케팅부를 하며 흥미를 느껴 첫 대외활동을 마케팅쪽으로 지원해서 활동해보고자 신청했습니다
2023-07-09 12:10:40
권유진
학교 소모임으로 했었던 홍보마케팅부를 하며 흥미를 느껴 첫 대외활동을 마케팅쪽으로 지원해서 활동해보고자 신청했습니다
2023-07-09 12:04:13
김현준
브랜드에 대하여 공부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기업에 취업을 할 때나 스타트업을 도전할 때도 마찬가지로 브랜드를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알고 이를 발전 시켜 개인 뿐만 아니라 기업, 국가가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3-07-09 11:52:35
이지현
끊임없이 우상향하는 우량주 이지현입니다.
저는 어린시절부터 항상 경영자가 되어야겠다 생각 했습니다. 마케팅은 제가 이 꿈을 갖게 해 준 가장 큰 요인입니다. 처음에는 마케팅, 광고가 순수하게 재밌었습니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표현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과정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중고등학생 시절에 마케팅, 광고 동아리를 만들어 운영하고 광고 분석, 기업가 인터뷰와 같은 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마케팅에 관심을 갖다 보니 자연스럽게 기업, ‘브랜드' 자체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지금의 꿈과 연결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면서도, 수박 겉핥기 식으로 접하다 보니 마케팅이 상당히 추상적이고 모호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경영학과 전공 수업에서 마케팅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2학년 1학기 때 들었던 마케팅 강의는 마케팅에 대한 저의 인식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습니다. 교수님이 마케팅과 영업의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하시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교수님은 마케팅은 ‘pull’, 영업은 ‘push’라고 하셨습니다. 즉 영업은 브랜드나 상품이 모두 완성된 후에 이를 소비자에게 어필하는 행위이고, 마케팅은 브랜드나 상품이 완성되기 전에 누구를 타겟팅할 것이며, 소비자에게 어떠한 소구점을 가질 것인지 분석하고 기획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저는 이 과정이 마치 기업에게 하나의 인격을 불어넣는 행위라고 느꼈습니다. 이 수업은 마케팅은 그저 무언가를 홍보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던 저의 관점이 좀 달라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더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BM을 구상하고 최종적으로 마케팅 전략까지 수립하는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그 과정에서 브랜딩이 상당히 인상 깊었습니다. 브랜드 에센스, 아이덴티티, 톤 앤 매너를 수립하고 서비스를 기획할 때, 그 과정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생각보다 더 깊은 통찰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브랜딩이라는 것은 단순해 보이지만 결국 브랜드가 가지는 가치를 가장 알기 쉽고 효과적으로 정의 내리는 것이기에 매우 중요하며, 이후 모든 과정의 뿌리가 된다는 것 또한 알 수 있었습니다. 세밀하게 브랜딩과 마케팅 전략을 수립한 저희 팀은 결국 16개 팀 중에 1등이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직접 브랜딩에 대한 고민들을 해보고 결실을 맺으니, 그 과정이 힘들었지만 엄청난 희열감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따라서 마케팅, 브랜딩을 더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관련 활동들을 조사하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꼭 팀 화이트에서 활동을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일단 팀 화이트의 아이덴티티는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매우 부합했습니다. 저는 이전부터 팀 프로젝트를 좋아했습니다. 주변에 많은 친구들이 팀플 수업을 싫어했지만, 저는 일부러 팀 활동이 있는 수업을 찾아 듣곤 했습니다. 물론 나 혼자 열심히 한다고 해서 좋은 결과물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제대로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로 인해 힘들다는 생각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힘듦이 있을 때 사람은 가장 효과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팀플을 하면서 힘들었던 점도 많았지만, 오히려 배운 부분이 더 많았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소통하는 법, 업무를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법, ‘Giver’의 위치에 있을 때 오히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점 등등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대학에 와서 맺은 좋은 인연들도 팀플을 통해 만난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함께하는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팀 화이트의 아이덴티티가 인상깊었고 제가 더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에서 활동한 사람들의 수많은 후기들을 보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인연과 경험을 얻어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후기들을 보면서 저도 팀 화이트에서 새롭고 값진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 아카데미부터 브랜드 프레젠테이션, 컨설팅 교육 뿐만 아니라 실무까지 접해볼 수 있다는 것이 저의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하고 몰두할 자신이 있기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07-09 11:46:07
정하영
22년도 2학기, 전공수업으로 수강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과목은 제게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의 과제가 '너라는 브랜드를 표현하라. 그 수단이 무엇이 되든 좋다'였기 때문입니다. 나를 항상 1000자, 1500자로 제한되는 텍스트로 표현해왔는데, 어떤 수단과 관계 없이 PPT로 표현하려니 문득, '브랜드란 무엇이고 나의 어떤점이 브랜드가 될 수 있지?'라는 질문과 부딪히게 됐습니다. 나를 한마디로 정의하는 것 부터 난관이었습니다. "광운대 신문사 편집장 정하영"이런 직함은 결국 광운대 신문사라는 하나의 브랜드에 저의 이름을 얹은 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당시 게임사 마케터로 취업을 희망하고 있던 저는 '나라는 브랜드'를 표현하기 위해 PPT를 이용한 포토폴리오 형식으로, 유저간담회 형식으로 "유저들이 꿈꾸는 낙원을 만드는 정하영"라는 카피를 하나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정해 이를 표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수강한 이후 저의 꿈은 단순한 게임사 마케터가 아니게 됐습니다. 바로 '브랜드를 아는 마케터'가 됐습니다. 마케팅은 브랜드를 홍보하는 하나의 도구일 뿐이지, 결국 '브랜드' 그 자체야말로 사람들을 진정으로 끌어들이는 힘,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양한 브랜드들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그들의 브랜드 역사와 아이덴티티는 제게 엄청난 영감을 주며, 때로는 갖고 싶기도 하고 때로는 배우고 싶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을 공부하며 브랜드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고, 지난 22년도 보다 더 멋지게'나라는 브랜드'를 표현하고 싶습니다.
2023-07-09 09:20:39
박민준
브랜딩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위해. 더 나아가 이 수업을 들으면 자기 PR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함.
2023-07-09 07:19:58
이혜지
지난 1학기 브랜드 생성의 원리라는 교양수업을 듣고 브랜드에 관련한 흥미가 생겨 제대로 배워보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영상 제작, 디자인 업무의 직종에 취업하기를 희망하고 있는데, 앞으로 제작할 영상 안에서 많은 브랜드들이 다뤄질 거 같아 정확한 공부와 경험이 필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2023-07-09 00:54:21
정유선
브랜딩에 대해 공부하고 직접 브랜딩을 경험해보고 싶어서 지원합니다.
2023-07-09 00:4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