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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인
브랜딩 및 마케팅에 대해 배워보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2023-07-10 00:03:47
강태민
안녕하세요. 현재 시각디자인학과 재학중인 강태민입니다. 브랜드디자이너, 아트 디렉터가 되고자 닮고싶은 디자이너를 탐구하고 그 디자이너가 브랜딩한 곳을 찾아가 직접적으로 느껴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언을 얻고자 디자이너를 찾아가 대화를 통해 열정을 얻고 있습니다.
브랜드 디자이너가 가쳐야 할 기본 소양을 심도 깊게 배워 나가고 브랜딩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과 배울 수 있는 곳에서 함께 시너지와 열정을 얻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07-09 23:59:22
김영은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 자신을 브랜딩해나가고 싶습니다. 스스로를 탐구해나가던 중 팀 화이트의 인스타그램 계정 속 게시물 중 “자신의 삶을 브랜딩하세요.”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나는 나 자신을 브랜딩할 수 있는가?”, “나를 브랜딩하려면 어떤 것을 알아야 하지?” 등의 질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되었고,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게 되면 이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하여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것을 배우며, 저라는 사람에 대한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습니다.
마케팅, 브랜딩 관련 대외활동 중에서도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기로 마음먹은 것은 말 그대로 ‘팀’ 화이트였기 때문입니다. 평소 마케팅에 관심을 보이며 관련 전공 수업 수강과 여러 조별 활동을 통해 마케팅을 경험할 기회가 있었으나,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 없이 과제를 해치우기 바쁜 저에게 실망하며 위축된 자세를 보여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 화이트에 지원하는 것은 팀 화이트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에 대해 진심으로 궁금해하고 열정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라면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고, 그를 통해서 자기발전을 이룰 수 있음과 동시에 자신감도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하였습니다. 또한 함께라면 활동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실패 또한 두렵지 않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리하여 팀 화이트를 통해 마케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부딪치고, 무언가를 만들어내며 팀원들과 함께 마케터로서의 자세와 역량을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2023-07-09 23:58:41
박도영
사람들은 각자 본인만의 색아 있다고 합니다. '무지' 하얀 도화지 상태인 그대로 아직 제가 어떤 색을 띄고 있는지 모르고 있지만,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에 대해 알아가려합니다. 저만의 브랜드는 무엇인지, 제가 앞으로 추구하는, 추구하려는 기획은 무엇이 될 지 고민해보고 싶고, 찾아보고 싶습니다.
2023-07-09 23:57:12
정승미
안녕하세요. 팀화이트에 지원하게된 정승미입니다.
브랜딩화는 굉장히 귀에 익지만, 이 단어를 아이부터 노인에게까지 설명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실패의 경험을 통해 제가 정의하는 브랜딩화를 말해보려 합니다.저는 부산의 엑스포와 UN위크를 알리는 영상제작을 하였지만 수상을 하지 못한 경험이 있습니다. 후에 다른 영상들과 비교를 해보니, "나"라는 사람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가치와 기업이 제공받기를 원하는 가치가 달랐던 것입니다. 예술성과 간결성에 너무 치중한 결과, 기업이 원하는 직접적이고 직관적인 정보 제공 목적을 소홀히 하여 방향을 잃었을 때 돌아올 길을 찾지 못한 것입니다. 또한 스페인 교환학생을 합격한 후, 장학금을 받기 위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장학금을 제공하는 기업과 내가 제공할 수 있는 것의 가치가 일치하고 제가 이룰 수 있는 성장과 기업이 원하는 성장을 도출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면접에서, 해외생활로 인한 나의 성장에 치중한 나머지 기업이 원하는 나의 성장을 발판으로 줄 수 있는 사회의 이로움을 간과하였습니다. 이러한 두 실패경험으로 제가 깨달은 것은 브랜딩화는 제공자가 무엇을 줄 수 있고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 지가 먼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왜 이것을 주고싶고 줄 수 있는지 또 소비자는 왜 그것을 원하고, 원할 수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실패의 경험을 발판삶아 자세히 알고보면 생소한 브랜딩화의 목적을 파악하고 실현화 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07-09 23:54:06
정나영
저를 가장 잘 나타내는 단어는 행복입니다.

어렸을 때 저는 부모님께 남들과는 다른 저만의 두가지의 봉투를 받았습니다. 두 봉투를 주시며 하나는 나를 위해, 하나는 타인을 위해 사용하라고 하셨고 타인을 위해 쓰는 봉투는 그 돈이 어떠한 방법으로 쓰이고, 이로 인해 어떤 사람이 행복을 느끼게 되는지를 봉사활동을 통해 눈으로 확인하게 하셨습니다.
그런 교육관 덕분에 저는 자연스럽게 기부처를 찾으며 행복과 나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생각은 자연스럽게 행복과 닿아 있는, 우리나라의 사회복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사회복지학과에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며 타인의 행복한 삶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였지만, 대학수료를 앞두고 있는 지금 스스로의 행복에 대해서는 생각해보고 돌아볼 수 있는 시간들이 많지 않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저에대해 돌아보고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잡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3-07-09 23:53:22
박세현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 25기에 지원하게 된 박세현이라고 합니다.
저는 예전부터 미술을 잘 하였기 때문에, 그에 관련된 일을 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중 디자이너가 제일 대표적이기 때문에 디자이너를 꿈꿔왔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그렇듯 ‘미술’을 잘 한다고 해서 디자이너의 일을 잘 하고, 즐기며 할 수는 없다는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정확이 어떤일에 관심을두는지부터 찾으려 하였고, 마케팅이나 브랜딩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그에 관련된 경험이나 지식이 적어, 첫발부터 어떻게 나아가야하나 고민하게되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이 활동을 찾게 되었고, 활동의 내용과 설명을보는순간 “이 활동이라면 내가 원하는 브랜딩과 관련된 여러가지 지식을 쌓고 조금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서 말한 것을 보아 알 수 있듯이 저는 여기 신청한 다른 사람들보다 경험이 적고 스펙이 없습니다. 하지만 알고자 하고 배우고자 하는 의지는 다른 사람들에게 뒤처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 활동을 통해 브랜딩에 대해서 알아보고, 여러 사람들과 협력하는 방법 등의 활동에 참여해 여러 지식을 쌓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07-09 23:52:43
이재희
저는 사실 이전까지만 해도 마케팅에는 전혀 관심이 없던 학생이었습니다. 4학년 1학기에 우연히 타과 전공을 들을 기회가 생겨서 경영학과의 마케팅관리 과목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 과목은 마케팅을 처음 공부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초적이지만 중요한 마케팅의 기본 원리 및 개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5060 시니어를 대상으로 OTT의 자막을 더욱 크게 하거나 뉴스를 많이 보시는 경향이 있다고 판단해 뉴스에 바로 접속할 수 있는 아이콘을 만들어 추가하거나 드라마나 예능 속 유명 관광지를 자녀와 함께 갈 수 있는 패키지여행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등의 기존 서비스를 확장 시키는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특히 수업 때 배운 마케팅의 원리라던가 주의할 점을 팀 프로젝트에서 녹여내면서 배운 지식을 활용할 때 짜릿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론 그 어느 팀 프로젝트 때보다도 가장 어려웠고 막막했지만 이 기회를 통해 처음으로 마케팅 관련 도서를 읽으면서 마케팅은 정말 다양하고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느끼고 놀랐습니다. 왜 마케팅을 이제야 접했을까라는 아쉬움이 많이 있었는데 팀 화이트에 합격한다면 이론과 실무를 열심히 배워 다른 사람과는 다른 시각으로 독특하며 트렌드를 따라가고 더 나아가 트렌드를 먼저 이끌 줄 아는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가치 있는 경험을 만들 준비 자신 있습니다.
2023-07-09 23:49:40
오은서
<‘나’를 마케팅하는 시간>
삼수해서까지 온 대학, 그러나 맞지 않는 전공. 어느새 3학년 1학기가 지나고 진지하게 취준을 생각해야 하는 시기가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아직 방황하고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은 자신의 진로를 찾고 소속하고 싶은 곳에 소속되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한 집단에서 3년째 활동하고 있지만, 이 집단을 벗어나면 아직 무엇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없을 정도로 앞으로에 대해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맞지 않는 전공 수업을 들으면서 대학에서 회의감을 느끼고 있던 와중, 민음사의 마케터 영상을 보게 된 후 마케팅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해왔던 것과 준비해왔던 것과는 다른 길이고 마케팅을 준비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나 자신이 돋보일 수 있을지, 뛰어난 성과를 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계속해서 해왔기에 망설이다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는 브랜드에 대해서 배우고 실무 마케팅까지 배울 수 있는 지금까지 해왔던 의미 없는 공부와는 다르게 저에게 진정한 배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배움은 물론, 학교도 다르고 전공도 다르고, 생각하는 것도 다른 여러 사람과 소통하고 교류함으로써 진정한 ‘나’도 찾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 브랜드에 대해 배우며 ‘나’라는 브랜드를 일구어 나가고 실무적인 마케팅까지 하면서 작은 ‘나’만의 세상을 바꾸어 나가는 것에 멈추지 않고 도전하고, 또 도전하며 다른 사람들의 삶에 행복을 심어주면서 ‘넓은 세상’까지 바꾸어 나가고 싶습니다.
2023-07-09 23:46:42
조효선
콘텐츠 마케팅에 관심이 있어 관련 활동들을 하던 중 인턴을 하면서 큰 기획을 하고 싶은 저와 콘텐츠는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 책을 읽고 인턴을 하며 다른 부서를 보면서 회사의 얼굴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넘쳐나는 브랜드 속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축하고 이에 맞는 마케팅 활동을 뻗어 나가야 탄탄하고 오랜 기간 사랑받는 회사가 될 수 있음을 느끼는 요즘, 브랜드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는 경험은 팀 화이트에서만 가능하다고 느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취업이라는 문 앞에 다다른 저에게 이번 기회는 스스로를 브랜딩하고 PR을 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3-07-09 23:2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