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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가람 |
| 저는 10년 가까이 농사를 지어 성공하겠다는 집념으로 달려온 사람입니다. 그러나, 몇 년 뒤에 농사를 지어야 하는 지금에서야, 다른 하고 싶은 것들이 생겼습니다. 창업농인 제가, 농사를 짓는다는 것은, 평생 농업에 종사한다는 뜻입니다. 물론 농사가 싫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지난 시간들을 후회하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단지 농사를 짓기 전에, 다른 도전들을 해보고 싶습니다.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서 창업도 하고 싶고, 그림을 잘 그리지는 못하지만, 좋아했었던 그림을 다시 그려보고 싶습니다. 하고 싶은 것은 많지만, 농업 말고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사회성도 아직 부족하고요. 이번에 '팀 화이트'에 지원하기 위해서 여러 블로그를 봤습니다. 그중 한 블로그에서는 본인이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들었던 생각을 작성해뒀습니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식 습득도 있었지만, 이사님, 대표님으로부터 삶의 깨달음을 많이 얻었다고 했습니다. 저 또한 이곳에서는 지식으로 얻는 것도 있겠지만, 뭔가 삶에 대한 깨달음을 얻고 현재 불안정한 저를 조금 더 안정적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
| 2023-07-10 21:5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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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혜림 |
| 취업보단 창업을 하고 싶은 제가 많은 도움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팀이라서 신청합니다. |
| 2023-07-10 21:4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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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형연 |
| 향후 브랜딩 디자인 과정이나 브랜드 기획 단계에서 제작자가 집중해야할 포인트나 차별화되는 기획력을 배워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
| 2023-07-10 18:4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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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민경 |
| 평소 많은 브랜드들에 관심이 있지만 부족한 부분이 너무나 많다고 생각합니다. 더 깊고 자세하게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7-10 16:2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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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성 |
| 브랜드에 대한 기본 지식을 알고싶어서 신청합니다 ! |
| 2023-07-10 15:3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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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강엽 |
최고의 농구선수인 르브론제임스는 왜 다른 천문학적인 돈을주는 기업들을 제치고 더 적은돈을 주는 나이키와 계약했을까
이는 위대한 선수와 위대한 브랜드가 가지는 이해관계가 일맥상통 하였다고 볼수있다.
기업이 이익과 개인의 이익이 아닌 각자의 분야에서 위대한 기업과 위대한 인물이 되는것
위대한브랜드에는 그 기업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아이덴티티가 있다고 생각했고 이를 느끼기위해서는
팀 화이트가 최고의 수단이라고 생각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위대한 기업들과 이어지고 브랜드가 주는 가치를 일선에서 느껴 나 자신의 브랜드는 무엇인가에 대하여 깊이 고민해보고 어울리는 사람이 되는것.
이것이 내가 이 활동을 통해 얻고싶은 가장 큰 목표이다. |
| 2023-07-10 13:3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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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은채 |
| 대학교 1학년 때 아트 디렉터로 필드에 계시던 교수님의 수업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를 선정해 온/오프라인 매장을 살펴보며 4P를 분석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CSV, CSR의 요소가 있는 캠페인을 기획하여 디자인까지 만드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수업을 듣기 전에는 브랜딩이라는 용어조차 들어보지 못했지만, 수업을 들으며 마케팅과 브랜딩에 기반한 분석과 전략적 기획이 제대로 확립되었을 때 디자인의 존립의 이유와 그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미 있는 브랜드를 분석하고 캠페인을 기획하는 것도 어려웠지만 그 과정에서 전래에 계속 취하던 소비자의 포지션이 아닌 처음으로 브랜드의 입장에서 무언가를 만들어간다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세일링 목적 뿐만 아니라 CSR이나 CSV, ESG 요소가 충족되는 브랜드의 활동이 결국 브랜딩을 더 견고하게 만들어 준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학과의 커리큘럼이 디자인, 3D 모델링 쪽에 비중이 높기에 마케팅, 브랜딩 분야에 대해 공부하기에 무리가 있었습니다. 더불어 코로나 19로 인해 지속되는 비대면 대학 생활로 진로에 대한 불안감도 증폭되어 마케팅 분야에 대한 공부와 실무적 경험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1학년을 마치고 휴학을 결정하였고, 작년 2022년도에 컨텐츠 마케터 인턴에 도전하였습니다. 시원스쿨 마케팅1팀 제2외국어 부서에서 SNS 바이럴 마케팅에 대한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에 대한 컨텐츠를 제작하며 전보다는 많은 유입과 구매 전환을 이끌었지만, 생활 속에 고착화돼있는 SNS라는 매체만을 이용하여 마케팅 실무를 한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또한, 단순히 소비자에게 상품에 대해 어필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자체에 애정을 갖게 하는 브랜딩에 대한 탐구와 업무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던 점도 아쉬웠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단순히 세일링에 목적을 둔 브랜드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어떤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지 그리고 그 브랜드가 세상에 어떤 존재가 될 것인지에 대한 보다 본질적인 철학을 담은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개인의 경쟁력이 어떻게 어필하냐에 좌지우지되는만큼 기업적인 의미의 브랜딩이 아닌 저를 알아가고 세상에 알리는 퍼스널 브랜딩을 하고 싶습니다. |
| 2023-07-10 13:1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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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지예 |
| 브랜딩에 대해서 배워보고 싶습니다. 향후 퍼스널 브랜딩을 해볼 예정입니다 |
| 2023-07-10 02:1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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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채은 |
| 평소 아이디어 내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그러다 문득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브랜드라는 것이 꼭 마케팅 뿐만 아니라 이제는 개인에 대한 이미지 컨셉을 잡고 브랜드화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나중에는 이것이 꼭 필요할지도 모르겠구나' 라며 브랜드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직 기초가 없지만 이번 팀 화이트의 기반으로 저만의 아이덴티티를 만들면서 브랜드에 대해 배워보고 싶습니다! |
| 2023-07-10 01:2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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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채빈 |
넘치는 아이디어와 통찰력, 그리고 무엇보다 브랜드에 대한 진심으로 브랜딩의 새로운 지평을 열 박채빈입니다.
저는 미래에 동시대의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를 만들고자 이 프로그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취미가 새로운 아이디어 생각하기, 가장 즐겨 쓰는 앱은 아이폰 기본 메모 앱인 저는 일상에서 항상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준비된 브랜드 마케터이자 기획자입니다. 또한 미술, 연극, 전시 기획, 디자인, 미국 문화 전공, 경영 전공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얻은 통찰력은 제가 브랜드를 기획하고 마케팅하는데 풍부한 자원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꼭 저만의 훌륭한 브랜드를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
*지원서 제출 후 확인을 하는 과정에 백지로 수정 제출 되어서 다시 올립니다 |
| 2023-07-10 00: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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