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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빈 |
현재 블로그,티스토리, 인스타그램 등을 운영하면서 여러가지 교내,외 활동을 참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개인의 특색을 나타내는 '브랜딩화'라고 생각합니다. 각각의 브랜드의 로고,이미지 등은 기업 그 자체를 나타낸다고 생각하기에 나만의 브랜딩화 과정을 거치고 나의 특색이 무엇인지 어떠한 방향성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실제 브랜드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브랜드를 관리하고 방향을 잡아가는지 실근무자에게 직접 과정을 듣고 싶습니다.
강연을 통해서 그동안의 나의 자세를 돌아보고, 고쳐 나아가면서 성장하고
브랜드의 중심에 서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꼭 브랜드 리 팀 화이트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
| 2023-07-13 16:2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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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린 |
| 백화점 영업관리직이라는 목표가 생긴 후, 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실질적 경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자신만의 목표를 갖고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함께 미래에 관하여 이야기 나누면서 저의 발전과 더불어 다양한 경험을 쌓기를 희망하며 지원합니다. |
| 2023-07-13 16:1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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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윤 |
| 휴학 기간 동안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알아보던 도중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에 오래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브랜딩에 큰 관심이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짧은 문구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팀 화이트에 소속되어 제대로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제 진심이 누군가에게 닿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면 기꺼이 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7-13 16: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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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영 |
| 저는 현재 마케터를 꿈꾸고 있는 학생입니다. 아직 어떠한 분야의 마케터로 나아갈지 정하고 있는 단계인데, 1학기 때 마케팅커뮤니케이션이라는 수업을 들으며 브랜딩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는 이론과 더불어 실무활동도 같이 할 수있다는 점에서 저에게 브랜딩에 대해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7-13 14:3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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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진 |
| 경영학과에 재학하게 되어 마케팅 수업을 듣고 브랜딩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브랜딩은 고유한 이미지를 쌓아 다양한 영향을 전파하고, 기업이나 개인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것이기에 팀 화이트에서 그 과정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쌓으면서 대외활동의 첫걸음을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7-13 14: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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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현 |
| 브랜딩에 관련한 지식을 얻고 싶습니다. |
| 2023-07-13 10:4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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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헌 |
| 향후 외식마케팅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고 있고 요즘 기업들이 자신들만의 브랜드로 매출이익을 꾀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브랜드라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보고 싶으며 나만의 브랜드도 생각해보고 또한, 경험을 중시하는 사회이다 보니 대외활동을 통하여 나의 역량도 키워나가고 싶다. 조금있으면 진짜 사회로 진출해야하는데 차근차근 준비해나가서 나의 위치에서 사회에 도움될수 있도록 이바지 할 것이다. 도전정신이 투철하기에 많은 것을 도전하여 나 자신을 만들어 나가볼 계획이다. |
| 2023-07-13 09:2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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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보령 |
| 브랜드는 기업의 이미지뿐만 아니라 기업 전체의 분위기와 향후 나아갈 계획까지 보여주는 아이콘입니다. 이젠 기업을 넘어서 한 개인마저 퍼스널 브랜딩을 하는 시대로, 브랜드의 중요성이 더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 기회에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이 능력을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교육봉사, 문화유산 서포터즈 등 대외활동 경험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협력하는 태도를 배웠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며 협력적인, 적극적인 팀 활동을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저는 비전공자에 관련 경험도 부족하지만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할 자신이 있습니다. 제 부족한 경험은 열정으로 채워 팀 화이트로 열정적으로 활동하겠습니다. |
| 2023-07-13 07:2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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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솔 |
| 팀 화이트를 통해 저를 알아가고 싶습니다. 최근에 기업부터 한 사람을 브랜드라고 부르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막연히 브랜딩이 하고 싶은 저에게 브랜딩을 알아가는 기회뿐만 아니라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이번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7-13 05:3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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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여홍 |
본 전공에서 ‘브랜드 디자인’ 수업을 흥미롭게 들었던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학기에 걸쳐 브랜딩의 모든 프로세스를 거쳐 하나의 완벽한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이를 통해 얼마나 긴 시간과 연구를 통해 우리가 기존에 브랜드가 생겼고, 이를 유지하기 위해서도 초반의 단단한 브랜딩과 앞으로의 기획, 마케팅 등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 요소, 기업의 정신 하나하나에 ‘왜’, ‘어떻게’ 라는 의문을 가지고 이에 적합한 이유를 만들어 나가는 것 자체에 대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4학년이 다가오고, 어떤 것을 해야할지 여러 진로의 갈림길에 서게 되었습니다. 졸업이 다가올수록 더 마음은 조급해지고, 주위 친구들은 하나 둘 자신을 브랜딩하여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그저 쫓기듯이 뭘하면 좋을까 고민하며 자격증, 어학공부 등만 하기엔 동기부여가 될만한 흥미로운 활동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흥미를 가지고 있던 브랜딩을 ‘팀화이트’에서 다시 배우며 리마인딩하고, 팀원들과 함께 더욱 성장하는 23년도 후반기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브랜딩의 기초를 배우면서, 제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성취감을 얻고 한층 더 성장하고 싶어 용기내어 신청해봅니다! 학기와 병행하여 나중의 내가 돌아볼때 추억할 수 있는 4학년을 팀 화이트와 함께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3-07-13 01:2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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