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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선아 |
저는 시각디자인을 전공하여 브랜딩에 관한 과제를 여러번 해본 적이 있습니다. 브랜딩 수업을 배우며 기업의 정체성을 정립해가는 부분이 매우 재밌었고, 기업의 이윤뿐만이 아닌 그들이 추구하는 방향, 기업이 원하는 이미지의 로고와 패키지 등 하나하나 완성해 나갈때의 짜릿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오로지 혼자 해야하는 과제가 많았기 때문에 좀 더 참신하게 풀어나갈 수 없을까? 라는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되었던 와중 [팀 화이트]라는 활동을 알게 되었고, 이것은 제가 갈망하고 있던 부분을 해소시켜줄 수 있다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실무교육, 브랜드콘서트 등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학교에만 고립되어 더 큰 세상을 바라보지 못하는 저에게 직접적인 실무활동을 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4학년을 앞두고 휴학한 저는 기업에 대한 브랜딩만 할 줄 알고 나는 누구인지, 내가 정말 잘하는 것은 무엇이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저에 대해 챙길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팀화이트의 후기를 보니 이 활동은 나에 대해 성찰하고 내가 누군지 정립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는 글들을 보고 나를 환기시킬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 신청합니다. |
| 2023-07-28 15:0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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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식 |
| 중학생때부터 네이밍과 카피라이팅 서비스를 제공해왔던 사람으로서 사람들의 마음 속에 뿌리 내리고 머리 속에 돋아나는 브랜딩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보다 고객들의 마음을 헤아려서 모두가 아는 브랜드를 성장시켜보는 것이 제 꿈입니다. |
| 2023-07-28 15:0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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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승민 |
| 대학생 사이트에서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도중, 우연히 '팀 화이트' 활동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활동이 무엇을 추구하는 활동인지 찾아보며 지원자분들의 글과 이전 기수분들의 활동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단순히 기업의 브랜드전략을 학습하고 팀 활동으로 브랜딩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나 스스로에 대해 깊은 성찰과 함께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나의 삶을 어떻게 브랜딩해 나갈 것인지'를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대외활동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미래에 대한 모호함과 두려움의 중심에 있는 나에게 필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나의 삶의 방향성에 대한 조그마한 실마리를 찾아보고자 한다. |
| 2023-07-28 13:1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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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에스더 |
| 경영학과에 진학한 이유는 평소 코스메틱 브랜드를 좋아하며 유튜브나 다양한 sns에서도 브랜드 콘텐츠를 즐겨봅니다. 하지만 정작 내가 무엇을 잘할 수 있을지, 앞으로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는 시기가 왔습니다. 대외활동과 동아리에 가입하기 위해서 고민을 하던중 대외활동은 스펙이 없으면 뽑히기 힘들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계속 알아보던중 팀화이트 모집글을 보게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오티를 미리 진행한다는 점에서 매우 좋았습니다! 체험해볼 기회도 없는 다른 활동들과 달라서 더욱 더 신청해보고싶었습니다! 좋은 기회주셔서감사합니다 |
| 2023-07-28 11:4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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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빈 |
| 안녕하세요! 사실 저는 로봇관련한 학과에 진학하였으나 옷이나 쇼핑몰에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동아리를 통해서 관심사를 해결하고 싶고 브랜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또한 구체적으로 알아가고 싶어서 지원하게되었습니다 |
| 2023-07-28 08:4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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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은혜 |
| 많은 브랜드의 탄생과 소멸그리고 유지하는 브랜드들을 바라볼때 항상 왜? 라는 질문이 끊임없이 쏟아진다. 이유가 무엇이길래 유지해나갈 수 있는지. 또 어떤 이유로 소멸하게 되었는지. 모든 과정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실마리를 나 스스로 찾기란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경험을 통해 전반적인 브랜드의 창업과 브랜딩의 과정. 그리고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전개해 나가야 하는지.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해답을 얻어가고 나에게 이로운 밑거름이 되었으면 해 신청한다. |
| 2023-07-28 05:4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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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연수 |
| 미국에서의 교환학생 생활을 마친 후 급격히 단조로워진 일상과 현실로 다시 복귀했다는 생각에 무료하기도 하고 생각이 많은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에브리타임에서 팀 화이트 공고를 발견했고 처음엔 합격도 전에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는 특이한 진행 방식에 관심이 갔습니다. 이후에 후기를 찾아보니 다른 대외활동들과 비교해서 참가자들의 어떤 진정성이나 열의, 사색의 흔적 같은 것들이 느껴졌고 이에 저도 똑같이 그러한 가치를 다시금 느끼고 되새기고싶다는 생각에 팀화이트를 신청하게되었습니다. |
| 2023-07-28 04:5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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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연 |
작년 초에 입대한 군대에서 보낸 수많은 시간을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을 해왔습니다.
대학교 1학교까지 다니면서 이런저런 경험을 해왔지만, 아직 좁은 세상 속에서 지내며 남들과 다른 특출난 나 자신이 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스스로를 어떻게 가꾸고 바꾸어 나갈까를 고민하며 접해보지 않은 철학, 외국어, 자격증 등 새로운 영역들에 발을 들였습니다.
새로운 것들을 공부하고 접하면서 가장 큰 느낀 점은 겉으로 보여지는 능력, 겉모습도 중요하지만, 내적으로 나를 가꾸고 항상 노력하여 새로운 기회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어떠한 자격도 주어지지 않으며, 오히려 적절한 기회에 필요한 인재가 되기 위해 항상 애쓸 필요를 느꼈슴니다. 그리고 이번' 팀 화이트'에 참여함으로써 더욱 나아진 나를 브랜딩하고 새로운 역량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 참가해 새로운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시각을 넓히고, 더불어 내가 헌신하며 모두가 발전하는 이상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한번 시작하면 성취할 때까지 노력하는 끈기를 가지고 모두 해내겠습니다! 내년 초 복학을 앞둔 여유 있는 시기에, 꼭 참여해서 발전하고 싶습니다! |
| 2023-07-28 04:3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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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진 |
| 스타트업 창업을 준비 중에 브랜딩 및 실무에 있어 갈증을 느끼던 차에 팀 화이트 공고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다. |
| 2023-07-28 02:2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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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원 |
대학교 2학년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여러 대외활동들을 찾게되었습니다.자연스럽게 팀화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
단순히 성적으로 전공을 선택했던 저는 과연 이 길을 가는게 맞을까?그냥 남들 하는거 처럼 잘 맞지 않는 공대공부를 하며 대학원을 준비해야할까?이런 고민을 하는와중에 진짜 제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일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저는 정말 운동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이라는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운동을 하며 처음 운동을 하는 친구들 한테 운동을 가르쳐주다가 문뜩 이런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운동자체에 대한 흥미가 없는 사람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내가 짜보면 어떨까?단순히 영상으로만 도움을 주거나 하는것이 아닌 본질적으로 운동에 대한 흥미를 돋아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으나 어떻게 갈피를 잡고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는 부분이 컸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를 알게되면서 아 이활동이라면 단순히 내 생각이 호기심에 그치는것이 아니라 나아가 나라는 사람을 브랜딩화 시킬 수 있는 방법 또한 배울 수 있을거 닽다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더욱 성장하고 발전된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
| 2023-07-28 01:2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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