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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범진 |
제가 편입을 통해서 현재 학교의 컴퓨터 공학부를 지원했지만, 지원 당시에 특정 학과를 가고 싶다기 보다는 단지 취업이 요즘같은 4차산업혁명시대에 잘될것 같다는 생각으로 이 학과를 정했지만, 학교를 다니면서 생각했던거와 많이 달랐고, 내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 분야가 내 평생 인생을 살아가면서 진짜 하고 싶은일인지 다시 한번 생각 해보고자 했을때 답은 아니였습니다
그후, 내가 진짜 하고 싶은걸 해보자 싶을 찰나에 에브리타임->캠퍼스픽에서 팀 화이트라는 대외할동 모집을 하길래 눌러서 보다가 한 댓글에 여기 팀화이트에서 자신이 배운게 그냥 피피티 잘 만들기, 발표 잘하는법 등 이런 스킬들을 배우는게 아니라 인생에서 단단하게 살아가고, 어떤 사고 방식으로 삶과 일을 대해야는지 어디서도 배우지 못하는 것들을 배우고 이 대외활동을 계기로 앞으로에 대한 질문을 나자신에게 하는것을 배웠다는것을 보고, 나도 이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인생을 살아가면서 나 자신을 단단히 만들도록 질문을 남겨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지원하게 됐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3-08-05 18:4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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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시은 |
| 저는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뚜렷한 삶의 목표가 있는, 하고 싶은 일이 정말 많은 대학생입니다. 현재 전공 중인 분야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으며, 경험을 쌓으려 노력중입니다. 하지만 저는 뚜렷한 목표를 갖고 있지만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떠한 일을 해야 할지 늘 고민합니다. 그래서 저의 하고 싶은 많은 일들 중에 '개인 브랜드를 만들기'라는 꿈을 통해서 이러한 고민을 해소하고자 저의 정체성을 찾고 싶습니다. |
| 2023-08-05 14:3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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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진 |
| 졸업후 내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목표가 있어서입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면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과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개선하며 어떤 방법이 브랜드를 드러내는데 효과적인지에 대해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됐습니다. |
| 2023-08-05 13:4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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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서윤 |
브랜드를 공부함으로써 나를 알게 되었다는 팀화이트 후기를 여럿 보았습니다. 그 글들을 읽으면서 '브랜딩'이란 개념이 이론 속 굳어있는 개념이 아니라 삶 속에서 실천될 수 있는 개념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 삶을 브랜딩 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브랜드가 큰 힘을 가진 건 분명하지만 때로는 브랜드가 가진 힘이 무의미한 허상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유명 브랜드를 가진 기업이 브랜드에 내포된 이미지, 가치와 상반되는 행보를 걸을 때가 그런 경우입니다. 기업도, 개인의 삶도 브랜딩의 과정에서 속은 채우지 못한 채 겉만 포장하게 될 위험성이 높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바람직한 브랜딩은 겉을 포장할 뿐만 아니라 속도 채우는 브랜딩이라 생각하기에 팀화이트에서 진정성 있는 브랜딩이란 무엇인가를 배우고 고민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
| 2023-08-05 06:5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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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수진 |
| 식품을 사랑하는 미래 기획가입니다. 고령화 지수가 점점 상승하는 지금, 실버 세대를 위한 저가의 고영양 및 만족도 높은 식품을 기획하여 세상에 내보이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브랜드가 주는 영향을 이해해야 하고, 그에 따른 기획력을 발전시켜야 합니다. 남들보다 느린 걸음을 떼 불안하기도 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 생각하여 신청합니다. 한 가지를 배운다면 열 가지를 알게 되는 인재가 되어 대한민국 발전에 이바지하는 기획가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3-08-05 02:0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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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준희 |
저는 브랜드란 그저 상표에 그치는 가치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알아보다보니 브랜드에는 창립자의 비전과 가치관이 묻어 있고, 그 생각을 바탕으로 기업을 꾸리고 직원을 고용하고 이끌어나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 퍼스널 브랜딩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SNS 등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수단이 발달됨에 따라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단순히 공부를 많이 해서 똑똑하거나 성적이 높은 것만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생각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 등 나의 개성을 내가 만들어 나가는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퍼스널 브랜딩의 중요성이 커지므로 브랜딩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차근차근 배우며 쌓아갈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딩을 알아감과 동시에 나를 브랜딩하며 자기 자신의 존재에 대한 많은 것들을 일깨워주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8-05 01:2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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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창하 |
| 코로나 시기를 끝나고 본격적으로 대면수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경영학 관련 다양한 전공수업을 이수하였습니다. 그 중에서 마케팅과 소비자분석 분야가 흥미로웠습니다. 쉽다고 만 할 수 있는 영역은 아니었지만 재미있었고 더 도전해보고 싶은 영역으로 다가왔습니다. 학문적인 부분을 공부하면서 관련 분야에 대한 실무적, 실용적 활용 영역이 궁금해졌습니다. 더욱이 관련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직종에 근무해보고자 하는 목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기존에는 현실적인 이유로 다른 분야를 준비하던 중이라 마케팅 관련 활동에 관한 추가적인 활동경력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관심 분야에 대해 진심으로 도전하고 준비하고 싶습니다. 그 시작을 ‘브랜드네트워크 리더 팀 화이트25’기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저도 세상을 바꾸는 노력에 조금이나마 최선의 노력을 보태고 싶습니다! |
| 2023-08-05 01:0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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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현 |
브랜드, 브랜드, 브랜드. 브랜드에 대해 사례 연구를 하다가, 막상 내가 누군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어쩌면 '나'라는 개별 사례에 대한 케이스 스터디가 필요한 때일지도 모릅니다.
그 과정에 왜인지 팀 화이트가 있을 것 같다는 직감이 들었습니다. |
| 2023-08-05 01:0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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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주 |
| 고등학생때부터 브랜드 마케팅이 하고싶다는 생각을 쭉 가져왔는데 이 생각을 구체화시키기 위해서는 브랜드가 무엇인지에 대해 심도있는 이해가 선행되어야한다고 생각했고, 팀화이트에서의 활동은 이를 이룰 수 있고 더 나아가 브랜딩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지원합니다! |
| 2023-08-05 00:5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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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리 |
| 저는 하고 싶은게 굉장히 많은 대학생입니다. 긍정적으로 얘기한다면 여러 분야에 관심이 많아 매사에 적극적이고 다방면의 경험을 쌓을 수 있지만, 비관적으로 바라본다면 한 가지 분야의 일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지 못하고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이캠핑이라는 대외활동을 모아둔 앱에서 다양한 영역에서의 서포터즈 활동들을 보고 있던 도중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가 굉장히 저에겐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브랜드'는 우리가 사용하는 상품의 간판이며, 대중에게 자신의 제품의 가치를 긴 부가설명 없이 설명해줄 수 있으며,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람들이 물건을 소비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영향력이 큰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문구로 제가 이 활동을 클릭하게 되었다는 사실 자체도 하나의 브랜딩이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이 활동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점과 목표를 살펴보던 도중 지원하신 분들의 사유를 쭉 읽어보다가 많은 분들의 공통점을 찾게 되었습니다. 바로 나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특정하기 어렵거나 무엇인지 아직 알지 못해서 방황하던 중에 막연히 '브랜딩과 마켓팅'이란 단어에 홀려 들어와 자신의 적성과 관심사를 발견하고 싶다는 점이었습니다. 다양한 글들을 수십개 읽어보며 많은 공감도 가고 위로를 얻어 저도 브랜딩이란 영역에 대해서 전혀 무지하지만, 사회를 살아가는데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는 영역이라고 생각하여 이번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지금의 저희가 아는 고가의 브랜드들부터 저희가 모르고 있지만 사실 엄청난 가치를 내재하고 있는 브랜드들까지 알아보는 시각을 넓히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또한 하나의 브랜드를 탄생시키기 위해 어떤 창의성이 요구되고, 이를 현실에 실현시키기 위해 무슨 분야의 사람들이 협업해 열매를 맺을 수 있는지 그 과정을 자세히 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8-04 23:2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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