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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수 |
혐오의 시대를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에 신청하였습니다.
저는 질병의 위협 속 서로를 의심하고, 나와 다른 타인을 배척하는 시대에서의 탈피를 꿈꾸는 대학생입니다. 평화의 유토피아를 꿈꾼다는 몽상가적인 생각을 구체화하고, 여러 사람들과 대화하며 세상을 바꾸어나가는 방법을 배우고자 합니다.
기업의 정체성을 구축하며 소비자를 설득하는 브랜딩은 비단 기업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닌 개인들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진짜 브랜딩이란 무엇인지 배우고, 날 선 사람들을 설득하는 방법을 깨닫고, 화합의 시대를 만들고 싶은 포부를 가진 스스로를 깊게 탐구하는 시간을 갖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8-06 23:2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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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혁 |
| 세상을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모든 제품에는 브랜드화가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브랜드가 뭐야?" 라는 질문 앞에서 경영학을 복수전공 하고 있는 학생으로서 명확하게 브랜드에 대한 정의를 내릴 수 없었습니다. 그 후 브랜드와 마케팅 등의 강의를 수강하였고 사전적 의미를 나타낼 수 있는 대답을 해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브랜드에 대한 실무경험이 없던 제가 진정으로 사람들에게 경영학과 학부생이라는 타이틀만으로 간단한 정의를 내려주는 점에 부끄러움을 느꼈고 몸으로 부딪히면서 바뀌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팀 화이트의 슬로건을 발견했고 이젠 바뀔 준비가 되어있는 저와 잘 맞다고 판단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여러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하고 소통하며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층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바뀌고 싶습니다. |
| 2023-08-06 23:2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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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진 |
| 광고를 전공하면서 관련 공모전에 출품하거나 더 깊은 공부를 할수록,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단순 제품이나 프로모션을 넘어서 하나의 브랜드를 위해서는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깊이 있게 탐구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8-06 23:1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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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채연 |
| 방송 제작에 관심이 있어 미디어학부에 진학하게 되었지만, 작년 2학기 마케팅과 관련한 강의를 통한 마케팅과의 대면은 십수년간 바라왔던 진로를 마케팅 방향으로 바꿀만큼 강렬했습니다. 강의의 일부로 한 학기동안 실제 기업의 신제품에 대한 브랜딩과 마케팅 전략을 세워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 경험에 매료되어 마케팅, 특히 브랜딩에 지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으나, 실질적으로 마케팅과 브랜딩을 실무적으로 배워볼 기회가 적어 아쉬움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팀화이트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의 경험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좀 더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거란 기대로 팀화이트 오리엔테이션 신청을 희망하는 바입니다. |
| 2023-08-06 23:0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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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진 |
하나의 일을 하더라도 의미가 있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무분별하게 정보와 물건이 쏟아지는 시대입니다.
단순 효용을 넘어 특별한 가치를 전달하는 서비스가 주목을 받습니다. 이윤만을 추구하는 시대를 넘어 ESG가 주가 되는 시기입니다.
철학을 만들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브랜딩은 기획, 영업이나 마케팅 등의 합 이상의 무언가라고 생각합니다.
진정성 있는 브랜딩을 배우고 사람들과 함께 의미 있게 일하고자 팀화이트에 신청합니다. |
| 2023-08-06 23: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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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정현 |
나를 나답게 만드는. 다른 이들이 더 가치있어 보이는. 나는 어떤 애정이 있어 이 브랜드 제품을 언제 이렇게 하나씩 모으게 된 걸까?
애정이 가는 브랜드부터 자기 가치를 뿜어내는 사람들까지
가슴 속에 인식되고 새겨지는 것을 넘어 돌아보니 제법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제 모습이 종종 신기했습니다. 이것이 브랜딩이구나. 사람에게 스며들어오는 브랜딩이라는 게 더 궁금해지고 디테일있게 알아가고 싶어졌습니다. 모든 것이 아우러져 만들어지는 매력을 가까이서 배우고 싶습니다. |
| 2023-08-06 22:5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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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혜란 |
지난 학기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 마케팅에 관심이 생겨 광고학개론을 수강했습니다. 상품의 홍수 속 살아남기 위해서는 가치있는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므로 팀화이트에서 활동하며 브랜딩과 그 가치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한편, 좋은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브랜딩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는 다른 활동과는 달리, 스스로에 대한 이해를 중요시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나는 누구인지 깨닫는 과정을 통해 저만의 가치를 확보하겠습니다. 나아가 '나'라는 하나의 브랜드가 세상을 움직일 수 있도록 성장하겠습니다. |
| 2023-08-06 22:5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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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경은 |
졸업을 한 학기 앞두고 그간 공부해온 전공을 포기하고 진로 변경을 결심했습니다.
패션 MD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에 MD가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하는 직업인지 조사했습니다. 인터넷은 물론, 도서관에서 관련 서적도 찾아보고 MD로 취업하신 학교 선배님의 멘토링도 신청하여 들었습니다. 그러나 MD가 정확하게 어떤 일을 하는지는 감이 잡히질 않았습니다.
‘고객에게 브랜드가 전달되는 과정을 기획하는 것’
이것이 MD 업무에 대한 다수의 종합적인 설명이었습니다. 문득 ‘고객들이 경험하는 그 브랜드란 무엇일까?’하는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브랜드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면 MD가 무슨 일을 하는 직업인지도 결코 알 수 없겠구나.’
그렇다면 지금 당장 해야할 일은 MD로 취업하기 위한 가시적 스펙을 쌓을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존재 이유를 이해하고 브랜드를 이끌어가는 사람이 되기 위해 고민해야하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팀 화이트 25기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가치있는 브랜드 경험을 기획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저의 새로운 도전에 있어 팀 화이트는 단단한 초석이자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
| 2023-08-06 22:5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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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상열 |
| 평소 패션,스포츠 등 관심있는 분야의 브랜드들에 흥미가 있었습니다. 브랜드란 기업의 얼굴이기 때문에 영향력이 큰 요소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브랜드에 대해 시간을 투자하여 고민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발견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방학동안 스터트업 <파운트>의 홍보팀에서 기사와 유튜브 대본을 작성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평소 관심있던 브랜드에 한 발 더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2023-08-06 22:3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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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세은 |
| 하루에도 수십 가지의 광고를 마주하는 우리에게 브랜드란 인지하지 못한 사이에 일상 깊숙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상대가 알아차리지 못한 사이에 그의 일상에 스며들 수 있다는 건 굉장히 매력적인 일 아닐까요. 그렇기에 마케팅, 브랜딩이란 본 목적은 상업적 이익일지라도 사실은 세상에 꼭 필요한 가치들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갖고있기에 팀 화이트의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가 더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있는 사람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배우며 성장하는 과정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
| 2023-08-06 22:2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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