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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궁유경 |
| 창업에 관심이 있어서, 퍼스널 브랜딩 및 브랜딩을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서 |
| 2023-11-17 09:4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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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우 |
저는 1년이 넘는 기간동안, 1인이 새로 시작하는 소규모 의류 브랜드의 SNS 계정을 관리하며 홍보전략을 기획하고 의류의 사진촬영을 담당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브랜드를 알리고 판매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것들을 실험해 봤습니다.
이전에 다른 브랜드를 운영하며 인지도가 있었던 사장님을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사장님 계정에 신제품의 샘플들을 노출시키기도 해봤고, 처음의 중구난방이던 의류 스타일을 한가지 컨셉을 잡고 만들어서 매니아층을 만들자는 조언도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전의 컨셉없이 마구잡이 식으로 만들었던 의류들의 사진을 피드에서 다 내렸습니다.
피드의 사진들도 착샷을 밤에만 촬영하는 식으로 한가지 컨셉을 확고하게 유지하여 매니아층을 확보하려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광고비를 전혀 지출하지 않았고 팔로잉을 1(사장님 계정)로 유지하면서 단기간에 1400이 넘는 팔로워를 달성했습니다. 팔로잉을 1로 유지하면서 광고비를 전혀 지출하지 않고 의류사진과 착샷만 가지고 1400을 단기간에 달성하는 건 쉽진 않은 일이었습니다.
저는 이 과정에서 브랜딩의 재미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마케터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워낙 소규모의 브랜드였고 자금도 넉넉하지 않고 모델 같은 인력도 전혀 없이, 제가 사진을 찍고 사장님이 모델을 하는 식으로만 운영하다보니 하고싶은데도 할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제가 여러가지를 제안드렸지만 사장님의 반대로 하지 못한 것들도 너무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어떻게 하면 더 브랜딩을 잘 하고 사람들에게 브랜드의 감성을 보여주고 스토리를 쌓을 수 있을까 매일 고민해보고, 대학에서 관련 수업도 들어봤지망 실무와 연관된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이러한 고민을 하고있는 것을 알고있는 지인이 팀 화이트 26기 모집 소식을 알려주었고 고민도 하지 않고 바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11-16 17:5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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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소연 |
| 중학생때부터 꾸준히 마케터가 되고 싶어했습니다. 브랜드 하나하나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 그 이미지의 파급력에 대해 조사하고 공부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대학 진학 후 동아리나 취미 활동을 하며 저의 마케팅에 대한 열정이 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후 팀 화이트의 오리엔테이션 공고를 보았습니다."나이키가 세상에 외친 이 말은, 많은 이들에게 변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라는 부분을 보고 세상의 변화, 소비자 분석을 좋아했던 예전의 제 자신이 떠올랐습니다. 즉 이 문구 하나가 저에게 다시 한번 마케팅에 대한 열정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아직 1학년이라 무작정 대외활동을 지원하기에 두려움이 컸지만 오리엔테이션부터 진행하는 팀 화이트 활동을 신청해야겠다라고 다짐했습니다. 이 오리엔테이션에서부터 배워가는 점이 많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실무적 마케팅을 얼른 하고 싶어하는 저에게 새로운 설렘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생각해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11-16 17:3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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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민 |
| 통계학을 전공하며 데이터와 분석을 통해 소비자 행동과 시장 동향을 공부하며 소비자 브랜딩 및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통계학은 숫자와 데이터를 해석하여 패턴과 경향성을 파악하는 데에 중요한 도구입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선호도나 구매 패턴, 마케팅 전략의 효과를 파악하고 더 나은 전략을 설계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팀 화이트를 통해 제 통계학적 배경을 활용하여 소비자 행동의 근본적 이해와 브랜드 마케팅 전략의 현명한 구축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데이터 기반의 접근과 분석을 통해 브랜드의 성장과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
| 2023-11-16 17:1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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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동연 |
| 저는 한국체육대학교에서 군 전역 후 2학년부터 복학하면서 미래에 대한 확신을 얻고싶었습니다. 각종 아르바이트(막노동, 술집서빙, 주방, 햄버거집, 고깃집, 택배 등)를 경험하면서 당장의 알바비를 벌기 위한 행위가 아닌 미래에 도움이 되는 행위를 해야겠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하게 된 일이 프리랜서 pt 트레이너였고 현재도 열심히 활동중입니다. 그러나 저는 저의 한계를 뛰어넘고 싶다는 생각은 여전하였고 미래에 저에게 어떤 투자가 어울릴지.. 그것은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았고 눈을 돌린곳은 '팀 화이트' 였습니다. 저는 저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사업적으로 성장시키고 싶은 욕심이 강한 신념이 있습니다. 좋은 교육과 좋은 동료로 지금까지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내용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저 또한 남들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 같습니다. |
| 2023-11-16 14:2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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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희연 |
| 현재 소비자학과 3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소비자학을 전공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국소비자포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관련된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 동향과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쌓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협업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 2023-11-16 13:5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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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서 |
저는 광고홍보학과에 재학중인 3학년 대학생입니다.
공모전에 많이 참여하다 보니 다양한 브랜드를 분석하고 도 연구하는 작업이 항상 있어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싶은 욕구가 생겨 지원하였습니다. 또 학과 전공과목 중 광고와 브랜드 실무라는 수업을 듣게 되었고 브랜드란 무엇인지 그 브랜드가 어떻게 브랜딩이 되는지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이미지가 어떤 전략으로 만들어지는지 더 배우고싶은 마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11-16 13:3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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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지우 |
2학년 2학기 전공 수업으로 마케팅 과목을 수강하였습니다. 사실 마케팅이라는 분야가 이름은 친숙하나 정확히 알지는 못하는 분야였는데, 해당 수업을 들으며 단순히 판매량을 늘리는 것 뿐만 아니라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기억시키고 소비자 생애 가치를 증진하며 더 나아가 고객 감동을 줄 수 있는 여러 전략을 아우르는 개념임을 배웠습니다.
이후 교양 수업 공감스토리텔링 과목에서 스토리텔링을 마케팅과 접목한 사례들을 살펴보며 브랜드 홍보란 좋은 제품을 소개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추구하는 다양한 가치를 사회에 소개하는 활동이라고 제 스스로 정의내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론 수업 만으로 마케팅과 브랜드 홍보에 대한 제 흥미를 충족시키기에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고 실전 활동을 통해 경험하고 싶어졌습니다. 관련 활동이 있을지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라는 좋은 기회를 발견하였고 이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11-16 12:3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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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연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경희대학교에서 Hospitality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지원자 박서연 이라고 합니다. 학교에서 MICE 산업에 대해 학습하며, 브랜드 마케팅에 대하여 탐구했습니다. 브랜드는 단순히 무형으로 보이는 이미지를 끌어올리고, 유형의 가치로 만드는 매개체입니다. 더 나아가, 브랜드를 배우면 나 자신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에게 가치를 주는 브랜드마케터로 성장하고자 팀화이트의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고 싶습니다. |
| 2023-11-16 10:5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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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아 |
| 전부터 마케팅에 대해서 한 번 공부해보고 싶었고 더 발전되어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고 싶습니다. |
| 2023-11-16 10:4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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