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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예린 |
저는 경영학과에 재학하며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관련 지식과 경험이 매우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 브랜드 특강을 통해 실제 브랜드 사례와 실무자들의 인사이트를 배우며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평소 공모전이나 브랜드 관련 활동에도 관심이 많았지만, 대부분 팀 단위로 진행되다 보니 혼자서는 쉽게 도전할 기회를 얻지 못했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협업하며 실무형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꼭 참여해보고 싶은 활동이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은 많지만 배우려는 자세와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를 바탕으로 팀 화이트 31기 활동에 성실하게 참여하고 싶습니다!
이번 브랜드 특강과 팀 화이트 31기 활동을 통해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브랜드를 분석하고 기획하는 경험을 쌓으며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협업과 실무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가능성을 넓히고, 앞으로 마케팅과 브랜딩 분야에 대한 방향성을 더욱 구체적으로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
| 2026-05-18 16:3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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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진 |
| 저의 꿈은 소통과 공감을 위해 노력하는 마케터입니다. 이를 위해서 나 자신이 아닌 다수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개인이 원하는 가치가 모두 다르기에 다수가 원하는 최적의 프로젝트를 기획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새로운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광고론 수업에서 팀프로젝트 "잘못된 광고를 분석하고 해결책 제시하기"과정에서 해당 광고를 향한 고객들의 댓글을 통해 고객의 디지털 흔적 속에 숨겨진 진심을 읽어내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과 사회, 나아가 세계와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법을 깊이 있게 배우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양한 관점을 가진 사람들과 협력하며, 상황에 맞는 유연한 소통 방식을 익히겠습니다. 이를 통해 팀화이트 활동이 제공하는 혜택이 학우 개개인에게 공감과 만족으로 닿을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수행하며, 다수의 최대 만족을 실현하는 마케터 정수진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6-05-18 13:3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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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진 |
미디어 제작을 공부하며 결과물을 완성하는 역량은 갖추어 왔지만, 이를 대중에게 어떻게 표현하고 각인시키느냐는 전혀 다른 영역이었습니다. 대중은 단순히 기술이 뛰어난 결과물을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브랜드의 고유한 메시지와 의미에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적 완성도를 보여주어도 그 브랜드가 줄 수 있는 본질적인 가치를 마케팅적으로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면 대중의 기억 속에 오래 남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브랜드 마케팅의 중요성을 명확히 인지했기에, 사람들의 생각 속에 확실한 브랜드 경험을 남기는 진짜 마케팅을 공부하고자 지원했습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의 가치를 대중에게 전달하는 올바른 관점과 마케팅적 사고방식을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는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
| 2026-05-17 23:1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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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별 |
| 경영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평소 경영과 마케팅 분야에 관심이 많고 이론으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활동을 통해 직접 경험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다양한 프로젝트와 실무 중심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협업과 기획 능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또한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며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하고 있습니다. |
| 2026-05-17 22:5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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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하린 |
고등학생때부터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관심이 있어 경영학과에 진학했습니다. 대학교 1학년 때에는 수업과 여러 공모전을 통해 마케팅이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경영 전략 전반이 상호작용하는 시스템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론 학습과 주제에 제약이 있는 공모전에 참여할수록 제약 속에 갇힌 전략이 아니라 주체적으로 만들어낸 브랜딩의 실전 경험을 더욱 쌓고싶다는 마음이 커져갔습니다.
사실 저는 중학생때부터 내 캐릭터를 만들고 스티커를 제작하여 판매까지 해보는 활동을 해본 적 있으며, 대학 진학 후에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을 통해 여러 SNS 활동을 해왔습니다. 콘텐츠 기획부터 영상 및 게시물 제작, 채널 운영까지 홀로 담당하며 직접 운영해봤지만 대학에서 경영에 대해 배우면서 혼자만의 혼자만의 직관과 힘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열정을 다하는 사람들과 함께 직접 제대로된 브랜딩을 해보면 어떨까?라는 고민을 해왔습니다.
과거 열정이 부족한 팀원들과의 경험으로 인해 팀 프로젝트 자체에 회의를 느낀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맞는 동료들과 밤을 지새우며 목표를 달성했을 때, 혼자서는 절대 도달할 수 없는 시너지를 경험했습니다.
팀 화이트는 스펙만 쌓기 위한 곳이 아니라 브랜드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를 성장시키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열정 가득한 동료들과 함께하며,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팀의 결과물로 가치를 증명해내는 사람이 되고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
| 2026-05-17 20:2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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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민영 |
| 팀 화이트 31기 지원에 관심이 있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5-17 19:5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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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선 |
| 전공과 상관없이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에 한 번쯤은 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
| 2026-05-17 18:4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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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주연 |
브랜드 마케팅을 더 알고 싶습니다.
기술을 갖고 있어도 사람들에게 어떻게 표혐하고 각인시키냐는 건 전혀 다른 방법입니다. 그 능력을 길러 원하는 곳에 사용하고 싶습니다. |
| 2026-05-17 13: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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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소율 |
"사람들은 단순히 기능이 좋은 서비스를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어떤 경험으로 남았는지를 기억합니다."
융합콘텐츠학을 전공하고 경영학을 부전공하며, 사용자 경험과 브랜드에 대해 다양한 방식으로 고민해왔습니다.
경영학 수업에서는 사용자의 출발지를 기반으로 중간 약속 장소를 추천해주는 서비스를 기획하며, 단순한 지도 기능이 아니라 약속 장소를 정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피로와 비효율을 해결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타겟 고객 분석, 수익 모델 설계, UX/UI 구조 등을 함께 고민하며 서비스가 사용자에게 어떤 경험으로 기억되는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공 프로젝트에서는 냉장고 재고 기반 식재료 관리 플랫폼을 기획하며, 단순한 기능 설계가 아니라 사용자의 생활 패턴과 소비 경험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기획했습니다. 사용자 페르소나와 태스크 설정, 사용자 저니맵과 콘셉트, 플로우차트 설계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실제 사용자에게 닿기 위해 서비스를 기획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브랜드와 서비스는 단순히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생활 방식과 감정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야 한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학교 프로젝트 중심의 경험만으로는 실제 브랜드가 어떤 철학과 전략으로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는지 깊이 이해하는 데 한계를 느꼈습니다. 실제 브랜드가 어떤 과정을 통해 사람들에게 신뢰와 호감, 그리고 브랜드만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지는 직접 경험해보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남았고, 특히 하나의 브랜드 철학이 콘텐츠와 캠페인, 사용자 경험 속에서 어떻게 일관된 메시지로 전달되는지에 대해 더 깊이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교 프로젝트에서는 주로 아이디어 기획과 디자인 단계에 집중했다면, 실제 실무에서는 기획이 어떤 방식으로 실행되고, 사람들의 반응과 시장 흐름 속에서 어떻게 수정 및 발전되는지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브랜드가 단순한 상품이나 디자인이 아니라 사람들의 기억과 감정 속에 오래 남는 경험이 되는 과정을 직접 배우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는 다양한 브랜드 사례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와 철학을 배우고, 실제 프로젝트와 피드백 과정까지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가 고민해왔던 부분과 가장 잘 맞는 활동이라고 느꼈습니다. 단순히 브랜드를 소비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경험과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브랜드 기획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6-05-16 19:1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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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승우 |
‘브랜드’라는 것에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된것은 어렸을 적 부모님이 쇼핑하다가 사오신 좀 특이한 클렌징 화장품 때문이었습니다. 다른 클렌징과 쓰는 방법이 달랐을 뿐만 아니라 용기도 특이해서 찾이보니 ‘러쉬’라는 브랜드의 화장품이었습니다. 저의 호기심으 자극하여 그 브랜드에 대해 찾아보니 사회적가치를 중요시 여기는 브랜드구나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얕은 ‘브랜드’에 대한 감만을 갖고 성인이 되었습니다. 성인이 되고난 후 다양한 경험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는데, 그곳이 바로 ‘러쉬’였습니다. 이곳에서 계속 일하다보니 ‘러쉬’라는 브랜드가 더 궁금해지고 그 브랜드의 가치와 제품철학이 더 궁금해져 정말 열심히 일을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어가는지 궁금해졌고 더 나아가서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사회의 구성원로서의 브랜드, 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나만의 브랜드를 꼭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된 활동이 무엇이 있을까 찾아보다가 발견한것이 바로 ‘팀화이트’였습니다. 활동후기를 찾아보니 다양한 브랜드를 깊이 있게 접할 수 있으며, 저에게 도움이 될만한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고, 앞으로 만들 저의 브랜드의 토대를 쌓고 싶다는 생각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5-16 12: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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