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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주 |
| 사회학과에 입학한 후 노동자에 대해 깊게 배웠습니다. 노동자는 소비하는 주체입니다. 산업혁명 이후 우리는 소비사회로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사회학에서, 특히 정동자본주의에서는 소비 주체가 되는 노동자들이 소비를 함으로써 브랜드의 가치가 생산된다고 봅니다. 곧 그것이 브랜드의 자산으로 바뀌게 되고요.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며 소비자들이 브랜드 가치를 생산하고자 소비를 할 때 어떠한 기준을 삼고 소비를 하고자 하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생겨난 브랜드의 가치가 기업 자본 외 어떠한 의미를 가지는지 배워보고자 합니다. |
| 2023-12-10 20: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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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윤서 |
팀 화이트의 슬로건인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저에게 정말 와 닿는 문장이었습니다. 저는 진로를 선택할 때,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나의 삶이 가치가 있을까?", "어떤 직업을 가져야 내가 나의 직업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해왔습니다. 이러한 고민 끝에 "브랜딩"이라는 답에 도달했습니다. "나의 뜻과 이를 같이 하는 사람들이 모여 브랜드를 만들고, 우리의 가치를 세상에 전달하고, 이들이 우리의 가치를 받아들여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한다면, 과연 이보다 가치 있는 일이 있을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고, 브랜딩에 대한 저의 열정은 더욱 커져 갔습니다.
또한 브랜드 리더라는 직업의 특성에 대해 더욱 매력을 느끼게 되었는데, 바로 브랜드 리더는 내가 하는 모든 일이 가치 있는 일이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의사, 변호사 등 기획 관련 직업을 가지지 않은 사람들에게 있어 여행 가기, 책 읽기, 영화 보기와 같은 행동들은 단순히 스트레스를 풀기 위함이나 힐링을 하기 위함이라면, 기획자에게 있어 이 모든 행동들은 트렌드를 파악하고, 영감을 얻는 중요한 소스가 된다는 사실에 정말 큰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내가 평소에 행하는 모든 행동들이 내 직업의 원동력이 되고 소싱이 된다는 것은 내가 하는 모든 것들이 가치가 있어지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매력적인 직업인 브랜드 리더가 되기 위해 팀 화이트 활동은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는 활동이 될 것 같습니다. |
| 2023-12-10 20:0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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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유진 |
| 브랜드 경험을 디자인하는 BX디자이너를 진로를 희망하여, 이를 위해서 브랜드에서의 인턴십과 공모전 참가 등의 활동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더욱 전문적인 브랜드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2023-12-10 19:5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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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희진 |
[ 알록달록한 세상을 향해 ]
모든 브랜드는 고유의 색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가 가진 색을 찾고, 세상을 알록달록하게 물들이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저는 콘텐츠 기획, 제작, 그리고 데이터 분석까지의 경험을 갖춘 예비 ‘멀티 마케터’입니다. 관심있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크고 작은 경험이 결국 이어져 지금의 저를 이룬다고 믿습니다.
서울시 봉사단체 서울동행에서의 대학별 대표단 활동은 기획부터 실행, 분석까지 캠페인의 시작과 끝을 주도적으로 리딩하는 법을 알려주었습니다. 하나의 캠페인을 위해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내며 수정하는 과정에서 기획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4명의 팀원과 학교의 언덕을 이용한 탄소중립 캠페인을 함께 기획하며 협업의 시너지를 몸소 경험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함께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마케팅 직무에 대해 더욱 깊게 알아가고 싶어졌습니다.
기획의 즐거움을 연장하고 확장하기 위해 3개월간 한국경제에서 진행하는 마케팅 실무교육을 들었습니다. 총 메타와 네이버 SA, 카카오 광고를 직접 돌려보면서 데이터는 숫자의 나열이 아닌 인과관계의 맥락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작한 상세 페이지와 광고 소재를 통해 상품이 가진 장점을 극대화하고,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닿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개선해 나갔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상품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었고, 결과를 수치로 확인하며 분석하고 설득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꾸준히 쌓인 시간과 경험은 새로운 매체와 툴을 만나도 두렵지 않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동안의 경험을 잘 녹이고, 또 새롭게 배워가며 하나의 브랜드를 더욱 풍부하고, 더욱 빛나게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 2023-12-10 19:3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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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보경 |
| 시각디자인과 학생으로써,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편이었고 그 다양한 분야를 총합하는 것이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학기에 브랜딩 강의를 수강했었는데, 하나의 새로운 아이템을 가지고 브랜딩을 통해 아이덴티티를 확립해가는 과정에서 많은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평소, 디벨롭해보고 싶은 아이템 및 아이디어가 있었는데, 팀 화이트에 참여하면, 다양한 아이디어를 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여러 사람들과 소통하고, 새로운 것을 배워 더 좋은 브랜딩을 할 수 있을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브랜드의 로고를 만드는 것도 좋지만, 익스테리어부터 시작해서 스테이셔너리 등, 브랜딩에 필요한 것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고 제작하는 과정 또한 좋았습니다. 하지만 아직 마케팅 측면에서 스스로 약하다고 판단해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소통하며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었습니다. |
| 2023-12-10 18:3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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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린 |
| 감기가 걸리면 저는 콜대원이라는 제품을 항상 먹습니다. 콜대원의 카피는 '다짜고짜 콜대원'입니다. 짜먹는 형인 제품이라 다 짜고 짜는 콜대원이며, 감기가 걸리면 묻지도 않고 건넨다는 뜻의 다짜고짜는 중의적 의미로 쓰였습니다. 이 카피를 보고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콜대원의 마케팅은 성공한 것이겠죠. 이 날을 계기로 제가 진정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찾았습니다. 브랜드를 기획하는 마케터가 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브랜드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며 어떻게 하면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는지 고민을 거듭하는 직업을 하고 싶습니다. 그러던 와중 팀화이트의 26기 모집 공고를 발견했고 희망하는 진로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12-10 17:2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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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유진 |
| 마케팅에 관심이 있어 경영학을 복수전공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수업 중 ‘브랜드관리’라는 수업을 통해 이론 뿐만 아니라 실제 성남시와 협업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브랜딩에 큰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와 더 친해지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성장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12-10 16:1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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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태원 |
브랜드의 가치와 그 브랜드의 성과를 연구하여 더욱 깊게 배우고 알아가고 싶기때문입니다.
또한 발표능력과 홍보능력및 향후 창업관련 해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것 같기때문입니다. |
| 2023-12-10 14:4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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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다은 |
졸업하기 전에 대외활동을 한 번쯤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막연하게 있었는데 우연히 캠퍼스픽을 보다가 전공과 꼭 맞는 공고를 보고 바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시각디자인학과에 재학 중이다 보니, 평소에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한 강의를 자주 접할 수 있었고 자주 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고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과제가 팀플로 진행되는 학과에 속해있기 때문에 항상 얼굴도 처음 보는 조원들과 함께 한 학기를 보내고는 했었는데, 그런 경험들이 저에게 많은 자극을 주었고 공고를 본 후에는 이곳에 모이는 사람들은 얼마나 다양할까? 라는 생각에 가슴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은 항상 설레는 일입니다. 특히 나와 다른 전공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알아가는 것은 자신도 모르게 틀에 박혀있던 생각들에 금이 가게 하고 해본 적 없는 것을 시도하게 만듭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일 이곳에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사고를 하고 해본 적 없는 새로운 경험을 기대합니다. |
| 2023-12-10 13:2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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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하은 |
| 나보다 팀의 성취를 목표로 노력하는 ' 나'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또한 미래에 한 브랜드를 창업하고픈 꿈도 있기에 참여하고 싶었다. 지난 번 기수에 모집이 끝난 뒤에 이 프로그램을 알게되어 신청을 하지 못하였다. 기업에 관심이 있어 기업의 브랜딩을 알게 됨으로써 그 회사의 방향성을 알게됨으로 보다 유익한 소비생활을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 기수에 참여하고 싶어 공고를 보고 고민 후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다. |
| 2023-12-10 12:3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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