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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어진 |
| 가치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쌓아가는 것이다’ 라는 인생관을 가지고 브랜딩이라는 분야에 종사하고 싶은 한 사람입니다. 유형의 물건이나 무형의 자산을 제공하고 받는 입장에서 가격만이 중요시 여겨지던 세대가 지나고 ‘가치’라는 새로운 요소가 중요시 여겨지고 있습니다. 제공하는 입장에서 가격을 낮추는 것만이 정답이 아니라, 소비자에게 합당한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서로가 만족할 수 있는 거래를 이뤄내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 올바른 소비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브랜딩’이야말로 가장 큰 차별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브랜딩의 기초와 토대를 팀 화이트의 활동을 통해서 체험해 나가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12-21 00: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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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서윤 |
| 식품공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뒤늦게 식품산업에서의 상품 기획자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식품공학과에서는 기획, 브랜드, 마케팅 등에 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었습니다. 이로 인해, 지금까지는 기획을 향한 열정 하나로 주먹구구식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그러나 여러 프로젝트 과정에서 실무를 잘하는 기획자가 되기 위해서 추가적인 배움과 경험이 필요하다고 인지하였고, 관련 지식에 대한 갈증은 점점 커졌습니다. 이때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성장하기 위해 적합한 활동이라고 판단하여 지원하였습니다. |
| 2023-12-20 18:3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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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서연 |
| 저의 영향력이 누군가에게 자부심으로 닿기를 바랍니다. 퍼스널 브랜딩의 강세와 함께, 외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취향과 선호도 개인의 정체성으로 표방됩니다. 저는 어떤 꾸밈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메시지의 힘을 믿습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메시지를 전달할 상품, 이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디자인. 일련의 과정을 통해 메시지의 영향력은 더욱 강화되며, 매 과정에서 요구되는 마케터의 숙고는 브랜드로써 결실을 맺는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터로서 제가 한 고민의 결과물이 누군가에게 자부심으로 가서 닿는 희열을 느끼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을 학습하고 제가 전하는 브랜드의 메시지를 더욱 강화하고 싶습니다 ! |
| 2023-12-20 11:1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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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소은 |
| 저는 단순 회사에 취업하는 것보다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서 제 상품을 판매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혼자 진행하려하니 막막할 때가 많았고 주변 친구들은 다들 이런 방향으로는 관심이 없어 서로 도와가며 앞으로 나아갈 친구가 없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을 하며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친구들과 서로 격려하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정보를 공유하며 성장해나가고 싶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 최근에 이런 쪽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마케팅, 브랜딩 등에 대한 강연도 많이 듣고 공부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진 정보를 공유하고 팀원들에게도 배우고 싶습니다. |
| 2023-12-20 00:3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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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연 |
| 브랜딩, 홍보, 마케팅의 필요성과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시야를 넓혀나간다면 색다른 마케팅, 색다른 브랜딩을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2023-12-19 23: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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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지연 |
“마케팅은 상술이 아니라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다.” 평소 마케팅과 기획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정진하던 저는 무엇이 가장 고객의 마음을 이끄는 지점인지, 타 경쟁자들과 차별화되는 지점이 무엇인지 아는 것에 주목하였습니다. 입학 당시, 컴퓨터공학과를 지망하여 선발되었지만 학과의 구분이 없는 과학기술원이라는 점을 이용해 진로를 바꾸어 산업공학과와 디자인공학을 복수전공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디자인과 기획이야말로 모든 프로젝트의 뼈대가 되고 현재 상품과 그 가치를 전 세계적으로 전파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 PR 수단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이 저에게는 뛰어난 안목을 기르고 깊은 지식까지 취득할 진로 커리어의 한 과정이 되어줄 것입니다. 여러 브랜드양성 프로그램을 통한 국내 브랜드연계 프로젝트, 컨퍼런스와 세미나 등 모든 활동이 제 자신을 한층 더 심도 있게 성장시킬 기회로 믿어 지원하였습니다.
현재 보유한 마케팅적 요소는 누구보다 빠르게 트렌드를 파악하는 시장 구조 조사 능력과 프로젝트에 관한 반짝이는 아이디어입니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지점을 찾아내고 보완하여 차별화된 기획을 하는 능력은, 반대로 소비자의 입장에서 떠올리는 것에서 비롯됩니다. 기획자의 접근이 아니라, 소비자의 마음으로 접근하여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꼭 이곳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명시적으로 기록하겠습니다. 주전공으로는 SNS 마케팅과 광고 홍보에 능통하며, Instagram 카드뉴스나 포스터 등 홍보물을 제작한 경험이 있습니다. 더불어 타 디자인 분야 전공자와 구별되는 점은, 이공계열의 학사를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특성을 고려해 새롭게 개발된 장점만을 효과적으로 브랜드 디자인에 녹여내겠습니다.
브랜드 디자인의 실무에 부족한 실력이나마 도전하고 뛰어들어, 앞으로의 기획 분야의 큰 자산과 경험이 되어줄 프로젝트로 남기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은 브랜드디자인 역량을 대폭 상승시키는 것에 더불어 실무 경험으로 흡수하고, 브랜드의 삶과 그 의미를 보는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최적화된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저는 인원이 매우 적은 과학기술원에서 작은 부스로 SNS 마케팅과 스토리 공유 이벤트 및 카드뉴스 기획을 통해 동아리 매니저로 700,000원의 성과를 기록한 경험이 있습니다. 결국 누군가를 가장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는 인재로 만드는 것은 자신이 가진 흥미와 열정이 그 분야에서 빛을 발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제가 가진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이 프로젝트를 통해 효과적인 실무 능력으로 만들고, 이 역량을 브랜드에 모두 녹여 사회가 원하는 인재로 기업에 공헌하겠습니다. |
| 2023-12-19 16:1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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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호 |
단순히 연구원이란 꿈을 안고 입학을 했습니다. 저는 그저 어려운 전공 공부와 학과에서 요구하는 언어 능력 등을 묵묵히 따라가기만 했습니다. 그러나 군에 입대하고, 멀리 하던 책을 펼치게 되면서 처음으로 제가 걸었던 길을 돌아보았습니다. 그제서야 저는 그 길과, 앞으로 더 나가야 할 길은 평탄하지만 좁고 평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늦게나마 저의 가치를 평범하게 두지 않고자 일 년에 약 200권 가량의 책을 읽고 블로그에 서평을 적었습니다. 횟수가 거듭 될수록 방문자는 늘기 시작했고, 펼치는 책이나 댓글을 남기는 사람들을 통해 ‘브랜딩’ 이란 개념에 점차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국사회공헌협회 온라인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기업의 CSR이나 ESG 등에 대한 소개를 한 적이 있는데, 처음으로 자사의 제품이 아닌 프로젝트 및 선한 영향력 브랜딩의 효과가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국내 기업뿐 아닌 해외 기업의 CSR, ESG 등에 대해 조사를 해보았습니다. 점차 브랜딩에 대한 개념이 각인될수록 ‘어떤 사람들이 어떤 혜택을 얻을까? ’에서 ‘저 기업은 어떻게 돈을 벌까?’ 라는 호기심으로 관찰을 하는 저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연장선으로 ‘나는 어떤 브랜딩을 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시로는 현재 ’풍미작렬‘이란 학과 동아리에선 식량난을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윌웜으로 만든 식용 빵‘을 만들었고, 저는 배양 및 관능 검사 등을 역할로 맡았습니다. 시식 후 만족도 검사에서 대부분 ’맛과 식감은 괜찮았으나 윌웜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에 거부감이 든다.‘ 라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이때, 저는 ’내가 만약 빵집 사장이라면 이걸 어떻게 팔아 돈을 벌까?‘ 라는 생각으로 홍보 및 포스터를 작성했고 이후 초기 만족도보다 더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늘 ‘왜?‘ 라는 질문을 던지고, 진심으로 해결하고 싶은 문제는 질문만으로 만족하지 않고, 연신 조사를 하면서 저의 욕구를 해결합니다. 저의 이 습관은 연구원이 되기 위한 기둥보단 브랜딩의 기둥이 되어 기업을 받쳐주고 싶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저의 바램을 한 번 더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딩/마케팅 비전공자이기에 아직 ‘브랜딩’을 정의내리긴 어렵지만 팀 화이트의 훈련 속에 브랜딩에 대해 깨우치고, 저와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아이디어 등을 공유하고 작품을 만들며 서로 성장하는 발판으로 삼고 싶습니다. |
| 2023-12-19 14:4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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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은미 |
| 브랜딩은 기업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접목시켜 스스로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배워 저 스스로도 함께 성장하는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
| 2023-12-19 13:2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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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
| 브랜드 홍보 및 마케팅에 관심이 생겨 알아보다가 팀화이트에 대해 알게되었고, 나라는 브랜드에 대해 더 알고싶었고, 다양한 브랜드의 구성과 가치에 대해 알고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12-18 22: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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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나 |
| 2학년 1학기에 수강했던 '광고, PR의 이해'라는 강의에서는 기업 '왓챠'에 대한 광고 PR 기획서를 직접 제작해 보는 경험을 가졌습니다. 이 당시에 우수 과제로 선정되어 교수님에게 좋은 평을 받았던 것을 시작으로 이 분야에 대한 관심과,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어 2학년 2학기에 '전략적 브랜드관리'라는 강의를 수강하면서, 브랜딩에 대한 첫걸음을 떼었습니다. 강의에서 브랜드에 관련해 양질의 지식을 습득하게 되었는데, 강의 내용도 흥미로웠으나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직접 브랜드 포지셔닝 기획을 해 보게 되며 더욱 이 분야에 대해 깊이 파고들어 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제 욕심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대외활동으로 팀 화이트가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브랜드는 기능에 대한 보증, 그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 브랜드가 우리 삶에서 가지는 의미는 더욱 확장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로고 하나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브랜드에 대해 더욱 공부해 보고 싶습니다. |
| 2023-12-18 20:3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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