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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리 |
|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에는 이유가 있을까? 상품적인 면에서는 정말 한 끝 차이인 것 같은데 저 브랜드만 사랑받는 이유는 뭘까? 가만히 있어도 뭔가 비호감인 브랜드, 별 걸 하지 않아도 왠지 관심이 가는 브랜드. 이에 대한 차이가 무엇일까? 무엇이 브랜드를 성공으로 이끄는가? 브랜드를 보면서 제가 느꼈던 궁금증입니다. 이 궁금증을 제가 직접 느끼며 해결하고 싶어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됐습니다. |
| 2024-01-02 00:5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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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호 |
| 디지털콘텐츠학 전공자로써,브랜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갓 20살이 된 해에는 타 대학에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있었고, 그때 당시에 짧게 나마 전공 수업을 통해 배웠던 브랜딩과 마케팅 수업이 여전히 인상 깊게 남아 있습니다. 현재는, 근무하고 있는 성인영어회화학원의 SNS개설을 준비중이고, 홍보콘텐츠제작을 전반적으로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저의 전공과 일에 모두 도움 될 수 있는 활동을 팀 화이트 26기의 일원이 되어 참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학사 졸업후 해외나 국내에서 소비자심리 혹은 예술경영의 석사 과정을 밟고 싶다는 계획이 있어, 브랜딩에 대해 공부하고, 팀원들과 경험하고, 실무에 직접 투입되는 이 경험이 소중할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
| 2024-01-02 00: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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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유지 |
| 각종 브랜드에 관심이 많고 이에 대해 더 배우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론부터 실무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고싶습니다. |
| 2024-01-01 23: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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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민 |
| 저는 교육을 통해 사람들을 성장시켜 세상을 바꾸어나갈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껴 사범대학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교육계 진로를 확신했던 고등학교 시절과 달리, 대학 진학 이후 멘토링 동아리에서 홍보부장을 맡아 매달 진행하는 멘토링 행사를 기획, 홍보하고, 동아리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마케팅과 브랜딩이라는 새로운 관심 분야가 생겼습니다. 이 시기에 지인을 통해 팀화이트에 관해 알게 되었고,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 콘서트 등을 통해 브랜딩과 그 가치에 관해 학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와 나의 정체성을 탐구할 수 있는 팀화이트에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과 함께 교류하고 성장하며 브랜드 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
| 2024-01-01 22: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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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에스더 |
| 경영학부에 재학중인 저는 '브랜드'라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브랜드는 그 회사가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성, 이미지, 가치 등이 담겨있습니다. 설립 이후 지금까지 건재하며 세계적인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들이, 빠르게 바뀌어가고 있으며 날이 갈수록 문제가 끝없이 출현하는 세상에서 어떠한 형태로 그들의 가치를 실현시켜나가고 있는지에 대해 분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팀화이트에서 앞으로 진정한 브랜드란 무엇인지에 대해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
| 2024-01-01 17:4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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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민경 |
| 우리 주위에는 많은 브랜드들이 있습니다. 그 중 롱런하고 있는 브랜드들을 보면, 고유의 가치관과 이념이 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단순히 제품을 구별하기 위해 사용되는, 상품의 서비스나 특징보다는 사람들에게 각인되는 이미지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이로 인해,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브랜드의 범위는 생각보다 넓고 중요하며, 저는 이런 브랜드를 더 배우고 싶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01 17:1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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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원 |
| 저는 취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어떤 기업에 들어가 해당 기업과 그 기업의 제품을 마케팅하는 일을 바라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일을 하기 위한 가장 첫 번째 걸음은 해당 기업이 저와 함께하고 싶도록 스스로를 브랜딩 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을 배우기 위해 다양한 활동과 학습을 하면서 가장 근본적인 브랜딩 방법에 대해서는 놓치고 있었습니다. 이를 다시 바로잡기 위해 '팀화이트'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01 16:5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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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새하 |
| 꾸준히 브랜딩에 대한 관심을 가져왔는데, 팀 화이트를 계기로 브랜드에 대한 공부를 더 깊게 해보고싶어서 신청하게되었습니다. |
| 2024-01-01 16:4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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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희 |
| 요즘 스스로를 자꾸만 잃어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제가 누군지 모르겠고 뭘 좋아했는지 뭘 위해 살아가고 싶었는지 길을 잃은 것 같았습니다. 저는 브랜드라는게 상품에만 붙여지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도 적용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늘 제 스스로를 어떻게 브랜딩해서 사람들이 나를 더욱 찾게 만들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하고 잠들기 전 까지도 온통 머릿속에 브랜딩 생각이였습니다. 하지만 끝없는 고민이 해결책이 아니라는 것을 최근에 깨달았습니다. 겉핥기로 나를 표현하는게 아니라 진짜의 나를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보여지는 저를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하고 발전시켜 왔다면 이제는 보여지지 않는 저 또한 발견하고 알아가고 싶습니다. 그렇게 스스로를 꾸며내어 브랜드화 하는 게 아닌 존재 자체로 브랜드가 되고 누군가가 찾지 않아도 조급해 하지 않고 여유를 즐길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01 15: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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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희 |
| 나라는 브랜드를 어떻게 잘 브랜딩해서 세상에 알릴 수 있을 지 고민이 되어서 |
| 2024-01-01 15:0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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