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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준 |
| 주변 지인을 통해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활동을 진행하는 모습과 다영한 기회 및 자신의 커리어에 대한 안목을 높일 수 있다는 말을 듣게 되었고, 지인이 활동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나도 한 번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윽고 지인에게 활동이름이 무엇인지 물아보게 되었습니다. 이후 신청에 대해 고민하던 와중, 오리엔테이션을 들어보고 결정해도 좋다는 조언을 듣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03 14:1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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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서 |
마케터 현직자 분과 진로에 대해 대화를 나누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있었습니다. "다른 상품을 마케팅 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먼저 브랜딩 할 줄 알아야한다"라는 말이였습니다. 저는 처음에 그 말을 듣고, "한 번 해보면 되지~"라고 넘겼습니다. 그러나 막상 나 자신을 브랜딩 하고자 할 때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할지 막막했습니다. 저는 아직 이 분야에서 제가 너무 무지하고, 그저 꿈만 가졌을 뿐 아직까지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제대로 알고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팀화이트 26기에 지원해서 '브랜드'라는 단어의 정의를 정확히 이해하고, 앞으로 나 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들의 브랜드를 기획하고 발전시켜나갈 수 있을지 배우고 싶습니다.
아직 경험도 부족하고, 진로에 대한 정학한 확신이 없는 저에게 이번 기회가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팀화이트 26기가 되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좋은 영향력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
| 2024-01-03 13:4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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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시은 |
| 대학교에 입학하기 전 다양한 경험과 스펙을 쌓고, 브랜드에 대한 공부를 하기 위해 신청하였습니다. |
| 2024-01-03 13:3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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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정 |
| 브랜드 마케터가 진로라서 |
| 2024-01-03 05:5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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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우진 |
작년, 기업 현직자분들께 강의를 듣고 직접 마케팅을 기획하는 대외활동을 참여했습니다. 대외활동의 주제는 ‘ESG'였는데, 다양한 기업의 ESG 전략을 만든 사람의 입장에서 접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강의를 아우르는 키워드는 ’브랜딩‘과 ’상생‘이었습니다. 기업이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부터 ESG 전략 수립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브랜드와 연관되어 있고, 기획 하나하나가 브랜드의 이미지를 만들고 가치를 부여합니다. 또한 ESG 전략을 실시함으로써 기업에 이익이 됨과 동시에 소비자에게도 이익이 되는 ‘상생’의 관계가 형성됩니다.
이런 강의 내용은 저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마케팅에 관심이 생겨 들어간 마케팅 기획 동아리에서는 형식적인 분석과 콘셉트 도출, 그에 따른 마케팅 전략 수립만을 반복해왔기 때문입니다. ’소비자가 사고 싶은 건 뭘까?‘를 생각하던 제가, ‘기업과 소비자가 윈윈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를 생각하게 되었고,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좀 더 깊이 있는 마케팅을 하고 싶어서 팀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단순히 판매를 위한 전략이 아닌 남들과 다른 ‘가치’를 부여하는 브랜딩에 대해 이해하고 배워 직접 브랜딩 해보고 싶습니다. 나 스스로를 브랜딩 하고, 나아가 같은 관심사를 가진 팀원들과 함께 선한 영향을 주는 브랜드리더가 될 수 있도록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4-01-03 04: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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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서영 |
| 고등학교, 대학교 생활을 하며 각자 자신의 길을 찾는 친구들을 보며 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무엇을 좋아할까에 대한 생각이 깊어져 갔습니다. 그때 떠오른 생각이 내 삶에는 항상 브랜드 라는 것이 가까이 있었구나 그리고 내가 흥미 깊게 눈여겨 보고 있는 것이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드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아있는 저마다의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브랜드를 배우면서 제 삶의 방향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뽑아주신다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
| 2024-01-03 02:4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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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소혜 |
요즘은 자기 PR 시대를 넘어 브랜딩 시대라고 합니다. 막대한 정보화 시대에 릴스 또는 숏츠를 넘기기만 해도 본인을 브랜딩하는 영상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래야지만 살아남을 수 있다 얘기합니다. 본인을 브랜딩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본인을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사진을 공부했을 적, 가르쳐주신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제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게 만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선, 사진은 기술이야. 모두가 배우면 다 비슷하게 찍어. 그런데 왜 유명한 포토그래퍼가 생기겠어? 왜 그 포토그래퍼는 몸값이 비쌀까? 본인을 잘 브랜딩해서 그래. 그 포토그래퍼만 찍을 수 있는 사진이 있어서. 저는 내가 날 브랜딩해야 하는 이유를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사진은 기술력입니다. 그다음으로는 센스라고 생각합니다. 그말인 즉, 본인을 잘 브랜딩해야만 사진이 예술의 영역에 있을 수 있단 얘기입니다.
언젠가부터 연예인들 프로필 사진이 푸르르게 변한 걸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건 유행일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본인을 잘 브랜딩해낸 포토그래퍼가 유행으로 이끌었다는 게 더 옳은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
정보가 부족했을 때는 정보를 많이 아는 사람이 이긴다고들 했지만, 그러한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 속 이제는 개인의 독창성과 개성이 더 두드러지는 사회에 도래했습니다. 나를 잘 아는 것, 이 세상에서 나를 브랜딩할 수 있는 팀 화이트에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03 01:0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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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재영 |
어렸을 때부터 호기심이 많은 편이라 이것저것 많은 것을 하고 싶어했던
학생이었습니다. 우연히 ST시스템이라는 브랜드의 방범창 광고를 보게 되었는데
실제 회사 팀장이 나와 직접 방범창을 흔들며 광고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광고는 매우 성공적이었고 회사에 많은 이익을 줬다고 합니다.
그걸 보고 짧은 시간 안에 나타낼 수 있는 핵심의 무언가를 나타내어
구매로 연결시키는 광고라는 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평소 취미도 많고 하고 싶은 게 많아서 내가 뭘 잘하는 걸까 고민하던 저에게는 그 짧은 순간에 나의 강점을 표현 한다는 점이 굉장히 임팩트 있게 느껴졌습니다. 그 후로 계속 광고 마케터라는 꿈을 키웠고 평소 흥미가 있었던 분야인 화장품이라는 종목과 합쳐서 마케팅 쪽에서 근무하며 여러 광고 상황들을 배워보며 실전을 익히다가 화장품 사업을 해보고 싶다는 인생 최종 목표까지 세우게 되었습니다.이러한 저의 목표에 이 서포터즈가 굉장한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
| 2024-01-03 00:2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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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주 |
브랜드라는 존재만으로도 사람들에게 신뢰를 줄수있습니다.
그렇기에 브랜드에 관심이 가게 되었고
좋은 기회를 만나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
| 2024-01-03 00:0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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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수현 |
| 대학교에 와서 마케팅 관련 수업을 들으면서 흥미를 느꼈고, 자연스럽게 '브랜드'에 대한 관심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또한 가인지캠퍼스에 속한 사례뉴스에서 지난 1학기 동안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경영자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기업을 이끌어가는 리더들의 마음가짐을 배우고 싶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대표적인 브랜드와 함께 팀의 의미를 배우고 싶습니다.다양한 학교와 학과 소속의 사람들과 자신감을 갖고, 미래를 위한 열정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2024-01-02 22:3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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