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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원 |
| 저는 진로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가고자 하는 산업도 직무도 너무 막연하게만 느껴집니다. 그렇게 막막해 하던 중 팀 화이트 대외활동 공고를 보게 되었고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을 보고 신청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한 길을 걸어간 브랜드를 배울 때, 나라는 브랜드의 길도 보이니까." 라는 말이였습니다. 어쩌면 저도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브랜드의 방향성과 가치를 잃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배우고 저 또한 브랜드화 하고 싶습니다. |
| 2024-01-04 14:0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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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연 |
| 저는 시각적인 저만의 작업을 만들어내는 것이 좋아 순수 예술을 전공으로 하여 배웠습니다. 막상 학교에 들어와서 전공으로 배워보니 예술이라는 틀에 갇혀 오로지 내 이야기만 하는 순수 예술 보다는 나의 취향으로 많은 사람들을 설득하고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상업 예술이 더 적성에 맞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작업을 하면서 순수 페인팅보다는 디지털 매체를 통한 작업이 더 재밌었고, 활용도가 높다고 느껴 사진과 그래픽 디자인을 배우고 있지만 더 많은 사람을 만나며 배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디자이너와 협업을 통해 내 취향으로 가득 찬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내 취향을 어떻게 사람들에게 설득하고 알릴 것인지, 브랜드란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탐구하고 함께 만들어가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04 14: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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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하 |
‘열정’, ‘밝음’, ‘도전’. 제 인생 모토이자 저를 대표하는 단어입니다. 프로젝트 기획, 봉사, 아르바이트, 동아리, 공모전, 멘토링, 공부 등 언제나 새로운 경험을 하고자 다양한 분야에 끊임없이 도전했습니다. 모든 순간 속에서 따뜻함, 보람, 희열을 느낄 수 있었고, 더 나아가 나와는 다른 사람을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것만으로도 인간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저에게 ‘팀 화이트’는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입니다.
광고동아리 활동을 하며 웹 매거진 제작, 오프라인 광고제 기획 및 개최, 기업 연계 마케팅 기획 프로젝트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기업과 브랜드 그리고 소비자를 이해하며 이에 맞는 아이디어를 기획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기획과 브랜딩 전략에 대한 흥미가 생겼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을 만나 세상의 변화를 경험하고 함께 성장하며, 브랜드 리더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발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브랜드에 대하여 배우고, 네트워크를 통해 소통하며, 또 하나의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쌓고 싶습니다. |
| 2024-01-04 13:5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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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경은 |
| 안녕하세요. 26기 팀화이트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한 민경은입니다. 저는 학교 수업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 로고를 리디자인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시대의 변화에 따른 소비자의 선호도를 분석하여 브랜드의 로고를 리디자인하는 수업을 통해 BI와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차근차근 배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단순하게 생각했던 브랜드가 이렇게 많은 리서치 과정과 의미를 담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처음 배우는 브랜드였기에 이해도가 떨어지는 부분이 분명히 존재하였습니다. 그렇기에 더 좋은 브랜드 로고를 만들지 못했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직접 브랜드 리더가 된다는 말이 가슴을 뛰게 했습니다. 그래서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서 더 깊게 탐구하고 싶습니다. 또한 함께 브랜드를 공부하는 팀원들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성장할 미래의 저를 상상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오리엔테이션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04 13:2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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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민 |
| 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 26기 오리엔테이션 신청자 남민입니다. 제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학창시절 테드 강연자 사이몬 시넥의 ‘골든 써클’ 강의를 접하게 되면서부터였습니다. 사람들이 어떤 회사의 제품을 구매하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1차원적으로 단지 제품의 성능이나 강점을 부각하는 광고 방법이 효과적이기보다, 그것을 만드는 회사의 신념, 그 제품을 구매하므로써 구매자 또한 공유할 수 있게 되는 회사의 가치를 브랜드화하여 홍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이나 브랜딩에 관한 지속적인 관심에도 불구하고 이론, 실무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었던 것 같아 아쉬움을 느끼던 찰나, 팀화이트라는 대외활동을 알게되어 꼭 좋은 기회에 참여해보고자 이렇게 신청합니다. 이 활동을 통해 제가 관심을 갖던 분야에 대해 구체적으로 학습하고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
| 2024-01-04 11:4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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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여주 |
저는 예전부터 저만의 브랜드를 직접 만들어서 운영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해왔습니다. 그렇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브랜드를 제대로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 지식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관련된 대외활동을 찾던 도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만약 제가 이 활동을 하게 된다면 브랜드에 대해서 제대로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해보면 좋을 것 같은 활동은 브랜드 아카데미인데요, 저는 정말 성공적인 브랜드를 만들려면 어떤 사고와 마음가짐을 가지고 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제가 브랜드를 만들어 운영해보고 싶은 이유는 단순히 사람들에게 제품을 판매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그 제품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전하며 작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것을 통해 직업의 자긍심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
| 2024-01-04 11: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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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나 |
신청사유는 퍼져있는 저의 관심사를 엮어 하나의 브랜드화 시키는 법을 팀 화이트를 통해 배워나가고싶기 때문입니다.
4학년을 보내면서 단한번의 휴학도 없이 달려오다 돌이켜봤을 때 저는, 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달리 깊게 생각해본적 없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졸업유예 신청을 하고 제가 좋아하는 것을 하나씩 배우고 진로에 대해 깊게 고찰하는 시간을 갖고자 했습니다.
가장 먼저 제가 즐거워했던 일을 떠올리니 과거 수업에서 나만의 화장품 브랜드 기획 아이디어를 내거나, 유기동물 관련 어플 구상 등 브랜드 관련 수업을 들었을 때가 기억났습니다. 어찌보면 저의 전공과 무관해보일 수 있으나 미디어콘텐츠를 복수전공하며 쌓은 3D 모델링 기술, 홍보지 제작, 유튜브 편집 등 제가 가진 무기들을 활용해 관련 기획들을 구체화하는 과정이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 모를정도로 흥미를 주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제가 가진 흥미와 무기를 적재적소에 합쳐 브랜드를 더욱 구체화하고 나만의 캐치프라이즈를 만들 수 있도록 배워나가고싶습니다. |
| 2024-01-04 10:3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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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민 |
|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회사의 상품을 가치있게 만드는 일이 적성과 잘 맞는다고 생각하여 마케터를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기업뿐만 아니라 사회에도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꿈을 실현 시키기 위해서는 실전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활발한 활동과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저의 꿈의 한 발짝 더 도달시켜 줄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 26기가 눈의 띄었습니다. 브랜드를 배우고 대외활동 및 홍보 콘텐츠 제작, 다양한 교육 활동이 마케터로서의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거라 판단했습니다. 이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의 도움을 주고 저의 부족한 점을 채워나갈 것입니다. 브랜드를 이해해 그것을 잘 활용하는 마케터가 되기 위해 팀 화이트 26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04 03:1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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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래 |
| 학교 선배가 팀화이트 활동을 통하며 많은 것을 배워가는 것을 보고 저도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팀화이트에서 하는 브랜드 관련 활동도 제 장래희망과 관련이 있어 더욱 관심이 갔는데, 이번에 오리엔테이션을 먼저 실시한다 하여 신청합니다. |
| 2024-01-04 02:0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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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혁 |
"나답게 하라는 건 특별하거나 특이하게 하라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기준을 정하고 그것을 잃지 말라는 뜻이다" 이승희 작가님의 <기록의 쓸모> 책에서 이 구절을 발견했습니다. 요즘은 각자의 개성을 널리 펼치며 자신을 어떻게 브랜딩시키는가에 따라 흥망성쇠가 결정되는 추세가 보였습니다. 과연 '나'는 어떤 접근방식으로 성공적인 브랜딩을 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해왔습니다.
그 답을 팀 화이트 활동으로 찾아가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가 대중적으로 알고 있는
브랜드들의 시작부터 지금을 공부해보며 그 과정에서 내 자신을 더욱 더 알아가려고 합니다.
사람들에게는 각자 어울리는 옷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 사람의 피부톤, 체형, 키 등의 요소를 고려하여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옷을 찾아야합니다. 브랜딩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되었든 하나의 개인이 되었든 대상의 특성과 추구하는 가치를 정확히 이해한 후 그에 맞는 옷을 입혀주는 것, 그리고 그 행위가 나아가서 사회적, 경제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사실.
이 모든 과정을 저는 몸소 경험해보며 팀 화이트 26기로서 누구보다 많은 성장을 이뤄내고자 신청합니다. |
| 2024-01-04 01:3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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